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
해운대 다찌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해운대해수욕장 뒤 골목(옛 그랜드호텔 뒤편)에 있는 통영식 다찌 횟집입니다. 1인 55,000원짜리 A코스를 시키면 회와 해산물이 먼저 깔리고, 고등어구이·홍가리비찜·조림이 이어진 뒤 매운탕과 전복죽으로 끝납니다. 술은 코스에 들어 있지 않아 따로 시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7건이고, 일곱 글 모두 가서 A코스를 먹었습니다. 한 글은 협찬을 밝혔고 한 글은 제 돈이라고 적었으며 나머지 다섯 글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09번길 22 (우동, 지상1층일부 )
- 가격대₩6,000 – ₩50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6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2건이 12:00–22:30, 2건이 매일 11: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2:30 | |
|---|---|---|
| 매일 | 11:30–23:00 | |
| 브레이크타임 | 14:00–17:00 | 6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4:00–16:00 6건 중 3건 마지막 2026-06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일곱 글이 모두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5인이 간 글은 「개인접시 놔줄 자리도 없었거든요」라고 적었고, 처음엔 음식이 빨리 나와 상에 놓을 자리가 모자랐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은 「진짜 대식가들이 가야될 곳이에요」라고 적었습니다. 초중고생과 함께라면 아깝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다섯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저녁 6시에 간 글은 모든 테이블이 예약석이었고 1시간 반쯤 지나 손님이 한 번 빠졌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7시 반이 넘어 「대기한 분들」이 들어와 자리를 채웠다고 적었고, 이것이 기다림을 적은 유일한 글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A코스
양이 많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매장이 넓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7건 중 5건
- 2층이 있다 7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7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7건 중 3건
- 통창·채광 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1건
- 발레파킹 7건 중 1건
- 주차 규모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7건 중 2건 |
|---|
주차는 갈립니다. 협찬 글은 발렛이 있어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제 돈 내고 간 글은 주차장이 좁아 한 팀에 한 대만 되고 주말·공휴일에는 안 되어서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오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근처 유료주차장에 댔고, 한 글은 「상황에 따라 주차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7건 중 2건
- 가족과 7건 중 1건
- 데이트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7건 중 5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7건) |
1층은 홀이고 2층에 단체석이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세 글은 2층을 단체룸이라 불렀습니다. 2026년 9월의 한 글은 2층 창가 자리로 안내받았는데 회식 손님들이 여러 테이블을 채우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층은 세 글이 1층 홀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약간 반지하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계단이 몇 단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2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세 글이 넓다고 적었지만, 제 돈 내고 간 글은 「매장이 생각보다 협소하던데」라고 적고 4~6인 테이블이 8~9개쯤이었다고 셌습니다. 그 글은 「분위기는 어수선하고」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주방이라 분주하다고도 적었습니다.
- 대중교통은 한 글만 「지하철 동백역에서 가깝구요」라고 적었습니다. 걸어서 몇 분인지, 버스는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해운대 호텔에서 걸어서 5~10분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글이 가족과, 한 글이 남편과 갔다고 적었고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단체 회식에 좋다는 말은 여럿이지만 실제로 단체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4~6월 글 셋은 11:30-23:00·브레이크타임 14:00-16:00, 9월 글 셋은 12:00-22:30·브레이크타임 14:00-17:00 으로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시간이고, 휴무일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9월의 한 글은 12시에 연다고 하면서 점심특선을 11:30부터라고 적어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 한 끼 값은 A코스 1인 55,000원에 술값이 더해집니다. 소주는 6,000원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제 돈 내고 간 글은 「1인 가격은 다소 부담스럽지만」 돈이 아깝지는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여섯 글이 051-742-6692 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어떻게 받는지(전화인지 앱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네 글이 끝에 똑같은 해시태그 줄을 달았고, 그 가운데 한 글만 협찬을 밝혔습니다. 같은 홍보로 쓰인 글일 수 있습니다. 「전부 국내산」「자연산」 같은 말은 가게에서 들은 것을 옮겨 적은 것이라 우리는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해운대횟집_푸짐한 횟집 한상 천상계 해녀 바위굴 해운대다찌 2026-09-28 · 無念無想✨
- 해운대맛집 통영식 해물 횟집추천 해운대다찌 A코스 후기 2026-09-24 · 김리사의 하루
- 해운대횟집 맛집 해운대다찌 | 푸짐한 한상 차림 2026-09-21 · 공난씨 · 다음 색인
- [부산 / 해운대] 해운대횟집추천 부산여행필수코스 해운대다찌 2026-09-16 · A Day of Kindness · 다음 색인
- 해운대일식전문 해운대맛집 해운대횟집 해운대해물 해운대횟집추.... 2026-06-24 · 전국부산자랑
- 해운대 횟집 맛집 해운대다찌 내돈내산 추천 A코스 55000원 2026-05-16 · 어디든 무엇이든
- 해운대횟집 부산여행필수코스 해운대다찌 2026-04-29 · 짜록이
후보 361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