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카페
아브니르
Avenir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동구 좌천동 산복도로(증산로 40)에 건물 하나를 통째로 쓰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1층에서 빵을 고르고 음료를 주문한 뒤 2·3층이나 옥상 루프탑에 올라가 앉습니다. 아메리카노가 5,500원으로 가장 싸고, 대부분의 음료가 8,000원 안팎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통창 너머로 북항대교와 산비탈 주택가가 보이고, 저녁 7·8·9시 정각에 실내 불을 10분 끄는 「소등식」을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4~9월에는 7시를 뺀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4월 신규 오픈 목록에 처음 올랐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2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1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동구 증산로 40, 아브니르(Avenir) 지하1~지상1층 (좌천동)
- 가격대₩5,5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19 m² (약 9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0:00–22:00, 2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12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2:00 | 1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걸어서 가기는 힘들다고 적었습니다. 네 글이 대중교통보다 차를 권했습니다. 역에서 걸어 올라간 글은 「땀 뻘뻘 흘리면서」 도착해 「차 없다면 무조건 택시타세요」라고 적었고, 할머니 댁에서 걸어간 글은 근처 버스의 「배차 간격이 좀 큰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좌천역 1번 출구에서 663m, 도보 15분이라는 안내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빵을 빼고 한 사람에 음료 하나를 시켜야 한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가족 모임으로 간 글은 이 규칙을 지키려고 「음료만 10잔 넘게」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저녁 8시 이후 주문한 음료는 모두 테이크아웃 컵에 나온다는 안내도 여러 글이 옮겨 적었고, 외부 음식은 안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값을 다룬 여덟 글 가운데 다섯 글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가격은 정말 사악하네요」, 「커피 한 잔 값으로 치면 맛이 조금 아쉬울 때가 있어요」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끼 값으로는 세 사람이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 유자레몬 1잔, 모카번 1개를 시켜 24,8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동백전으로 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열한 글이 넓다고 적었고, 그 말은 대개 테이블 간격 얘기입니다 — 「테이블 간격이 널찍해서 사람이 많은 날에도 옆자리가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아요」. 아홉 글이 벽을 거의 다 채운 통창을 적었습니다. 다만 창가 자리는 먼저 찬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전망 좋은 자리 다차서 아숩」).
3개 더 보기
- 아이를 받지 않는 곳은 옥상 루프탑뿐이라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루프탑은 이 카페의 유일한 노키즈존」). 실내 층은 아이와 함께 갈 수 있지만, 한 글이 「아기의자나 수유실은 없으니」 알아 두라고 적었습니다.
- 음료는 달다는 말이, 빵은 달지 않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세 글이 음료가 달다고 적었고(롬바르디 둘, 그린티라떼 하나), 두 글이 빵은 많이 달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친절하다고 적은 두 글은 둘 다 주차 요원 얘기입니다(「응대도 친절해서」, 「친절한 주차관리사장님」). 한 글이 바쁜 날 카운터의 「직원들의 응대 미흡과 불친절」을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비싸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달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7건 중 11건
- 엘리베이터 17건 중 10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17건 중 10건
- 통창·채광 17건 중 9건
- 발레파킹 17건 중 7건
- 주차 규모 17건 중 6건
- 시즌 장식 17건 중 6건
- 1인 1메뉴 17건 중 5건
- 와인 판매 17건 중 5건
- 맥주 판매 17건 중 5건
- 대중교통이 불편하다 17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7건 중 3건
- 네컷 사진 17건 중 3건
- 지역화폐 사용 17건 중 2건
- 포장 17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7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7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17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17건 중 1건
- 할인 17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7건 중 14건 |
|---|
차로 오는 집입니다. 열네 글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일곱 글이 주차 요원이 차 키를 받아 기계식 주차타워에 넣어 주는 발렛을 적었습니다. 입구 앞 평면 자리는 「약 6대」, 「5대뿐」, 「몇 대」라고 적은 글이 셋, 「엄청 크진 않습니다」가 하나이고, 넉넉하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타워라 「차를 넣고 빼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주말 혼잡 시간에는 대형 버스가 다니는 언덕길이 막힌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7건 중 5건
- 친구와 17건 중 4건
- 차로 감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걸어서 가기는 힘들다고 적었습니다. 네 글이 대중교통보다 차를 권했습니다. 역에서 걸어 올라간 글은 「땀 뻘뻘 흘리면서」 도착해 「차 없다면 무조건 택시타세요」라고 적었고, 할머니 댁에서 걸어간 글은 근처 버스의 「배차 간격이 좀 큰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좌천역 1번 출구에서 663m, 도보 15분이라는 안내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7건 중 11건 |
|---|---|
| 엘리베이터 | 17건 중 10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17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7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7건 중 2건 |
지하로 내려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지하 1층이 빵 만드는 곳이라는 말은 층 안내판을 옮겨 적은 글과 「지하 공간에서 직접 만들어서 판매한다고 해요」라는 들은 말뿐입니다. 손님 자리는 2·3층과 옥상입니다.
열 글이 엘리베이터를 적었습니다. 주문한 쟁반을 들고 층을 오가야 하는 집이라, 엘리베이터 입구와 안에 쟁반을 올려 둘 작은 탁자가 있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빈 그릇은 1층 반납대로 직접 가져가야 합니다. 2층은 계단으로도 갑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유모차를 끌고 오기에도 좋아요」라고 적었을 뿐, 휠체어로 들어갔다거나 입구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두 글이 남자 화장실은 2층, 여자 화장실은 3층에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여자 화장실이 세 칸이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화장실이 깔끔하지만 칸이 좁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5-04-28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9 | 2 |
| 2026-10 | 14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10월 평일에 간 세 글이 2층을 쓰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2층은 점검 중이라고 하여」, 「2층은 운영하고 있지 않았어요」, 「2층 공사중이었던거 같아요」. 임시인지 오래가는지는 모릅니다.
- 루프탑이 몇 층인지는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안내판은 5층 루프탑이고 4층은 손님 층이 아니라고 적은 글이 있지만, 루프탑을 4층이라고 적은 글과 4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옥상에 수영장 같은 물 공간이 있다는 글과 분수대가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창가 자리가 다 찼다거나 주말에 붐빈다는 글은 있지만, 줄을 섰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매일 10:00-22:00이라고 적었지만 거의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한 글은 10:00-20:00, 2025년 12월의 한 글은 10:00-21:50(라스트오더 21:20)이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화는 0507-1382-5500을 여섯 글이 적었고, 한 글만 051-464-5500을 적었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외부 통계와 건축 용어 설명으로 채워지고 끝에 영상 출처가 붙어 있어 방문 기록으로 세지 않았고, 한 글은 쿠팡 파트너스 링크가 붙은 소개글입니다. 스트레이키즈가 다녀갔다는 말은 계산대 옆 브로마이드를 본 글 외에는 들은 말입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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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75건을 모두 열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