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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기장군 일광읍

한식

일광대복집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일광대복집은 부산 기장군 일광읍 이화로 3, 동해선 일광역 앞에 있는 복어 요리 전문점입니다. 복국은 복어 종류와 국물(지리·매운탕·된장찌개)을 따로 골라 시키고, 값은 참복 18,000원, 밀복 20,000원, 까치복 22,000원으로 적혔습니다. 복튀김(소 25,000원)·복탕수육 같은 요리는 시킬 수 있는 시간이 따로 있고, 2층은 예약 손님만 받는 코스(1인 7만 원) 자리입니다. 아침 8시에 문을 열어서 아침밥이나 해장으로 갔다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8일부터 10월 2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직접 가서 먹은 글은 20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이화로 3
  • 가격대₩8,000 – ₩7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76 m² (약 17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0건이 08: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08:00–21:0011건 중 10건
라스트오더20:156건 중 6건
쉬는 날월요일(공휴일이면 화요일)10건 중 3건
쉬는 날월요일10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게가 넓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4인용 테이블이 넉넉하다, 「건물전체가 일광대복집 식당건물」이라고 적었습니다. 오픈 주방이라 안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넓은데도 주말 점심과 이른 아침에 손님이 많았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2. 기다림은 시간대에 따라 갈립니다. 토요일 오전 10시 10분에 가서 「바로입장」했다는 글이 하나, 2월에 12시 40분에 운 좋게 바로 앉았는데 그 뒤로 웨이팅이 시작됐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그 글은 대기 순번을 적는 곳을 사진으로 올렸고, 다른 한 글은 들어가면 대기실이 먼저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에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3. 가족과 간 글이 일곱입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아기 먹일 김을 따로 챙겨 줬다는 글, 초등생 아이가 누나와 나눠 먹게 덜 그릇과 수저를 내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친구·지인과 간 글이 둘, 여섯 명이 함께 간 글이 둘입니다.
  4. 밑반찬은 7~8가지가 나오고 풀치조림과 멍게젓갈을 꼽은 글이 많습니다. 반찬을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중 한 글은 「싫은 내색 전혀 없이」 해 줬다고 적었습니다. 멍게젓갈을 한 통 10,000원에 포장해 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반찬이 국보다 늦게 나와 못 먹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복튀김은 살만이 아니라 꼬리와 몸통 뼈째 프라이드치킨처럼 튀겨 나옵니다.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둘, 살이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셋(복국의 살 포함)입니다. 튀김 간이 「꽤 센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값이 싸지 않다는 글이 넷이고, 「관광지 가격도 아니고 합리적」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여섯 명이 까치복 여섯 그릇(132,000원)과 탕수육 대(40,000원)를 먹고 172,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월부터 10월까지 같은 메뉴의 값이 바뀐 흔적은 없습니다.
  3. 동해선 일광역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 이용하기 이보다 좋은 위치는 없을 것」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역 1번 출구에서 가깝다는 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6/18가장 많이 시킨 것
복튀김
7/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7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8건 중 7건
재방문했다18건 중 4건
양이 많다18건 중 3건
고기가 두툼18건 중 3건
맵다18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18건 중 2건
깨끗하다18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8건 중 4건
웨이팅이 있다1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차 규모 18건 중 7건
  • 룸(별실)이 있다 18건 중 3건
  • 2층이 있다 18건 중 2건
  • 유아의자 18건 중 2건
  • 반찬 리필 18건 중 2건
  • 오픈 주방 18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8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18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8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8건 중 1건
  • 포장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복튀김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8건 중 10건

주차장이 넓다는 말이 가장 많습니다. 가서 먹은 20건 중 10건이 주차를 적었고, 그중 7건이 가게 앞 주차장이 「엄청 넓어요」처럼 넓다고 했습니다. 한 글만 「주차: 가능 (협소)」라고 적었습니다. 2월의 한 글은 주차요원이 안내해 줬고, 일행은 일광역 주차장에 대고 계산할 때 차량번호를 적어 차단기를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8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3건
  • 친구와 18건 중 2건
  • 여럿이 1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일광대복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동해선 일광역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 이용하기 이보다 좋은 위치는 없을 것」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역 1번 출구에서 가깝다는 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8건 중 2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휠체어·유모차 진입18건 중 1건

2층은 코스 손님 자리입니다. 1층으로 안내받았고 2층은 코스요리 공간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중 하나는 1층이 차면 2층까지 연다고 적었습니다. 2층 코스는 당일 점심 예약이 안 되고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쉬며 마지막 주문이 저녁 7시 30분이라는 말은 가게 안내문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1층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지하는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들어가 안쪽 자리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이 휠체어 이용이 편하게 설계돼 있다고 적었지만 겪은 일로 적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8-05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21
2026-051
2026-061
2026-075
2026-084
2026-093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가서 먹은 글 11건에 적혔고, 10건이 08:00-21:00, 9건이 월요일 휴무, 6건이 마지막 주문 20:15로 같습니다. 대부분 글머리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8월의 한 글만 「매일 08:00 - 21:15/ 명절 당일 휴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이른 아침과 피크타임에는 튀김·불고기 같은 요리를 받지 않는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습니다.
  • 1층 식사를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저녁 5시 30분)입니다. 전화번호 051-721-1561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2층 코스는 미리 예약해야 한다는 안내만 옮겨 적혔습니다.
  • 몇몇 글은 옮겨 적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방송 출연을 MBC로 적은 글이 셋, KBS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09년쯤 이전하신 거라고」 들었다는 글과 「30년 이상 한자리에서」라는 글은 서로 어긋나지만 둘 다 들은 말입니다. 정보만 정리한 글과 맛집 목록 글 9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일광대복집 @ 부산 기장군 일광읍 2026-10-04 · 잔나비의 기록
  2. 부산 기장 일광대복집 복국맛집 내돈내산 주차가능한 복어코스요리 밥집 2026-10-02 · review_zip_
  3. 부산 일광대복집 /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10-02 · Hi, :)
  4. [일상/여행] 1박2일 기장 여행(2일차) 2026-09-24 · DDO 먹고 DDO 돈 쓰고 그냥 이렇게 살아요
  5. 부산 기장 현지인 맛집 지리에 복튀김까지 먹어 본 일광대복집 2026-09-12 · 먹고 놀기
  6. 부산 기장 일광대복집 2026-09-01 · 하루하루 맛집 · 다음 색인
  7. 부산 기장 여행 아침식사하기 좋은 노포 일광대복집 2026-08-19 · 쟈스마니가 사는 세상 · 다음 색인
  8. 여름 야호 - ★ 2026-08-17 · Already HAPPY · 다음 색인
  9. 기장 복국 맛집 일광대복집 - 국물이 끝내주는 까치복지리 후기 2026-08-09 · 즐거운 휴직일기
  10. [한국] 5월의 일상 2. (Feat. 일광 대복집) 2026-08-06 · Simple Is Best
  11. 부산 기장 일광대복집 - 유명맛집이라고 찾아감 2026-07-27 · 수빗의 캠핑과 DIY...그리고 일상다반사
  12. 부산 기장 맛집 해장하기 좋은 복국이 있는 일광대복집 2026-07-23 · 토토 블로그
  13. 부산여행 근데 물피도주를 곁들인.. 2026-07-14 · 숭이로그 · 다음 색인
  14. 1박 2일 부산 먹여행 | 이재모피자, 서면 이세계, 광안리 톤쇼우, 송정 맵스, 기장 일광대복집 2026-07-06 · 내가 지은 것들 · 다음 색인
  15. 부산 기장 일광해수욕장맛집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일광대복집 2026-07-05 · 수리봉의 놀이터
  16. [일광/기장 맛집] 밀복, 까치복 들어는 봤나요? 어르신들이 멀리서 .... 2026-06-02 · BIZ CODE
  17. [부산 기장 복국 맛집] 일광대복집 – MBC도 인정한 그 집 2026-05-30 · 오늘도출장님의 블로그
  18. 부산 일광대복집 복국맛집 추천 2026-02-08 · 행복은 늘 내곁에 · 다음 색인

후보 295건 중 본문 109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