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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딤섬
만두·딤섬만두·딤섬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강남구 신사동

중식

누와

NUWA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누와는 박은영 셰프가 신사역 6번 출구 쪽 신사스퀘어 건물 2층에 낸 중식 다이닝입니다. 캐치테이블 예약으로만 가는 집이고, 단품(동파육 만두 한 개 10,000원, 갈릭시즈닝 두부튀김 30,000원, 짬뽕 25,000원, 무화과 탕수육 40,000원)과 런치 코스(1인 80,000원), 디너 코스(118,000원·168,000원)를 함께 받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1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5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가장 이른 방문은 8월 초). 3건은 같은 건물의 레귬 등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2건은 가 보지 않은 소개 글입니다. 박은영 셰프가 그날 없었다고 적은 글이 10건이고, 있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 SINSA SQUARE 지상2층 202호, 203호 (신사동)
  • 가격대₩3,000 – ₩168,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4 m² (약 5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2:00–22:00, 6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2:00–22:0013건 중 7건
요일 안 적음12:00–22:0013건 중 6건
브레이크타임15:00–18:0012건 중 12건
라스트오더20:307건 중 6건
쉬는 날월요일4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에 앉으면 따뜻한 차가 먼저 나옵니다. 가 본 글 25건 중 17건이 이 차를 적었고, 찻주전자 아래 작은 초로 데워 식지 않게 하고 다 마셔 가면 직원이 채워 준다고 적었습니다. 차는 두 가지 중 고르게 되어 있다는데, 9월 16일 이후 글 5건은 「수입 문제로」 우롱차가 없어 영귤흑차만 나왔다고 적었고, 9월 8일 글 하나는 거꾸로 계화우롱차만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식사를 마치면 알코올 없는 샹그리아 같은 상큼한 음료가 한 잔 나온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2. 들어가면 한쪽이 트인 오픈 주방입니다. 10건이 적었고, 저녁에 주방에 5~6명이 있었다고 센 글이 하나입니다. 매장 크기는 갈렸습니다 — 생각보다 작고 아담하다고 적은 글이 4건, 넓다고 적은 글이 1건이고, 테이블 간격은 넓다는 말이 여러 글에서 나왔습니다. 홀은 12테이블 정도, 2인·4인 테이블로 10팀 안팎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고, 안쪽에 룸이 있다고 직접 본 글이 3건입니다(룸 최소 주문금액 런치 40만 원·디너 70만 원이라 적은 글 하나).
  3. 역에서 가깝습니다. 7건이 신사역 6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적은 시간은 3~4분, 4분, 5분 정도였습니다. SK 주유소를 지나면 유리 건물이 나온다고 길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임산부라고 하자 카페인 든 차 대신 물을 권하고, 날것인 성게알을 따로 담아 주고, 후식 음료를 카페인 없이 따로 만들어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둘이 짬뽕이나 짜장면 하나를 시키면 두 그릇으로 나눠 준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3건은 결론이 서지 않았습니다 — 서버가 샴페인을 잘 따지 못했다는 글, 메뉴판과 다른 요리가 설명 없이 나왔다는 글, 이용 시간 제한을 미리 알려 주지 않았다는 글입니다.
2개 더 보기
  1. 자리에 머무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3건이 적었고, 적은 길이는 1시간 반과 1시간 20분입니다. 한 글은 미리 듣지 못해 천천히 먹다가 1시간 반이 지나서야 안내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은 12시·13시 30분 두 번에 나눠 받는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12시 손님이 한꺼번에 들어가 코스가 거의 동시에 나오는 바람에 조금 늦게 먹으면 음식이 식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음식이 천천히 하나씩 나왔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둘이 가는 집입니다. 연인·배우자와 갔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생일이나 기념일이라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예약 때 생일이라 적었더니 시즌 디저트나 선물을 받았다는 글 2건). 친구·지인과 5건, 가족과 2건(딸과 간 글 1건), 넷이서 간 글이 1건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3/24가장 많이 시킨 것
동파육 만두
11/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1건)와 「육즙이 있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4건 중 11건
육즙이 있다24건 중 11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10건
달다24건 중 8건
깨끗하다24건 중 8건
잡내가 없다24건 중 3건
조용하다24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4건 중 5건
좁다24건 중 4건
양이 적다24건 중 4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4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4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7 · 아니다 2
느끼하다그렇다 2 · 아니다 5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7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17건
  • 오픈 주방 24건 중 10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9건
  • 2층이 있다 24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7건
  • 와인 판매 24건 중 3건
  • 층고가 높다 24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24건 중 3건
  • 주차 규모 24건 중 2건
  • 통창·채광 24건 중 2건
  • 짐 보관 2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1건
  • 포장 24건 중 1건
  • 냉방 24건 중 1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 유아의자 24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동파육 만두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2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6개 더 보기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6건

건물 지하 주차장을 실제로 쓴 글이 6건입니다. 평일에는 자리가 많았다는 글이 있고, 주말은 같은 건물 웨딩홀 때문에 갈립니다 — 주말에 「주차 지옥」을 겪었다는 글이 1건, 일요일 점심인데 쉽게 댔다는 글과 주말인데 널널했다는 글이 1건씩입니다. 식사하면 2시간 무료라는 말은 대부분 옮겨 적은 것이고,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4건 중 7건
  • 친구와 24건 중 5건
  • 가족과 24건 중 2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누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7건이 신사역 6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적은 시간은 3~4분, 4분, 5분 정도였습니다. SK 주유소를 지나면 유리 건물이 나온다고 길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4건 중 9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9 (읽은 글 24건)
엘리베이터24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4건 중 1건

가게는 건물 2층에 있고, 9건이 에스컬레이터나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가 찾아갔다고 적었습니다. 지하 주차장에서 5호기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에서 내리면 바로 앞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입구를 찾기 어려웠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간판이 눈에 띄지 않거나 문이 뒷문처럼 생겼고, 엘리베이터 바로 옆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까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말만 있습니다.

화장실은 잘 모릅니다. 한 글이 「내부에 있음, 깨끗함」이라 적었고, 다른 한 글의 정보 블록은 「외부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 옮겨 적었습니다 — 서로 맞지 않고, 뒤의 것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0
2026-1014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싼지는 갈렸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5건, 값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는 글이 1건, 결론이 서지 않은 글이 2건입니다(동파육 만두만 비싸고 나머지는 납득된다는 글 등). 적힌 한 끼 값은 둘이 술 빼고 10만 원 조금 넘게, 둘이 11만 5,000원, 둘이 와인 한 잔 포함 17만 5,000원, 둘이 런치 세트 16만 원, 1인 5~6만 원입니다. 예약금은 1인 30,000원이고 방문하면 돌려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양이 많지 않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둘이 시킨 뒤 모자라 두 접시를 더 시켰다거나, 탕수육·짬뽕 양이 적었다고 적었습니다. 생각보다 적지 않아 남았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무화과 탕수육을 비롯해 단맛을 적은 글이 8건이고, 탕수육 소스가 그렇게 달지 않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무화과 빠스가 「극강의 단맛」이라거나 디저트 같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 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으로만 받기 때문이고, 예약해 두어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1건, 첫 타임이라 문을 열 때까지 밖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2건입니다. 기다림은 줄보다 예약 쪽입니다 — 매월 15일 0시에 다음 달 예약이 열리고, 빈자리 알림으로 취소표를 잡았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영업시간은 13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이고 쉬는 날이 갈립니다. 12:00~22:00, 브레이크 15:00~18:00 은 모두 같고, 「매일」·「휴무일 없음」이 8건, 「월요일 휴무」가 3건이며 날짜로 갈리지 않습니다. 라스트오더는 20:30 이 6건이고, 런치 13:30·디너 20:00 이라 적은 글과 런치 14:30 이라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37-2030 이 4건, 02-518-2003 이 1건입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만 받는다는 글이 대부분이고, 코스를 미리 전화로 말해 두었다는 글이 1건입니다. 콜키지는 테이블당 1병에 50,000원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메뉴가 그날 사정에 따라 바뀌기도 합니다. 메뉴판의 컬리플라워 볶음 대신 설명 없이 빈스 볶음이 나왔다는 글, 빈이 떨어져 컬리플라워로 바꿔 주었다는 글이 하나씩이고, 코스를 시키려 했는데 그날은 코스 주문이 안 된다고 해 단품으로 먹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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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7건 중 본문 7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