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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금정구 장전동

고깃집면집분식일식

행님포차 부산대점

Hengnim Pocha

자료 기준 · 발행 ·

행님포차는 부산대 정문 앞 골목, 「우쭈쭈」라는 가게 위 2층에 있는 실내 포장마차입니다. 2016년 2월에 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실내인데 주황색 천막을 쳐서 자리마다 포장마차를 만들어 놓았고, 가게 이름대로 계단부터 「마 어디 가노, 여기 맞다 들어온나」 같은 사투리 문구와 그림이 붙어 있습니다. 입구 진열장에는 사장이 모은 피규어가 가득한데 원피스가 특히 많아서, 서른 글 가운데 열넷이 그 앞에서 한참 서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안주는 탕·볶음·튀김·철판·퓨전에 사이드까지 수십 가지이고 대부분 1~2만원대입니다. 저녁 6시에 열고 일요일에 쉽니다.

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대학로49번길 19 (장전동)
전화0507-1400-7960
가격대₩5,000 – ₩23,000
면적173 m² (약 52평)
영업상태영업

1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11건이 월~토 18:00–05:00, 2건이 18:00–06: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18:00–03:00 24건 중 7건 마지막 2026-07
영업시간월~토18:00–05:00 24건 중 11건 마지막 2026-05
영업시간월~토18:00–06:00 24건 중 4건 마지막 2026-02
영업시간18:00–06:00 24건 중 2건 마지막 2025-08
라스트오더02:30 9건 중 6건 마지막 2026-07
라스트오더05:30 9건 중 3건 마지막 2025-01
쉬는 날일요일 22건 중 21건 마지막 2026-07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공짜 기본 안주가 이 집 이야기의 중심입니다. 스물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옛날과자 세 종류를 주방 맞은편 셀프바에 놓아 두고 그릇을 들고 가 원하는 만큼 퍼 옵니다 — 자리에 앉으면 담을 그릇부터 가져다줍니다. 물도 셀프입니다. 「눈치 보지 않고」라는 말이 네 글에 나옵니다 — 한 사람은 남편이 과자를 좋아해서 술집에서 늘 리필하기를 민망해했는데 여기서는 그럴 일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세 가지 가운데 초코가 묻은 것을 꼽은 글이 넷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그것만 세 번 가득 담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초코맛은 안 났고 그냥 과자 먹는 맛」이라고 적었습니다. 2024~2025년 초기 글 둘에는 과자 말고 단무지·무말랭이·강낭콩도 같이 나왔다고 적혀 있는데, 뒤의 글들에는 과자만 나옵니다.
  2. 천막이 자리를 갈라 놓습니다. 주황색 포장마차 천막으로 테이블마다 칸을 만들어 두어서, 실내인데 야외 포차에 앉은 것 같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그 구조를 두고 「프라이빗하다」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한 사람은 「요즘 너무 탁 트인 술집은 옆 테이블 대화 소리 때문에 시끄러운데 여기는 칸막이처럼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딱 좋은 구조」라고 썼고, 또 한 사람은 「옆 구역 사람들이 나를 안 쳐다봐서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조용한 집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 「포차 특유의 시끌벅적함은 있지만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오히려 더 좋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천막 없는 일반 테이블도 있어서 위가 뚫린 자리를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값이 이 집의 중심 화제입니다. 열여덟 글이 싸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이 메뉴판을 보고 「가격대가 많아야 3만원 정도로 대부분의 안주가 1~2만원대」라며 다른 술집이 기본 3~4만원까지 올라가는 것과 견줬고, 또 한 사람은 「요즘 안주 하나에 2~3만원이 훌쩍 넘는 곳이 많은데」라고 적었습니다. 둘이서 2~3만원이면 배부르게 먹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값이 거의 안 움직였습니다 — 곱창전골은 2024년 12월에도 2026년 6월에도 20,000원이고, 순살곱도리탕은 2025년 8월과 2026년 2월 모두 23,000원입니다. 반대 목소리도 하나 있습니다 — 한 사람은 맛에 별 다섯, 분위기에 셋을 주면서 가격에는 다섯 중 둘을 줬습니다. 까닭은 적지 않았습니다.
  4.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일곱입니다. 다른 집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가 놀란 대목을 적습니다 — 「2만원이면 적은 양이겠지 했는데 두 명이 먹기에 충분했다」, 「지금까지 가 본 포차는 안주 양이 워낙 적어서 기대 안 했는데 식사 대용 해도 될 만큼 많다」, 「작은 사이즈를 주문했는데도 양이 엄청나다」입니다. 사리를 추가하면 더 그렇습니다 — 당면 사리를 두고 「무한 증식」, 「먹어도 먹어도 계속 밑에서 솟아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반대로 둘이서 메인 둘을 시켰다가 남겼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두 사람이면 메인 하나에 사이드를 붙이는 쪽으로 읽힙니다. 참고로 메인은 1개, 사이드는 2개부터 주문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5. 서비스를 받는 길이 두 가지 있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하나는 인스타그램입니다 — 가게를 태그해 스토리를 올리면 빙수나 아이스크림류, 피드에 올리면 메인 안주 하나를 준다고 적혀 있고, 추첨으로 상품권을 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실제로 받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탕을 먹고 태그해 올린 뒤 빙수·아이스크림을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또 하나는 생일입니다 — 신분증으로 생일을 보여 주면 생일축하곡과 함께 사이드 메뉴 하나 또는 하이볼 한 잔을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이와 별개로 고유가지원금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제로페이를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부산 지역화폐인 동백전은 안 된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려다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6. 직원 이야기를 적은 글이 여섯인데, 무엇을 해 줬는지가 구체적입니다. 더 맵게 먹고 싶어 칠리소스를 따로 부탁했더니 내어 줬다는 글, 부대찌개에 육수를 더 달라고 하니 줬다는 글, 생맥 크림 기계가 고장난 날 직원이 먼저 괜찮은지 물어보고 따랐다는 글, 더운 날 가장 시원한 자리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름에 걸맞은 강렬한 분위기였지만 실제로는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해서 편하게 방문할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주문 전에 전화로 미리 시켜 두고 갈 수 있습니다 — 한 사람은 방문 10분 전에 전화해 주문했더니 도착했을 때 거의 차려져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7. 상패와 신문기사가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상하반기 고객만족대상」으로 선정된 상패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술집이 이런 상 받은 거」라며 놀라고 그것 말고도 상이 몇 개 더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기관이 준 상인지, 언제 받은 것인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둘이 그렇게 적었다는 것만 셉니다. 「부산대 대학가의 터줏대감」이라는 말과 함께 오래 자리를 지킨 집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8건)와 「양이 많다」(1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30건 중 18건
양이 많다30건 중 17건
매장이 넓다30건 중 17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30건 중 10건
맵다30건 중 7건
직원이 친절30건 중 6건
튀김옷이 바삭30건 중 4건
느끼하지 않다30건 중 3건
잡내가 없다30건 중 2건
깨끗하다30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3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했다그렇다 6 · 아니다 3
조용하다그렇다 6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30건 중 28건
2층이 있다30건 중 26건
반찬 리필30건 중 2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30건 중 12건
리뷰 이벤트30건 중 6건
예약할 수 있다30건 중 3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30건 중 3건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30건 중 2건
셰프 수상 이력30건 중 2건
원산지 게시30건 중 1건
무선인터넷30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30건 중 1건
충전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안주 옛날과자 (무한리필)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9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30건 중 9건

주차장이 없습니다. 아홉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은 어디에 대야 하는지까지 적었습니다 — 오션프라자 주차장, 부산대 공영주차장, 부산대학교 주차장입니다. 한 글은 요금까지 적어 뒀습니다(최초 60분 3,000원, 이후 30분마다 1,000원, 하루 최대 15,000원). 실제로 차를 댄 이야기는 둘입니다 — 한 사람은 「근처 공용주차장에 주차했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차를 끌고 와서 술을 한 잔도 안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밤 늦게까지 여는 술집이라 차를 두고 오는 쪽이 이 집에 맞습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30건 중 14건
데이트30건 중 6건
차로 감30건 중 2건
여럿이30건 중 1건

가는 길

행님포차 부산대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30건 중 26건
남녀 화장실 구분30건 중 1건

2층입니다. 서른 글 가운데 스물여섯이 그렇게 적었고, 열넷은 계단을 올라간 이야기를 자기 말로 썼습니다 — 계단 벽에 「행님 오셨습니까」 그림과 술 요일 7행시가 붙어 있어서, 올라가는 길 자체가 이야깃거리가 됩니다. 한 사람은 「튼튼한 다리로 층계를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계단이 몇 칸인지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1층에는 다른 가게가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서른 사람 모두 계단으로 올라갔고, 엘리베이터를 봤다고 적은 사람도, 없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문턱이나 경사로 이야기도 없습니다. 2층이라는 것만 확실하니, 계단이 어려우시면 전화로 먼저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그 사람은 남녀가 구분되어 있어 편하게 썼다고 적었고, 나가는 길에 거울을 지나치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두 글에도 「남녀화장실구분」이 나오지만 둘 다 「예약,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남녀화장실구분」처럼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줄 안에 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인지, 몇 칸인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8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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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
2025-111
2025-122
2026-013
2026-023
2026-041
2026-053
2026-068
2026-071

우리가 모르는 것

  • 닫는 시각이 바뀌었습니다. 2024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쓰인 글들은 새벽 5시나 6시까지 한다고 적었고(6시가 넷, 5시가 열하나, 라스트오더 5시 30분이 셋), 2026년 6월 이후에 쓰인 일곱 글은 모두 새벽 3시(라스트오더 2시 30분)라고 적었습니다. 사람마다 갈린 것이 아니라 날짜로 깨끗하게 갈립니다 — 마지막 5시 글이 2026년 5월, 첫 3시 글이 2026년 6월 2일입니다. 지금은 3시로 보이지만 가게가 바꿨다고 밝힌 글은 없어서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늦게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여는 시각은 스물넷 모두 저녁 6시로 같습니다.
  • 쉬는 날에 대해 한 글만 다릅니다. 스물한 글이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는데, 우리가 읽은 가장 오래된 글(2024년 12월 13일)만 「휴무일 :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뒤로는 열아홉 달 내내 한 글도 빠짐없이 일요일이라 그 한 건이 잘못 적은 것으로 읽히지만, 그때는 정말 쉬지 않았을 수도 있어서 고치지 않고 그대로 뒀습니다.
  • 걸어서 가는 집입니다. 열두 글이 걸어간 거리를 적었습니다. 부산대역에서 도보 5~15분 사이인데 글마다 다릅니다 — 「1번 출구에서 417m」가 둘, 「3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이 하나, 「3번 출구에서 도보 5~10분」이 하나,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이 하나, 「10~15분」이 하나입니다. 출구 번호가 1번과 3번으로 갈리는데 어느 쪽이 가까운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길 찾기는 여러 사람이 같은 표지를 씁니다 — 부산대 정문에서 나와 올리브영 옆 국밥집 골목으로 300m, 「우쭈쭈」 간판 위 2층입니다. 「2층인데 간판이 눈에 바로 띄어서 길치인 나도 쉽게 찾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대신 두 가지가 적혀 있습니다 — 한 사람은 평일 저녁에 갔는데 만석이었고, 뒤이어 스무 명 예약 손님이 들어왔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나갈 때쯤 단체 예약 손님이 몰려왔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초저녁에 가서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오픈하자마자 갔는데 이미 손님이 있더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시간대로 갈리는 것으로 읽히지만 몇 분을 기다렸다는 숫자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단체로 가실 생각이면 예약이 안전해 보입니다 — 단체석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학과·동아리 모임 장소로 좋겠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하나입니다. 나머지 스물여덟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밝힌 쪽은 본문 끝에 「비록 체험이긴 했어도」라고 적었고, 그 글은 메뉴 넷과 값을 또박또박 적어 두었습니다. 글이 몰려 있지도 않습니다 — 2024년 12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열아홉 달에 걸쳐 고르게 퍼져 있고, 한 달에 하나나 둘입니다. 다만 포장·배달이 된다고 적은 다섯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 다섯 다 「예약,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배달/포장」처럼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줄이고, 실제로 포장하거나 시켜 먹었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바깥 음식과 술을 가져가도 되는지에 대해 말이 어긋납니다. 2026년 1월 글은 매장 안내를 옮겨 「모든 음식류, 음료, 주류는 반입금지」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10월 글은 「콜키지 가능한 곳!! 대박」이라고 적었고, 2026년 6월 글은 「콜키지 유료」라고 적었습니다. 셋 다 매장 안내나 플레이스 정보를 옮긴 것으로 보이고 직접 술을 들고 가 본 사람은 없습니다. 세 글의 시기가 섞여 있어 바뀐 것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도 가릴 수 없습니다. 들고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참고로 미성년자 때문에 가게 문을 닫을 뻔한 일이 있어 신분증을 꼭 확인한다는 공지가 입구에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작은 어항이 있습니다. 창가에 미니 어항이 있고 물고기가 돌아다닌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2024년 12월 글입니다. 그 뒤 열아홉 달 동안 스물여덟 사람이 매장을 구석구석 찍어 올리면서도 어항 이야기를 한 사람이 없어서, 지금도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같은 자리에 있는 피규어는 그 뒤로도 계속 나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부산대술집 감성 끝판왕! 안주 맛집 행님포차에서 제대로 즐긴 한잔 🍻 2026-07-04 · Endless Hope · 다음 색인
  2. 부산대 2차술집 추천 포장마차 분위기 행님포차 2026-06-23 · 제리언니의 평범한 하루 일상 · 다음 색인
  3. 무한리필 안주?! 부산대술집 가성비 맛집 추천 후기 [행님포차 부산대점] 2026-06-13 · 부산에서 뭐하N0 · 다음 색인
  4. 부산대술집 안주가 다양하고 새벽 3시까지 하는 행님포차 안주추천 및 방문후기 2026-06-12 · 빙글빙글 천방지축 · 다음 색인
  5. 부산대역 술집 '행님포차' 후기ㅣ부산대 안주 맛집 !! 2026-06-09 · ˚₊·—̳͟͞͞♥
  6. [부산 금정구] 행님포차 | 부산대술집 부산대맛집 포차감성 안주맛.... 2026-06-07 · 맛있는거(´▽`ʃ♡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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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부산대 술집 안주 맛집ㅣ행님포차 부산대점 방문 후기 2026-05-04 · 도로시님의블로그
  13. [금정구] 실내포차맛집 부산대 술집 | 행님포차 부산대점 2026-04-27 · 예삐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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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부산대 근처 술집 행님포차|술이 술술 들어가는 행님삼합 후기 2026-01-31 · 유키의블로그
  18. 부산 장전동 가성비 포차 안주맛집 행님포차 부산대점 2026-01-15 · 요기죠기:-)
  19. 부산대 정문 술집 행님포차 후기 메뉴판, 매장 사진 2026-01-10 · 부산 살면 꼭 가봐야 하는 곳
  20. 부산대역술집 행님포차 부산대점 계란말이 2025-12-19 · 도파민을 찾아다니다 · 다음 색인
  21. 부산대맛집 겸 술집 찾는다면 행님포차 부산대점 2025-12-13 · 한 입 말고, 두 입! · 다음 색인
  22. 부산대 가성비 안주맛집 [행님포차] 2025-11-02 · rkqk3344님의블로그
  23. 부산 단체모임하기 좋은 부산대 가성비술집 행님포차 2025-10-25 · 거지라도 먹는건 죄가 아니잖아 · 다음 색인
  24. 손님들을 행님대접하는! 행님포차 부산대점 2025-09-05 · 알쪼
  25. [부산대역 술집/ 장전동 술집] 행님포차 2025-09-04 · ♥️ Trivial round of daily life ♥️
  26. [부산 장전동] 실내포차 감성 가득한 행님포차 부산대점 내돈내산 .... 2025-08-17 · 히히's Story :)
  27. [부산/장전동] 부산대술집은 이곳_행님포차 부산대점 2025-08-13 · ★ WORLD
  28. 포장마차 컨셉 이색 부산대역술집 행님포차 부산대점 2025-01-21 · ෆ블로거 뚱밤비ෆ
  29. 포차갬성 물씬나는 부산대역 술집 행님포차 2024-12-31 · 놀.먹.뷰
  30. 포장마차 분위기나는 부산대역 술집 행님포차 2024-12-13 · 하느리의 블로그

후보 261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