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금천구 가산동
미태리 가산한라원앤원점
MITALY
경양식 · 금천구 가산동
자료 기준 · 발행 ·
미태리는 가산디지털단지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오 분, 한라원앤원타워 1층에 있는 파스타집입니다. 전국에 쉰 곳 넘는 지점이 있는 체인의 가산점이고, 둘레가 온통 사무실이라 손님도 거의 근처 회사 사람들입니다. 파스타와 리조또에 얇은 씬 피자, 그리고 세트가 있습니다. 들어가면 먼저 앉을 자리를 정하고 입구 키오스크에서 미리 계산합니다. 면 추가(곱빼기)가 값이 없습니다 — 다만 키오스크 화면에는 없어서 주문한 뒤 직원에게 말해야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5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01, 한라원앤원타워 지상1층 126호 (가산동) |
|---|---|
| 전화 | 02-2101-2098 |
| 가격대 | ₩2,000 – ₩12,800 |
| 면적 | 87 m² (약 26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5건이 월~토 10:30–21:00, 2건이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월~토 | 10:30–21:00 10건 중 5건 마지막 2025-12 |
|---|---|---|
| 영업시간 | 10:30–21: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5-09 | |
| 라스트오더 | 20:3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 |
| 쉬는 날 | 일요일 8건 중 7건 마지막 2025-12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면 추가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 열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열한 사람이 실제로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곱빼기는 프리」, 「면 추가를 그냥 막 해주심요」처럼 적혀 있고, 한 사람은 「이 정도면 정량으로 파시는 게 어떠신지」라고 썼습니다. 넷이 같은 주의를 적었습니다 — 키오스크 화면에는 이 항목이 없어서 주문한 뒤 직원에게 직접 말해야 합니다. 다만 양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추가하니 양이 어마어마했다는 글이 여덟인 반면, 추가하고도 「성인 남자분 기준에서는 조금 부족할듯」이라는 글과 「면 추가 안 하면 양 부족하겠다 싶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언제까지 하는 행사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 「기간이 언제까지인진 모르겠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값을 이야기한 글은 모두 싸다는 쪽이고, 견주는 대상이 한결같습니다 — 「보통 파스타 먹으려고 유명한 집을 가면 평균 2만원 중반인데 여기는 1만원 정도」, 「요즘 파스타 가격이 기본 만 원을 넘는데」처럼 다른 파스타집과 견줍니다. 한 사람은 「저렴한 경양식 파스타집 느낌이라 그리 선호하는 곳은 아니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꽤 괜찮은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값은 오른 자국이 있습니다 — 감바스 파스타가 2025년 9월 메뉴판 사진에는 10,500원인데 2025년 12월과 2026년 4월 글에는 11,800원이고, 해물 짬뽕 파스타도 9,500원에서 10,8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가게가 알린 글은 없습니다.
- 날짜를 맞춰 가면 값이 달라지는 집입니다. 여덟 글이 가게 행사를 적었는데 내용이 서로 맞습니다 — 매월 5일은 오일 파스타 반값, 매월 셋째 주 월요일은 파스타 30% 할인입니다. 실제로 5일에 맞춰 간 사람이 둘인데, 한 사람은 「할인해서 양이 적을 줄 알았는데 양도 많고 너무 맛있어서 놀랐다」고 적었고 그날 사람이 무지 많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지나가다가 마침 5일이길래」 들어갔고, 챙겨 가기가 생각보다 힘들다고 적었습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마늘빵을 줍니다 —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준다는 것을 알면서 패스한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멜론소다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앉을 자리를 먼저 잡고 키오스크에서 미리 계산합니다. 여섯 글이 이 순서를 적었습니다 — 「일단 자리를 먼저 잡으셔야 될 거예요, 그런 다음에 키오스크에서 선결제」, 「테이블을 지정하고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형태」처럼 적혀 있고, 키오스크에서 테이블 번호를 고르면 음식을 그 자리로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키오스크에서 맵기와 토핑을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면 추가만은 키오스크에 없어서 직원에게 말해야 합니다.
- 맵기를 고를 수 있습니다. 매운 메뉴를 적은 글이 다섯인데 고른 세기가 제각각입니다 — 「핵불닭」까지 올린 일행의 것을 한 입 먹고 「다 먹으면 엄청 맵겠다」고 적은 글, 덜 맵게 하고 새우를 추가한 글, 「조금 매콤하게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해 주더라는 글이 있습니다. 빠네 매운맛은 조심하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작고 붉은 고추가 들어 있어 한 입에 켁켁거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매운 까르보나라를 두고 매콤해서 오히려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1층인데 건물 밖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세 사람이 제 말로 1층이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건물 밖에서 보면 안 보이는, 콕 박혀 있는 식당」이라며 매머드커피 방향으로 들어가면 바로 나온다고 길을 적어 두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가산 한라원앤원 건물 1층 코에 옆에 있는 미태리」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건물 안에 국숫집·국밥집·덮밥집이 함께 있어서 1층만 다니다가 2층에 다른 가게가 있는 줄 몰랐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계단은 나오지 않습니다.
- 응대를 적은 글이 넷인데 모두 좋게 적었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구」, 「사장님 직원님들이 다 친절하심」처럼 짧게 적힌 것이 셋이고, 하나는 혼자 갔는데 친절하게 설명해 줘서 고마웠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사장이 베트남 분인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화이트톤으로 깔꼼」,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 「깔끔하고 청결한 느낌」처럼 적혀 있고, 조명이 은은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회사 단지 내에 있는 식당이라 테이블 수도 많고 수용 인원도 꽤 된다」, 「단체로 와서 테이블 붙여서 앉을 수도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한 사람만 한 가지를 짚었습니다 — 테이블마다 놓인 피클·할라피뇨 통에 집게가 같이 있지 않아 수저통의 숟가락을 썼고, 전용 집게가 붙어 있으면 더 안심이 되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1건)와 「깨끗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8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할인 | 17건 중 8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17건 중 6건 |
| 리뷰 이벤트 | 17건 중 3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7건 중 3건 |
| 1층이다 | 17건 중 3건 |
| 예약할 수 있다 | 17건 중 1건 |
| 반찬 리필 | 17건 중 1건 |
| 주문 즉시 조리 | 17건 중 1건 |
| 냉방 | 1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면 추가(곱빼기)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17건 중 5건 |
|---|---|
| 데이트 | 17건 중 1건 |
| 혼자 | 1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
|---|
문턱이나 경사로, 휠체어·유모차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일곱 건에 「턱」·「경사로」·「휠체어」·「유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계단 이야기가 나오지 않으니 평지로 들어가는 듯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지 누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건물 출입구에서 가게 문까지 어떤지, 문 폭이 어떤지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2 | 1 |
| 2025-04 | 4 |
| 2025-07 | 2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2 | 2 |
| 2026-04 | 1 |
| 2026-05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맛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두 사람이 평범하다고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맛집이라고 하기에는 살짝 아쉽지만 가성비 좋은 파스타를 배부르게 먹고 싶을 때 괜찮은 선택지」라며 특별함이 부족하고 소금 간이 아쉬웠다고 했고, 또 한 사람은 「맛은 그냥 딱 예상 가능한 맛」에 면이 좀 불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대놓고 나쁘게 적힌 메뉴는 트러플 해쉬 까르보나라 하나입니다 — 먹어 본 한 사람이 트러플 맛도 향도 하나도 안 났다며 로제 종류를 대신 권했습니다. 반대로 「호불호 없이 맛있다」, 「또또또 와도 맛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읽은 글이 열일곱이라 갈리는 쪽이 맞는지 한두 사람의 그날 접시였는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제 눈으로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복도인지, 열일곱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한 글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나오지만 「포장, 주차, 무선 인터넷」과 한 줄에 묶인 편의정보 목록이라 그 사람이 본 것이 아닙니다. 같은 까닭으로 무선인터넷과 포장도 세지 않았습니다.
- 붐빈다는 말은 흔한데 실제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점심때 북적였다·만석이었다·사람이 무지 많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그 가운데 기다렸다고 쓴 사람은 없습니다. 한 팀은 자리가 만석이었지만 회사에서 미리 예약해 두어 바로 앉았습니다. 한 사람은 열한 시에 가서 한산했는데 열한 시 반부터 붐비기 시작했다고 시각을 적어 두었습니다. 기다림을 못 박은 것은 한 사람뿐입니다 — 한 해 동안 가산에서 일하며 여러 번 간 사람이 「점심때는 거의 기다려야 한다」며 자기는 주로 저녁에 갔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12시~1시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어요」라고 적었지만 자기가 기다린 이야기는 없습니다.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 쉬는 날과 여는 시각이 글마다 갈립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글은 열하나입니다. 쉬는 날은 여덟 글 가운데 일곱이 일요일, 하나만 월요일(「화~일 10:30-21:00 … 월 휴무」, 2025년 7월)입니다. 앞뒤로 일요일 휴무라 적은 글이 있어 옮겨 적다 틀린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해서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여는 시각은 10:30이 여덟, 10:00이 하나, 11:30이 하나입니다. 라스트오더를 20:30으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매일 10:30~21:00」이라고 적어 놓고 같은 줄에 요일이 빠진 채 「매주 요일 정기휴무」라고 적혀 있고, 또 한 글은 영업시간 줄 자체가 깨져 있습니다. 브레이크타임 이야기는 열일곱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 없다는 말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일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넷이고 나머지 열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이 가게에는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마늘빵을 주는 행사가 있어서, 좋게 쓸 까닭이 옅게 깔려 있다는 점은 알고 읽으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받았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준다는 것을 알면서 안 받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회사 홍보팀이 고른 식당 목록에서 골라 팀으로 다녀왔고, 또 한 사람은 예전에 과장이 생일이라고 사 준 집이라 다시 갔습니다. 열일곱 건이 열일곱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그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그 가운데 셋은 가산 식당을 네 곳에서 열두 곳까지 늘어놓은 모음 글이라 미태리 대목만 읽고 세었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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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