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카타딘
KATAHDIN
자료 기준 · 발행 ·
카타딘은 북촌 가회동, 안국역에서 걸어 5~7분인 골목의 1층에 있는 작은 디저트 카페입니다. 간판이 따로 없고 안이 어두워 지나칠 뻔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인석 테이블 네 개, 최대 여덟 자리가 전부이고 사장님 한 분이 꾸립니다. 파는 것은 필터커피와 배치브루, 그리고 차 여섯 가지쯤 — 밥이나 식사류는 없습니다. 디저트는 날마다 바뀌고 바나나푸딩만 거의 늘 있습니다(초코 브라우니 위에 생크림을 얹은 것이라 이름과 다른 물건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공간을 쓰려면 한 사람이 음료를 하나 시켜야 하고 이용 시간은 90분입니다. 혼자 책을 읽으러 오는 사람이 많고, 작고 조용해서 수다 떨기에는 불편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영업시간과 쉬는 날이 여러 번 바뀌었고 여러 사람이 「인스타그램 공지를 보고 가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스물세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31-6, 1층 (가회동) |
|---|---|
| 가격대 | ₩4,000 – ₩7,800 |
| 면적 | 21 m² (약 6평) |
| 영업상태 | 영업 |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6건이 목요일 12:00–20:00, 6건이 금요일 12:00–20:00, 6건이 토요일 12: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목요일 | 12:00–20:00 12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금요일 | 12:00–20:00 12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토요일 | 12:00–20:00 12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수요일 | 12:00–18:00 12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일요일 | 12:00–19:00 12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일요일 | 12:00–18:0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12:00–19:00 12건 중 4건 마지막 2026-05 | |
| 영업시간 | 수요일 | 12:00–20:0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
| 영업시간 | 월요일 | 12:00–18:0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
| 쉬는 날 | 화요일 6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월요일 6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좁다는 말이 열 글에 나오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세는 방식까지 적어 둔 사람이 여럿인데 값이 서로 맞습니다 — 「2인석 테이블 4자리」라고 적은 글이 넷, 「총 4자리」가 둘, 한 사람은 「2인 테이블 3자리에 둘이 나란히 앉는 자리 1개, 최대 여덟 자리」로 셌습니다. 그래서 여럿이 갈 집이 아니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혼자 또는 둘이 가면 좋은 공간」이라는 말이 세 글에 나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지 않아 오히려 조용한 대화에 맞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친구 수다 떨기에는 정말 작고 조용해서 불편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벽에 외투와 가방을 걸 후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자리에 짐을 둘 데가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여덟 사람이 기다림을 적었습니다. 대기 명단은 따로 없고 수기로 적은 뒤 매장 앞에서 기다리면 차례에 불러 주는 식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주말 정오에 20분을 기다린 사람이 하나, 들어온 지 20분 만에 뒤로 웨이팅이 생겼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오픈과 동시에 만석」이라고 적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친구가 그동안 웨이팅 때문에 번번이 돌아갔다고 적었습니다. 통유리창이라 가게 바로 앞에서 기다리기가 뻘쭘해서 옆으로 비켜 서 있었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거꾸로 운 좋게 바로 앉은 사람도 셋인데 모두 「당연히 만석일 줄 알았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가 있느냐가 이 집의 첫 관문입니다. 다른 카페와 함께 여는 팝업 날에는 기다림이 훨씬 깁니다: 두 사람이 라이픈커피 팝업에 갔는데 한 사람은 오픈 한 시간 뒤에 도착해 땡볕에 줄을 서다 테이크아웃으로 돌렸고, 한 사람은 아예 못 들어가 쿠키만 포장해 나왔습니다.
- 자리에 앉으려면 한 사람이 음료를 하나 시켜야 하고, 이용 시간은 90분입니다 — 세 사람이 똑같이 적었습니다. 값을 적은 글 여섯을 보면 음료가 5,500~7,800원, 디저트가 4,000~7,000원입니다. 음료를 테이크아웃하면 1,000원을 깎아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작은 공간이라 조용한 대화를 부탁한다는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디저트만 포장해 가는 사람이 많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혼자 오는 집입니다. 셋이 혼자 왔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오픈과 동시에 만석이 되던 혼카페의 성지」라고, 다른 사람은 「혼자 책을 읽거나 작업하기에 좋다」고 적었습니다. 책이나 다이어리를 들고 와서 혼자 시간을 보내다 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그 사람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간 카페」라고 했습니다. 카타딘에서 하루키를 읽은 사람, 그림책을 읽다 울었다고 적은 사람, 카뮈를 읽은 사람이 각각 하나씩입니다. 콘센트는 자리마다 있지 않습니다 — 「충전할 수 있는 자리는 한 자리」라고 적은 글이 하나, 구석 자리에는 없고 가운데 테이블에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사장님 한 분이 꾸리는 집이고, 그것이 메뉴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두 사람이 「사장님 1분이 운영하시는 공간」·「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는 아담한 카페」로 적었습니다. 디저트가 날마다 조금씩 달라지고 그날의 라인업을 인스타 스토리로 알린다고 적은 글이 둘, 같은 디저트도 매번 다른 접시에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화병의 꽃이 계절마다 바뀌어 인테리어 보는 재미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디저트에 생화를 얹는다고 적은 글도 그 사람입니다. 옷과 가방도 같이 파는데(아사포아라는 브랜드를 적은 글이 하나) 「사장님 감각이 남다르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른 카페·브랜드와 팝업을 자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실제로 라이픈커피 팝업 날에 간 글이 둘, 깍지와 협업한 전시 포스터를 본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0건)와 「웨이팅이 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5 · 아니다 6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20건 중 9건 |
|---|---|
| 포장 | 20건 중 7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0건 중 5건 |
| 통창·채광 | 20건 중 4건 |
| 이용 시간 제한 | 20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0건 중 3건 |
| 1인 1메뉴 | 20건 중 3건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20건 중 2건 |
| 할인 | 20건 중 2건 |
| 충전 | 20건 중 2건 |
| 오픈 주방 | 20건 중 1건 |
| 시즌 장식 | 20건 중 1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바나나 푸딩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후식·빵
마실 것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0건 중 2건 |
|---|
차로 갈 집이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아는 것은 두 사람의 말뿐입니다. 두 글이 「주차 불가」라고 적었고, 한 글은 「공영주차장 이용」이라고만 적었는데 그 사람은 차를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차를 대 본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대신 안국역에서 걸어온 사람이 다섯이고 도보 5~7분(342m)으로 적혀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 20건 중 3건 |
|---|---|
| 친구와 | 20건 중 3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0건) |
|---|
층과 들어가는 길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고 골목에 면한 가게라는 말은 여러 글에 있지만, 문 앞에 턱이 있는지 계단을 올라야 하는지 적은 글은 스물세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간판이 없고 안이 어두워 지나칠 뻔했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찾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는 것만 알 수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자리가 여덟뿐이고 테이블 간격이 넓지 않다는 말은 여러 글에 있지만, 그것이 휠체어가 지나갈 폭인지를 본 사람은 없습니다. 「들어갈 수 있다」도 「없다」도 우리는 말할 수 없습니다.
가게 안에 화장실이 없습니다. 세 사람이 같은 말을 적었고 두 사람은 가는 길까지 적었습니다 — 가회동 주민센터의 공용 화장실을 쓰면 되고, 골목에서 왼쪽으로 돌면 바로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북촌은 관광객이 많아 주민센터 화장실이 붐빌 수 있습니다: 다른 글 하나는 그 근처에서 화장실을 찾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했다고 적었습니다(그 사람은 안내하시는 분이 알려 준 백인제가옥으로 갔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2 | 2 |
| 2026-03 | 4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6 | 3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을 한 값으로 적을 수 없는 집입니다. 열두 글이 적은 값이 시기마다 다릅니다 — 2026년 1~3월 글은 화요일 휴무에 수~토 20시·일 19시·월 18시, 4월 글은 목요일 휴무에 12:00–19:00, 7~9월 글은 월·화 휴무에 수·일 18시·목·금·토 20시입니다. 어느 것이 지금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다섯 사람이 「휴무와 운영 시간이 날짜별로 다르니 인스타그램 공지를 확인하고 가라」고 적었고, 두 사람은 당일 디저트 재료가 소진되면 일찍 닫는다는 가게의 안내를 옮겨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나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세 글 가운데 아무도 가게 전화번호를 적지 않았고, 대신 여덟 사람이 인스타그램 계정(@shop.katahdin)을 적었습니다 — 휴무와 그날의 디저트를 거기서 알린다는 것입니다. 자리 예약 이야기도 없습니다: 예약이라는 말이 나온 것은 한 글뿐인데 그것도 생화 홀케이크와 바나나푸딩 프렌즈 팩을 인스타그램 구글폼으로 받는다는 이야기이고, 자리를 미리 잡을 수 있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웨이팅은 매장 앞에서 수기로 적습니다). 그래서 가기 전에 문을 열었는지 물어볼 길을 우리는 알려 줄 수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한 사람만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스물여섯 건 가운데 둘은 가 본 글이 아니어서 셈에서 뺐습니다 — 하나는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째로 옮긴 글이고, 하나는 장점·단점·자주 묻는 질문 꼴로 지어낸 글입니다. 뒤엣것은 「영업시간은 보통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라고 적었는데 10시에 여는 집이라고 적은 글은 나머지 어디에도 없고,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가능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는 두 사람이 적은 「주차 불가」와 어긋납니다. 먹은 메뉴도 값도 한 줄 없습니다. 여덟 건은 여러 곳을 도는 주간·월간 일기라 우리 대목만 읽고 우리 대목만 셌습니다 — 그 가운데 하나는 체크인만 있고 가게 이야기가 한 줄도 없어 아예 뺐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가을이 좋아 2026-09-20 · journey · 다음 색인
- 안국 카페 : 카타딘 2026-09-06 · Have a nice Hiho · 다음 색인
- [종로] 카타딘 2026-09-01 · 행복을 찾아서 · 다음 색인
- 안국역 디저트 맛집 북촌 카페 카타딘 (feat.바나나푸딩) 2026-08-13 · 소 취 생 활 · 다음 색인
- :: 카타딘 :: 안국역 디저트 맛집 카페 2026-07-25 · CHANCELOVEPEACE · 다음 색인
- 여름 즐기기 | 카타딘, 부빙, 갤러리현대, 마티 슈프림과 호프 2026-07-17 · 잔과 나이프 · 다음 색인
- well-come 2026년 5월에도 계속되는 너그러운 날씨 2026-06-20 · vivioletorose · 다음 색인
- 2605-2 2026-06-12 · YOUNGARTCHIVE
- 4월(2) 라이픈커피, 아그네, 박만배아리랑, 지구의 날, 크래프트 프랙티스 레츠고 2026-06-04 · 나와 내가 좋아하는 것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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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관저당•파스티피쵸•올웨이즈어거스트로스터리•카페 마•주깨로•카타딘•카페 파이프•산스 2026-05-28 · _ · 다음 색인
- 안국/북촌ㅣ카타딘 2026-05-03 · Gaeun
- [서울/북촌] 카타딘 2026-04-07 · 취향의 공동체
- 가보지 못한 것을 여행이라고 하자 2026-03-21 · ALT
- 북촌 조용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카타딘 2026-03-16 · 琳
- [서울/종로 북촌/] 북촌 카페 카타딘 솔직 후기 2026-03-14 · 首尔的生活: 서울에서의생활
- 서울 북촌 카페 추천 안국역 카페 디저트 맛집 카타딘 바나나푸딩 .... 2026-03-12 · 리뷰맛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카타딘과 포카 샌드위치 2026-02-25 · 瑜의 서재에서
- 북촌 카페 카타딘 2026-02-11 · archiving
- 북촌 카페 추천 조용하게 책읽기 좋은 작은 북촌 디저트 카페 카타.... 2026-01-21 · 행복하고 맛있는 인생
후보 286건 중 본문 95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