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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해운대구 우동

스탠다드번 해운대 해리단길점

STANDARD BUN

기타 · 해운대구 우동

자료 기준 · 발행 ·

스탠다드번 해운대 해리단길점은 해운대역 가까운 해리단길 골목의 1층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주택을 고쳐 쓰고 있고, 담벼락에 그린 검은 고양이가 이 집 표식입니다. 안은 검정과 흰색으로만 맞춰 두었고 고양이 그림·인형·굿즈가 곳곳에 있습니다. 파는 것은 번(bun) 입니다 — 커피 맛 토핑을 덮은 모카번이 기본이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상하이 버터떡이 가장 많이 팔립니다. 메이플 시럽에 절인 버터를 따로 내어 주는 메이플 버터번이 가게가 내건 시그니처입니다. 서울 용산·여의도에서 이름난 가게가 이 자리에 새로 낸 지점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대구에도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매일 열 시에 열고 아홉 시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상하이 버터떡
상하이 버터떡 9/27 이 시켰습니다글 9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1로38번가길 7-1, 1층 (우동)
전화0507-1475-3884
가격대₩4,000 – ₩6,800
면적100 m² (약 30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26건 가운데 18건이 매일 10:00–21:00, 8건이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0:00–21:00 26건 중 18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0:00–21:00 26건 중 8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골목 쪽으로 난 바깥 자리가 이 집의 자리입니다. 안이 꽉 찼을 때 밖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비 오는 날 테라스에서 빗소리를 들으며 커피를 마셨다는 글이 하나, 여름에 그늘이라 밖이 나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한겨울에 간 사람은 안에 들어갔는데도 문을 열어 놓아 「세미 실외 체험」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안에서 바깥 자리를 내다보는 구도로 사진을 찍은 글도 있습니다.
  2. 해리단길 카페치고 자리가 많다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한 사람은 「해리단길 카페는 대부분 굉장히 협소한데 요 정도면 꽤 넓은 편」이라고 이 골목과 견주어 적었습니다. 겉에서 보고 좌석이 별로 없을 줄 알았다가 들어가서 놀랐다는 글, 안쪽으로 더 들어가면 자리가 또 있어 어렵지 않게 앉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그래도 만석은 자주 납니다 — 구석 바 자리밖에 없어 겨우 앉았다는 글, 좌석이 넉넉한데도 사람으로 꽉 차 있었다는 글이 각각 있습니다.
  3. 영수증 리뷰를 쓰면 오리지널 모카번을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런데 받아서 먹었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한 사람은 「저녁을 먹기 위해 오리지널번 영수증 이벤트는 과감히 패스」라고 적었고, 나머지 둘은 「안 할 이유가 없겠죠?」·「참여하시길」이라고 권하기만 했습니다. 가게가 내건 것과 사람들이 실제로 한 것은 다릅니다.
  4. 통창과 창가 자리가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자리입니다. 유리 통창으로 바깥을 보며 멍을 때렸다는 글, 햇빛 드는 자리가 먼저 차 있었다는 글, 겨울에 유리에 붙은 크리스마스 장식 때문에 오히려 좋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고양이 벽화 앞이 사람들이 줄 서서 사진 찍는 자리라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5. 겨울에는 집 앞에 큰 트리를 세우고 진열대를 통째로 바꿉니다. 트리·눈사람·딸기·몽블랑 번이 그때 나왔고, 초행인데도 트리 덕분에 헤매지 않고 찾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눈사람 위에 올라간 것은 마시멜로였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에는 그 겨울이 한 번뿐입니다 — 다음 겨울에 같은 것이 나오는지는 모릅니다.
  6. 반려동물과 같이 들어갈 수 있다고 제 말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야외석을 보고 「다음엔 반려견을 데려와 보자고 다짐했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매장 이용 전에 문의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실제로 개를 데리고 들어간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나머지 글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은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줄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깨끗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5건 중 10건
깨끗하다25건 중 3건
조용하다25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5건 중 2건
재방문했다25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5건 중 3건
비싸다25건 중 3건
느끼하다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 의사 없음그렇다 2 · 아니다 10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야외 테라스 자리25건 중 10건
통창·채광25건 중 8건
시즌 장식25건 중 4건
리뷰 이벤트25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2건
남녀 화장실이 같다25건 중 2건
오픈 주방25건 중 2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25건 중 2건
포장25건 중 2건
맥주 판매25건 중 1건
대기 공간이 있다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6건

가게에 댈 데가 없습니다. 차를 몰고 가서 어디에 댔는지까지 적은 사람이 셋입니다 — 해리단길 공영주차장(옛 해운대역 주차장)에 댔다는 글이 둘, 해운대역 민영 주차장에 대고 2분 걸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값까지 갈라 적었습니다: 옛 해운대역 주차장은 「가격이 예의를 차리고 있지 않다」, 부산기계공고 후문 공영주차장은 「정말 싸지만 경사가 겁나 가파르다」. 나머지 글의 「주차 불가 ·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줄은 네이버 플레이스 안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아이와 함께25건 중 2건
가족과25건 중 2건
차로 감25건 중 2건

가는 길

스탠다드번 해운대 해리단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층을 제 눈으로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주소 줄의 「7-1 1층」은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것이고, 그것 말고 계단이 있는지, 2층이 따로 있는지, 안에서 층을 오르내리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주택을 고쳐 쓴 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그 사람도 층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유모차를 끌 만한 손님 — 아이와 함께 온 가족 — 의 글이 둘 있지만 그 둘도 들어가는 길에 대해서는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있다는 뜻도, 없다는 뜻도 아닙니다.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적은 사람은 셋입니다.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 그 가운데 한 사람은 「남녀 공용이지만 실내에 있고 깨끗하다」고 갈라 적었습니다. 세 번째 사람은 「한 칸이고 조금 냄새가 났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화장실을 두고 깨끗하다와 냄새가 났다가 갈립니다(넉 달 차이입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한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은 급해서 이 집에 들어갔다고 적었는데, 화장실이 어땠는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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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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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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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
2026-052
2026-061
2026-073
2026-084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빵이 떨어져 있었다는 글이 열입니다. 주말 오후·평일 저녁·오후 다섯 시, 그리고 「이른 시간에 왔는데도」까지 시간대를 가리지 않습니다. 베이직 버터떡이 다 팔려 스틱형으로 바꿔 산 사람, 갓 만든 버터떡이 마침 나와 두 상자를 산 사람, 「전에 두 번이나 갔는데 항상 품절이었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재료가 못 들어와 종류가 적다는 답을 가게에서 들었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미리 전화해서 재고 확인하는 걸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니 여기 적힌 번을 그날 다 볼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 2026년 3월에 글이 몰렸고, 그 다섯이 모두 버터떡을 사러 간 글입니다. 그 무렵 버터떡이 한창 유행이었고, 3월 29일에 런닝맨에 이 집 버터떡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유행을 타고 온 사람들의 글이라 보는 것이 한쪽으로 쏠려 있습니다 — 다섯 가운데 넷이 사서 나갔고 매장에 앉은 이야기가 거의 없습니다. 같은 무렵 한 사람은 「두쫀쿠는 이제 유행이 끝나간 시점이라 인기가 많이 없는 듯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이 무엇으로 유명한지는 철마다 바뀌고 있고, 우리가 읽은 열 달은 그 한 굽이뿐입니다.
  •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지를 제 발로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해운대역 4번 출구에서 212m, 도보 4분」이라는 줄이 여섯 글에 나오지만 여섯 다 같은 문장을 옮긴 것이고, 역에서 걸어 보니 어땠는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사람이 「해리단길은 주차가 쉽지 않으니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한다」고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골목 안이라 어느 길로 들어가야 하는지, 길이 오르막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 번이 질긴지 부드러운지가 이 집에서 가장 크게 갈립니다. 질기다·퍽퍽하다·눅눅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갈림에는 자국이 있습니다 — 질기다고 적은 다섯 가운데 둘이 크림이 든 번을 시켰고, 한 사람은 스스로 「진열된 지 시간이 지나 수분이 날아간 것 같다」고 적었으며, 또 한 사람은 「크림 없는 걸 먹었다면 정말 괜찮았을 수도」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빵을 두고 갈린 것이 아니라 다른 빵을 먹었을 수 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제 입으로 적은 글이 여덟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한 글은 해운대에서 짐 보관업을 하는 가게의 블로그가 동네를 소개하며 쓴 글이고(그 사람도 가서 먹었습니다), 또 한 글은 「해리단길 모카번 맛집」이라는 말이 본문에 열 번 넘게 되풀이되는 글입니다. 밝히지 않았다는 것과 받지 않았다는 것은 다릅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글이 스물여섯인데 전부 10:00–21:00 으로 같습니다. 다만 한 글만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이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은 「브레이크 타임, 휴무일 없음」이라고 정반대로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가 가릴 수 없어 둘 다 싣지 않았습니다. 다만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그 글은 라스트오더도 닫는 시각과 같은 21:00 으로 적어 스스로 앞뒤가 맞지 않고, 오후 세 시에서 다섯 시 사이에 갔다가 닫혀 있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이 집은 새로 생긴 가게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열 달치이고, 겨울은 한 번, 여름도 한 번만 지났습니다. 값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이는 것도 버터떡 한 가지뿐입니다 — 3월 27일에 네 개 5,500원이던 것이 사흘 뒤부터 6,000원으로 적힙니다. 오른 것인지 상자가 다른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서울에서 이름난 가게의 지점이라 적은 글이 셋인데, 그래서 이 지점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와 본점 이야기가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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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3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