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해운대 가야밀면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해운대구 좌동, 신도초등학교 앞에 있는 밀면집입니다. 메뉴는 물밀면 10,000원, 비빔밀면 11,000원, 만두 6,000원 세 가지이고, 둘이 가서 밀면 둘에 만두 하나를 시키면 26,000원 안팎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1일부터 9월 24일까지 5건이고, 다섯 글 모두 직접 가서 먹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 글(101673)은 협찬을 밝혔고 나머지 넷은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순환로 27 (좌동, 지상1층)
- 가격대₩6,000 – ₩11,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6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매일 09:00–20:4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20:40 | 4건 중 3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다섯 글 모두 기다림을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금요일 오후 1시쯤 간 글과 9월 글이 각각 「한 시간」을 기다렸다고 적었고, 평일 11시 35분에 간 글은 원격 줄서기를 걸어 두어 5분만 기다렸지만 들어갈 때 「39팀」이 대기 중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11시쯤 간 한 글(협찬)은 바로 들어갔지만 먹는 동안 줄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은 테이블링, 한 글은 캐치테이블로 원격 대기를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안에는 대기 자리가 없어 길 맞은편 벤치에서 기다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주문은 기계로 합니다. 한 글은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다른 한 글은 테이블마다 티오더가 있어 필요한 것을 그것으로 청했다고 적었습니다. 물과 온육수는 입구에서 직접 떠 오는 셀프이고, 대기 손님은 온육수를 마실 수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혼자 캐리어를 끌고 간 한 글이 입구 오른쪽에 캐리어를 두는 자리가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은 안이 60~70명은 앉을 만큼 넓지만 테이블이 거의 4인용이라 혼자 가도 4인 테이블에 앉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밀면(물밀면)
직원이 친절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5건)와 「직원이 친절」(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5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5건 중 1건
- 짐 보관 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5건 중 1건
- 혼자 5건 중 1건
- 차로 감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지상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입구가 좁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이고,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딱지일 뿐 들어가 본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로, 해운대역 근처가 아니라 중동역에서 조금 걸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중동역 10번 출구에서 200여 m」는 다른 글들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이지 않습니다. 혼자 간 글, 남자친구와 간 글, 차로 간 글이 하나씩이고 나머지는 「저희」라고만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매일 09:00-20:4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를 「명절 당일」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은 2026년 9월 두 글이 밀면 10,000원, 비빔밀면 11,000원, 만두 6,000원으로 같게 적었고, 8월 한 글이 곱빼기를 11,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비싸다거나 싸다고 판정한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04-9404 와 051-747-9405 가 한 글씩 나와 어느 쪽이 맞는지 모릅니다. 전화 예약은 적은 글이 없고, 원격 대기 앱(테이블링·캐치테이블)으로 줄을 선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밀면 맛집 해운대 가야밀면, 한 시간 웨이팅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24 · 쫑현의 맛집 안내소 · 다음 색인
- [부산 해운대] 부산밀면맛집 해운대 밀면맛집 '해운대 가야밀면' 2026-09-20 · max_space · 다음 색인
- 부산 해운대 n번 여행자의 내돈내산 밀면 맛집 비교 솔직후기(가야.... 2026-08-14 · ˚₊·혜담록
- [부산] 해운대 가야밀면 | 내돈내산 밀면 맛 후기 및 캐치테이블 웨이팅 방법 2026-08-11 · Toi Toi Toi · 다음 색인
- 부산 해운대 가야밀면 내돈내산 후기, 웨이팅해서 먹어본 솔직후기_.... 2026-08-11 · 애주.zip
후보 369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