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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해운대구 중동

술집일식

큐노

Kyuno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큐노는 해운대 달맞이길117번나길 골목에 있는 작은 이자카야입니다. 주방 앞 다찌석이 대부분이고 테이블은 한두 개이며, 저녁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엽니다. 사시미 모리아와세(29,000원)·후토마끼(27,000원)·가지튀김 토마토소스(13,000원) 같은 안주를 시켜 술을 곁들이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7건이고, 그 가운데 13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나길 141 (중동, 경신트위빌 지하101호)
  • 가격대₩4,000 – ₩29,000
  • 면적면적 59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18: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8:00–02:005건 중 4건
라스트오더01:002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5건 중 5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다찌석이 대부분이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자리를 적은 7개 글이 모두 테이블이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 「7~8개의 다찌석과 작은 테이블 하나」, 「4인 테이블이 한개인가? 두개정도」, 「3인이상 테이블이고 2인은 다찌석」. 둘이면 바 자리, 서넛이면 테이블로 안내받는 것으로 읽힙니다.
  2. 4개 글이 주방이 바로 앞에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사장님이 뭘 만드는지 잘 보이는 자리」, 「사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눌 수 있습니다」.
  3. 주문 전에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7개 글이 적었고, 내용은 회 두어 점과 오이절임으로 같습니다 — 「유자청의 새콤한 소스에 버무린 흰살생선회와 오이절임」, 방어에 참깨소스를 곁들였다는 글도 있습니다. 오이가 조금 짜다고 느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물 대신 차를 내줍니다. 2개 글이 「물이 어떠한 차 종류인데 너무 맛있습니다」, 「물은 무슨 티백인지 모르겠지만 맛있었다」라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1. 술을 가져갈 수 있지만 값을 받습니다. 3개 글이 와인이나 사케를 들고 갔고, 그 가운데 한 글이 「와인, 사케는 1병당 2만원 위스키, 고도주는 1병당 3만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이 3개 중 2개는 같은 부부가 같은 날 쓴 글입니다.
  2. 다시 간 사람이 많습니다. 4개 글이 재방문이라고 적었습니다 — 1년 만에 부산 출장 때 후토마끼를 먹으러 다시 온 글, 「1년의 탐험 끝에 정착한 동네 이자카야」라고 쓴 동네 사람의 글이 있습니다.
  3. 2개 글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안주는 다른 이자카야랑 가격 비슷한 수준인데 술값은 확실히 비싼듯」(소주 8,000원), 다른 글은 네기토로 마끼가 「1 피쓰에 7처넌」이라며 둘이서 「안주값만 10마넌 넘게」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둘이 사시미·홍게라면에 하이볼 네 잔을 마시고 97,000원이 나왔다는 영수증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0/13가장 많이 시킨 것
사시미 모리아와세
4/1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13협찬이라고 밝힌 글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튀김옷이 바삭」(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13건 중 4건
튀김옷이 바삭13건 중 2건
조용하다13건 중 2건
맵다13건 중 1건
고기가 두툼13건 중 1건
깨끗하다13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3건 중 2건
비싸다13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3건 중 7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3건 중 7건
  • 오픈 주방 13건 중 4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13건 중 3건
  • 맥주 판매 13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3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사시미 모리아와세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6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3건 중 1건

주차장은 따로 없습니다. 차로 간 2개 글 가운데 하나는 「따로 전용주차장은 없었습니다」라며 가게 앞이 비어 있어 양해를 구하고 댔고, 다른 하나는 「가게 골목 갓길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 1대 가능」이라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3건 중 4건
  • 여럿이 13건 중 2건
  • 차로 감 13건 중 2건
  • 친구와 13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큐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모릅니다. 등록 주소에는 「지하101호」, 블로그 체크인에는 「경신트윈빌1층상가」로 적혀 서로 다르고, 들어가면서 계단을 내려갔는지 1층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가는 길에 「경사가 상당히 많아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모릅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남/녀 구분아님」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1030406090103040709
월별 수치
달글
2024-122
2025-011
2025-031
2025-041
2025-061
2025-091
2026-011
2026-032
2026-041
2026-07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택시로 갔다는 글이 2개(같은 부부), 큐노에서 먹느라 「막차는 보내버렸지만」이라고 쓴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은 2개 글이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었고(같은 부부, 크리스마스 이브 당일 예약), 테이블을 차리느라 1분쯤 기다렸다는 말이 있을 뿐입니다. 자리가 적어 붐비는 날은 어떤지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5개가 모두 저녁 6시부터 새벽 2시,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새벽 1시는 2개 글에만 있고 둘 다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 전화번호는 051-704-7004로 2개 글에 적혀 있지만 둘 다 정보 블록입니다. 가 본 글들이 적은 예약 방법은 캐치테이블입니다.
  • 메뉴는 조금씩 바뀝니다. 2026년 4월의 글이 「1년만에 오니 못보던 메뉴가 조금 생겼더라구요」라며 계란 다시마키(10,000원)를 시켰고, 철에 따라 무화과 대신 딸기가 들어가는 메뉴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값은 2025년 6월과 2026년 9월의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17건 가운데 3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2건은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엮은 소개글과 숙소 홍보글이고, 1건은 여행 코스 목록에 「가볍게 한잔」만 적은 글입니다. 숙소 후기 1건은 큐노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해운대 이자카야 큐노 달맞이길 다찌에서 제대로 먹은 맛집 2026-09-19 · ❤️이벤트 브랜드 |라은| MC김경태❤️
  2. 큐노: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안주 존맛 이자카야 술집 2026-07-17 · 혜니효니의 놀고먹고
  3.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이자카야 큐노 재방문 후기 2026-04-06 · 고봉밥의 취미생활 :D
  4. 해운대 오션뷰 일상 달맞이 오엘스 영어유치원 에케 | 이자카야 큐노 추천 메뉴 콜키지 | 애정하는 우리... 2026-03-15 · One & Only · 다음 색인
  5. [부산 장산] 장산 술집추천 이자카야 맛집 큐노 2026-03-06 · 비비언니의 외출 · 다음 색인
  6. 해운대 달맞이길 큐노,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해운대 술집 2026-01-21 · Early Morning Note 얼리모닝노트 · 다음 색인
  7. 미식 노트#237 [부산/해운대, 장산역, 신시가지] 주안상 - 코봉 형님 와인 모임 2025-09-26 · GOMI_KONG · 다음 색인
  8. [부산]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조용한 이자카야 맛집 <큐노> 메뉴,가.... 2025-06-29 · 화성에서 온 문스타
  9. 25.3월 일상(영도 자매보리밥,무명일기,달맞이 큐노,청사포 디아트커피,시청역 코료리야 료정,마린시티... 2025-04-03 · 사진일기장 · 다음 색인
  10. 해운대/ 달맞이 일식 이자카야 "큐노" 안주 맛집 내돈내산 방문후기 2025-03-24 · 취미부자 아빠캠퍼의 하루 · 다음 색인
  11. 해운대 달맞이길 제대로 맛있는 이자카야 '큐노' 2025-01-18 · 소주두잔 · 다음 색인
  12.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이자카야 맛집 - ‘큐노(9's)’ 캐치테이블 예약 방문 후기 (예약, 가격, 메뉴... 2024-12-30 · Chaen_joy · 다음 색인
  13. 2024 크리스마스 1박 2일 부산 여행 (feat. 이별 여행) 2024-12-29 · Chaen_joy · 다음 색인

후보 23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