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신발원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신발원은 부산역 맞은편 초량 차이나타운(대영로243번길 62)에서 만두를 파는 집입니다. 고기만두 4개 4,800원, 군만두 5,500원, 새우만두 6,500원이고, 세 가지를 2개씩 담은 고군새가 8,500원, 여기에 오이무침과 기린 생맥주를 더한 세트가 18,000원입니다. 줄에 서 있는 동안 직원이 주문을 받거나 메뉴판을 건네고, 들어가서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결제합니다. 한 번 주문하면 추가 주문이 안 된다고 적은 글이 넷이어서, 처음에 넉넉히 시키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포장은 바로 옆 '신발원 외전'(64번지)이 따로 받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매장에서 먹은 글은 12건입니다. 4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4건은 목록·안내 글이거나 외전에서 포장만 한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동구 대영로243번길 62 (초량동)
- 가격대₩2,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7건이 11:00–20:45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0:45 | 8건 중 7건 |
|---|---|---|
| 라스트오더 | 20:15 | 6건 중 5건 |
| 쉬는 날 | 화요일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줄은 거의 늘 있습니다. 매장에서 먹은 열두 글이 모두 줄을 섰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10~15분(평일 오후 2시쯤), 20분, 30분(연휴 오후 4시 반), 30분, 30~40분(일요일 오후 5시 50분), 50분(정오)입니다. 11시 문 여는 시간에 맞춰 간 두 글은 바로 앉았지만 그때도 「벌써 줄선분들이 많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번호표나 등록 기기 없이 줄을 따라 서는 방식이고, 햇빛을 가리라고 우산을 놓아 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아홉 글이 만두에서 육즙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고기만두는 「육즙이 팡 퍼져요」, 새우만두는 통새우가 씹힌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 군만두가 바삭하다고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 튀기듯 구웠는데 기름기가 겉돌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튀긴 만두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무난하니 괜찮은 맛」이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자리를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2인·4인 테이블과 혼자 앉는 바석이 함께 있고, 테이블 수는 「테이블은 7개」와 「6개정도 테이블」로 적혔습니다. 매장이 크지 않아도 만두만 먹고 금방 나가서 줄이 빨리 준다는 말이 같이 나옵니다.
3개 더 보기
-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결제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줄에서 직원이 미리 주문을 받아 가도 들어가서 태블릿으로 다시 넣고 결제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다섯 글이 부산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5번 출구로 나와 5분 안팎이고, 기차 타기 전후에 들르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 기린 생맥주를 마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술은 기린 생맥주뿐이라 고량주는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군만두
육즙이 있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2건)와 「육즙이 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2건 중 6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2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2건 중 4건
- 포장 12건 중 3건
- 맥주 판매 12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2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다섯 글이 부산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5번 출구로 나와 5분 안팎이고, 기차 타기 전후에 들르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에 대해 겪은 것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화장실 내부」라고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3 | 하루에 2건 |
|---|---|
| 2026-10-22 | 하루에 2건 |
| 2026-10-21 | 하루에 4건 |
| 2026-10-20 | 하루에 2건 |
| 2026-10-19 | 하루에 3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4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과 갔다는 글 셋(아이와 간 글 하나 포함)뿐이고, 다른 갈래로는 모이지 않습니다. 혼자 바석에 앉았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1:00–20:45, 라스트오더 20:15, 화요일 휴무로 적은 글이 일곱이지만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11:00–21:00으로 적었고, 저녁 8시 10분에 주방 주문이 마감됐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가격도 아주 괜찮음」이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한 끼 값은 둘이서 고군새 세트·군만두·쿵푸면을 시켜 음료를 빼고 29,400원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외전에서 포장한 글의 「너무 비싸」는 이 집 값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40-0195로 세 글이 적었고, 정리 글 하나는 051-467-0177도 보인다고 했습니다. 예약은 받지 않고 현장에서 줄을 선다고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은 「안됐던듯」이라고 한 글만 있어서 확실하지 않습니다.
- 음식 나오는 속도는 갈립니다. 줄에서 미리 주문해 앉자마자 나왔다는 글이 하나, 시키고 10분이 넘어 나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메뉴는 바뀌어 왔습니다. 다시 간 글 둘이 고군새와 쿵푸면이 예전에는 없었다고 했고, 포장 매장 외전도 「최근에 생긴」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생겼는지는 글에 없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대표만두맛집 신발원 2026-10-23 · 로제니아의 아뜰리에 · 다음 색인
- 부산역 근처 맛집 차이나타운 웨이팅 맛집 신발원 2026-10-23 · 마이술상
- 부산역 맛집 추천 차이나타운 신발원 내돈내산후기 2026-10-23 · 빵빵한대로
- 부산역 만둣집 신발원 2026-10-22 · Forever, ever, babe. · 다음 색인
- 부산여행 3일차 2026-10-22 · 버베나 · 다음 색인
- 부산 맛집 신발원 후기 (웨이팅 대기시간, 메뉴추천, 신발원 외전) 2026-10-22 · 오늘도 열심히
- 부산역 맛집 신발원 후기 블루리본 맛집, 웨이팅해서 먹은 군만두 .... 2026-10-22 · bing_hon님의 블로그
- [부산] 부산역 맛집 만두가 유명한 차이나타운 신발원 간단후기 2026-10-21 · 미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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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1건 중 본문 43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