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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동구 초량동

국밥집한식

안목 부산역점

Anmok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안목 부산역점은 부산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몇 분, 돼지국밥집이 모여 있는 중앙대로214번길에 있는 돼지국밥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집에서 먹은 글은 20건입니다(다른 가게 글 9건은 치웠고, 1건은 축제 안내 속 맛집 목록의 한 칸입니다). 돼지국밥(앞다리살·사태살) 10,000원, 섞어국밥 10,500원, 머릿고기국밥 11,000원이 기본이고, 부산역점 한정이라는 오겹수육(온) 17,000원이나 국밥오겹수육 1인 세트 18,000원을 함께 시킨 글이 많습니다. 국물에 간이 되어 나오고 밥은 토렴해 말아 나오는 것이 기본인데, 「밥따로」를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손님은 대개 기차로 온 여행객이고, 캐치테이블 원격 웨이팅을 걸어 두고 기다렸다 들어갑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8건이 월요일 11:00–21:00, 8건이 화요일 11:00–21:00, 8건이 수요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00–21:0013건 중 2건
주말10:00–21:0013건 중 2건
요일 안 적음11:00–21:0013건 중 2건
월요일11:00–21:00
화요일11:00–21:00
수요일11:00–21:00
목요일11:00–21:00
금요일10:00–21:00
토요일10:00–21:00
일요일10:00–21:0013건 중 7건
라스트오더20:3010건 중 9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3건 중 8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리는 집입니다. 가 본 20글 가운데 17글이 웨이팅을 적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열 글의 값은 15분, 30분, 30분, 35분, 40분 남짓, 40분 이상, 약 1시간 25분, 90분, 약 2시간, 약 3시간입니다(3시간은 순서를 두 번 미룬 경우입니다). 공휴일에 현장 웨이팅 「146팀」을 본 글이 있습니다. 짧았던 경우는 금요일 오후 3시 40분 7팀(15분), 평일 저녁 6시 5팀, 일요일 오전 9시 20분에 도착해 대기 2번입니다. 순서는 두 번까지 뒤로 미룰 수 있고, 도착하면 가게 앞 캐치테이블 기계에 등록해야 순서가 남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가게 앞 대기석은 적습니다. 세 글이 대기 의자를 적었는데 「4분정도 앉을 수 있는 웨이팅 좌석」, 「많지는 않아서」, 「의자도 적지만 있었다」입니다. 그래서 원격 웨이팅을 걸어 두고 근처 북항의 부캉이를 보고 오라고 권한 글이 있습니다.
  3. 캐리어를 두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섯 글이 입구 쪽 캐리어 두는 자리를 보고 적었습니다 — 「입구쪽에 작은 공간이 있어서 캐리어는 거기에 놓고」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부산역 짐보관소가 차서 그냥 끌고 와 입구에 두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4.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열두 글이 셀프바를 적었습니다. 자리에는 김치·깍두기·부추·고추장아찌가 먼저 깔리고, 셀프바에서 다대기·다진마늘·새우젓을 더 가져옵니다. 다섯 글이 셀프바의 누룽지나 숭늉으로 마무리했다고 적었습니다. 김치가 「조금 익은 김치」「많이 신김치」였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겉절이였으면 좋겠다는 글이 둘입니다.
6개 더 보기
  1. 물 대신 차를 우린 물이 나온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물도 녹차여서」, 「물도 차를 우린 물이라」).
  2. 주문과 결제는 자리에서 합니다. 여섯 글이 테이블의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바로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나오는 속도는 「겁나 빨리나옴」「5분 정도」 등 빠르다는 글이 셋이고, 「시간이 쬐금 걸렸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고기는 얇고 넓게 썰려 나옵니다. 네 글이 고기가 두툼하지 않고 얇다고 적었고(「슬라이스 치즈만큼 얇고」), 여섯 글이 고기를 추가하지 않아도 많이 들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뚝배기가 좀 작아서 섭섭했다」가 맛보고 나서 괜찮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잡내가 없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너무 깔끔한 국밥을 싫어하는데 이 집은 「돼지맛이 나서」 딱 중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부산식 「콤콤한」 국밥과는 결이 다르다는 비교는 여러 글에 나옵니다. 팔팔 끓어 나오지 않는 점은 호불호가 있겠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5. 주문 태블릿에서 원산지를 확인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고기·배추·무·부추·쌀은 국내산, 삼겹살은 스페인산으로 표시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국내산 1+ 등급의 최상급 돼지」나 「최상급 듀록」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6. 벽에 연예인 사인이 많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마동석 사인을 짚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입구에는 미쉐린 빕구르망 2024·2025·2026 표시가 붙어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10/20가장 많이 시킨 것
돼지국밥
7/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잡내가 없다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7건)와 「잡내가 없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20건 중 7건
양이 많다20건 중 6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0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3건
깨끗하다20건 중 3건
비싸지 않다20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20건 중 2건
재방문했다20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0건 중 17건
좁다20건 중 4건
고기가 얇다20건 중 4건
느끼하다2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0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10건
  • 짐 보관 20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6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0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0건 중 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0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1건
  • 유아의자 20건 중 1건
  • 충전 20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돼지국밥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8건
  • 데이트 20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1건
  • 혼자 20건 중 1건
  • 가족과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안목 부산역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은 주소에만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이 둘과 간 글이 있지만 들어가는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화장실O」, 한 글의 요약 칸에 「매장내 남 녀 구분」이 있지만 옮겨 적은 꼴이고 써 봤다는 말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2
2026-1018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네 글은 생각보다 작다고 적었고(「열 테이블 남짓」, 「한 턴에 20팀 정도」), 한 글은 「생각보다 넓었으나」라고 적었습니다. 바 테이블과 2인석·4인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긴 테이블이라 옆 손님과 합석하는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자리가 없어 2인석에 의자를 붙여 셋이 앉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간은 갈립니다. 「간 적당하고」「간이 알맞게」라고 적은 글이 둘, 「약간 짭잘스한데」가 하나, 「살짝 짠 느낌」이라 했다가 「애매하게 슴슴」이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짜면 직원에게 말하면 육수를 더 준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블록으로만 압니다. 여섯 글의 블록이 월~목 11:00-21:00, 금~일 10:00-21:00, 라스트오더 20:30으로 같습니다. 그러나 한 글은 「매일 11:00 ~ 21:00」, 한 글은 라스트오더를 21:30으로 적었고, 금요일에 간 한 글은 「오프시간이 11시라」 일찍 도착하면 못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휴무는 한 글만 「연중무휴」라고 옮겼습니다. 금요일 아침에 가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예약이 아니라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입니다. 자리를 정해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화번호는 다섯 글이 051-442-4515로 적었고, 한 글만 0507-1385-4515를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9~10월 글의 것이고 그 사이에 갈리지 않았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세 글이 「굉장히 저렴」「가성비」「합리적」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국밥 한 그릇이면 10,000~11,000원, 수육을 곁들이면 1인 세트로 18,000원입니다. 리뷰를 쓰면 음료를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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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79건 중 본문 77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