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초원복국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해운대해수욕장 맞은편 해운대해변로 대로변 건물의 2·3층에 있는 복국집입니다(1층은 주차장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은복 지리 16,000원, 까치복 23,000원, 참복 30,000원이고, 코스는 은복 B코스 1인 40,000원, 까치복 C코스 1인 50,000원으로 적혔습니다. 복국은 한 그릇씩이 아니라 냄비째 끓여 와 직원이 그릇에 떠 주고 남은 냄비를 식탁에 두고 가며, 복국에 넣었던 콩나물을 건져 따뜻하게 무쳐 주는 콩나물무침을 여러 글이 이 집의 표시로 꼽았습니다. 아침 8시에 문을 연다고 해서 해장·아침식사로 간 글이 많습니다. 남구 대연동의 초원복국 대연본점과는 다른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16일부터 10월 2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18건입니다. 대연본점·금수복국 등 남의 집 글 7건은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329-2 (중동, 2,3층)
- 가격대₩16,000 – ₩5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4 m² (약 4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6건이 매일 08:00–21:00, 3건이 08: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8:00–21:00 | 9건 중 6건 |
|---|---|---|
| 요일 안 적음 | 08:00–21:00 | 9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9건 중 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1월 평일 12시 30분, 8월 오후 1시 조금 넘어, 금요일 저녁 같은 시각이었습니다. 평일 1시에 「아래층은 만석」이라 위층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있고, 월요일 점심에 「하마터면 웨이팅 할뻔」, 「입장할 때도 손님들이 많았지만 테이블 회전율이 높은 편」이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응대는 갈립니다.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1건, 불쾌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아침 8시에 들어가니 「지금 아직 청소중인데」라는 말을 들었다는 글, 주차 안내부터 좌석 안내까지 「표정이 굳어 있어서」 당황했다는 글, 2026년 1월 복국에서 핏덩어리가 나왔는데 먹던 것을 다시 끓여 왔고 사과를 듣지 못했다는 글입니다. 마지막 두 글은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 복어살이 많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밥 안 먹어도 배부를 지경」, 「살도 엄청 많이」, 일행이 다 「한 국자씩 더 뜰 정도」였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반찬은 「한 종지가 정말 작게」 나온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콩나물무침
웨이팅이 없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5건)와 「양이 많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7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17건 중 2건
- 반찬 리필 1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7건 중 1건
- 발레파킹 17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7건 중 7건 |
|---|
주차할 수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7건입니다. 건물 1층이 주차장이고 앞에 주차를 안내하는 사람이 있다는 글이 여럿이며, 1건은 도착하자 관리하는 분이 발레파킹을 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주차가 힘듭니다」라며 자리가 없으면 골목이나 유료인 해운대구청 주차장으로 안내받는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주차 공간이 여유로운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4건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7건 중 8건
- 차로 감 17건 중 4건
- 데이트 17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2건
- 친구와 1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7건 중 6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7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7건 중 1건 |
식당은 2층부터입니다. 2층에서 먹었거나 2·3층이 있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한 글은 「2층은 홀, 3층은 룸」이라고 적었고, 위층이 「단체석 위주」라 다섯 명이 널찍하게 앉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한 글은 「1층도 넓직」이라고 적어 다른 글과 어긋납니다.
지하에 자리가 있다는 말은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글들은 2·3층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다만 한 글이 식당까지 「계단 뿐이라 엘리베이터가 없어요」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2층 매장 안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7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두고는 말이 갈립니다. 해운대 복국집 가운데 「가장 비싼 편」이라는 글이 1건, 이 값에 코스를 먹어 가성비가 좋다는 글이 2건입니다. 단품 값은 은복 16,000원, 까치복 23,000원으로 1월부터 10월까지 같게 적혔지만, 참복은 8~9월 글이 30,000원, 1월 글이 「생참복」 35,000원으로 적어 같은 메뉴인지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9건이 모두 08: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으로 적었지만 전부 글머리 정보표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목록 글 가운데 마감을 밤 10시로 적은 글도 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8시 정각에 들어갔더니 아직 청소 중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1-743-5291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지하철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으로, 중동역 근처라 「접근성이 좋아요」라고 적었습니다. 「중동역 7번 출구에서 567m」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1992년 「초원복국 사건」을 이 집 이야기로 적은 글이 있지만, 다른 두 글은 그 무대를 남구 대연동의 초원복국으로 적었습니다. 들은 말이라 우리는 가리지 않습니다. 「3대째」라는 말도 가게가 내건 말을 옮긴 것입니다. 2025년 하반기에 「내부 수리」로 문을 닫았다는 말이 한 글의 링크에 보이지만 전후를 비교한 글은 없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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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0건 중 본문 86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