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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밥·중동
케밥·중동케밥·중동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강남구 신사동

양식

비스트로 앤트로

Bistro Anthro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압구정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5~10분, 신사동 논현로159길 골목 1층에 있는 비스트로입니다. 흑백요리사2에 「앵그리 코리안」으로 나온 윤아름 셰프의 가게이고, 철마다 바뀌는 메뉴 여러 접시를 일행이 나눠 먹습니다. 2026년 글에 적힌 값은 첫 접시 26,000~29,000원, 파스타 31,000~33,000원, 고기 요리 44,000~74,000원입니다. 저녁에는 술을 꼭 시켜야 하고 점심은 그렇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시킨 음식은 레몬 생면파스타(18건)와 가지튀김과 후무스(15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8건이 가 보고 쓴 글입니다. 나머지 2건은 신사동 식당 목록에 이름만 한 줄 나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59길 12, 지상1층 (신사동)
  • 가격대₩4,000 – ₩148,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44 m² (약 4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0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2:00–22:0011건 중 10건
브레이크타임15:00–17:3010건 중 10건
쉬는 날일요일·월요일9건 중 7건
쉬는 날월요일9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이 적다는 말이 많습니다. 7건이 적다고 적었고 많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넷이서 네 접시와 음료에 178,000원을 내고 2차에서 배를 채웠다는 글이 있고, 넷이서 22만 원쯤 내고 「배가 2/3 정도만 찬 느낌」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7명이 한 메뉴를 두 개씩 시켰는데도 모자랐다는 글도 있습니다. 많다고 적은 2건은 2024년 크리스마스 코스와 2025년 4월 글입니다. 「2인 방문 시 최소 3가지 디쉬」를 권한 글이 있습니다.
  2. 홀과 떨어진 룸이 있습니다. 13건이 룸을 보거나 썼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5월과 8월에 7명이 이 룸에서 브라이덜 샤워를 했다는 글이 2건 있고, 둘 다 사방이 유리이고 작은 정원을 끼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룸 이용료(런치 5인 이하 30만 원, 디너 50만 원)와 13명까지 들어간다는 말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3. 주방이 홀 쪽으로 다 트여 있습니다. 12건이 오픈 키친을 적었습니다. 셰프 셋이 요리하는 것이 보였다는 글, 오징어 한 마리를 통으로 찌고 삶는 것을 옆에서 봤다는 글이 있습니다. 2024년 크리스마스에 주방 바로 앞에 앉은 글은 주방이 정신없어 보였고 스테이크 굽기가 잘못 나와 다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4. 저녁에는 술을 시켜야 합니다. 4건이 그래서 술을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차를 몰고 온 글은 무알콜 스파클링 와인을 한 잔에 2만 원에 시켰고, 임산부인 글은 레몬에이드로 대신했습니다. 점심은 술을 시키지 않아도 된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15건이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당일 취소에 4만 원을 내라고 했다는 글이 1건, 예약금 4만 원을 냈다는 글이 1건 있습니다. 방송이 나간 뒤 몇 주 치 예약이 꽉 찼다는 글(2026년 1월)도 있습니다.
  2. 개를 데려간 글이 2건 있습니다. 2025년 5월 글은 가방이나 유모차에 넣어 와 달라는 안내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18/28가장 많이 시킨 것
레몬 생면파스타
9/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9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8건 중 9건
매장이 넓다28건 중 6건
재방문했다28건 중 5건
조용하다28건 중 5건
깨끗하다28건 중 4건
육즙이 있다28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28건 중 2건
맵다28건 중 2건
고기가 두툼2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2 · 아니다 7
비싸다그렇다 4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15건
  • 룸(별실)이 있다 28건 중 13건
  • 오픈 주방 28건 중 12건
  • 와인 판매 28건 중 10건
  • 통창·채광 28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8건 중 6건
  • 발레파킹 28건 중 5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8건 중 4건
  • 시즌 장식 28건 중 4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8건 중 2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아니라고 28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8건 중 1건
  • 커피 판매 28건 중 1건
  • 카페 겸업 28건 중 1건
  • 맥주 판매 28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레몬 생면파스타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1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8건 중 8건
  • 여럿이 28건 중 8건
  • 데이트 28건 중 7건
  • 차로 감 28건 중 2건
  • 가족과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비스트로 앤트로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는 1층이라고 되어 있고, 골목에서 통유리 너머로 매장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층을 말하는 글이 없다는 뜻이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개를 유모차에 태워 오라는 안내를 받은 글은 있지만, 그 유모차로 어떻게 들어갔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5-12-16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4051012010304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21
2025-041
2025-051
2025-101
2025-123
2026-011
2026-034
2026-042
2026-053
2026-063
2026-071
2026-085
2026-09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이사한 적은 없습니다. 바뀐 것은 휴무일입니다. 2025년 5월부터 2026년 3월 1일까지의 글은 일요일만 쉰다고 옮겨 적었고, 2026년 3월 30일 이후의 글은 일요일과 월요일을 쉰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3월 30일 이후의 글은 화~토 12:00~22:00, 브레이크 15:00~17:3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휴무는 일·월이라고 적은 글이 7건, 월요일만이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라스트오더 20:30은 1건만 적었습니다.
  • 값이 비싼지는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4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 값을 말했지만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4건입니다. 메뉴 값도 철마다 바뀝니다. 레몬 생면파스타는 2026년 8월까지 31,000원, 9월부터 33,000원이었고, 가지튀김은 2025년 4월 19,000원에서 2026년 26,000원이 되었습니다.
  • 콜키지는 병당 4만 원입니다. 2025년 4월 글은 와인 한 병을 시키면 가져온 한 병은 무료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3월 글은 그런 줄 알고 갔다가 안 된다는 말을 듣고 4만 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거의 모두 예약하고 갔습니다. 2025년 12월 금요일 저녁에는 만석이었고, 2026년 9월 평일 점심에는 다른 손님이 한 명도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어떤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5건이 02-6448-1887로 적었고, 1건이 0507-1392-1887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과 네이버로 한다는 말이 많습니다.
  • 몇몇 글은 홍보 원고일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글 1건은 프로세코 와인 캠페인을 소개했고, 3건은 메뉴 이름과 칭찬만 늘어놓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어서 모두 셌지만, 이 글들은 겪은 내용이 적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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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7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