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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금천구 가산동

구마네포차 본점

호프/통닭 · 금천구 가산동

자료 기준 · 발행 ·

구마네포차는 1호선·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2번 출구 건너편, 벚꽃로38길 5 1층에 있는 실내 포장마차입니다. 낮 세 시(주말은 여섯 시)에 열어 새벽까지 하고, 닫는 시각이 요일마다 다릅니다. 오돌뼈·무뼈닭발·삼겹두루치기처럼 빨간 양념 안주가 중심이고 전골과 탕도 있습니다. 안주를 시키면 철판에 부친 계란후라이가 값 없이 먼저 나옵니다 — 열여덟 글 가운데 열넷이 그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벽은 손님들이 쓴 낙서로 가득하고, 세트 메뉴 이름이 사원·대리·상무입니다. 12년 됐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38길 5, 지상1층 (가산동)
전화02-851-9706
가격대₩3,500 – ₩25,900
면적32 m² (약 10평)
영업상태영업

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9건이 금요일 15:00–05:00, 7건이 토요일 18:00–03:00, 5건이 일요일 18: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5:00–02:0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01
영업시간주말18:00–03:0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01
영업시간금요일15:00–05:00 12건 중 9건 마지막 2025-09
영업시간토요일18:00–03:00 12건 중 7건 마지막 2025-09
영업시간일요일18:00–01:30 12건 중 3건 마지막 2025-09
영업시간일요일18:00–01:00 12건 중 5건 마지막 2025-08
라스트오더금요일04:30 5건 중 4건 마지막 2025-09
라스트오더토요일02:30 5건 중 2건 마지막 2025-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안주를 시키면 계란후라이가 값 없이 먼저 나옵니다. 열넷이 적었고, 이 집에 대해 가장 많이 되풀이된 사실입니다. 무엇을 봤는지가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 달군 철판째 지글지글 나오고, 소금 간이 되어 있으며, 바닥이 바삭하고, 반숙이라는 말이 여럿입니다. 양은 사람 수에 맞춰 준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1인당 계란 1개씩」·「방문 인원에 맞춰」), 한 사람은 두 개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기본 안주로 계란후라이 주는 곳 처음 봤다」, 「후라이가 기본인 곳은 왠지 단골하고 싶달까요」처럼 이것 하나로 이 집을 기억하는 글이 여럿이고, 술 먹기 전에 계란을 먹으면 덜 취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안 나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역에서 거의 붙어 있습니다. 열셋이 적었는데 재는 방식이 다 다른데도 결론이 같습니다 — 「2번 출구에서 1분」, 「2번 출구 63m」, 「역에서 2분」, 「횡단보도만 하나 건너면」,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맞은편」입니다. 5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로 가장 넉넉한 값입니다. 가산디지털단지역은 1호선과 7호선이 만나는 역인데 한 글은 2호선이라고 잘못 적었습니다. 큰길가 1층이라 처음 가도 헤매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열하나가 많다고 적었는데, 그 가운데 여덟이 같은 것을 가리킵니다 — 3,500원짜리 폭탄주먹밥입니다. 「제 주먹보다 훨씬 크다」, 「남자 주먹보다 컸다」, 「거의 밥공기로 2개 수준」, 「둘이서 배 터지게 먹을 양」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나머지는 골뱅이(「통조림 한 통을 다 쓰신 듯」), 닭볶음탕(「둘이 왔는데 혼자 한 마리를 다 먹을 수 있을 만큼」), 삼겹두루치기(「삼겹살 하나에 김치 하나가 가능」)입니다. 거꾸로 아쉽다고 적은 것도 하나 있습니다 — 단골 한 사람이 오돌뼈 양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적었고, 모자라서 닭발을 한 접시 더 시켰습니다.
  4. 넓은지 좁은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좁다고 적은 글이 넷, 넓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둘이 서로 다른 것을 보고 있습니다. 좁다는 쪽은 가게 전체를 말합니다 — 「내부는 협소하지만」, 「매장은 크지 않지만」, 「식당 내부는 작은 편이지만」, 「엄청 크진 않았지만 아담하고 아늑」입니다. 넓다는 쪽은 자리 사이를 말합니다 — 「테이블은 10개 정도 있었고 좌석 간 간격도 넓은 편」, 「테이블 간격이 적당히 넓어서 불편함 없이」, 「넓직넓직해서 좋았다」입니다. 테이블 수를 센 두 글이 둘 다 10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8인 단체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소파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단체 손님이 들어와 앉는 것을 봤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5. 맵기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 그런데 어느 안주를 시켰는지로 갈립니다. 맵다고 적은 여섯은 오돌뼈·닭볶음탕·김치만두전골·매운갈비찜을 말하고, 맵지 않다고 적은 다섯은 대부분 무뼈닭발과 삼겹두루치기를 말합니다. 닭발에 대해서는 말이 오히려 모입니다 — 「신라면보다 살짝 덜 매운 정도」, 「막 매콤하지 않고 딱 좋은 맵기」이고, 매운 것을 못 먹는 일행이 같이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삼겹두루치기는 「맵지 않고 달달하다」가 둘입니다. 가장 매운 것은 2026년 1월에 새로 생긴 매운갈비찜으로 보입니다 — 시킨 한 사람이 맵찔이는 콧물이 날 거라고 적었고 자기도 그랬다고 했습니다. 더 맵게 해 달라고 부탁해 본 사람은 없습니다 — 한 글이 「사장님께 조절을 부탁드리면 될 것 같아요」라고 짐작만 적었습니다.
  6. 영수증 리뷰를 쓰면 소주·맥주·음료수 가운데 하나를 줍니다. 일곱이 적었고 셋은 조건까지 같이 적었습니다(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것과 별개로 네이버로 예약하고 가면 10% 할인 쿠폰을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은 넷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내부가 작은 편이라 단체 모임은 미리 예약하고 오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예약을 실제로 해 보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야구 중계를 보려고 예약하고 갔다는 글입니다.
  7. 사장 이야기가 여섯 글에 나오고 모두 좋게 적었습니다. 무엇을 했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 안주를 골라 줬다(하나), 감자가 익으면 바로 먹어도 된다고 일러 줬다(하나), 손이 빨라 음식이 척척 나왔다(하나)입니다. 가장 구체적인 것은 잃어버린 인형 이야기입니다 — 화장실에 가다 인형을 흘리고 모르는 채 집에 갔는데, 사흘 뒤에 전화했더니 그대로 보관하고 있더라는 글입니다. 벽에 붙은 장난스러운 문구를 사장의 유머로 읽은 글이 셋입니다(대통령과 오면 공짜, 외상 시 필요한 서류 목록, 생일이면 축하곡).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8. 단골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얼마나 다녔는지까지 적혀 있습니다 — 「회사 다니면서 한 5년, 한창때는 일주일에 세 번」, 「신입 시절부터 다닌 찐 단골, 열 번 넘게」, 「2차 술자리로 종종」, 「자주 들르는 가산술집」입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다섯 더 있습니다. 이 집을 낮게 본 글은 딱 하나입니다 — 한 달치 일상 일기 안에 매콤무뼈닭발과 해물김치전을 시키고 「그냥 저냥, 재방문은 안 할 만한 곳」이라고 적은 대목인데, 그 글은 추석 이야기라 2024년 가을 방문으로 읽히고 우리가 읽은 다른 글들보다 한 해 앞섭니다.
  9.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값을 이야기한 넷이 모두 싼 쪽입니다 — 「아주 착한 가격, 요즘 닭도리탕도 이 정도 가격은 없다」, 「메뉴판 보자마자 이 가격 맞아? 뭐든 대체로 1만 원 안팎인데 양은 많다」, 「안주들이 다 너무 저렴한 편」, 「가격대도 부담 없다」입니다. 다만 실제 값은 1만 원 안팎보다 높습니다 — 우리가 읽어서 센 안주 값은 16,900원에서 25,900원 사이이고, 1만 원 아래는 폭탄주먹밥 3,500원, 해물라면 6,000원, 번데기탕과 계란찜 9,900원뿐입니다. 양 대비 싸다는 말로 읽는 편이 맞겠습니다. 2025년 8월 글 하나가 사장에게 「단가 인상으로 세트 구성을 변경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는데, 바뀌기 전 구성이 무엇이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1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8건 중 11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8건 중 5건
직원이 친절18건 중 6건
재방문했다18건 중 4건
웨이팅이 없다18건 중 4건
비싸지 않다18건 중 4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8건 중 3건
의자가 편하다18건 중 1건
깨끗하다1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6 · 아니다 5
매장이 넓다그렇다 3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18건 중 14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8건 중 13건
리뷰 이벤트18건 중 7건
예약할 수 있다18건 중 4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18건 중 4건
할인18건 중 3건
지역화폐 사용18건 중 2건
1층이다18건 중 2건
충전18건 중 1건
통창·채광18건 중 1건
오픈 주방18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18건 중 1건
냉방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폭탄주먹밥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친구와18건 중 6건
데이트18건 중 3건
여럿이18건 중 1건

가는 길

구마네포차 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4
남녀 화장실 구분18건 중 1건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을 적은 글은 열여덟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가게가 1층이라는 것뿐입니다 — 두 사람이 자기 말로 그렇게 적었습니다(「1층에 바로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에 편했어요」, 「가게도 1층 바로 바깥거리에 위치해」). 큰길에 면해 있고 역에서 횡단보도 하나 거리라는 것도 여럿이 적었습니다. 그렇다고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 문턱이 있는지, 문이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 테이블 사이로 지나갈 수 있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은 건물 것이고 여자 화장실은 2층입니다.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8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01
월별 수치
달글
2025-072
2025-0810
2025-094
2025-101
2026-011

우리가 모르는 것

  • 스무 건 가운데 둘을 뺐습니다. 그래서 열여덟 건이고 블로그도 열여덟 곳입니다. 하나는 아예 다른 가게 글이라 목록에서 뺐습니다 — 본문 전체가 디지털로9길의 고깃집 후기이고 체크인도 그 집 하나인데, 구마네는 맨 끝 「2차 술집 추천」 링크 카드 제목에만 들어 있었습니다. 또 하나는 야구 이야기가 대부분인 한 주 일기인데, 체크인이 파주와 금천에 걸쳐 넷이고 구마네 대목은 강냉이 사진 한 장과 「여기 이름 뭐야 / 구마네구나」가 전부입니다. 간 것은 맞아 보이지만 이 집에 대해 아무것도 말하지 않아 분모만 키웁니다.
  • 열여덟 건 가운데 열이 2025년 8월 17일부터 24일까지 여드레 사이에 올라왔습니다. 그 열 가운데 둘이 협찬 또는 서비스 제공을 밝혔습니다. 한 집 글이 한 주에 열 건씩 생기는 일은 저절로 일어나지 않으니, 그 무렵에 홍보가 있었던 것으로 읽는 편이 맞겠습니다. 다만 가 보지 않고 쓴 글로는 보지 않았습니다 — 열 글이 시킨 메뉴와 값이 제각각이고, 본문에 그 사람만 본 것이 들어 있습니다(소파 좌석, 8인 테이블, 창가 자리, 방앗간에서 아직 안 온 미숫가루, 남자 화장실은 1층 여자 화장실은 2층). 판박이 해시태그 묶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세되, 여덟 달치 글 가운데 절반이 한 주에서 나왔다는 것은 알고 읽으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협찬이나 서비스 제공을 밝힌 글이 셋,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나머지 열넷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밝힌 셋 가운데 하나는 「이번에 협찬받은 곳이지만 신입 시절부터 내 돈 내산으로 다니던 찐 단골」이라고 적었고 열 번 넘게 왔다고 했습니다 — 협찬으로 세되 그 사람이 단골이라는 것도 같이 적어 둡니다. 또 하나는 「업체 측에서 서비스를 제공받고 작성하는 리뷰」라고 맨 앞에 적었습니다. 셋째는 본문 끝에 「#협찬」 한 글자만 달아 두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넷 다 문 연 직후에 갔다고 같이 적었습니다 — 「퇴근하고 바로 왔더니 아직 손님이 한 테이블밖에」, 「평일 5시에 방문해서 사람이 많이 없는 시간에」, 「평일 6시에 일빠로 입장해서」, 「주말에 일찍 방문해서 좀 한가했는데」입니다. 그리고 넷 다 나갈 무렵에는 자리가 찼다고 적었습니다 — 「다 먹고 집에 갈 즈음에는 가게가 가득 찼다」, 「어두워질 때쯤 단체손님이 한가득」입니다. 밤 열 시나 새벽에 간 사람이 우리 글 안에 없습니다. 늦게 가면 어떤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화장실은 가게 안이 아니라 건물에 있습니다. 넷이 자기 말로 적었고 한 사람은 남자는 1층, 여자는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넷 가운데 셋이 같은 것을 당부합니다 — 휴지를 카운터에서 챙겨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넷 중 하나는 「가 보지는 못했지만 밖에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칸이 몇인지, 계단을 올라야 하는지(여자 화장실이 2층이면 올라야 합니다), 얼마나 깨끗한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요일마다 닫는 시각이 다릅니다. 그리고 글마다도 다릅니다. 열넷이 영업시간을 적었는데 여는 시각에는 이견이 거의 없습니다 — 평일 오후 3시, 주말 저녁 6시입니다. 갈리는 것은 닫는 시각입니다. 가장 많이 나온 틀은 월~수 새벽 4시, 목~금 새벽 5시, 토요일 새벽 3시, 일요일 새벽 1시이고, 라스트오더는 마감 30분 전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그런데 2025년 10월과 2026년 1월 글 둘만 「월~금 02:00, 토~일 03:00」이라고 적었고(두 글의 안내 덩어리가 글자까지 같습니다), 토요일을 새벽 1시라고 적은 글이 하나, 새벽 2시라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한 사람은 아예 「마감은 새벽 1시 반에서 5시 사이인데 그날그날 다르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종료 시각은 매일 달라서 네이버를 참고하라」고 적었습니다. 늦게 가실 생각이면 그날 확인하고 가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한편 쉬는 날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도 없으니 「쉬지 않는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적었다는 뜻입니다.
  • 혼자 온 사람이 우리 글 안에 없습니다. 누구와 왔는지 적은 열 글은 친구·동료가 여섯, 연인이 셋, 직장 동료 여럿이 하나입니다. 「혼술하러 가기에도 좋은 술집」이라고 권한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도 혼자 오지는 않았습니다. 반대로 회식과 2차 이야기는 많습니다 — 「회식 끝나고 어디 갈까 할 때 자연스럽게 모이게 되는 곳」, 「2차 술자리로 종종」, 「1차로 가도 좋고 2·3차로 가도 좋다」입니다. 단체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 단체 손님이 들어오는 것을 봤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이와 함께 왔다는 글도 없습니다.
  • 편의정보 줄에 있는 것들을 세지 않았습니다. 무선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가능, 포장 가능, 배달 가능은 한두 글의 안내 덩어리에만 나오고 누구도 자기가 해 봤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 개를 데려간 사람도, 포장해 간 사람도, 배달을 시킨 사람도 우리 글 안에 없습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은 셋인데 그 가운데 둘은 안내 줄 밖에 자기 말로 적었습니다. 쓸 수 있는 것이 맞아 보이지만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벽 낙서는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손님들이 직접 쓴 것이고 펜을 놓아 둬서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자기도 썼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읽어 보는 재미가 있다거나 오래된 가게라는 증거로 읽은 글이 여럿입니다. 12년 됐다고 적은 글이 둘, 10년이 넘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셋 다 그 자리에서 들은 말이고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한 글은 부모님과 함께 운영한다고 적었습니다. 그 밖에 벽에 붙은 것으로 적힌 것은 소맥타워, 미숫가루 소주, 생일 축하곡, 외상 시 필요한 서류 목록, 그리고 「대통령과 함께 오면 모든 메뉴 공짜」류의 장난 문구입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가산에서 1차, 2차, 3차로 다 좋은 구마네포차 후기 ! 2026-01-23 · 조하니가 먼저 먹어봄 · 다음 색인
  2. 서울 가산디지털단지 맛집 가성비 포차 안주 맛집 [구마네포차] 2025-10-18 · 수다쟁이의 못다한 이야기들 · 다음 색인
  3. 가산맛집 :: 구마네포차, 김치와 오돌뼈의 완벽한 조합 2025-09-20 · 짜장 · 다음 색인
  4. 가산디지털단지역 맛집 구마네포차 가산맛집 추천 후기 2025-09-19 · 햄스토리 다녀왔습니다 · 다음 색인
  5. 가산디지털 실내포차 맛집, 분위기와 맛 둘 다 챙긴 <구마네 포차> .... 2025-09-17 · Everything will be Fine
  6. 가산디지털단지 닭도리탕 맛집 구마네포차 가디 술집 후기 2025-09-09 · 매기로그 · 다음 색인
  7. [가디 포차] 옛날 포차 감성의 안주 맛집, 구마네 포차 🍺 2025-08-24 · 끄적끄적 · 다음 색인
  8. 가산 금천구 맛집 (구마네포차) 2025-08-24 · BIRDZERO
  9. 가산디지털단지역 포차느낌 가득한 안주맛집 ! '구마네포차' 에서 .... 2025-08-24 · 2DDUYO_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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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단골맛집 가산포차 구마네 안주가 싸고 맛있는 술집 2025-08-22 · 져니 real life · 다음 색인
  12. 가산맛집 구마네포차 2025-08-21 · 행복한 영이씨 · 다음 색인
  13. 가디포차 나만 몰랐던 유명한 가산술집 구마네포차 2025-08-21 · DDONGWORLD
  14. 가산디지털단지 맛집-구마네포차 2025-08-19 · 수니수니의 무한변신!! · 다음 색인
  15. [가산디지털단지] 구마네포차 본점/ 감성있는 실내포차를 찾는다면? 바로 여기! 마약 닭볶음탕 맛집 2025-08-19 · 문과 개발자의 일상 · 다음 색인
  16. 가산디지털단지역 술집 추천 “구마네포차” 2025-08-17 · loo_py-의 blog
  17. 가산 늦게까지 하는 2차 술집 추천 / 구마네포차 본점 2025-07-22 · 얼렁뚱땅 일상★ · 다음 색인
  18. 24년 9월 일상 시작이요 2025-07-15 · 요정’s 블로그 · 다음 색인

후보 193건을 모두 열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