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전포양옥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전포양옥은 부산 전포역 6번 출구 가까운 전포 카페거리 골목, 소품숍 건물 2층에 있는 양식집입니다. 회오리 오므라이스(15,000원), 투움바 크림파스타(18,000·19,000원), 찹스테이크 샐러드(17,000원)를 둘이서 두세 접시 시켜 나눠 먹는 글이 대부분이고,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결제합니다. 샹들리에와 천장화, 명화 액자로 꾸민 실내를 거의 모든 글이 사진으로 다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5일부터 10월 2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9건이 가서 먹은 글이며 1건은 옆 카페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58번길 94, 2층 (전포동)
- 가격대₩6,5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6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30–21:30, 8건이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30 | 20건 중 12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1:30 | 20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3건 중 13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지하철로 가기 쉽습니다. 열 글이 전포역에서 가까워 찾아가기 편했다고 적었고, 6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분」부터 「5분도 채 걸리지 않는」까지 적었습니다. 버스를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입구 쪽에 야외 테라스가 있습니다. 열일곱 글이 적었고, 유리 지붕 아래 전구 조명을 단 자리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테라스에 앉아 먹었다는 글은 없습니다 — 비가 와서, 더워서 안에서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이 자리를 「옥상 야외 테이블」이라고 불렀습니다.
- 양이 많다는 말이 열한 글에서 나왔습니다 — 「1인분이라기엔 양이 2인분이라고 해도 괜찮을 정도」, 「샐러드도 메인같이 양이 많음」.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투움바 파스타는 맵습니다. 열두 글이 맵다고 적었는데 열 글은 투움바, 두 글은 새우오일파스타였고, 두 글은 투움바 맵기를 「신라면 정도」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양옥크림파스타가 「매콤하지 않지만」 느끼하지도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값은 2026년 9월 가격표 그대로 10월 글까지 같았습니다 — 15,000원(오므라이스·필라프)부터 35,000원(부채살 플레이트)까지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다섯 글이 「가성비」나 부담 없는 값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둘이서 항정살 투움바와 스테이크 오므라이스, 콜라 둘을 시켜 「딱 5만원」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 가운데 연인이나 배우자와 간 글이 넷, 엄마나 아이와 간 가족 글이 둘, 친구·지인과 간 글이 둘입니다(그중 하나는 네 명이 청첩장 모임으로 갔습니다). 아이와 간 글이 둘, 아기의자를 봤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조용하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조용해서 대화 나누기가 좋았던 곳」. 한 글은 테이블이 5~6개이고 안쪽에 별도 룸이 있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야외석까지 10개쯤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회오리 오므라이스
맵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12건)와 「양이 많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9건 중 17건
- 2층이 있다 29건 중 1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9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9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3건
- 와인 판매 29건 중 3건
- 유아의자 29건 중 2건
- 맥주 판매 29건 중 2건
- 오픈 주방 29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3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로 간 세 글 가운데 둘이 근처에 댄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 건물 옆 유료 주차장에서 「지상주차 추가금」을 냈다는 글, 점심에 가게 앞에 댔다는 글입니다. 가게에 주차할 수 없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셋이고, 한 글은 맞은편 사설 주차장이 「30분에 1,000~1,5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주차 지원은 없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9건 중 4건
- 차로 감 29건 중 3건
- 친구와 29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2건
- 가족과 29건 중 2건
- 여럿이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가기 쉽습니다. 열 글이 전포역에서 가까워 찾아가기 편했다고 적었고, 6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분」부터 「5분도 채 걸리지 않는」까지 적었습니다. 버스를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9건 중 16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2 (읽은 글 29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3건 |
가게는 2층입니다. 열여섯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열두 글은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 「간판 아래로 계단이 보이는데요」, 「계단을 올라와서 오른쪽이에요」.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나 경사로, 입구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모두 계단이었고, 아이와 간 두 글도 유모차를 어떻게 올렸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들어가자마자 화장실 바로 보입니당」이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화장실이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9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2 |
| 2026-09 | 14 |
| 2026-10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하나는 당일 네이버 예약으로 12시 30분), 한 글은 「예약 안하면 먹기 힘들수도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스무 글이 「매일 11:30~21:30, 라스트오더 21: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글머리 정보 칸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두 글은 「연중무휴」라고 적었고, 한 글은 추석 당일에만 쉰다는 공지를 옮겼습니다.
- 전화번호는 051-992-1413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나 네이버 예약으로 할 수 있다고 적었고, 실제로 예약하고 간 세 글은 네이버 예약이었습니다.
- 한 글이 「마산 합성동에서 '마산감성'이라는 인기가게를 운영하시다가 부산으로 이전」했다고 적었지만, 어디서 들었는지 밝히지 않은 옮겨 적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석 달 사이에 주소·값·메뉴가 바뀐 흔적은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둘, 체험단이나 식사권 제공을 밝힌 글이 둘이고, 「가이드에서 … 강조해달라고」라고 적어 원고임이 드러난 글이 하나입니다. 30건이 12주에 몰렸고 제목마다 「전포동 파스타 맛집」이 되풀이됩니다. 스물두 글은 돈에 대해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전포동맛집 전포동파스타 전포파스타맛집, 분위기부터 메뉴까지 맛.... 2026-10-26 · Hyengni's
- 전포동파스타맛집 전포양옥 오므라이스 위에 스테이크까지 직접 먹.... 2026-10-25 · ♥쫑로그♥
- [부산 전포동 맛집] 전포양옥 ㅣ 전포동 양식 ㅣ 전포동 데이트 2026-10-25 · 일상 끼적이기⋆ ✧˖°~ෆ
- 전포동파스타맛집 전포양옥 분위기와 맛에 반하다 2026-10-22 · Vanilla Soy latte, Daily note
- 부산 서면 전포동 파스타 맛집 추천 전포양옥 대표메뉴3종 뿌수고 .... 2026-10-20 · 청아한 세계
- 전포동파스타 전포양옥 분위기 좋은 양식집 2026-10-19 · 부산사는현준씨
- 양식이 먹고 싶어 예약하고 간 식당 부산 전포맛집 전포양옥 2026-10-19 · ɢᴏᴏᴅ ᴅᴀʏ
- 엄마랑 부산 전포동 파스타 맛집 전포양옥, 전포동맛집 인정! 2026-10-15 · 하루한장,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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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1건 중 본문 86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