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면서울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압구정로데오 선릉로 805 1층, 김도윤 셰프가 자가제면으로 면을 뽑는 면 요리집입니다. 생들기름면 14,000원, 넙적 고사리면 15,000원, 골동면 17,000원이 중심이고, 제육(반 접시 19,000원)이나 고기·녹두 만두(반 접시 4,500원)를 반 접시로 곁들여 먹는 글이 많았습니다. 자리에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결제합니다. 2026년 가을 글에는 캐치테이블로 예약하는 별관과 서울오리(120,000원)·크리스피 삼겹(45,000원) 같은 메인 요리가 보이는데, 2026년 2월 글에는 없던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12일부터 10월 23일까지 26건이고, 그 가운데 24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805, W빌딩 지상1층 (신사동)
- 가격대₩4,500 – ₩120,000
- 면적면적 85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월~토 11:00–22:00, 6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00–22:00 | 17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17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6건 중 16건 |
| 라스트오더 | 14:3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3건 중 1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1:30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은 흔하지만 길지 않았습니다. 20 글이 기다림을 다뤘고 15 글이 기다렸다고, 4 글이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1 글은 결론이 없습니다). 원격 줄서기가 아니라 입구 태블릿에 현장 등록하는 방식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적힌 시간은 4분, 5분, 5분, 15분, 20분, 30분이고, 화면에 「60분」이 떴는데 20분, 「75분」이 떴는데 30분 만에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가장 길었던 것은 2026년 2월 토요일 오후 4시 반에 32번째로 등록해 1시간 반 기다렸다는 글입니다.
- 간은 슴슴하다는 쪽이 많습니다. 간을 말한 10 글 가운데 7 글이 세지 않다거나 슴슴하다고 적었고, 2 글은 짜다고 적었습니다 — 생들기름면이 「간이 세더라구용」, 골동면이 「짐작보다 짜다」. 1 글은 「생각보다 짰어요」라 했다가 「간이 잘되어있다에 가깝습니다」로 고쳐 적었습니다.
- 값을 말한 10 글 가운데 8 글은 셰프 이름과 압구정을 생각하면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1 글은 골동면 17,000원이 「결코 저렴하지 않다」고 했고, 1 글은 크리스피 삼겹 45,000원이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납득이 간다고 적었습니다. 2인이 면 둘과 만두로 4만 원 안팎을 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12 글이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으로 주문하고 그 자리에서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영수증은 직원에게 따로 부탁하거나 태블릿으로 요청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혼자 간 글이 4 글입니다. 순서대로 자리를 주기 때문에 혼자여도 4인석이나 창가에 앉았고 「눈치 보이는 분위기 전혀 아님」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연인과 간 글이 4 글, 가족과 간 글이 4 글, 친구와 간 글이 3 글이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직접 적은 글이 3 글입니다. 메뉴판에 비건 표시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매장 크기를 말한 5 글 가운데 4 글이 크지 않다고 적었습니다(「4인 테이블이 12개쯤」「11~12개 정도의 소규모 테이블」). 1 글은 안쪽으로 안내받아 보니 좌석이 많고 널찍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골동면
비싸지 않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8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5 · 아니다 4 |
|---|---|
| 간이 세다 | 그렇다 2 · 아니다 7 |
| 양이 많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12건
- 발레파킹 23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3건
- 오픈 주방 23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1건
- 짐 보관 23건 중 1건
- 통창·채광 23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6건 |
|---|
주차는 6 글이 매장 바로 앞에 댈 수 있었다고, 4 글이 입구에서 발렛을 맡겼다고 적었습니다. 2시간 약 5,000원이고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만차면 발렛이 어렵다고 적은 글이 있고, 12시 전엔 비어 있다가 나올 때 만차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총 16대」, 만차 시 삼성스토어 청담 추천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3건 중 4건
- 데이트 23건 중 4건
- 혼자 23건 중 4건
- 친구와 23건 중 3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1건 |
|---|
층은 아무도 겪어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의 「지상1층」 글자뿐이고, 입구 계단 여부도 모릅니다.
입구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1 글이 자리에서 가깝고 「비밀의 문처럼」 찾기 쉬웠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8 | 1 |
| 2026-10 | 21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2월 글과 가을 글 사이에 바뀐 것이 있습니다. 영업시간이 「11:00~20:30」(브레이크 15:00~16:00)에서 월~토 11:00~22:00(브레이크 15:00~17:00)로 늘었고, 5색 나물면(15,000원)이 빠졌고, 별관과 메인 요리가 생겼습니다. 리모델링으로 별관이 생겼다는 말은 들은 말로만 적혔습니다. 이사는 아닙니다.
- 값이 오른 듯합니다. 골동면은 2026년 2월 16,000원, 10월 글 대부분 17,000원이고, 생들기름면은 8월 글에 13,000원, 10월 글에 14,000원입니다. 다만 10월 21일 글 하나는 골동면을 16,000원으로 적어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발렛 요금도 2월 「1시간 4,000」에서 가을 5,000원(최초 120분)으로 옮겨 적혀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18 글에 적혔고 거의 다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10월 글들은 월~토 11:00~22:0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14:30·21:30, 일요일 휴무로 모입니다. 「매일」이라 적은 글이 둘인데 그중 하나는 같은 줄에 일요일 휴무를 적었습니다. 2026년 2월 글의 시간(11:00~20:30)은 바뀌기 전 것입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에서 317m」처럼 옮겨 적은 것뿐이고, 걸어가 보니 어땠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하고, 예약한 글 4 글이 있습니다. 별관 예약 때 메인 요리를 하나 골라야 하고 선결제가 필요하다고 적은 글이 있으며, 본관은 저녁만 예약받는다는 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전화번호 0507-1449-8878은 다섯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은 1 글이고, 아이들이 생들기름면과 고사리면을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는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습니다. 「어린이 입맛에 비추」라 적은 글도 있습니다.
- 협찬이나 원고료를 밝힌 글은 없습니다.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6 글이고, 1 글은 다른 가게 사장님이 계산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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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0건을 모두 열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