
양식
이목 스모크다이닝
IMOK Smoke Dining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목 스모크다이닝은 신사역과 가로수길 사이 압구정로2길의 지하 1층에서 훈연 바비큐를 코스로 내는 집입니다. 홀·바 코스는 점심과 저녁 모두 1인 160,000원이고, 룸은 점심 190,000원, 저녁 230,000원입니다. 가리비 한입거리와 새우 스프, 두툼한 베이컨과 빵, 구운 버섯, 청귤 입가심을 지나 메인인 소갈비 비프립이 나옵니다. 비프립은 통째로 보여 준 뒤 썰어 주고, 그 뒤로 육개장 같은 국수와 자스민 디저트가 나옵니다. 룸 코스에는 참숯에 구운 생선이 더해집니다. 2026년 5월 12일에 코스가 바뀌었고, 그 전 차림(치킨버거, 솥밥과 갈비라면)을 적은 글이 두 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2일부터 10월 25일까지 23건이고, 그중 18건이 다녀온 글입니다. 두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뺐고, 세 건은 맛집 목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2길 6, 지하1층 (신사동)
- 가격대₩150,000 – ₩23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36 m² (약 16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2건이 화요일 18:00–21:30, 2건이 수요일 12:00–21:30, 2건이 목요일 12: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1:30 | |
|---|---|---|
| 화요일 | 18:00–21:30 | |
| 수요일 | 12:00–21:30 | |
| 목요일 | 12:00–21:30 | |
| 금요일 | 12:00–21:30 | |
| 토요일 | 12:00–21:3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8:00 | 5건 중 4건 |
| 쉬는 날 | 일요일·월요일 | 3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5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바 자리는 주방 바로 앞입니다. 요리하는 모습을 눈앞에서 봤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고기 써는 자리 바로 앞에 앉아 갈비뼈가 빠지는 것을 봤다는 글이 있고, 주방 위에 버섯을 매달아 훈연하는 것을 봤다는 글도 있습니다.
- 둘이 가면 바에 앉습니다. 바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한 글은 바는 1인부터, 홀은 3인부터라서 둘은 바만 고를 수 있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도 「2인석은 바 테이블이고, 단체석은 홀 테이블」이라고 적었습니다.
- 룸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룸으로 가려면 주방을 지나간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창이 없는 회색 벽돌 방이지만 층고가 높고 훈연 냄새가 배어 있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룸에서는 소장이 방 안으로 들어와 비프립을 보여 주고 썬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양은 많습니다. 양이 많았다거나 배가 불러 힘들었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파인다이닝은 양 적은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노오」라고 적은 글이 있고, 소장이 돌아다니며 부족하면 더 준다고 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양이 많다고 들었는데 둘이서 남김없이 다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7개 더 보기
- 비싸다는 말은 열 글에서 나왔습니다. 와인까지 곁들였더니 「마지막 결제 금액은 정말 어마어마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갈렸습니다. 홀·바 코스는 점심과 저녁 값이 같아서, 서울의 다른 다이닝과 견주면 저녁으로는 「저렴한 축」이라고 적었습니다.
- 술을 가져갈 수는 있지만 값을 받습니다. 콜키지를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2026년 9~10월 글 넷은 와인 한 병 70,000원, 위스키 한 병 100,000원이라 적었습니다. 코스가 바뀌기 전 차림을 적은 한 글은 와인 50,000원, 위스키 70,000원이었습니다. 팀당 한 병까지라고 적었습니다. 술을 꼭 시켜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예약으로만 갑니다.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열넷입니다. 캐치테이블로 받고, 매월 10일 오후 1시에 예약이 열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취소 자리를 잡아서 갔다는 글이 셋, 몇 달 동안 실패하다 잡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한 글은 서비스가 「호텔 다이닝에 견주어도 될 정도」라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서비스가 「돋보일 정도는 아니나」 모자란 데도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비프립과 베이컨이 달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대부분은 단짠이 좋았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바로 그 단맛에 물려 「두세 점 이상 먹기가 쉽지 않음」이라고 적었습니다.
- 둘이 기념일로 간 글이 많습니다. 연인이나 배우자와 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친구와 셋, 가족과 둘, 여럿이 셋입니다. 예약할 때 생일이나 기념일을 적어 두면 디저트를 따로 내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토요일 12시에 갔더니 3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룸 점심 코스가 90~100분 걸렸다는 글이 있고, 평일 저녁 코스가 약 3시간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시그니처 비프립
양이 많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0건)와 「비싸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간이 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14건
- 와인 판매 18건 중 6건
- 오픈 주방 18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8건 중 5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아니라고 18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18건 중 5건
- 커피 판매 18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18건 중 3건
- 맥주 판매 18건 중 3건
- 주류 1인 1잔 필수 아니라고 18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18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1건
- 포장 18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8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8건 중 7건
- 여럿이 18건 중 3건
- 친구와 18건 중 3건
- 가족과 1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18건 중 3건 |
|---|
지하 1층입니다. 내려가서 찾아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지하라 간판을 못 보고 지나칠 뻔했다가 벽돌 외벽의 작은 「IMOK」 사인을 보고 찾았다는 글이 있고, 「지하 1층에 있어서 답답하진 않을까 했는데」 그렇지 않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입구 턱이 있는지, 계단이 몇 칸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지하 1층이고, 한 글은 눈앞의 계단을 잘못 내려갔다가 공사장으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본 글은 둘입니다. 한 글은 벽돌로 쌓은 세면대를, 한 글은 검은 화장실의 핸드 타월을 적었습니다. 그 둘째 글은 입구의 화장실 쪽에서 「정화조 역류하는 듯한 냄새」가 났다고도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9 | 8 |
| 2026-10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베이컨 간은 갈립니다. 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베이컨 진짜 짬!!!!」),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신사역 6번 출구에서 556m를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도보 8분」「도보 약 10분」 같은 말은 옮겨 적은 정보이고,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시각보다 조금 일찍 갔는데 바로 앉았다는 글과, 11시 50분쯤 도착해 먼저 자리를 안내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대기 공간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이사한 집이 아닙니다. 한 글이 옮겨 적은 미쉐린 소개문에는 「남영동에서 신사동으로 옮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두 글은 남영동 유용욱바베큐연구소에 이은 2호점이나 지점이라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소장이 「요즘은 본점은 거의 안 가고」 이쪽에 나온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2026년 5월 12일에 코스가 바뀌었습니다. 바뀌기 전 차림을 적은 두 글(양송이 스프, 미니 샐러드, 대광어, 치킨버거, 솥밥과 갈비라면, 메밀 아이스크림)은 지금 차림과 다릅니다. 지금은 국물이 육개장 같은 국수로 바뀌었고, 라면이 더 좋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값을 더 내고 시키던 버거는 「종료된 메뉴」라고 들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정보로만 있습니다. 다섯 글이 12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닫는 시각은 21시 30분이 넷, 21시가 하나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은 15시~18시가 넷이고, 한 글만 15시~16시로 적었습니다. 일요일·월요일 휴무라고 적은 글이 셋, 화요일은 저녁만 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코스가 바뀌기 전 차림을 적은 두 글의 21시 마감은 셈에서 뺐습니다.
- 값은 자리에 따라 다릅니다. 홀·바는 160,000원(점심·저녁 같음), 룸 점심은 190,000원, 룸 저녁은 230,000원이고, 와인 페어링 4잔은 150,000원입니다. 2026년 5월 12일에 코스와 함께 값도 바뀌었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하지만 바뀌기 전 홀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고, 옛 차림의 룸 저녁도 230,000원이었습니다. 음료 값(탄산 5,000원, 750ml 에일 40,000원, 글라스 와인 5~6만 원)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41-4729는 세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예약은 전화가 아니라 캐치테이블로 받습니다. 한 글은 이 번호로 문자를 보내면 주류 목록 링크를 보내 준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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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