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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구이
장어구이장어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기장군 일광읍

횟집한식

칠암일번지횟집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기장군 일광읍 칠암항 앞, 횟집이 늘어선 칠암 붕장어 마을(문오성길 547)에 있는 붕장어 전문 횟집입니다. 물기를 빼 포슬포슬하게 썬 붕장어회를 콩가루 뿌린 양배추채에 초장을 비벼 먹고,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오는 숯불 양념구이를 곁들인 뒤 1인 2,000원 식사(매운탕·밥·반찬)로 마무리하는 집입니다. 회와 구이는 한 접시 28,000원, 소(2인) 50,000원, 중(3인) 75,000원, 대(4인) 100,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 13일부터 2026년 10월 2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가족과 갔다고 적은 글이 16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문오성길 547
  • 가격대₩2,000 – ₩100,000
  • 면적면적 32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5건이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0:3015건 중 15건
브레이크타임15:30–16:3012건 중 12건
라스트오더19:3010건 중 10건
쉬는 날월요일11건 중 11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말 점심과 저녁 6시 무렵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일곱,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토요일 12시쯤 「이미 10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고 30분이라던 안내가 15~20분으로 줄었다는 글, 연휴에 20분 기다렸다는 글, 11시 반에 「겨우 웨이팅 없이」 들어갔는데 곧 줄이 생겼다는 글이 있습니다. 바로 들어간 넷은 비 오는 날, 평일, 주말 저녁, 타이밍이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2. 두 글이 기다릴 자리를 적었습니다. 이름을 부르면 들어가는 방식이라 근처에 있어야 하고, 가게 앞에 앉아 기다릴 자리가 꽤 많으며 노약자와 임산부는 가게 안에서 기다리게 해 줬다고 적었습니다.
  3. 구이는 테이블에서 굽지 않고 주방에서 다 익혀 나옵니다. 다섯 글이 이를 적었고, 「불앞에서 땀 흘리며 안구워도 되고」, 직접 구우면 냄새 때문에 힘든데 편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4. 식사에 딸린 공기밥이 적습니다. 세 글이 적었고, 「한공기가 아니라 반공기양」, 밥그릇에 반만 담겨 나와 서로 쳐다보며 웃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아홉 글이 매장이 깔끔하다고 적었고, 여섯 글이 넓다고, 다섯 글이 창가에서 칠암 바다가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홀이 두 공간으로 나뉘어 있다는 글이 둘입니다.
  2. 아홉 글이 여러 번 온 사람의 글입니다. 「석달정도에 한번」, 「n번째 방문」, 교사 초임 시절부터 왔다는 글, 다른 집을 다니다가 이곳으로 「정착」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5/24가장 많이 시킨 것
붕장어회(아나고회)
9/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9건)와 「깨끗하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4건 중 9건
깨끗하다24건 중 9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3건
양이 많다24건 중 1건
달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밥 양이 적다24건 중 3건
간이 세다24건 중 1건
비싸다24건 중 1건
느끼하다24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7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24건 중 5건
  • 통창·채광 24건 중 5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3건
  • 맥주 판매 24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4건 중 1건
  • 냉방 24건 중 1건
  • 반찬 리필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붕장어회(아나고회)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2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개 더 보기

주차

1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13건

차를 가게 앞 해안도로의 노상 주차 칸이나 맞은편에 댑니다. 열세 글이 주차가 편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사람이 많은 주말에는 혼잡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붕장어 축제 날에는 방파제 쪽에도 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16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4건
  • 데이트 24건 중 3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 친구와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칠암일번지횟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바닷가 도로변 건물이라는 말만 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겪은 대로 적지 않았습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은 한 글이 옮겨 적은 등록 정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등록 정보입니다. 마을 입구 수협 건물 쪽에 공중화장실이 있다는 글은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3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112
2025-121
2026-032
2026-051
2026-061
2026-073
2026-088
2026-092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예약해서 갔다고 적은 글은 한 글(111822)뿐입니다. 예약을 받는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도 있지만, 몇 명부터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는 0507-1374-5470 으로 적은 글이 일곱이고, 한 글만 010-7275-5470 으로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6건이 11:00~20:30, 브레이크 15:30~16:30, 라스트오더 19:30, 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대부분 글 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이고, 「매일」이나 「월~일」로 적은 글이 셋, 라스트오더를 21:30으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안내도 옮겨 적혀 있습니다.
  • 값을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글(111822)로, 「금액 대비 생각보다 별로」라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둘이 회 소 하나와 식사 둘이면 54,000원입니다. 한 글(111844)이 3인분을 7만 원선으로 적었으나 다른 글들은 중(3인) 75,000원으로 적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한 글은 구이 양이 생각보다 많았다고, 한 글은 구이가 가격 대비 양이 적은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간 글은 없습니다. 글들은 모두 차로 왔거나 동선을 차로 적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가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부산 기장 부모님과 함께 가기 좋은 아나고 맛집 추천 “ 칠암일번.... 2026-10-21 · ⋆౨ৎ˚⟡˖
  2. 부산 여행 / 칠암일번지횟집, 칠암사계, 칠암야구등대, 일광 카페 <라이프라이크> 그리고 북항친수공원... 2026-10-12 · 길 위의 아카이브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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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장 장어구이 아나고회 맛집 : 칠암일번지횟집 2026-10-02 · Serendipity 뜻밖의 행운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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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기장 칠암 맛집 칠암일번지횟집 아나고회맛집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3-01 · 잘먹었습니다이어트실패!
  22. 부산 기장 아나고회 내돈내산 맛집 칠암일번지횟집 2025-12-02 · 새달집사의 일상로그
  23. 부산 기장군 칠암일번지횟집 붕장어 회 중(3인분) 주문 후기: 신선함.... 2025-11-19 · 친절한 범자씨 LIFE
  24. “이게 아나고라고? 입에 넣자마자 기절했다…”칠암일번지횟집 2025-11-13 · 맛집! 쇼핑! King

후보 307건 중 본문 86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