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거대돼지국밥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16-2, 해운대해수욕장 가까이에 있는 돼지국밥집입니다. 국물을 맑은 것과 진한 것 가운데 고르고, 돼지국밥·순대국밥·섞어국밥이 13,000원, 모둠국밥이 14,000원, 수육과 육수·밥이 따로 나오는 거대고기+밥이 16,000원입니다.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하고, 대기는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로 겁니다. 같은 이름의 거대갈비·거대곰탕과 한 집안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8일부터 10월 20일까지 30건이고, 옆 가게 글 1건과 포장해 집에서 먹은 글 1건을 빼면 가 본 글은 28건입니다. 이 기간 글 대부분이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7 선공개 소식 뒤에 쓰였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16-2, 1층 (중동)
- 가격대₩7,000 – ₩16,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64 m² (약 8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7건이 평일 09:00–21:00, 15건이 주말 08:00–21:00, 2건이 매일 09: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9:00–21:00 | 20건 중 17건 |
|---|---|---|
| 주말 | 08:00–21:00 | 20건 중 15건 |
| 매일 | 09:00–21:00 | 20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0:30 | 13건 중 13건 |
| 쉬는 날 | 없음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말과 점심에는 오래 기다립니다. 가 본 글 28건 가운데 19건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4건은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적힌 시간은 15~20분, 20분, 20분, 30분, 30분, 30~40분, 40분, 40~50분, 1시간, 1시간 30분, 1시간 50분, 2시간, 2시간 30분, 3시간으로 갈립니다. 일요일 오후에 2시간 30분을 기다린 사람은 5월 일요일 아침에는 5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바로 들어간 4건은 화요일 저녁 6시 30분, 금요일 문 연 직후, 평일 오전 11시, 아침 9시 무렵이었습니다. 대기번호가 98번이어도 「생각보다 빠르게 빠지」더라는 글이 있고, 공휴일 아침 8시 오픈런에 12번째였는데 홀에 한 명만 있어 40~50분 기다렸다는 글도 있습니다.
- 가게 앞에 앉아서 기다리는 자리가 있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바람을 막을 수 있는 천막」도 있었다고 했고, 한 글은 대기 공간이 「엄청 크지는 않아요」라고 했습니다. 순서가 6~7번째쯤 되면 카톡으로 도착 코드를 넣으라고 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돼지 냄새가 없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12건이 잡내가 없거나 거의 없다고 적었고, 1건만 맑은 국밥에서 「누린내(?)가 나요」, 식으면서 「누린맛이 올라오긴」 한다고 적었습니다. 맑은 국물을 갈비탕에 견준 글이 4건입니다. 국물 간은 갈립니다 — 「별도의 간이 되어 있지 않아」라는 글이 2건, 「기본 간이 되어」 나온다는 글이 5건입니다.
- 12건이 매장이 깔끔하다고 적었고, 8건이 넓다고 했습니다. 1건은 「생각보다 넓지는 않은 편」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층고 높은 나무 천장, 창밖으로 정원이 보이는 바 테이블, 창을 보고 앉는 1인석을 적은 글이 있고, 수저와 식기가 유기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6건이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품절도 태블릿에 뜹니다 — 11시 30분에는 시킬 수 있던 물밀면이 12시쯤 품절로 바뀌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보리차를 내어 준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 다시 간 글이 8건입니다. 4월에 부산으로 이사 와 매달 간다는 사람은 이번이 9번째라고 적었고, 두 번째 방문기도 여럿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고르게 갈립니다. 혼자 3건, 친구·지인과 3건, 배우자와 3건, 아기를 데리고 가족과 3건입니다. 혼자 간 글들은 1인석 간격이 「꽤 떨어져 있어서」 불편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돼지국밥 (맑은/진한)
잡내가 없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2건)와 「깨끗하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9 · 아니다 4 |
|---|---|
| 음식이 늦게 나온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6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6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8건 중 3건
- 유아의자 28건 중 2건
- 통창·채광 28건 중 2건
- 포장 28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1건
- 반찬 리필 28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8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4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를 세운 곳을 적은 4건 모두 가게에는 대지 못했고, 차로 간 3건은 근처 팔레드시즈 건물이나 유료 주차장에 세웠습니다. 한 글은 1시간 4,000원이라 「밥만 먹고 도망쳤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점심 유예시간에 가게 앞에 댈 수 있다는 말은 한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28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3건
- 친구와 28건 중 3건
- 가족과 28건 중 3건
- 데이트 28건 중 3건
- 차로 감 28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휠체어·유모차 진입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
|---|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 턱·경사로·휠체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기와 간 2건은 유모차를 입구나 카운터 앞에 두고 들어갔고, 한 글은 「유모차를 식탁까지 못 가져가는 점」을 아쉬움으로 꼽았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화장실 건물 내부」「남여 구분」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3 |
| 2026-09 | 5 |
| 2026-10 | 19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중동역 7번출구 도보 765m」나 해운대역에서 오는 길은 옮겨 적은 안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해운대 숙소에서 걸어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아기와 간 2건 모두 유아의자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의자가 커서 200일 된 아기는 앉히지 못하고 안고 먹었다고 했습니다.
- 수육은 하루 세 번(평일 오전 9시·주말 오전 8시, 오후 2시, 오후 6시) 나온다고 4건이 적었고, 가 본 글 가운데 16건이 수육이나 밀면·순대·만두가 품절인 것을 만났습니다. 공휴일 아침에는 10시 전까지 기본 돼지국밥만 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은 글 사이에 갈리지 않습니다 — 돼지국밥 13,000원입니다. 3건이 비싸다고 적었고(「주변 돼지국밥보다는 가격이 있는 편」), 1건은 만 원이 넘으면 지나치다고 생각했지만 「이 가격 완전히 납득」이라고 적었습니다. 동백전으로 냈는데 캐시백은 없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6건이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고, 1건은 다르게 적었습니다 — 공휴일 오전에 홀에 한 명뿐이라 오래 기다렸고 물어봐도 「그냥 기다리라고만」 했다고 했습니다.
- 반려견은 안 된다고 한 글이 가게에 전화해 확인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20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대부분 평일 09:00-21:00, 주말 08:00-21:00, 라스트오더 20:30이고, 2건은 「매일 09:00 ~ 21: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연중무휴」·「정기휴무 없음」이라고 4건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65-0562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글들이 「예약」이라고 부른 것은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이고, 자리를 미리 잡는 예약이 되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 「국산 돼지고기와 뼈를 8시간 이상 고아낸」「국산 천일염으로 담근 새우젓」은 4건에 거의 같은 문구로 나오는 가게 소개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그 가운데 1건은 주소와 영업시간을 다른 글과 다르게 적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국밥대전 미쉐린 맛집 거대 돼지국밥 솔직후기 2026-10-20 · 냥트립
- 맛따라 영화따라 | 2026부산국제영화제 다녀온 후기 2026-10-20 · 우연의 생활
- [부산 해운대 맛집] 미쉐린 맛집 '거대돼지국밥' 웨이팅 & 솔직후기 2026-10-20 · 하고싶은 거 다하는 삶
- 부산 해운대 돼지국밥 맛집 후기 거대돼지국밥 웨이팅 2026-10-20 · 뮴먀로그
- 부산 거대돼지국밥 후기 |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7, 웨이팅부터 주차까지 2026-10-18 · 지구의 세상 · 다음 색인
- 부산 해운대 돼지국밥 맛집 미쉐린 27 거대돼지국밥 웨이팅 메뉴 후기 2026-10-18 · 콩이의 꽃 같은 하루 · 다음 색인
- 부산 거대돼지국밥 웨이팅 꿀팁, 주차 정보(무료/유료) | 해운대 돼지국밥 맛집 2026-10-17 · Joy_맛집 카페 여행 일상✧٩(•́⌄•́๑)و ✧ · 다음 색인
- 해운대중동맛집 거대돼지국밥, 1만3천원인데도 또 먹고 싶은 진한국밥 2026-10-16 · 오씨네 일상 이야기 [010.4829.2234] · 다음 색인
- 부산 돼지국밥 3곳 비교 (수변최고 / 거대돼지 / 1953형제국밥) 2026-10-16 · 엘리나의 다이어리 · 다음 색인
- [부산/해운대구] 거대돼지국밥ㅣ 내돈내산, 현지인 맛집, 해운대 아침식사, 캐치테이블 웨이팅 2026-10-16 · 앙꼬네 와글와글 ʕ̢ · ˕ ·ོ ོɁ̡ · 다음 색인
- [맛집후기] 부산 해운대 거대돼지국밥 솔직후기 2026-10-14 · 사랑, 맘 · 다음 색인
- 미쉐린 부산 2027 선공개! 해운대 거대돼지국밥 내돈내솔 내돈내산 찐후기 2026-10-13 · 오늘도 노다로운 하루ᕱ ᕱ · 다음 색인
- 부산 거대돼지국밥 후기|주말 웨이팅 98번, 2시간 기다린 솔직 리뷰 2026-10-12 · 보라러버 취향기록
- "2시간30분 웨이팅" 부산 해운대 거대돼지국밥 맛집 추천 주차 애견동반 불가 2026-10-12 · 로니의 시바견문록 · 다음 색인
- [부산/해운대] 미쉐린 2027 맛집 거대돼지국밥 공휴일 오픈런 웨이팅 솔직 후기 2026-10-08 · 행복한 고라파덕의 일상 · 다음 색인
- [부산맛집] 해운대 인생 국밥 "거대 돼지국밥"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7 2026-10-05 · 꽃닢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부산 해운대 거대돼지국밥ㅣ곰탕같이 진한 미슐렝 국밥맛집 2026-10-03 · 기록하는설이 · 다음 색인
- 해운대거대돼지국밥,진한국밥과 수육♥캐치테이블 예약하고 방문하세요 !! 2026-10-01 · 솔미의블로그 모두의 해운대 · 다음 색인
- [woobbanghome] 아흔일곱번째 신혼 일기(선선한 가을 짧은 휴가 일상) 2026-10-01 · 0.eeun.0 · 다음 색인
- 부산 해운대 미쉐린 맛집 거대돼지국밥 진한국밥 혼밥 솔직 후기 2026-09-30 · 나다.zip · 다음 색인
- 부산 27년 선공개 미쉐린 맛집?! 부산에서 가장 진한 국밥 해운대 거.... 2026-09-28 · 월급루팡의 방방곡먹
- 부산 해운대 거대돼지국밥 내돈내산 후기|진한국밥·맑은국밥 비.... 2026-09-23 · 사랑둥이 다복이네 :)
- 부산 미슐랭 맛집 2027 거대돼지국밥 해운대 돼지국밥 진한 국물 후기 2026-09-06 · 맨두랭 블라썸 · 다음 색인
- 부산 해운대 아기랑 맛집 추천 해운대 거대돼지국밥 미쉐린 선정 맑.... 2026-09-03 · ✨
- 해운대 거대돼지국밥 밀면 후기, 물밀면 양념 따로, 수육 삶는 시간 2026-08-30 · 부산에서의 하루하루 · 다음 색인
- 부산 해운대 찐맛집 거대돼지국밥 주말 캐치테이블 후기 2026-08-25 · Happy day :D
- 해운대 거대돼지국밥 웨이팅 맑은국밥 순대국밥 주차 안내 2026-08-14 · 오떡이
- 부산 해운대 돼지국밥 추천 거대돼지국밥 아침식사 후기 2026-07-28 · 고고혠의 맛있는 소비 리포트 · 다음 색인
후보 418건 중 본문 119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