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카페해우리
자료 기준 · 발행 ·
카페해우리는 부산 해운대 우2동, 벡스코역 6번 출구에서 나오자마자 보이는 작은 카페입니다. 우2동 종합시장으로 들어가는 초입에 있습니다. 파는 것의 중심은 하나입니다 — 주인이 직접 삶는 팥. 그 팥으로 팥빙수 세 가지와 단팥죽, 팥라떼, 그리고 겨울에는 붕어빵을 만듭니다. 커피는 따로 스페셜티 원두를 쓰고 아메리카노가 3,500원입니다. 아침 열 시 반에 열어 저녁 여덟 시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6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383번길 13 (우동) |
|---|---|
| 전화 | 0507-2093-7635 |
| 가격대 | ₩3,000 – ₩7,000 |
| 영업상태 | 영업 |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0건이 10:30–20:00, 5건이 월~토 10: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0:30–20:00 18건 중 10건 마지막 2025-07 | |
|---|---|---|
| 영업시간 | 월~토 | 10:30–20:00 18건 중 5건 마지막 2025-07 |
| 쉬는 날 | 일요일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5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구워서 파는 것은 주문을 받고 나서 굽습니다. 열한 글이 적었습니다 — 붕어빵, 미니 크로플, 커피콩빵 셋 다입니다. 굽는 것을 카운터 옆에서 지켜봤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사람은 붕어빵 틀 둘레가 깨끗하더라고 적었습니다. 갓 나온 따뜻한 것과 찬 빙수를 같이 먹는 조합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기다립니다 — 크로플이 「시간은 약간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붕어빵을 10분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들고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열세 글이 포장을 적었고, 그 가운데 여섯은 아예 포장만 해서 나왔습니다. 「붕어빵만 포장하러 오는 사람이 정말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빙수도 포장이 됩니다 — 스티로폼 용기에 담아 줘서 하나도 안 녹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집까지 가는 동안 녹지 말라고 아이스팩에 얼음까지 더 올려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빙수 용기는 뚜껑이 밀폐되지 않으니 조심해서 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커피는 포장하면 500원 깎아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싸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값을 두고 말한 열 글 가운데 아홉이 그쪽이고, 「요즘 물가에 그것도 해운대에서」라는 말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네 가지를 시키고 2만 원이 안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인데 그것도 조건이 붙습니다 — 「카페 안에서 파는 붕어빵이라 길거리 것보다는 비싸지만 믿고 먹을 수 있고 속이 꽉 찼다」입니다.
- 여섯 글이 사장 이야기를 합니다. 이 집은 사람이 한 사람입니다 — 굽고, 내고, 받습니다. 겪은 일이 겹칩니다: 마감 직전까지 앉아 있었는데 편하게 있게 해 주었다는 글, 갓 나온 붕어빵이 지금이 제일 맛있다며 하나를 그냥 준 글, 포장한 빙수가 녹지 말라고 얼음을 더 올려 준 글이 있습니다. 포장해 간 사람에게 떡이 빠졌다고 뒤늦게 전화를 건 일도 적혀 있습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시끌벅적하지 않다」·「은은하고 조용한 분위기」·「잔잔한 음악」이 나옵니다. 같이 간 친구와 이야기하기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늘 조용한 것은 아닙니다 — 평일 점심 뒤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앞이 통유리입니다.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햇빛 쫙 들어오는 탁 트인 전면」, 「창가 자리는 오가는 사람들 보는 재미」, 「통유리라 매장이 넓어 보인다」. 겨울에 비 오는 날 창밖으로 센텀시티 쪽을 보며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1건)와 「비싸지 않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7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 26건 중 13건 |
|---|---|
| 주문 즉시 조리 | 26건 중 11건 |
| 리뷰 이벤트 | 26건 중 5건 |
| 통창·채광 | 26건 중 5건 |
| 할인 | 26건 중 3건 |
| 지역화폐 사용 | 26건 중 3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6건 중 2건 |
| 무선인터넷 | 26건 중 1건 |
| 냉방 | 26건 중 1건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2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옛날 팥빙수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후식·빵
마실 것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2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바로 옆 우동종합시장 공영주차장을 씁니다. 다만 실제로 대 보고 적은 사람은 둘입니다 — 한 사람은 「주차하고 바로 갔더니 편하더라」, 한 사람은 「주차 후 바라보니 간판이 바로 보이더라」입니다. 나머지 열둘은 글머리 정보 줄에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다」고만 적었습니다. 값도 갈립니다 — 「10분당 3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셋, 「30분 1,000원 / 60분 1,5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그 글은 저녁 여덟 시까지 운영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차비를 가게가 지원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 26건 중 3건 |
|---|---|
| 차로 감 | 26건 중 3건 |
| 가족과 | 26건 중 2건 |
| 친구와 | 26건 중 1건 |
| 데이트 | 26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들어갈 때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층」이나 「계단」 이야기가 없습니다. 한 사람이 건물을 두고 「빨간 이층 벽돌집」이라고 적었는데 그것은 건물 이야기이지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가 아닙니다. 가게 앞에 입간판과 메뉴판이 서 있고 「지나가다 보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라 길에서 바로 보이는 자리인 것은 분명하지만, 문턱이 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기계로 훑고 손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갔다고 적은 글이 셋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그 셋에도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줄에 「아기의자 X」라고 적혀 있는데, 그 줄은 가게 안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인지,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5 |
| 2025-01 | 3 |
| 2025-02 | 1 |
| 2025-03 | 3 |
| 2025-06 | 4 |
| 2025-07 | 5 |
| 2025-12 | 1 |
| 2026-05 | 2 |
| 2026-07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 글을 읽을 때 같이 알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가게가 영수증 리뷰에 사은품을 겁니다. 다섯 글이 그 이벤트를 적었습니다 — 「붕어빵 5마리 이상 사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올리면 키링이나 핸드타월을 준다」입니다. 한 사람은 사장이 먹는 자리에서 직접 리뷰를 부탁했고 붕어빵 키링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여기에 협찬을 밝힌 글이 둘 더 있습니다(하나는 「식사권을 제공받아」, 하나는 본문 안 #협찬).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은 하나뿐이고 나머지 열여덟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이벤트가 붕어빵에 걸려 있어서 붕어빵 칭찬이 특히 많은 것을 그대로 믿기는 어렵습니다.
- 가게 크기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작다고 적은 글이 일곱, 넓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은 둘인데 둘 다 테이블 여섯 개라고 적었습니다 — 그러면 작은 쪽이 맞을 텐데, 「테이블도 많고 넓어서 단체로 오기에도 괜찮다」고 적은 글과 「테이블이 꽤 많은 편」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통유리라 넓어 보인다」·「테이블을 붙이면 여섯 명까지는 된다」는 말이 그 사이를 설명해 줄지도 모릅니다. 대부분이 2인 테이블이고 4인 테이블은 하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지하철로 갔다고 적은 사람은 둘입니다. 한 사람은 「전 지하철을 이용했다」고 못 박았고, 한 사람은 장산 산행을 마치고 벡스코역으로 내려오는 길에 들렀습니다. 나머지는 「벡스코역 6번 출구에서 44m」·「도보 1분」이라는 같은 줄을 옮겨 적었을 뿐이고 제 발로 온 이야기는 없습니다 — 열넷이 그 줄을 적었습니다. 거리를 적은 글 사이에도 「1분」·「1~2분」·「도보 3분」으로 조금씩 다릅니다. 근처에 산다며 걸어서 다닌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줄을 섰다는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만석을 본 글이 넷입니다 — 「들어서니 만석이었는데 딱 한 테이블이 비어 있었다」가 하나, 평일 점심 뒤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다」가 하나, 「테이블이 꽤 많은 편인데도 조금 있으니 사람들로 금방 가득 찼다」가 하나, 주말에 「오며가며 손님과 어플 주문이 어마무시했다」가 하나입니다. 자리가 여섯 개쯤인 집이라 빈자리가 없을 수 있는데, 다들 빠르게 먹고 나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붕어빵을 언제 파는지가 갈립니다. 가게 입간판에는 「사계절 즐기는 직접 삶은 팥」이라고 적혀 있고 3월에 먹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6월에 간 사람은 「여름에는 주문이 안 된다」는 말을 들었고, 다른 두 글은 겨울 메뉴·동절기 메뉴라고 적었습니다. 붕어빵을 먹었다고 적은 열두 글의 날짜를 보면 열하나가 12월~3월이고 나머지 하나가 3월 말입니다. 여름에 붕어빵을 먹으러 간다면 미리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팥빙수는 반대로 겨울에도 팝니다 — 1월과 2월에 먹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4년 12월 글은 단팥죽과 팥라떼를 각각 4,500원으로 적었는데 2025년 1월부터는 둘 다 5,000원입니다. 차와 에이드는 2026년에 또 올랐습니다 — 수제 레몬티·자몽티·꽃차가 4,000원에서 4,300원으로, 레몬에이드·자몽에이드·제주 감귤주스가 4,500원에서 4,800원으로 바뀐 것이 2026년 9월 메뉴판 사진에 적혀 있습니다. 팥빙수 세 가지만 그대로입니다 — 2025년 3월과 2026년 9월이 똑같이 5,000·5,500·6,500원입니다.
- 일요일에 여는지가 갈립니다. 열두 글이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7월 글 하나는 일요일 12:00–18:00, 2026년 9월 글 하나는 일요일 11:00–18:00이라고 적었습니다 — 그 사이인 2026년 5월 글은 다시 「일요일 정기휴무」입니다. 여는 시각도 갈립니다: 열여섯이 10:30인데 2026년 두 글만 10:00이고, 2025년 7월 글 하나는 혼자 「매일 11:00–21:00」이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 일요일에 가려면 전화해 보는 편이 낫습니다.
- 확정된 스물아홉 건 가운데 셋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스물여섯 건입니다. 둘은 아예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 하나는 서울 여의도 점심집 열다섯 곳을 훑은 글인데 거기 「해우리」가 여의도파이낸스타워 지하의 한정식집이고, 하나는 부산 여행 일기인데 「해우리」가 상호가 아니라 같이 간 친구 모임의 별명이었습니다. 셋째는 네이버 플레이스 화면을 통째로 옮겨 붙인 글입니다 — 옵션이 프로그램 목록 꼴 그대로(`['포장', '배달', …]`)이고 「86명의 방문자 분들이 …라고 언급했습니다」가 줄줄이 이어지며, 무엇을 먹었는지가 한 줄도 없습니다. 그리고 스물여섯 건은 스물다섯 사람입니다 — 한 블로거가 2025년 3월과 7월에 두 번 썼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해운대에서 우연히 발견한 팥빙수 맛집, 카페 해우리 2026-09-16 · LEAH.MOMENT · 다음 색인
- 해운대 우동 해우리 2026-07-25 · 늘미소
- 부산 해운대ㅣ사랑방 느낌 가득한 옛날 팥빙수 맛집 '카페해우리' 2026-05-13 · 라니어리 Ran_iary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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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해운대구] 카페해우리 해운대 붕어빵 카페 2024-12-17 · 예스노의 Tasty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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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카페 붕어빵 맛집 카페해우리 2024-12-14 · 소예 블로그
- 해운대 카페 해우리, 국내산 수제 팥으로 만든 붕어빵과 팥빙수 고.... 2024-12-12 · 애비의 일상
후보 147건 중 본문 9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