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초량형제갈비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동구 초량로 15-4, 부산역과 초량역 사이 초량 돼지갈비골목 안의 돼지갈비집입니다. 양념돼지갈비·돼지생갈비·삼겹살·목살이 모두 1인분 12,000원이고(생갈비 150g, 양념갈비 200g이라고 적은 글이 다수입니다), 직원이 자리에서 고기를 구워 줍니다. 점심(11:00~14:30)에는 돼지갈비·된장찌개·밥을 묶은 「형제 점심 밥상」이 1인 13,000원(2인 이상)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6일부터 10월 2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 28건은 모두 9월 14일부터 10월 24일 사이에 올라왔습니다. 한 단골은 한동안 오후 4시에 문을 열다가 점심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로 15-4 (초량동,(1층))
- 가격대₩1,000 – ₩13,000
- 역에서 오는 길1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4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1:00–22:50, 7건이 11:00–22:5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50 | 20건 중 13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2:50 | 20건 중 7건 |
| 브레이크타임 | 14:30–16:00 | 18건 중 18건 |
| 라스트오더 | 21:50 | 17건 중 17건 |
| 쉬는 날 | 매달 둘째 화요일 | 14건 중 1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직원이 구워 줍니다. 가 본 28건 가운데 25건이 직원이나 사장님이 구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단호박과 새송이버섯을 불판에 같이 올려 주고, 먹기 좋게 잘라 주며, 남은 고기까지 마저 구워 준다는 대목이 여러 글에 있습니다. 한 글은 「바쁘지 않을 때는 사장님이 직접」 구워 준다고 적어, 붐빌 때도 늘 그런지는 알 수 없습니다.
- 저녁에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 일요일 저녁 7시쯤 6명이 30분, 추석 연휴 저녁 7시 30분에 30분, 저녁 7시 30분에 앞에 4팀이 있어 30분 가까이,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3팀, 토요일 저녁에 1팀·15분입니다. 나머지 두 글은 줄 선 다른 손님을 보았거나 예전에 주말 저녁에 기다린 적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저녁 8시쯤 가서 마지막 한 자리에 기다리지 않고 들어간 글이 1건입니다. 매장 앞에 대기 의자가 있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기다리는 팀이 있을 때는 식사 시간을 2시간으로 한정한다는 안내를 2건이 적었습니다.
- 초량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합니다. 12건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고 적었고, 걸린 시간은 3~4분, 4분, 5분, 5분으로 적혔습니다. 부산역에서는 걸어서 8분, 10분이라는 글이 있고, 남포동에서 버스를 타니 거의 가게 앞에 내려 주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4개 더 보기
- 매장은 작습니다. 8건이 넓지 않다고 적었고, 테이블 수는 6개, 6~7개(4인석), 7개(4인석), 8~9개, 10개 정도로 적혔습니다. 2인석과 4인석이 섞여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아이와 간 글이 4건입니다(가족과 간 글은 모두 일곱). 18개월 아기와 간 글은 「아기 의자는 따로 없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값이 싸다는 쪽입니다. 9건이 가성비가 좋다거나 값이 싸다고 적었습니다. 3,000원짜리 된장찌개가 냄비에 크게 나온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습니다. 다만 단골이라는 한 글은 「예전엔 더 저렴했긴 함」이라고 적었는데, 옛 값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 양념이 많이 달지 않다고 적은 글이 8건,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양념돼지갈비
비싸지 않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9건)와 「직원이 친절」(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8건 중 2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12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4건
- 맥주 판매 28건 중 3건
- 무선인터넷 28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8건 중 2건
- 짐 보관 28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8건 중 1건
- 반찬 리필 28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1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11건이 전용 주차장이 없거나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고, 차로 간 2건은 근처 유료·사설 주차장에 댔습니다. 근처 주차장으로는 카카오T초량동주차장과 부산고등학교입구 노상 공영주차장이 적혔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8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4건
- 데이트 28건 중 2건
- 차로 감 28건 중 2건
- 여럿이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초량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합니다. 12건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고 적었고, 걸린 시간은 3~4분, 4분, 5분, 5분으로 적혔습니다. 부산역에서는 걸어서 8분, 10분이라는 글이 있고, 남포동에서 버스를 타니 거의 가게 앞에 내려 주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18개월 아기와 간 글에도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은 2건이 적었습니다 — 「가게 입구 바로 옆」의 은색 문, 「가게 바로 옆에 문」이고, 둘 다 깔끔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매장 안인지 밖인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글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7 |
| 2026-10 | 21 |
우리가 모르는 것
- 고기 첫 주문이 몇 인분부터인지는 갈립니다. 한 글은 「고기 식사시 3인분부터」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2인분만 시켜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점심 밥상은 2인 이상이라고 4건이 적었습니다.
- 네이버 예약으로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원격 줄서기는 갈립니다 — 테이블링으로 줄을 건다는 글이 2건, 가게 옆에 「캐치테이블 기계」가 있다는 글이 1건, 「캐치테이블은 없어요」라는 글이 1건입니다. 전화번호는 0507-1301-9296으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고, 한 목록 글만 051-468-9842를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11:00~22:50, 브레이크타임 14:30~16:00, 라스트오더 21:50, 매달 둘째 화요일 휴무로 거의 모든 글이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3건은 오후 4시 개점으로 적었는데, 한 단골이 한동안 4시 개점이었다가 「다시 점심 하시더라구요」라고 적은 것으로 보아 옛 정보일 수 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가 본 28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은 1건(식사권 제공),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1건이고, 나머지 26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10월 글들은 「부산역 맛집 고기집」「초량 돼지갈비 맛집」 같은 같은 검색어 제목과 비슷한 순서로 몰려 있고, 두 글은 문장이 통째로 같습니다. 친절·맛에 대한 말은 그만큼 걸러 읽어야 합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역 맛집 고기집 초량형제갈비|직접 구워주는 국내산 양념돼지.... 2026-10-24 · 다정한 지구별 │ 맛집·여행·뷰티·제품리뷰
- [부산 동구] 소상공인연합회 동구지부 정기 모임 현장! 초량형제갈.... 2026-10-23 · willstory
- 부산역 초량 돼지갈비 맛집 초량형제갈비 생갈비부터 양념돼지갈비까지 2026-10-22 · sogon's story · 다음 색인
- 부산 동구 부산역 맛집 고기집 단골 손님 많은 로컬 식당 초량형제.... 2026-10-22 · ekka's day book
- 초량 돼지갈비 맛집 초량형제갈비 2026-10-21 · 고망이 술근생활
- 초량 돼지갈비 맛집 부산역 맛집 초량형제갈비 2026-10-21 · brilliant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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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역 맛집 초량형제갈비 | 현지인도 찾는 돼지갈비골목 고기집 2026-10-17 · 씩食한 리미의 여행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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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2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