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수정 닭반마리 칼국수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수정 닭반마리 칼국수는 부산역 건너편, 초량시장 들머리에 있는 닭칼국수집입니다. 주황색 간판이 멀리서도 보입니다. 까만 뚝배기에 닭 반 마리와 칼국수를 함께 끓여 내는 한 가지 요리를 기본·얼큰·매생이 세 가지로 팔고, 여기에 닭개장과 메밀전병이 붙습니다. 이름의 「수정」은 지금 자리가 아니라 옛 자리입니다 — 수정시장에서 「리팬」이라는 상호로 하다가 2022년 무렵 이곳으로 옮겨 오면서 이름을 바꿨습니다. 아침 열 시에 열고 일요일에 쉽니다. 밥은 값 없이 얼마든지 가져다 먹을 수 있고, 아주 매운 김치에는 가게가 직접 경고문을 붙여 두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27, 1층 (초량동)
- 가격대₩10,000 – ₩13,000
- 역에서 오는 길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8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2건이 토요일 10:00–19:00, 7건이 평일 10:00–21:00, 5건이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0:00 | 22건 중 4건 |
|---|---|---|
| 평일 | 10:00–20:00 | 22건 중 2건 |
| 토요일 | 10:00–19:00 | 22건 중 1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9건 중 17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0:00–21:00 22건 중 5건 마지막 2026-05 | |
|---|---|---|
| 영업시간 | 평일 | 10:00–21:00 22건 중 7건 마지막 2026-04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의 반쯤은 김치 이야기입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스물이 매운 김치를 적었고, 주문 화면에 「김치가 아주 맵습니다」가 빨간 글씨로 뜬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얼마나 맵길래 키오스크에 대문짝만한 경고문이」. 먹어 본 말은 이렇습니다: 「하나 먹고 기절할 뻔」·「불닭보다 매울 정도」·「먹다 보면 혀가 마비돼서 매운지 모르겠다」·「처음엔 김치 반의반의반으로 잘라 먹었음」. 한 사람만 「생각보다 그렇게 맵진 않아요, 딱 맛있게 매운맛」이라 적었습니다. 그런데도 「너무 매워 입을 호호 불면서도 젓가락이 자꾸 가는 묘한 중독성」이라 적는 글이 여럿이고, 김치를 따로 사 간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맵찔이를 위한 길이 있습니다 — 안 매운 김치가 따로 있는데, 자리에 먼저 놓아 주는 것이 매운 쪽이라 안 매운 것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와야 합니다(두 글이 그렇게 일러 둡니다).
- 이름의 「수정」은 지금 자리가 아닙니다. 다섯 글이 이 집이 수정시장에서 옮겨 왔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옛 상호가 「리팬 닭반마리칼국수」였다고까지 적었습니다 — 「수정시장에서 리팬닭반마리칼국수로 맛집의 반열에 올랐던 집이다. 수정닭반마리칼국수로 이름을 바꾸고 부산역 앞으로 자리를 옮긴 지 3년쯤 되어가는데 수정시장 때보다는 훨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2025년 1월). 한 글은 「근데 여기 초량인데… 왜 수정 닭반마리일까요, 수정은 저기저쪽인데」라고 대놓고 묻습니다. 길을 찾을 때 「수정」을 표적으로 삼으면 안 됩니다 — 이 집은 초량동에 있습니다.
- 밥이 값 없이 무제한입니다 — 열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매장에서 드시면 밥이 공짜입니다, 엄청난 가성비죠」·「김치에 밥만 먹어도 두 그릇 먹기 가능」. 셀프바에는 밥 말고도 안 매운 김치·깍두기·양파장아찌와 앞치마·앞접시·가위·물티슈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밥까지 간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 「한 그릇 먹고 나면 배가 엄청 불러서 밥은 못 먹겠더라구요」·「아직 밥까지는 못 먹어봤다는 슬픈 소식」·「저는 늘 밥까지는 먹지 못하고 칼국수와 고기만 겨우 다 먹었어요」가 그것입니다. 거꾸로 사장이 「아가씨 밥도 말아먹어」라고 권하더라는 글도 있고, 면을 빼 달라고 하고 밥만 가져와 말아 먹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그 자리에서 먼저 결제합니다 — 열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다만 모든 자리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 글이 「우리가 앉은 테이블엔 키오스크가 없어서 주문해서 먹고 나갈 때 결제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주문할 때 못 먹는 재료를 말하면 빼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저는 버섯을 안 먹어서 버섯 빼달라고 했구요, 주문하고 바로 주방에 얘기하면 빼주시니」. 부산역 앞이라 제로페이와 위챗페이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2개 더 보기
- 단골이 많은 집입니다.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그 가운데 「1달에 3번은 방문하는 맛집」, 「N번차 방문 중」, 「또또또간집」 같은 말이 있습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도 여덟입니다. 부산역 둘레 직장인들의 점심 자리라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신랑이 직장 동료들과 점심때 자주 가서 맛있게 먹고는 나에게도 소개해준 곳」·「회사사람들이 맛있다고 추천해주더라구요」처럼 입소문으로 들어온 경로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해장하러 온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뚝배기 하나에 닭이 통째로 반 마리 들어갑니다. 열두 글이 양을 적었고 「천하장사가 와도 끄떡없는 양」·「양이 어마어마」라고 씁니다. 둘이 같은 장면을 적었습니다 — 닭을 집어 올리다 「한 덩이가 무게를 못 이기고 두 개로 갈라졌다」는 것. 「닭 한 마리면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반 마리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고 그 크기를 셈한 글도 있습니다. 한 글만 다릅니다 — 가장 최근 글(2026년 9월)이 「가격 대비 닭고기와 칼국수 양은 조금 적게 느껴졌습니다」·「가성비는 조금 아쉽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값은 열아홉 글이 11,500원, 한 글이 11,000원이라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밑반찬과 공기밥(셀프)
맵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20건)와 「양이 많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6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7건 중 2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1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3건
- 포장 27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6건
- 이전해 옴 27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5건
- 지역화폐 사용 27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4건
- 맥주 판매 27건 중 3건
- 오픈 주방 27건 중 2건
- 매일 손질 27건 중 1건
- 통창·채광 27건 중 1건
- 자리마다 휴대폰 거치대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6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5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6건 |
주차 이야기가 정면으로 갈립니다. 여섯 글이 「주차 x」·「아쉽게도 주차는 불가」·「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근처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다섯 글은 댈 데가 있다고 적습니다 — 셋은 「2인 이상 방문 시 옆 건물 비에스 프리덤(BS FREEDOM) 30분 주차 지원」, 하나는 「타워주차장에 하면 지원됨」, 하나는 「가게 옆 주차 가능, 근데 좁아요 한 대 가능!」입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 지원을 받았다고 적은 사람은 없고, 대부분 안내를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2인 이상」이라는 단서는 세 글이 똑같이 적었습니다. 차로 가실 거면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십시오(051-468-8909).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7건 중 4건
- 친구와 27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2건
- 혼자 27건 중 2건
- 여럿이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5건 |
|---|
이 집이 몇 층인지 제 눈으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가 「중앙대로 227, 1층」이고 계단을 올랐다거나 내려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가게에 들어섰을 때」·「매장에 들어갔을 때」처럼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것으로 읽히고 주소도 1층이라 적혀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세어서 아는 것이 아닙니다.
문턱·경사로·통로 너비를 적은 글이 스물여덟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유모차」·「단차」·「경사로」라는 말이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 넷과 함께 간 글이 있는데도 그렇습니다 — 그 글은 「사장님께서 식탁의자 세팅해주시고」라고만 적었습니다(유아의자인지 보통 의자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가게가 안쪽으로 길쭉한 구조라는 말이 셋에 있고 통로가 넓은지 좁은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있다고도 없다고도 쓰지 않겠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매장 내 화장실」·「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요」·「내부 화장실도 있음! 깔끔~」·「안쪽으로 가면 화장실도 있습니다」. 다섯 다 제 눈으로 본 것이고, 베낀 편의정보 목록이 아닙니다. 다만 그뿐입니다 —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몇 칸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깔끔」이라 적은 것이 위생에 대한 유일한 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2 | 1 |
| 2025-01 | 3 |
| 2025-03 | 1 |
| 2025-04 | 1 |
| 2025-08 | 1 |
| 2025-09 | 2 |
| 2025-10 | 2 |
| 2025-11 | 3 |
| 2025-12 | 3 |
| 2026-01 | 4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열세 글이 걸어오는 길을 적었고, 대체로 맞아떨어집니다. 다섯이 「부산역 7번 출구」를 짚었고 걸리는 시간은 3분·4분·7분으로 갈립니다. 거리를 적은 글은 「초량역 1번 출구에서 219m」 하나, 「부산역 7번 출구에서 300m」 하나입니다 — 부산역과 초량역 사이라 어느 역을 대든 걸어올 만합니다. 길 표적은 글마다 다릅니다: 부산역 맥도날드 맞은편, 삼성생명 빌딩 맞은편, 하나은행 초량지점 바로 옆, 초량밀면 바로 옆, 맞은편의 현풍닭칼국수. 주황색 간판이 멀리서도 보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버스로 오는 길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점심시간에 오시면 만석일 때가 많아요」·「식사시간이면 늘 만석이 되는 집」·「점심시간에 손님이 많이 몰리는 편」·「점심쯤에 들어갈 때 굉장히 사람이 많았습니다」처럼 점심이 붐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누구도 기다렸다고는 쓰지 않았습니다 — 「음식이 금방 나와 회전율이 빨라요」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테이블은 점심 회전율에 맞게 넉넉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거꾸로 「손님이 엄청 많은 편은 아닌 것 같다, 식사시간에 반짝 많은 정도」라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얼마나 기다리는지를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닫는 시각이 스물두 글에서 갈립니다. 2024년 12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쓴 글 넷은 밤 여덟 시, 2025년 9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쓴 글 열은 대부분 밤 아홉 시라 적었습니다.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2026년 9월에 쓴 글 둘이 다시 여덟 시라 적었고, 그 사이에 열 시(2025-09)와 아홉 시 반(2025-08)도 한 건씩 있습니다. 토요일은 일찍 닫습니다 — 열 글이 일곱 시, 한 옛 글이 네 시라 적었습니다. 쉬는 날도 옛날과 다릅니다 — 지금은 매주 일요일(열일곱 글)인데 2025년 1월 글은 「격주 일요일」, 3월 글은 「2, 4, 5주 일요일」이라 적었습니다. 그리고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실제로 한 글은 명절 뒤 첫날 면이 떨어져 추가 주문을 못 했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에 가실 거면 전화로 확인하십시오(051-468-8909).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나머지 열아홉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 아무 말이 없다는 것이 협찬이 아니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리뷰를 쓰면 주는 것이 있습니다 — 네 글이 「2인석은 사이다 한 개, 3인석은 메밀전병 한 줄」이라고 적었고, 그렇게 받은 전병을 먹은 이야기가 그대로 글에 들어 있습니다. 스물여덟 건이 스물여덟 사람은 아닙니다 — 한 블로거가 두 글을 썼고(2025년 1월과 11월), 뒤 글이 앞 글의 육수·김치 대목을 거의 그대로 다시 썼습니다. 값을 적은 글은 여덟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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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