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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해운대구 중동

고깃집한식

모리구이 음식점

자료 기준 · 발행 ·

모리구이 음식점은 해운대 청사포 바닷가, 해변열차 청사포정거장에서 걸어 닿는 자리에 있는 꼬치·바베큐 구이집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모리」 두 글자지만 간판과 손님들은 「모리구이」로 부릅니다. 장부에는 「횟집」으로 올라 있는데 회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돼지고기·소고기·닭고기와 새우·문어·관자·조개 꼬치를 초벌해 내주고 자리의 작은 숯불 화로에 올려 손님이 마저 굽습니다. 값은 한 상 단위로 S부터 XL까지 있고, 점심에만 한 사람 19,000원짜리 특선이 따로 있습니다. 1층과 2층이 있고 창가석에서 바다가 보입니다. 청사포에 조개구이집이 줄지어 있는데, 열 사람 가운데 여섯이 「조개구이 말고 다른 걸 찾다가 들어왔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7월까지입니다.

모둠꼬치
모둠꼬치 8/10 이 시켰습니다글 8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로128번길 14 (중동)
전화051-701-2092
가격대₩43,000 – ₩89,000
면적18 m² (약 6평)
영업상태영업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5건이 월요일 11:30–22:00, 5건이 화요일 11:30–22:00, 5건이 수요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요일11:30–22:00 6건 중 5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화요일11:30–22:00 6건 중 5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수요일11:30–22:00 6건 중 5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목요일11:30–22:00 6건 중 5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금요일11:30–24:00 6건 중 5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토요일11:30–24:00 6건 중 5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일요일16:00–22:00 6건 중 5건 마지막 2026-06
브레이크타임평일15:00–16:30 3건 중 2건 마지막 2025-10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창가석과 그 밖의 자리가 다른 집입니다 — 창가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2층 창가석이 명당」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좋은 창가석에서 먹을 수 있었다」가 하나, 「운 좋게도 창가 자리에 앉아서 노을 보면서」가 하나입니다. 창가에 못 앉은 사람도 둘 있는데, 한 사람은 「창가자리에서 식사하지 못했지만 수조 옆자리라서 그런가 충분히 만족스러웠다」고 적었고, 창가를 추천한 사람은 아예 「창가석으로 앉을 수 있다면 강추」라고 조건을 달았습니다. 같은 사람이 창가의 단점도 하나 적었습니다 — 「다만, 벌레가 좀 있었어요」.
  2. 값 없이 나오는 밑반찬을 적은 글이 다섯이고, 다섯 모두 상추겉절이를 꼽았습니다. 「매콤새콤해서 고기 꼬치랑 먹으면 입안이 개운해진다」, 「고기의 느끼함을 싹 잡아줘서 더 좋았다」, 「한바구니 가득 담아나오는데 넘 좋다」, 「파절이는 안 좋아하는데 여긴 상추겉절이라 너무 좋았다」. 함께 나온 것으로 적힌 것은 콩나물국(넷), 곤약조림(둘), 무·고추 장아찌, 피클, 묵, 콩나물냉국, 간장·고추장 양념·쌈장 소스 세 가지입니다. 구성이 글마다 조금씩 다른데, 우리는 어느 것이 지금 나오는 구성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3. 꼬치가 초벌된 채로 나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모둠꼬치를 초벌 후 주시기 때문에 굽기도 편하고 직접 돌려가며 구워 먹는 재미가 있다」, 「1차로 초벌해서 나오기 때문에 시간은 조금 걸리지만 저희가 굽는 시간은 줄어든다」, 「고기랑 해산물은 초벌구이 된 상태였다」. 그런데도 화로에서 굽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직원이 「꼬치에서 빼서 구우라」고 알려 줬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한 사람은 「야채는 타기 쉬우니 호일 위에 올려서 구웠다」고 적었습니다. 화로가 작아서 한 번에 다 못 올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가장 작은 상도 다 못 먹은 사람이 둘입니다. 「S 사이즈인데도 배가 엄청 불렀다」, 「세트메뉴는 2인분보다 3인분 양 … 2명이 다 먹기에는 엄청난 양이었다. 결국 이 만큼 남겼다 — 이미 굽고 못 먹은 고기까지 합치면 더 될 듯하다」. 크기를 한 단 내려 고른 사람도 둘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저번 방문 때 4명이서 L을 주문했는데 양이 정말 푸짐했어서 이번에는 M으로 선택했다」, 다른 사람은 「다른 리뷰들을 보면 주로 S를 드시던데 … 여러 가지 왕창 먹고 싶어서 XS로 먹었다」입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3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웨이팅이 없다8건 중 3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8건 중 3건
재방문했다8건 중 2건
양이 많다8건 중 2건
매장이 넓다8건 중 1건
직원이 친절8건 중 1건
고기가 두툼8건 중 1건
맵다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2층이 있다8건 중 5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8건 중 5건
통창·채광8건 중 5건
초벌해서 나온다8건 중 3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8건 중 1건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8건 중 1건
맥주 판매8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둠꼬치 입니다 — 글 8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8건 중 1건

주차장이 없다고 보는 쪽이 맞아 보이지만, 말이 갈립니다. 「주차장X」라고 제 특징 줄에 적은 글이 하나, 「이번에는 차를 가져가지 않아서 주차 불편은 직접 못 느꼈지만 예전에 방문했을 때는 주변 갓길에 주차했고 크게 문제는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주차 가게 앞 노상 공영주차장 or 적당히」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앞 주차가능」·「매장 앞 주차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정보 상자에 한 줄로 적어 둔 것이고 두 사람 다 지하철과 해변열차로 왔습니다 — 차를 대 보지 않은 사람의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청사포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전용주차장이 있다고 적으면서 실제로 그 주차장에 댔다고 쓴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8건 중 2건
가족과8건 중 1건
여럿이8건 중 1건
데이트8건 중 1건

가는 길

모리구이 음식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8건 중 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8건 중 1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문 너비가 어떤지 적은 글이 열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1층과 2층이 있고 2층 창가석이 명당이라고 적힌 집인데 두 층을 잇는 것이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한 명뿐입니다. 2026년 4월 글이 제가 본 것을 정리한 줄에 「✅ 실내 화장실」이라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는 이 사람이 적지 않았고, 「남/녀화장실구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는데 그 사람은 같은 줄에 「네이버 확인」이라고 스스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 제 눈으로 본 것이 아니라는 뜻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몇 칸인지, 깨끗한지, 층마다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1012020304
월별 수치
달글
2025-082
2025-102
2025-121
2026-021
2026-031
2026-041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오기는 쉬운데 돌아가기가 어렵습니다 — 그것을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해변열차 청사포정거장에서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 셋 모두 오는 길은 쉬웠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돌아가는 길을 이렇게 적었습니다 — 「다 먹고 20시 40분쯤 2차 가려고 택시 잡는데 하나도 안 잡혀서 당황했다. 결국 청사포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해운대구2 마을버스 타고 장산역 갔다. 버스 배차 간격이 보통 20~25분이라 좀 오래 기다릴 수 있는 점 참고하기」. 밤에 나오는 길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 금·토에 자정까지 하는 집인데 자정 무렵 귀가를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넓은지 좁은지에 대해 두 사람이 정반대로 적었습니다. 2026년 2월 글은 「공간이 넉넉해서 가족 모임, 단체 모임으로도 좋아 보였다」고 적었고, 2025년 12월 글은 「공간이 넓지 않습니다. 딱 속닥한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둘 다 가 본 사람이고 둘 다 제 눈으로 본 것을 적었습니다. 이 집은 1층과 2층이 있고 어느 날은 2층만 열었다고 적은 글이 있어서(「우리가 갔을 당시 2층만 오픈했음」) 같은 집이 날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다고 우리가 고르지는 않습니다.
  • 줄을 선 사람은 넷 가운데 하나입니다 — 그런데 그 하나가 연휴였습니다.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이른 저녁시간에 방문해서 자리가 많았다」(2025년 10월), 「주말 저녁에 방문했는데 놀랍게도 웨이팅 없이 바로 착석」(2025년 10월), 「5시에 방문했고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2025년 8월). 기다린 한 사람은 「연휴 오후 6시 30분쯤 방문했을 때 자리가 다 차서 한 30분 정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이나 원격 줄서기는 없습니다 — 같은 사람이 「캐치테이블이나 테이블링 서비스가 없어서 매장에 직접 웨이팅 기록한 뒤 청사포 한 바퀴 돌고 1층에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한 사람도 「예전에는 주말 저녁에 만석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 값이 한 사람 값이 아닙니다. 이 집 메인은 모둠꼬치 하나이고 S 53,000원부터 XL 89,000원까지 한 상 단위로 팝니다 — 둘에서 넷이 나눠 먹는 구성이고, S를 둘이 시켜 다 못 먹은 글이 둘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적어 둔 값 범위를 「한 사람이 내는 돈」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한 사람 값이 적힌 것은 점심특선 하나뿐입니다 — 1인 19,000원이고 2인분부터 주문됩니다. 저녁 특선의 값을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술값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소주와 맥주를 시켰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2025년 8월·10월·12월). 나머지 일곱은 값을 받았는지에 대해 아무 말이 없습니다 — 「안 받았다」가 아니라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가지 적어 둘 것은, 2026년 6월 글의 블로그가 커튼·블라인드 가게 블로그라는 점입니다 — 맨 끝 해시태그가 「#디자인라엘 #부산커튼 #해운대커튼 #마린시티블라인드」입니다. 그 글 자체는 제가 시킨 것과 나온 것을 제 사진으로 적었으므로 가 본 글로 세었습니다.
  • 스물여섯 건이 아니라 열 건으로 센 까닭입니다. 등록된 상호가 「모리」 두 글자라 딴 것이 잔뜩 딸려 왔습니다. 열다섯 건을 아예 뺐습니다 — 다섯은 부산 미쉐린 1스타 정통 가이세키 「모리」(해운대구 구남로 21 3층, 디너 코스 250,000원) 글이고, 열은 「모리」가 우리 상호가 아닌 글입니다: 메밀집 두 곳의 메뉴 이름 「모리소바」, 포항과 호치민의 모리커피, 센텀의 모리모리 덮밥, 전국 신규 음식점 429곳 목록에 든 모리식당·돝모리·카페메모리, 인물 이름(모리츠 플릭·NBA 단장 다릴 모리), 그리고 블로거 필명(「공인중개사 모리」·「4차원주머니 모리」)입니다. 남은 열한 건 가운데 하나는 「블루라인파크 근처 맛집 8곳」 안내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 우리 집 대목이 정확하기는 하지만 무엇을 먹었는지도 값도 없습니다. 남은 열 건 가운데 둘은 여러 집을 도는 일기라 우리 집 대목만 읽고 그 대목만 셌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청사포정거장 식당 바다뷰 모리구이 / 부산케이크 주문제작 헤리제.... 2026-04-11 · Mellow moment ෆ⸒⸒
  2. 3월 상 : 봄날이 온다 2026-03-29 · 지금, 여기 · 다음 색인
  3. 부산 청사포 맛집 모리구이 재방문 후기|바다 보며 즐기는 꼬치 모.... 2026-02-26 · 도니의 오늘
  4. 내돈내산 청사포 맛집 꼬치구이는 모리구이 다녀왔어요 2025-12-03 · 똑똑하게 솔직하게 리냐네 이야기
  5. 고기바베큐 꼬치구이 맛집 [부산 해운대 청사포/모리구이 음식점] .... 2025-10-31 · 어디든, 밍아와
  6. 청사포 모리구이|부산 해운대 바다뷰 모둠꼬치 맛집 내돈내산 후.... 2025-10-11 · 안녕맛집
  7. [부산] 맛집: 모리구이 음식점 (청사포 맛집, 청사포 꼬치구이) 2025-08-19 · 여름 밤
  8. [부산 해운대] 청사포 꼬치구이 맛집 모리구이 방문후기 | 내돈내산 2025-08-11 · 딩둥댕둥 ʚଓ

후보 389건 중 본문 106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