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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강남구 신사동

양식

붓처스컷 도산점

Butcher's Cut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강남구 언주로 837(등록 주소는 835), 삼원가든 바로 옆 독채 건물에 있는 삼원가든 계열 미국식 스테이크하우스입니다. 1층 홀과 2층 홀, 2층 테라스에서 먹습니다. 한우 안심 200g 84,000원, 프라임 안심·립아이 200g 69,000원 같은 스테이크에 어니언 수프(20,000원)와 콥 샐러드(26,000원), 맥앤치즈 같은 사이드를 곁들여 나눠 먹는 집입니다. 평일 점심에는 뉴욕 스트립에 리조또·볶음밥·링귀니를 붙인 46,000원짜리 런치 스페셜이 있고, 메인에 5,000원을 더하면 아뮤즈·애피타이저·디저트와 차가 붙습니다. 둘이 먹었다고 밝힌 글의 계산은 200,000원(커피 제외)과 356,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0일부터 10월 20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5건이 일요일 11:30–21:00, 11건이 토요일 11:30–22:00, 11건이 평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1:30–22:0016건 중 4건
평일11:30–22:00
토요일11:30–22:00
일요일11:30–21:0016건 중 15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5:00–17:0015건 중 14건
라스트오더일요일 20:305건 중 5건
라스트오더월~토 21:005건 중 4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6건 중 11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사람들이 이 집을 고르는 까닭은 2층 테라스입니다. 테라스를 적은 글이 열일곱입니다. 생화와 노란 줄무늬 소파, 라탄 의자를 적었고, 네이버 예약에서 일반 예약과 「테라스 예약」이 따로 나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불편도 적혔습니다. 9월 생일 식사 글은 「테라스에 모기가 진짜 많아서」 손으로 쫓다가 서버가 모기기피제를 가져다주었다고 적었습니다. 9월 토요일 점심 글은 테라스 끝자리에 햇볕이 너무 강해 홀로 옮겼다며 낮에는 끝자리를 피하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 연말 모임도 테라스에서 했고, 어닝이 설치되어 봄가을 말고도 쓸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8월 팀 회식 글 하나는 「딱히 테라스석이 보이진 않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 차는 가게 앞에서 발레파킹으로 맡깁니다. 발레파킹을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9월 생일 글은 기본 4,000원(2시간)이고 2시간을 넘으면 10분당 1,000원이 붙으며, 현금이 없어도 계좌이체가 된다고 적었습니다. 발레 기사까지 친절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건물 주차 시 2시간 무료라는 줄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3. 앞뒤로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주차도 힘든 압구정역 도산 쪽에서」 주차 공간이 넓다는 글이 있습니다.
  4.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을 썼고, 8월 팀 회식 글은 캐치테이블에 예약금이 없어서 회식비 결제가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1층·2층 홀·테라스 가운데 자리를 예약할 때 고를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도 적었습니다 — 주문 받을 때 못 먹는 음식과 알레르기를 묻고 콥 샐러드의 다진 피클까지 확인해 주었다, 모기를 쫓는 걸 보고 기피제를 가져왔다, 4만 원짜리 맥주의 코르크를 따고 첫 잔을 따라 주었다, 먹는 속도를 보며 다음 음식을 냈다는 것입니다. 메뉴판에 없는 런치 스테이크 중량(미국산 150g)을 직원에게 물어 알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2. 값은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가볍게 먹는 한 끼 가격은 아니었다」), 값에 비해 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싸다고 한 두 글은 같은 여섯 명 저녁 자리로, 메뉴 열 개에 67만 원(콜키지 3만 원 포함)이 나왔다고 둘 다 적었습니다. 그 밖에 런치 스페셜을 두고 「가성비」를 말한 글이 여럿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12/26가장 많이 시킨 것
프렌치 어니언 수프
9/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육즙이 있다
0/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9건)와 「직원이 친절」(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26건 중 9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9건
매장이 넓다26건 중 8건
고기가 두툼26건 중 6건
양이 많다26건 중 4건
재방문했다26건 중 4건
조용하다26건 중 3건
달다26건 중 2건
깨끗하다26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6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2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6건 중 17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0건
  • 2층이 있다 26건 중 9건
  • 발레파킹 26건 중 8건
  • 맥주 판매 26건 중 6건
  • 와인 판매 26건 중 5건
  • 통창·채광 26건 중 4건
  • 주차 규모 26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2건
  • 포장 26건 중 1건
  • 할인 26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프렌치 어니언 수프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1개 더 보기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6건 중 6건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6건 중 5건
  • 친구와 26건 중 4건
  • 여럿이 26건 중 4건
  • 데이트 26건 중 3건
  • 가족과 26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붓처스컷 도산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6건 중 9건

건물이 지하 1층·지상 1·2층이라고 주소에는 적혀 있지만, 지하에 무엇이 있는지, 거기서 먹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글들이 앉은 곳은 1층 홀, 2층 홀, 2층 테라스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2층 테라스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5성급 호텔 화장실같이」 깨끗했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어느 층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6
2026-0910
2026-109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열 건이 예약하고 갔고,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서 한산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저녁에는 북적인다는 말은 들은 말로만 나와서 세지 않았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압구정역에서 500m가 안 되어 무리 없었다는 글, 신사역에서 버스를 타고 와도 괜찮았다는 글입니다. 압구정역 3번 출구 도보 7분이라는 줄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나머지는 차로 갔거나 길을 적지 않았습니다.
  • 와인을 가져가도 되지만 콜키지 프리는 아닙니다. 세 자리가 콜키지를 적었습니다 — 와인 병당 3만 원 최대 2병, 위스키 병당 6만 원 최대 2병이라는 글, 여섯 명이 레드 와인을 가져가 3만 원을 냈다는 자리, 값이 「되게 쌋었는데 기억이안나요」라는 글입니다.
  • 키즈 메뉴와 「키즈 프렌들리 서비스」는 홍보 문구로 거듭 나오지만 가게가 내건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변에 아이를 데려온 가족이 많았다고 본 글이 하나 있습니다. 유아의자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섯 글이 옮겨 적었고 대부분 같습니다 — 평일 11:30-22:00(브레이크 15:00-17:00), 토요일 11:30-22:00(브레이크 없음), 일요일·공휴일 11:30-21:00, 라스트오더 월~토 21:00·일 20:30입니다. 한 글은 주말을 모두 21시까지로, 한 글은 금요일만 21시까지로, 한 글은 브레이크를 매일로 적었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화 예약은 02-6952-5053으로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8~10월 글 가운데 「삼원가든계열사」「프라이빗 다이닝룸과 파티룸」「키즈 프렌들리」 같은 같은 문구와 해시태그를 공유하는 글이 열 건 넘게 몰려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한 글은 「300대 1의 경쟁률」로 자리를 얻었다고 적었습니다. 이런 글에서는 겪은 것만 셌고, 룸·주류 구비·C.R.F 원육·레드리본 같은 소개 문구는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영수증이나 예약 인증으로 제 돈을 냈다고 밝힌 글은 여섯입니다.
  • 메뉴는 조금씩 바뀝니다. 8월 글의 브런치 메뉴에 있던 가츠산도는 9월 글이 「메뉴판에서 사라진듯」하다고 적었고 10월 메뉴판 목록에도 없습니다. 크레올 링귀니도 사라진 듯하다는 글이 있었지만, 9월 20일과 10월 10일 글은 런치 뉴욕 스트립 & 크레올 크림 링귀니를 시켰습니다. 평일 점심을 메인 값에 스타터·사이드를 고르는 프리픽스(브런치 스테이크 45,000원)로 적은 글이 하나 있어, 런치 방식도 시기에 따라 달랐을 수 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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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7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