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정짓간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역 맞은편 골목, 붉은 벽돌 건물의 1·2층을 쓰는 돼지국밥집입니다. 1층은 대기실과 물품보관소(같은 층에 빵집 부산당이 있습니다), 식당은 2층입니다. 기본 돼지국밥이 10,000원, 가장 많이 시킨 의성마늘국밥이 11,000원, 방아국밥·마라국밥이 12,000원이고, 놋그릇에 담겨 나오며 자리의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김치·깍두기는 안쪽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정짓간에 가서 먹은 글은 24건입니다(24건 중 22건이 2026년 9~10월 글).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09번길 11, 1,2층 (초량동)
- 가격대₩5,0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74 m² (약 8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0:00–22:00, 6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20건 중 14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2:00 | 20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21:30 | 12건 중 1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캐리어를 맡기고 먹을 수 있습니다. 가 본 글 24건 중 17건이 1층 물품보관소·사물함을 적었고, 「밥먹는 동안 잘 이용했습니다」「캐리어에 짐까지 한가득이었는데 정말 편했다」처럼 실제로 맡긴 글이 있습니다. 같은 17건이 1층에 앉아서 기다리는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리는 집입니다. 가 본 글 14건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적어 둔 시간은 5분, 2~3분, 10분, 10분, 15분, 10~20분, 30분, 56분, 1시간, 1시간, 1시간, 1시간 20분입니다. 1시간 안팎은 주말·휴일 점심과 일요일 오후 글이고, 10분 안쪽은 수요일·일요일 저녁과 축제 기간 글입니다. 평일 오픈 시간과 오후 3시 20분에 간 두 글은 바로 들어갔습니다. 대기는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로 걸고, 「13번째 순서부터 현장 인증」을 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잡내가 없다는 말이 가장 많습니다. 13건이 돼지 냄새·누린내가 없다고 적었고, 그렇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대신 국물이 깔끔·담백해서 「묵직하고 진한 돼지 육수의 맛을 기대했다면 다소 가볍게 느껴질 것」이라는 글이 있고, 부산 토박이라고 밝힌 세 글은 맛있지만 줄 서서 먹을 정도는 아니라거나 특출나지는 않다고 적었습니다.
- 혼자서도, 여럿이서도 앉을 수 있습니다. 8건이 가운데에 칸막이를 둔 1~2인 바석이 있고 벽쪽에 4인석·6인 단체석이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단체석에 자리가 나면 5~6인 손님이 먼저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12건이 적었습니다. 밥을 「꾹꾹 눌러 담아」 준다, 고기가 많아 국물까지 다 비우기 힘들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김치·깍두기는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다고 10건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의성마늘국밥
잡내가 없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3건)와 「양이 많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4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18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17건
- 짐 보관 23건 중 17건
- 2층이 있다 23건 중 1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10건
- 반찬 리필 23건 중 10건
- 엘리베이터 23건 중 9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3건 중 8건
- 유아의자 23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1건
- 포장 23건 중 1건
- 맥주 판매 23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2건 |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거의 모든 글이 머리에 「주차 불가」를 옮겨 적었고, 겪어서 적은 글은 둘입니다 — 주말에 주변 주차장이 거의 만차였다는 글과 차이나타운 공영주차장을 썼다는 글입니다. 주차비 지원은 없다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5건
- 가족과 23건 중 3건
- 데이트 23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2건
- 혼자 23건 중 1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3건 중 15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8 (읽은 글 23건) |
| 엘리베이터 | 23건 중 9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3건 중 1건 |
식당은 2층이고 엘리베이터로 올라갑니다. 15건이 2층에서 먹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9건이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계단도 있고 엘레베이터도 있어서」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2층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입구 오른편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간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글은 9건이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체험단 글)이 엘리베이터를 보고 휠체어 손님도 괜찮겠다고 적었지만 짐작으로 적은 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9 | 1 |
| 2026-10 | 2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20건이 모두 매일 10:00-22:00, 라스트오더 21:30으로 적었지만 전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는 것은 오후 3시 20분에 바로 들어간 한 글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틀에서 찍어 낸 것으로 보이는 한 글이 「매주 수요일」 휴무를 적었지만, 수요일 저녁 6시에 먹은 글이 있어 넣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9~10월 글끼리 모두 같습니다. 틀에서 찍어 낸 것으로 보이는 한 글만 돼지국밥 9,500원, 의성마늘국밥 10,000원으로 적어 세지 않았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두 글이 이 값이면 싸다고 적었습니다.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만두 두 알이나 음료를 준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예약은 받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 글들이 「예약」이라 부른 것은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입니다. 한 글은 1층에서 U+·KT 데이터가 잘 안 터져 밖에 나가 도착 인증을 했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번호는 10건 넘게 0507-1468-2207로 적었고, 한 글만 다른 번호를 적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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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4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