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대가횟집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대가횟집은 부산 기장군 일광읍 칠암 붕장어마을, 칠암항 바로 앞에 있는 붕장어(아나고) 횟집입니다. 가 본 글 열일곱 건 가운데 열세 건이 붕장어회와 장어구이를 한 번에 내는 2인 세트(60,000원)를 시켰고, 물회(20,000원)·회덮밥(20,000원)도 있으며 세트 뒤에는 매운탕(4,000원)을 따로 시킵니다. 지금은 새로 올린 건물의 1층과 2층을 쓰는데, 1층은 장어를 직접 구워 먹는 자리, 2층은 구워서 내오는 자리라고 가른 글이 여섯 건입니다. 리모델링 전인 2024년 12월의 글은 단층 건물에서 자리에 숯을 넣어 구워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서른 건입니다. 그중 세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열 건은 택배·포장으로 집에서 먹었거나 여러 집 목록의 한 칸이라 겪은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문오성길 501
- 가격대₩4,000 – ₩100,000
- 면적면적 10 m² (약 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2건이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0:00 | 12건 중 12건 |
|---|---|---|
| 라스트오더 | 19:00 | 9건 중 9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1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2층에서는 장어를 구워서 내옵니다. 장어구이가 구워져 나왔다고 적은 글이 열한 건입니다. 1층은 직접 굽는 자리이고 2층은 「오븐에 구워져서 나오는 방식」이라고 가른 글이 여섯 건이고, 1층에 앉은 글 가운데서도 구워 나온 것을 시킨 글이 있습니다(「구워서 주세요」). 리모델링 전인 2024년 12월의 글 한 건만 「회를 다 먹으면 숯을 넣어주신답니다」라며 자리에서 구웠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 때문에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평일 13시, 일요일 13시, 13시 30분에 간 글 세 건이 자리가 넉넉했다고 적었습니다(「테이블도 많아서 웨이팅 걱정은 없어요」). 「주말, 공휴일은 입장 대기도 해야하는」 곳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11시 오픈에 맞춰 간 협찬 글이라 기다림을 겪었다고 세지 않았습니다.
- 새 건물이라 깨끗하다는 말이 많습니다. 열두 글이 깨끗하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여럿이 리모델링·새 건물을 까닭으로 댔습니다(「얼마나 맛집이길래 새건물을 올리셨나!?」). 2024년 12월 리모델링 전의 글도 「가게 내부도 엄청 깔끔하죵」이라 적었습니다. 새 건물에도 제비가 다시 와서 집을 지었고 가게가 「제비집 여기 있어요」라고 써 붙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아이와 간 글 세 건이 아이 먹을 것을 적었습니다. 기본찬으로 미역국이 나와서 「아이 밥걱정은 하지않아도」 됐다는 글, 아이를 보고 옥수수와 새우튀김을 하나씩 더 주었다는 글, 부드러운 붕장어회를 아이가 잘 먹었다는 글입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장어뼈튀김
깨끗하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2건)와 「양이 많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7건 중 13건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17건 중 11건
- 룸(별실)이 있다 17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7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7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2건
- 반찬 리필 17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7건 중 1건
- 통창·채광 17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7건 중 1건
- 유아의자 17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7건 중 1건
- 쿠폰 17건 중 1건
- 포장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7건 중 7건 |
|---|
주차는 가게 앞과 칠암항 주차장을 씁니다. 직접 대 보고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앞자리가 차면 맞은편 칠암항 주차장에 대라는 글이 있고, 그 주차장은 「차단기가 없어서 아무곳이나 무료로」 댈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차로 갔다고 밝힌 글은 두 건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7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3건
- 데이트 17건 중 2건
- 친구와 17건 중 2건
- 차로 감 1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7건 중 13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17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7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7건 중 1건 |
바다는 2층 창가에서 봅니다. 2층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열세 건입니다. 2층 창가 자리가 이미 예약돼 있었다거나 창가는 미리 예약하라고 적은 글이 두 건이고, 별실처럼 나뉜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1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은 네 건이고,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전에는 단층 건물이라 2층 오션뷰가 없는것이 아쉬웠는데」라고 적은 글은 협찬 글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간 일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머리 정보에 「휠체어, 유모차도 갈 수 있어요」가 있지만 옮겨 적은 정보라 세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2층에 계단으로만 오르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1층 주방 옆에 남녀가 나뉜 화장실이 「총 1칸」 있고 청결했지만 「비린내가 조금 났습니다」라고 적었고, 급하면 주차장 쪽 공중화장실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층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9 | 12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이나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갈 만한지는 모릅니다.
- 값이 오르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22일 글의 메뉴판에는 붕장어회 2인이 50,000원이었고, 10월 27일 글은 「2인 5만원에서 -6만원으로 1만원 인상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세트 2인 60,000원은 두 글 모두 같습니다. 10월의 두 글은 2027년 1월 1일부터 값을 올린다는 안내를 보았다고 적었는데, 오른 값은 아직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값이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은 세 건입니다.
-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28일 사이의 여덟 글이 같은 쿠팡 링크(「눈꽃아나고회 200g (초장 야채 포함) 밀키트 택배」)와 같은 해시태그 묶음을 달고 있어 택배 상품 홍보로 보입니다. 그중 택배로 집에서 먹은 글은 매장 이야기로 세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두 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다섯 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11:00-20:00으로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 19:00이 아홉 글, 월요일 휴무가 열한 글입니다. 모두 글 머리나 끝의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매일」이라 쓰고 월요일 휴무를 같이 적은 글이 세 건이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여는 것으로 읽힙니다. 2024년 12월 글은 「재료소진 시 조기 마감」을 덧붙였습니다. 전화는 051-727-0991이고 예약은 전화로 받는다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기장횟집 대가횟집 2번째 방문 2026-10-27 · 굥이블로그
- 칠암 아나고 칠암 붕장어 부산기장맛집 기장횟집 부산장어구이 기장아나고맛집 부산기장횟집- 대가횟집 2026-10-26 · 붸의 일상속이야기♪ · 다음 색인
- 부산 기장 맛집 칠암 맛집 : 대가횟집 2026-09-24 · 일상・ᴗ・
- [기장][대가횟집]포장 및 화장실 후기 2026-09-22 · 시니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부산 기장 칠암 아나고회 맛집 대가횟집 붕장어 2인 세트 2026-09-22 · 준쓰 맛집
- 기장 물회 맛집 : 물회와 회덮밥 추천 [대가횟집] 솔직후기 2026-09-16 · 하루 중의 오후
- 부산 기장 대가횟집 전복 물회 점심 식사 매운탕 추천 2026-09-13 · 김린다의 자유로운 여행
- 기장 칠암 대가횟집 추천 아나고회 장어구이 내돈내산 택배 2026-09-13 · ☻
- 기장 일광 맛집 대가횟집 칠암 물회 내돈내산 후기 2026-09-11 · 수기의 꿀생활
- 부산 아나고회 맛집 대가횟집 칠암붕장어마을 장어구이 2026-09-11 · 소또먹의 먹고 놀고 마시고
- 부산 장어구이 맛집 깔끔한 분위기의 기장 대가횟집 2026-09-10 · 맛집 눌러담은 행복한 여행일기 · 다음 색인
- 부산 아나고회 맛집 대가횟집 기장 칠암 아나고 맛집 택배도 가능 2026-09-10 · 4SS(Four SeaSons) Bus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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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기장 장어구이 맛집 대가횟집 2026-09-01 · 꽃s 맛집멋집 일상❤️ · 다음 색인
- 부산 칠암 기장 장어구이 맛집 대가횟집 2026-06-27 · Mary's World · 다음 색인
- 부산 기장 칠암 아나고 맛집 대가횟집 장어구이 추천 2026-04-13 · 나님의 일상 · 다음 색인
- 부산 / 기장 장어 맛집 [대가횟집] 내돈내산 후기(ft. 붕장어회, 장어구이) 2024-12-05 · 일기장 · 다음 색인
후보 199건 중 본문 53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