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박성환돈까스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박성환돈까스는 부산 전포동, 전포역 7번 출구 쪽 골목(서전로46번길 64)에 있는 돈까스집입니다. 입구 키오스크에서 자리 번호를 골라 주문하고, 물·반찬·장국은 셀프바에서 가져오며, 양송이 스프는 자리로 가져다줍니다. 대표 메뉴는 오징어먹물 빵가루를 입혀 새까맣고 뼈가 붙은 블랙 토마호크 돈까스로, 열 글이 15,000원이라 적었습니다. 경양식 생등심·25cm 왕돈까스·로제·어니언크림 같은 소스 돈까스에 쫄면·냉모밀·우동을 곁들이고, 둘이서 커플세트를 시킨 글이 다섯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5일부터 10월 21일까지 30건입니다. 남천점 글 2건을 치우고, 먹은 기록이 있는 25건으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46번길 64, 1층 (전포동)
- 가격대₩4,000 – ₩27,5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4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22건이 09: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9:00–20:00 | 22건 중 22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 21건 중 21건 |
| 라스트오더 | 19:30 | 17건 중 17건 |
| 쉬는 날 | 월요일 | 21건 중 2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키오스크입니다. 열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키오스크 옆 좌석 배치도를 보고 자리 번호를 먼저 넣어야 주문이 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돈까스는 자리로 가져다주고 물·김치·피클·단무지·장국은 셀프바에서 떠 옵니다.
- 지하철로 가기 쉽습니다. 아홉 글이 전포역에서 걸어서 금방이었다고 적었습니다(「역에서 5분정도만 걸으면」, 「지하철을 타고 방문해서 찾기가 너무 수월」). 한 글은 가깝지만 「골목안에 있어서」 찾기 힘들겠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바로 앉았다고 적은 다섯 글은 평일 오전, 평일 1시 전, 점심이 조금 지난 뒤, 이른 저녁, 늦은 저녁에 갔습니다. 주말 한낮에 간 기록은 없어서 그때 줄이 서는지는 모릅니다.
- 열아홉 글이 튀김옷이 바삭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랙 토마호크는 「써는데 튀김옷이 여기저기 튀더라구요」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9월 12일에 볼케이노 생등심을 혼자 먹은 그 글은 썰자마자 「튀김옷이 자동으로 분리」되었고 단면이 얇고 밥이 딱딱했다며 다시 안 간다고 했습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입니다.
5개 더 보기
- 열두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커플」세트가 「4인 테이블이 한상 가득」이었다, 블랙 토마호크가 일반 돈까스의 「1.5배」쯤 된다, 둘이 시켰다가 결국 남겼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열한 글이 아기의자를 보았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여럿이 「소독 완료」 비닐이 씌워져 있었다고 했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가서 먹은 글은 하나입니다.
- 치즈가 든 메뉴(새치돈·수제 치즈돈까스)는 상에 낸 뒤 토치로 치즈를 한 번 더 구워 준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 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리뷰를 쓰면 음료·미니안심 2p·해쉬브라운 1p 가운데 하나를 줍니다. 미니안심을 받아 먹어 본 글이 하나, 블랙 안심을 받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다섯 글이 값에 비해 양과 맛이 좋다고 적었습니다(「이 가격이 맞나?」, 「갓성비」). 한 끼 값은 돈까스 한 접시 10,000~16,000원, 면 7,500~8,500원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양송이 스프
튀김옷이 바삭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9건)와 「깨끗하다」(1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17건
- 유아의자 25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9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9건
- 반찬 리필 25건 중 5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5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4건
- 포장 25건 중 2건
- 통창·채광 25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5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
주차를 직접 겪은 글은 하나입니다. 가게 앞에 댈 곳이 없어 걸어서 5분 거리 OK주차장(20분 1,000원)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3건
- 친구와 25건 중 3건
- 혼자 2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기의자 이야기는 많지만 유모차로 들어간 기록은 아닙니다.
화장실이 실내에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9월 20일).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3 |
| 2026-09 | 14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블랙 토마호크 15,000원이 7월부터 10월까지 같아서 오른 흔적은 없습니다. 생등심 돈까스만 두 글이 11,000원, 한 글이 10,000원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여러 글이 0507-1414-1361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옮겨 적은 블록에 「예약 가능」이 있을 뿐, 예약해 보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스물두 글에 적혔고 모두 오전 9시~오후 8시, 브레이크타임 15~16시, 라스트오더 19:30, 월요일 휴무로 같습니다. 다만 거의 다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세 글은 「매일」이라 쓰고 월요일 휴무를 함께 적었습니다. 명절에 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같은 해시태그 열 개(#전포동맛집부터 #전포동돈까스까지)를 같은 차례로 붙인 글이 일곱입니다(7월 28일~10월 14일). 소독된 아기의자·위생등급 우수·영수증 리뷰를 같은 차례로 짚는 글도 많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은 둘입니다. 본문에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셌지만, 칭찬 쪽 숫자에 이 묶음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을 같이 읽어 주십시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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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1건 중 본문 93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