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금천구 가산동
선우스시
일식 · 금천구 가산동
자료 기준 · 발행 ·
선우스시는 금천구 가산동, 남부순환로 뒤편 1층에 있는 초밥집입니다. 배달이 중심인 집이고 홀에서도 먹을 수 있습니다 — 우리가 읽은 다섯 글 가운데 홀에서 먹은 사람이 둘, 전화로 주문해 찾아간 사람이 둘, 배달로 먹다가 픽업하러 한 번 가 본 사람이 하나입니다. 사람들이 시키는 것은 거의 모둠초밥 한 가지이고, 열두 조각 가운데 넷이 새우입니다. 구로디지털단지·가산디지털단지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광명 하안동까지가 배달 권역에 들어갑니다. 가게는 작고, 오픈 주방 쪽에 포장 용기가 쌓여 있어 어수선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7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남부순환로 1304-14, 지상1층 (가산동) |
|---|---|
| 가격대 | ₩13,000 |
| 면적 | 26 m² (약 8평) |
| 영업상태 | 영업 |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여기는 배달로 먹는 집입니다. 다섯 사람 가운데 셋이 배달이나 전화 포장으로 먹었고, 한 사람은 「1년 넘게 고정으로 시켜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매장 이야기가 잘 안 쌓입니다 — 자리·화장실·주차·문턱을 적은 글이 거의 없는 것이 그 때문입니다. 한 가지는 값에 걸립니다: 직접 가서 받으면 배달보다 1,000원 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배달에는 간장과 락교가 기본으로 오고 간장을 더 받으려면 돈을 냅니다.
- 가게는 작고 어수선합니다. 홀에서 먹은 사람은 「심플하다 못해 조금 투박」·「오픈 주방 쪽에는 포장 용기들과 식자재가 가득」이라 적고 분위기에 별 다섯 중 하나를 줬습니다. 배달만 시키던 사람도 픽업하러 갔다가 「매장 살짝 보니 좀 작더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배달이 많은 초밥집이어서 그런지 식당 내부는 어수선했다」고 적었습니다. 단체는 어려울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런데 셋 다 그것을 흠으로 적으면서 맛 점수는 높게 줬습니다 — 조용히 한 접시 먹기에는 딱이라고 적은 글도 그 가운데 하나입니다.
- 값이 이 집을 찾는 이유입니다. 셋이 값을 좋게 적었는데 실제 숫자를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 2025년 4월에 모둠초밥 12피스가 13,000원이었고, 그 사람은 서울페이로 11,700원을 냈습니다. 나머지 둘은 「가격도 착하고 맛도 괜찮다」·「가격도 좋음」이라고만 적었습니다. 홀에서 먹은 사람은 계란초밥 한 조각을 서비스로 더 받았습니다.
- 역에서 걸어서 20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구로디지털단지역과 가산디지털단지역 둘 다 그렇다고 그 사람은 적었습니다 — 「금천구 어딘가..」라는 말로 위치를 시작합니다. 남부순환로 뒤편이라 지하철로 가서 먹기에 좋은 자리가 아니고, 그것이 이 집이 배달집인 까닭으로 읽힙니다. 두 사람은 「집이 근처라」·「하안동으로 이사 오고」라고 적었습니다 — 지나가다 들르는 집이 아니라 사는 사람이 시켜 먹는 집입니다.
- 줄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웨이팅: 없음」이라고 항목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자리가 몇 개 안 되는 집인데 기다린 이야기가 없는 것은, 앉으려고 오는 사람이 적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다만 기다림에 대해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 주방이 열려 있어 만드는 것이 보입니다. 홀에서 먹은 사람은 그 앞에 포장 용기와 식자재가 쌓여 있는 것을 보고 어수선하다고 적으면서, 그 속에서 초밥을 만드는 사장의 모습이 정겨웠다고 적었습니다. 픽업하러 간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복장이 굉장히 깔끔하고 전문적으로 보였다」고 사장을 적었습니다. 생와사비를 따로 내어 주어 양을 조절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3건)와 「비싸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5건 중 3건 |
|---|---|
| 포장 | 5건 중 3건 |
| 오픈 주방 | 5건 중 1건 |
| 지역화폐 사용 | 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둠초밥 12피스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가는 길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주소로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문턱·경사로·휠체어·유모차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1층」이라는 말은 주소에 있지만 들어가는 데 턱이 있었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확인 못 했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2 |
| 2025-06 | 1 |
| 2026-04 | 1 |
| 2026-07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되풀이해 사 먹는 사람은 셋인데, 되풀이해 앉은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는 1년 넘게 배달로, 하나는 한 달에 두 번, 하나는 너무 맛있어서 리뷰를 몇 번이나 썼다고 적었습니다 — 그런데 그 되풀이는 거의 다 배달과 포장이고, 같은 사람이 홀에 두 번 앉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단골이 많은 집인 것과 앉아서 먹기 좋은 집인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을 쓰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홀에서 먹은 사람이 둘인데 둘 다 쓰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세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 들어가는 층을 제 눈으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여러 글에 「1304-14 1층」이 나오지만 그것은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주소 줄이거나 글머리 정보 덩어리입니다. 계단이 있었는지, 문이 길과 같은 높이였는지 쓴 사람은 없습니다.
- 누구와 먹었는지 적은 글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배달이라 「갔다」는 이야기 자체가 적습니다. 한 사람이 「남편이랑 둘이 항상 만족하며 먹었다」고 적었지만 그것도 집에서 받아 먹은 이야기입니다. 혼자 앉아 먹었다는 글도, 여럿이 앉았다는 글도 없습니다 — 다만 한 사람이 「단체는 어려울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두 글이 서로 다릅니다. 2025년 4월 글은 「매일 11:30~22:00」, 2026년 4월 글은 「매일 11시 25분~22시 40분」입니다. 5분·40분 어긋난 것이라 바뀐 것인지 한쪽이 잘못 옮긴 것인지 우리가 가릴 수 없어서 어느 것도 확인된 값으로 싣지 않았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두 글 다 「매일」이라고만 적었는데 그것이 연중무휴라는 뜻인지는 모릅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확정된 여덟 글 가운데 셋을 뺐습니다. 하나는 샐러디 후기여서 아예 뺐고(선우스시는 글 끝의 「관련 글」 카드로만 나옵니다), 하나는 배달만 시킨 일상 일기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먼저 나온 다른 글을 베껴 쓴 글입니다 — 2026년 2월 글이 2025년 4월 글의 「알아보는 사람만 안다」·「차애의 오도리 생새우」·「생와사비를 따로 제공해 양 조절」·「내부가 어둡고 어수선」을 문장마다 맞물리게 옮겨 놓았고, 영업시간·전화번호·「무료 주차 가능」까지 같은데 사진도 값도 없습니다. 그러면서 「가격은 홀 방문이 배달에 비해 합리적이다」라고 값 비교만 합니다. 넣으면 한 사람이 가서 먹은 것이 둘로 셉니다. 그래서 여덟이 아니라 다섯입니다. 남은 다섯 가운데 둘은 같은 블로거라 사람은 넷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사람은 「NO협찬 NO광고 NO뒷주머니」라고 세 번 적고 배민 결제 내역을 올렸고, 다른 사람은 실결제 금액을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여기는 리뷰 써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몇 번 썼다」고 적었습니다 — 돈 이야기는 아니지만 밝혀 둘 만한 말입니다. 나머지 둘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가산 초밥맛집 선우스시 내돈내산 메뉴 추천 광명배달초밥 2026-07-15 · 하안동 나팔
- 금천구 맛집 | 선우스시 후기 2026-04-10 · 한여름
- 6월 첫째주]🐷➿미트앤쓰리➿역전할머니맥주➿연세우유빵➿선우스시➿맛닭꼬➿돈공➿놀부자정육식당➿샤브쌈주머니 2025-06-10 · 도삐로그: 소비, 먹방, 그리고 나 · 다음 색인
- [2025년4월3주차]🐷 생선구이,초밥,샐러드,돈까스,하이디라오 2025-04-21 · 도삐로그: 소비, 먹방, 그리고 나 · 다음 색인
- 구로디지털단지 초밥 맛집 추천 l 선우스시 가성비 끝판왕 모둠초밥 리뷰🍣 2025-04-11 · 지니의 오늘 · 다음 색인
후보 89건을 모두 열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