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해적쌀롱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해적쌀롱은 해운대역 5번 출구 앞 구남로12번길에 있는 횟집입니다. 해적·동남아 해변 콘셉트로 꾸민 1·2층 매장과 바깥 야장(테라스) 자리가 있습니다. 가 본 25건 가운데 16건이 2인 65,000원짜리 「모듬 숙성회 실속세트」를 시켰습니다 — 숙성회 6종에 해산물, 콘치즈, 전, 튀김, 야끼우동, 생선구이가 차례로 나오고 매운탕으로 끝나는 한 상입니다. 저녁 4시에 열어 새벽 1시까지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28건이고, 그 가운데 25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구남로12번길 8, 1,2층 (우동)
- 가격대₩55,000 – ₩206,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6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6:00–01:00, 4건이 16: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6:00–01:00 | 13건 중 4건 |
|---|---|---|
| 매일 | 16:00–01:00 | 13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00:00 | 9건 중 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바깥 야장 자리가 이 집의 얼굴입니다. 일곱 글이 테라스·야장 자리에 앉았거나 그 자리를 보고 적었습니다. 10월 글 하나는 오후 6시쯤엔 자리가 널널했고 6시 30분부터 사람이 늘어 7시쯤 「야장 자리는 만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9월 글 하나는 테라스석은 테이블이 많지 않아서 인기가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 열 글이 한 상이 푸짐하다고 적었습니다 — 「메인 요리인 회가 나오긴 전부터 상이 꽉찹니다」처럼 회가 나오기 전에 곁들임으로 테이블이 찬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한 글은 다르게 적었습니다: 해산물 양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고 튀김이 너무 적게 나와 따로 시켰습니다. 두 글은 회 자체의 양은 아쉽거나 많지 않았지만 곁들임이 많아 배는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 여덟 글이 값에 비해 많이 나온다(가성비)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월 글은 「근처 횟집들 2인상 기준으로 기본 8만원 이상」이라며 65,000원과 견주었습니다. 7월 글 하나는 이런 큰 관광객 횟집이 오히려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함」이라고 적었습니다.
- 네 글이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고 새우장·연어장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직원이 새우장 껍질을 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밖에 두 글은 같은 새우장·연어장을 사장님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6개 더 보기
- 여섯 글이 매장이 넓거나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밖에서 봤을 때는 아담해 보였는데」 들어가 보니 훨씬 넓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일곱 글이 직원이나 사장님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그 가운데 두 글은 같은 사람의 같은 6월 방문입니다). 1월 글은 주방 직원들이 동남아 쪽 외국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세 글이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10월 글 하나는 한국인보다 「외국인 관광객 들이 훨씬 더 많았음」이라고 적었습니다.
- 두 글이 테이블에 놓인 키오스크·태블릿으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회가 나오기 전 곁들임이 빠르게 차려졌다고 적었습니다.
- 일곱 글이 해운대역에서 걸어서 갔거나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해운대역 5번 출구 바로 앞」, 「해운대 지하철역에서 나와 두번째 골목안」. 5번 출구에서 121m라는 숫자는 여러 글이 같은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한 글은 콜키지가 무료라고 해서 사케와 샴페인을 직접 들고 가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콜키지 무료(매장 판매 주류 제외)」는 다른 한 글의 안내 블록에도 있지만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매운탕
양이 많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0건)와 「비싸지 않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5건 중 4건
- 2층이 있다 25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4건
- 맥주 판매 25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2건
- 유아의자 25건 중 2건
- 오픈 주방 2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2건 |
|---|
주차는 근처 현대주차장·해성주차장 1시간 무료라는 말이 열한 글에 나오지만, 대부분 같은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세웠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그중 한 글은 15분 단위로 요금을 매겨서 시간을 넘겨도 합리적으로 계산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앞에 「3대 정도」 세울 수 있다는 말은 두 글이 들은 대로 옮긴 것이고, 1월 글은 전용 주차장은 따로 없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5건 중 5건
- 데이트 25건 중 4건
- 친구와 25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일곱 글이 해운대역에서 걸어서 갔거나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해운대역 5번 출구 바로 앞」, 「해운대 지하철역에서 나와 두번째 골목안」. 5번 출구에서 121m라는 숫자는 여러 글이 같은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5건) |
네 글이 매장이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 지하로 내려가는 집이 아닙니다. 1월 글은 2층에 올라가 봤더니 「겨울이라 그런지 운영은 하지 않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은 1층 입구 쪽 자리가 먼저 찼고 뒤쪽은 넓지만 비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2층에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두 글이 화장실에 가글이 놓여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빨강·파랑 빈티지 화장실에서 거울 사진을 찍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7 | 4 |
| 2026-08 | 9 |
| 2026-09 | 5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 두 글은 기다렸고 두 글은 바로 들어갔습니다. 10월 글은 「한 15분정도 웨이팅」을 했습니다. 8월 협찬 글은 바로 들어갔지만 그 뒤로는 대기 없이 못 들어올 정도로 손님이 줄을 이었다고 적었습니다. 10월 오후 6시쯤 간 글과 8월 휴가철에 간 글은 웨이팅 없이 들어갔습니다. 캐치테이블 웨이팅이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세 글이 적었고, 열두 글이 매일 16:00부터 다음 날 01:00까지(라스트오더 00:00)로 같습니다. 대부분 같은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8월 글 하나만 「오후 4시 ~ 새벽 2시」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 실속세트 2인 65,000원은 1월부터 10월까지 같게 적혔습니다. 8월 글 하나만 「2인에 실속세트 8만원짜리」라고 적었는데, 메뉴판을 옮긴 글에서 80,000원은 숙성회+해산물 세트 값입니다. 술값과 사리값까지 넣은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같은 틀: 9~10월 글 여럿이 같은 안내 블록(영업시간·라스트오더·주차 1시간·5번 출구 121m)과 같은 세트 구성 나열을 씁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둘(「#협찬」, 「[협찬]」)이고, 밝히지 않은 글도 같은 틀이라 체험단 원고일 수 있습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 8월 극성수기에 간 글 하나는 테이블이 거의 만석이라 에어컨을 틀어도 그리 시원하지 않았고 「다소 산만하고 정신없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시원하고 정갈한 정통 프리미엄 횟집」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한 글(8월)은 실속세트를 먹고 「그냥 평범했습니다」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나쁘진 않은데」 회를 가득 먹고 싶던 자기들 취향과는 맞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 0507-1327-8765는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캐치테이블로 예약한다는 안내를 옮긴 글이 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쏘쏘의 부산 여행 스토리(26.10.1~26.10.3) - 해운대 횟집, 더베이 101 동.... 2026-10-19 · Smile again
- 부산 해운대 횟집 야장 분위기 해적쌀롱 2026-10-12 · 짱돌아재의 맛집 부동산
- 해운대 횟집 회부터 매운탕까지 푸짐한 해운대 해적쌀롱 2026-10-09 · 맛탐요정의 여행 일기장 ~
- 부산 해운대 횟집 '해적쌀롱' 모듬숙성회 실속세트 2인 내돈내산 솔.... 2026-10-04 · 몽땅일기
- 해운대 횟집 술집 추천 해적이 직접 공수한 싱싱한 해신물이 있는 .... 2026-10-03 · 어느 오후의 발견
- 해운대 횟집 해적쌀롱 싱싱한 숙성회와 하이볼 즐긴 해운대 회 맛집 2026-10-02 · 행복한 소이라떼
- 부산 해운대 횟집 해적쌀롱 숙성회 데이트하기 좋은 야장 술집 2026-09-17 · Nomad diver✈️
- 야장시즌이 돌아왔다!! 해운대 "해적쌀롱" 숙성회 그리고 소주한잔!! 2026-09-16 · 삼냥이집사의 일상
- 해운대 횟집 해적쌀롱 가성비 분위기 모두 잡은 모듬 숙성회 실속세.... 2026-09-14 · 두더지로그(Doostory)
- 이국적인 분위기의 해운대 해적쌀롱 횟집|숙성회와 다양한 음식들.... 2026-09-11 · May your day shine bright
- 34. 힘들지 않기보단 힘들 가치가 있는 삶을 살길 2026-09-07 · fav archives · 다음 색인
- 부모님과 부산 1박 2일, 해운대에서 제대로 놀고 먹고 왔습니다. 따.... 2026-08-25 · 태림맘의 집이야기^^
- [해운대 맛집] 해운대 해적쌀롱 횟집, 모듬 숙성회 실속세트 2인 이.... 2026-08-08 · 지혜로운 일상
- [해운대]외국인도 줄서는 해운대 해수욕장 맛집 '해운대 해적쌀롱 .... 2026-08-08 · ssongs_yummy님의 맛있는 여행♡
- 해운대 해적쌀롱 횟집, 신선함과 푸짐함이 가득한 바다 요리 경험! 2026-08-07 · 먹고 노는 베짱이
- 극성수기 해운회관 웨이팅 실패 후 다녀온 해적쌀롱 (솔직 후기) 2026-08-07 · 남매가족의 소소한일상
- 부산여행 다녀왔어요:) 촬영하고 맛집까지 여행기록 2편 2026-08-06 · 셀미의 블로그
- 부산 해적쌀롱에서 즐긴 숙성회 맛집 후기 🦀⚓ 2026-08-06 · 혜니의 하루일기 · 다음 색인
- 여름 부산 여행|부산 맛집 모음|부산 해성막창 광안리점|부산 .... 2026-08-04 · 제이빈
- 해운대 횟집 추천 해적쌀롱|숙성회 실속세트부터 매운탕까지 만족.... 2026-08-01 · 노총각의 맛집,여행기록
- [해운대] 놀러와서 먹을 횟집은, 해적쌀롱 / 해운회관 2026-07-29 · 뚱땅이의 백수생활
- 부산 해운대 회 맛집 저녁 식사 추천 내돈내산 후기_<해적쌀롱> 2026-07-27 · ❤️앵그리그리 마당❤️
- 내가 나태해서 3개월만에 쓰는 FOX들의 부산여행 VLOG (빨리 쓰라는 주.... 2026-07-23 · ♥ ᖰ ૮₍´ ₒ• ᵕ •ₒ `₎ა ᖳ ♥
- 부산 여행 내돈내산 2박 3일 여행_1일차 기록 2026-07-16 · ❤️앵그리그리 마당❤️ · 다음 색인
- 해운대 가성비 횟집 해적쌀롱 포차 술집 :: 내돈내산 후기 2026-01-15 · Daily Food · 다음 색인
후보 294건을 모두 열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