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본전돼지국밥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역 바로 옆 초량동 국밥 골목에 있는 돼지국밥집입니다. 국물이 뽀얗고 묵직하기보다 맑은 쪽이라고 적은 글이 많고, 돼지국밥과 섞어국밥이 11,000원, 수육백반이 14,000원입니다(메뉴판·영수증 기준). 김치와 양념 부추무침이 기본으로 나오고 새우젓·다대기는 테이블에서 덜어 넣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3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3건은 옆집·다른 곳 글이라 치웠고, 8건은 여러 집 목록이라 세지 않았으며, 가서 먹은 기록은 19건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8건이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14번길 3-8 (초량동)
- 가격대₩11,000 – ₩50,000
- 역에서 오는 길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6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9건이 매일 08:40–21:00, 3건이 08:4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8:40–21:00 | 13건 중 9건 |
|---|---|---|
| 요일 안 적음 | 08:40–21:00 | 1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0:30 | 11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줄을 섭니다. 기다림을 다룬 16건 가운데 13건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2건만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10~15분, 20~30분, 25분, 30분, 30분, 30~40분, 40분, 40분 넘게입니다. 공휴일 오전 10시 반에 10~15분과 25분, 오전 11시에 30분, 주말에 40분이었습니다. 앱 대기 등록이 없어 「가게 앞에 줄 서서 들어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줄은 회전이 빨라 생각보다 금방 줄어든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잡내 이야기가 가장 일관됩니다. 10건이 돼지 냄새가 없다고 적었고, 냄새가 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돼지 냄새가 느껴진다는 후기를 몇 개 봐서」 걱정했지만 느끼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기차에서 내려 걸어오는 집입니다. 14건이 부산역에서 걸어왔다고 적었고, 6번 출구에서 「도보 3분」, 5번 출구로 나와 교원빌딩과 광장빌딩 사이로 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캐리어를 끌고 오는 손님이 많습니다. 두 글이 짐을 가게 앞이나 한쪽에 두고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캐리어도 가게 한쪽에 보관해주시더라구요」.
1개 더 보기
- 벽에 유명인 사인과 사진이 가득하다고 9건이 적었습니다. 「64년 전통」「3대째」「체인점 없음」은 입구 문구와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우리가 확인한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돼지국밥
잡내가 없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0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14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9건 중 9건
- 반찬 리필 19건 중 3건
- 짐 보관 19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9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9건 중 1건 |
|---|
주차장은 기대하지 마십시오. 가게에 「주차장 없음」과 단속 시 책임지지 않는다는 안내가 붙어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하나, 역 근처라 주차가 어렵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나머지 주차 정보와 근처 유료 주차장 값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차로 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9건 중 4건
- 가족과 19건 중 2건
- 친구와 19건 중 2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 혼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기차에서 내려 걸어오는 집입니다. 14건이 부산역에서 걸어왔다고 적었고, 6번 출구에서 「도보 3분」, 5번 출구로 나와 교원빌딩과 광장빌딩 사이로 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개모차를 받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입구 모양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9 | 하루에 3건 |
|---|---|
| 2026-09-23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10 | 19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은 크지 않다는 쪽입니다. 4건이 넓지 않다·협소하다고 적었고(한 글은 「테이블 11개 정도」에 주방 안쪽으로 자리가 더 있다고 적음), 1건은 자리가 많고 테이블이 넓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혼자 오면 합석할 수 있다는 말은 안내문을 옮긴 것입니다.
- 양은 갈립니다. 5건이 고기가 푸짐하다고 적었고, 1건은 11,000원이라는 값에 비해 양이 아쉽고 고기가 「조금 푸석」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3건이 적었지만 모두 글머리 정보 블록에서 옮긴 것입니다. 12건이 매일 08:40~21:00, 1건이 08:30 으로 적었고, 라스트오더 20:30 은 9건이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한 글만 「없음」이라 적었습니다.
- 예약은 받지 않는 쪽으로 보입니다 — 앱 대기 등록이 없고 줄을 선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전화번호 051-441-2946 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고, 반려견 동반을 전화로 물어본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반려견은 한 글만 다뤘습니다. 전화로 물으니 가방·켄넬·개모차 안에 있으면 된다고 했고 밖으로 나오면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개모차처럼 자리가 필요하면 더 기다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10월 글들이 메뉴판·영수증으로 같은 값을 적었습니다(국밥 11,000원, 수육백반 14,000원, 수육 30,000~50,000원).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1건, 값에 비해 양이 아쉽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한 목록 글의 「9,000원 ~ 10,000원」은 세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립니다. 배우자·연인과 4건, 가족과 2건, 친구와 2건(그중 5명 일행 1건 — 한 테이블에 앉혀 주었다고 적음), 혼자 1건입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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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8건 중 본문 99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