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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해운대구 우동

빵집

지니 베이커리

자료 기준 · 발행 ·

지니 베이커리는 부산 해운대 우2동 종합시장 안, 해운대로383번길 35 1층에 있는 작은 빵집입니다. 벡스코역에서 걸어서 갑니다. 우유·버터·계란을 쓰지 않는 비건 빵집이고 100% 프랑스 밀가루에 설탕을 넣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넷, 반죽을 14시간 이상 숙성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당일생산 당일판매를 입간판에 내걸어 두었습니다. 빵은 2,000원짜리 팥빵에서 6,000원짜리 깜빠뉴까지입니다.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 사서 가는 집입니다. 아침 여덟 시 반(또는 아홉 시)에 열어 저녁 여덟 시 반에 닫고 일요일에 쉽니다; 월요일도 쉬는지는 아래에 적은 대로 글이 갈립니다. 같은 상호의 2호점이 센텀2로에 따로 있습니다 — 이 페이지는 시장 안 본점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빙수·디저트
빙수·디저트빙수·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383번길 35, 1층 일부호 (우동)
가격대₩2,000 – ₩6,000
면적45 m² (약 14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08: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08:30–20:30 6건 중 4건 마지막 2026-06
쉬는 날일요일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6
쉬는 날월요일 7건 중 4건 마지막 2025-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사서 가는 집입니다. 못 박아 적은 글은 하나인데 또렷합니다 — 「지니 베이커리는 테이크 아웃매장으로 앉아서 시식할순없지만 빵종류가 의외로 많아서 놀랬어요」(2025년 7월). 나머지 아홉 글도 이것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열 사람 가운데 가게에서 빵을 먹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집에 가져가 먹은 이야기가 다섯이고(「냉동고에 넣어둘 거라, 넉넉히 구매했어요」, 「집가면 후회해요」, 「포장해 가시다가 빵이 뭉개질 수 있으니」), 다른 카페에 들고 가 먹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 「다른 디저트 챙겨가서 먹어도 되서, 지니 베이커리에서 산 빵 시식 해따」. 「포장만 N번째 하는」이라고 제목에 적은 글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 페이지는 「어디 앉아서 먹을까」가 아니라 「어디서 빵을 사 올까」에 답합니다. 커피는 팝니다(빵을 포장하면 할인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다만 그것도 들고 가는 것입니다. 배달과 전화·DM 주문이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이 집이 스스로 내건 말이 셋인데, 글쓴이들이 거의 그대로 옮깁니다. 「14시간 이상 숙성한 반죽」이 넷, 「당일생산 당일판매」가 넷, 「우유·버터·계란이 들어가지 않는 비건빵, 100% 프랑스 밀가루, 설탕 무첨가」가 넷입니다. 베낀 것이니 우리가 확인한 바는 아닙니다 — 입간판과 플레이스 안내에 그렇게 적혀 있고 사람들이 그것을 읽고 적었습니다. 다만 자기 눈으로 본 것을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빵이 나오는 장면입니다 — 「제가 간 시간에는 정말 갓구운 빵냄새가 가득하고 다들 주방에서 분주 하시더라구요! 한창 빵들이 나오고 있는 중이였어요... 보이시죠? 정말 계속 빵들이 나오고 있었어요」(2025년 7월, 이른 아침). 또 하나는 재료입니다 — 무화과 호두 바게트를 사고 「무화과는 사장님이 직접 받아와서 만드시는 거래요. 엄청 자부심 있으셨어요」라고 적었습니다(사장에게 들은 말입니다). 「소화가 잘 된다」는 말이 다섯 글에 나오는데, 그 가운데 셋은 자기 몸으로 적었습니다: 「먹고 나서 더부룩하지 않고 속이 편해서 자꾸 생각나서」, 「나이드니 먹을때는 맛있어도 뱃속에 밀가루 덩어리 얹힌 느낌 드는 빵들이 있는데 여기 빵은 먹고 나서도 부담없음」, 「빵이 자나요! ㅎ 그런 걱정 1 도 없는」입니다.
  3. 작습니다. 다섯 글이 모두 그렇게 적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담한 사이즈의 가게라 빵종류가 많진 않지만」, 「큰 대형 베이커리는 아니고 작지만 깔끔하게 운영되고 있는 빵집」, 「정말 작은 소소한 공간의 가게이지만 너무너무 제스타일인 빵집」, 「작은 가게에 사람이 바글바글」, 「마치 프랑스 시골 마을에서 만날 법한 작은 베이커리 같은 느낌」입니다. 2호점과 견준 글이 「본점보다는 조금 더 넓으며」라고 적었으니 둘 중 작은 쪽이 이 집입니다. 그런데 작은 것과 빵 종류가 적은 것은 별개입니다 — 「빵종류가 많진 않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빵종류가 의외로 많아서 놀랬어요」, 「가게가 작지만 빵 종류는 많았어요」, 「빵은 진열대 안에 전시되어있었고 종류가 꽤 많았어요」, 「일단 종류가 많으니까」로 많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작은 가게에 많이 채워 둔 집으로 읽힙니다.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손님들이 끊임없이 들어오시더라구요 근처 아파트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많이 방문하는 것 같았습니다」, 「작은 가게에 사람이 바글바글 직감적으로, 알았죠 여긴 찐 맛집이다! 주부들이 와서 한 아름 사가시는 거 보고 더 믿음이 갔습니다」입니다.
  4. 아이에게 먹이려고 오는 집입니다. 세 글이 아이와 관련해 적었고 셋 다 왜 이 집인지를 적었습니다 — 비건이고 설탕을 안 넣는다는 것입니다. 「첨가물을 넣지 않은 건강한 빵이라고 해서 가족들과 함께 먹기 안심되었어요」, 「특히 식사빵은 설탕 무첨가라서 첨가물생각하시는 분에게 추천해요! 아이에게 먹이기도 안심됩니다」, 「아이도 빵을 곧잘 먹어서 자주 들린답니다」, 그리고 「우유 버터 계란이 들어가지않는 비건빵! 아기한테도 슬 빵을 줘볼까하는데 지니베이커리로 가보즈아 #돌아기식빵」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빵으로 모닝빵과 소금빵이 꼽혔습니다. 한 글은 어르신까지 함께 적었습니다 — 「소화력이 약간 어르신들이나 어린아이들에게 너무 좋겠더라구요」. 다만 앉을 자리가 없으니 아이를 데려가 먹이는 곳이 아니라 사다 먹이는 곳입니다. 유아의자나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은 당연히 없습니다.
  5.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아쉽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둘 다 무엇을 해 주었는지를 적었습니다. 하나는 「친절한 직원 빵커팅까지 해주시고 정말 방문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렇게 친절할 수가 없다 … 작년에 첫방문시에 서비스를 주셨던 요거트 빵을 잊을수가 없는 감동이었다… 곳간에서 인심이 난다고 여긴 빵 곳간이 이렇게나 인심이 좋을 수가 없는 곳이다」입니다 — 빵을 잘라 주고, 처음 온 손님에게 빵 하나를 덤으로 주었다는 말입니다. 또 하나는 짧게 「친절하셨던 직원분 ><」입니다. 사장 쪽 이야기도 둘입니다 — 무화과를 직접 받아 온다고 말해 주며 「엄청 자부심 있으셨어요」, 그리고 올리브 치아바타가 「사장님의 추천 픽인것 같았습니다..!!」입니다. 가게가 내세우는 말을 입간판과 안내로 적어 둔 집이라, 자부심을 적은 글이 둘이라는 점이 그 말과 겹쳐 보입니다. 「창업과정 클래스도 하신다니 관심있으신분들 문의주셔도 된데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좁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9건 중 6건
직원이 친절9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9건 중 2건
깨끗하다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9건 중 5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9건 중 3건
포장9건 중 2건
리뷰 이벤트9건 중 2건
매일 손질9건 중 1건
할인9건 중 1건
커피 판매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소금빵 (플레인)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9건 중 4건

차로 가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 어려움을 제 몸으로 겪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주차를 적은 글이 넷인데 넷 다 「가게 주차장은 없고 우2동 종합시장 공영주차장을 쓰라」는 쪽입니다(「주차 공간없음, 인근 유료 주차」, 「주차권은 미제공」, 「유료입니다」). 그 가운데 2025년 2월 글이 실제로 겪은 것을 적었습니다 — 「그치만 주차장은 갈때마다 만차... 그리고 주차단속을 하지 않는 점심시간 근처에는 갓길까지도 차로 가득가득ㅠㅠ 빵집 갔다가 정차도 못하고 뒷차에 밀려서 집에 온적이 두번이나 있음ㅋㅋ」. 그 사람의 대책까지 적혀 있습니다: 「점심시간 인파 몰리기 전에 가서 혹시 가게 앞에 자리 있으면 7분간 정차 가능하니 미리 계획 세우고 후딱 사오는걸 추천」, 「토요일 오픈런을 하면 주차 걱정 없이 구매될듯」입니다. 반대로 「공영주차장에서도 그렇게 거리가 멀지 않아요! 걸어서 사브작사브작 다녀왔죠」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주차 요금이 얼마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가실 생각이면 아침 일찍이 답으로 읽힙니다.

누구와 왔나

아이와 함께9건 중 3건
차로 감9건 중 1건

가는 길

지니 베이커리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이 집이 몇 층인지는 주소로만 압니다 —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체크인 주소가 「해운대로383번길 35 1층 지니베이커리」라 1층이고, 장부도 「1층 일부호」입니다. 그런데 열 사람 가운데 층을 말한 사람도, 계단이나 턱을 말한 사람도 없습니다. 올라가거나 내려갔다는 말도 없습니다. 바깥을 적은 글은 셋인데 층 대신 다른 것을 봅니다 — 「시장쪽 큰길로 가시면 조오오기 보이는 빵이라고 써진 가게입니다」, 「외관은 이렇게 생겼어요 ㅎㅎ」, 「외관사진....이게 최선일까...?ㅎㅎㅎ」입니다. 마지막 사람이 바깥 사진을 찍기 어려워했다는 것이 시장 안이라 물러설 자리가 없다는 뜻으로 읽히기는 하지만 그 사람이 그렇게 쓴 것은 아닙니다. 「시장 안」이라는 것이 층보다 중요할 수 있습니다 — 네 글이 「우2동 종합시장 안」·「우동시장 거리」라고 적었고, 옆이 수영김밥이고 그 옆이 상생라멘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시장 통로가 어떤지, 폭이 얼마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 통로가 얼마나 넓은지 쓴 사람이 없습니다. 이 집에서는 그것이 특히 아쉽습니다 — 아이를 데리고 가거나 아이 먹을 것을 사러 간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유모차 이야기가 한 줄도 없고, 가게가 작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라 안에서 돌 자리가 얼마나 되는지가 궁금해지는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덧붙여 이 집은 시장 안에 있습니다 — 시장 통로를 지나야 닿는데 그 통로가 어떤지도 적힌 글이 없습니다. 2호점과 견준 글에 「장애인 주차구역」·「남/녀 화장실 구분」이 적혀 있지만 그것은 벡스코점 쪽 줄이고 우리 집 줄에는 없습니다 — 같은 글이 우리 집 편의시설로는 「포장, 배달, 예약」 셋만 적었습니다. 알 수 있는 것은 1층이라는 것뿐이고, 그것도 주소에서 온 것입니다.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앉을 자리가 없는 포장 전용 빵집이라 쓸 일이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빵을 사서 나가는 집에서 화장실을 찾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러니 이 빈칸은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쓰지 않았다」입니다. 시장 안이니 시장 화장실이 있을 듯하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아무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2호점과 견준 글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적혀 있는데 그 줄은 벡스코점 것이라 우리 집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같은 글이 우리 집에 대해서는 화장실을 한 줄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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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21
2025-031
2025-041
2025-051
2025-071
2026-051
2026-061
2026-072

우리가 모르는 것

  • 월요일에도 쉬는지가 갈립니다. 그리고 날짜 순서가 뚜렷합니다. 2025년 글 넷이 일요일과 월요일 둘 다 쉰다고 적었습니다 — 「일월 매주 정기휴무 화~ 토 08:30~ 20:30」(7월), 「08:30~20:30 일월 휴무 일찍가는 걸 추천!」(5월), 「일월 휴무」(4월), 「화수목금토 09:00-20:30 일요일 월요일 휴무」(2월)입니다. 그런데 2026년 글 둘은 일요일만 적었습니다 — 「매일 8:30 ~ 20:30 (일 정기휴무)」(5월), 「월요일 ~ 토요일 08:30 - 20:30 (일요일 정기휴무)」(6월)입니다. 뒤엣것은 월요일을 여는 날에 넣어 적었으니 그냥 빠뜨린 것이 아닙니다. 2025년 3월 글도 「일요일 휴무」만 적었는데 그 글은 월요일을 말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월요일 휴무가 없어진 쪽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정하지 않고 둘 다 남겼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이 2026년 8월에서 멈추니 그 뒤는 모릅니다. 월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여는 시각도 셋으로 갈립니다(08:30 넷 · 09:00 하나 · 09:30 하나). 닫는 시각은 일곱이 모두 20:30 으로 같습니다.
  • 주말에만 나오는 빵이 둘 있습니다 — 그리고 그 둘이 이 집에서 가장 사랑받는 빵인데, 정확히 어느 요일인지를 우리가 못 가렸습니다. 무화과 오픈샌드위치와 잠봉뵈르 바게트입니다. 한 사람은 그 둘을 두고 「두 메뉴 모두 완전 제 최애빵👍 진짜 너무너무 맛있어요!」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잠봉뵈르 바게트를 「개인적인 원픽」으로 꼽으면서 「아쉽지만 잠봉은 금요일/토요일만 나오니 요일 보고 방문하시길」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요일이 두 글에서 다릅니다 — 하나는 「금요일/토요일」, 하나는 「금토일은 무화과 오픈샌드위치랑 잠봉뵈르 바게트 나온데요」, 또 하나는 「오픈샌드위치는 주말에만 판매」입니다. 일요일은 쉬는 날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이니 금·토 쪽이 맞아 보이지만 우리가 정하지 않겠습니다. 한 가지 더 알고 가셔야 합니다 — 「주말에 저녁 늦게 가면 품절」됩니다. 그 글쓴이의 남편이 그래서 일찍 갔다고 적혀 있고, 다른 글은 「토요일 오픈런」을 권합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많습니다. 열 사람 가운데 기다린 사람이 없고, 기다림을 주제로 적은 글도 없습니다. 대신 셋이 붐비는 것을 적었습니다 — 「손님들이 끊임없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작은 가게에 사람이 바글바글」, 「점심시간 인파 몰리기 전에 가서」입니다. 빵집은 줄이 아니라 품절로 걸립니다 — 「주말에 저녁 늦게 가면 품절되서 일찍 갔대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토요일 오픈런을 하면」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당일생산 당일판매」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그러니 「기다릴까」보다 「남아 있을까」가 이 집에서 맞는 물음입니다. 주말에만 나오는 빵 둘(무화과 오픈샌드위치·잠봉뵈르 바게트)은 특히 그렇습니다. 「빵들이 나오고 있는 중」이라 아침에 가면 갓 나온 것을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몇 시에 다 나오는지는 우리 글에 없습니다 — 2호점 쪽 안내에만 「10:30-11:00 정도 되어야 모든 빵이 다 나오고 있습니다」가 있는데 그것은 우리 집 줄이 아닙니다.
  • 전화번호를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모릅니다. 열 건을 다 뒤졌는데 이 가게 전화번호가 한 글에도 없습니다 — 다른 집 같으면 글머리 정보 덩어리에 주소·영업시간과 나란히 붙어 있는 자리인데, 이 집 글들은 주소와 영업시간과 주차만 적고 전화번호 줄을 비워 두었습니다. 장부에도 없습니다. 이것이 아쉬운 까닭이 있습니다 — 위에 적은 대로 월요일에 쉬는지가 글마다 갈리고, 주말 빵이 금·토인지 금·토·일인지도 갈리고, 품절되는 집이라 남아 있는지를 물어볼 일이 생깁니다. 그 셋을 확인할 길이 전화인데 그 번호를 우리가 못 드립니다. 배달과 전화·DM 주문이 된다고 적은 글이 둘 있으니 번호는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 다만 그 둘도 번호를 적지는 않았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2호점 쪽 안내에만 「예약」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 집 줄이 아닙니다). 가시기 전에 네이버 지도에서 번호를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누구와 왔는지 적은 글이 거의 없습니다. 포장만 하는 집이라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열 사람 가운데 동행을 적은 사람은 하나뿐이고(차로 가서 정차도 못 하고 돌아온 사람), 혼자 왔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앉아서 먹는 집이면 「혼밥이 되나」가 물음이 되지만, 빵을 사서 나가는 집에서는 혼자 가느냐가 물을 일이 아닙니다 — 그래서 아무도 적지 않았고 그 침묵은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누구를 위해 사 가는지는 적혀 있습니다. 아이에게 먹이려고 사 간다고 적은 글이 셋, 「가족들과 함께 먹기 안심되었어요」가 하나, 냉동고에 넣어 두려고 넉넉히 샀다는 글이 하나, 「신랑이 지니베이커리 갔다고 전화왔어요, ㅋㅋ 빵 몇 개 사면 되냐궁」처럼 식구가 심부름을 간 글이 하나입니다. 「주부들이 와서 한 아름 사가시는 거」를 보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집으로 가져가는 빵집으로 읽힙니다.
  • 확정 스물네 건 가운데 열넷이 이 가게 글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가 본 글이 열 건입니다. 왜 그렇게 많이 빠졌는지 적어 둡니다. 두 갈래입니다. ① 상호가 아니라 낱말 조각에 걸린 글이 다섯입니다 — 「지니」는 한국어 어미 「-해지니」·「-어지니」와 꼴이 같아서, 「밤바람은 상당히 쌀쌀해지니」(부산축제 총정리), 「해 떨어지니」(홍천 캠핑장), 「메뉴까지 더해지니」(구로 뷔페)가 걸려 왔고 세 글에 빵집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하나는 글쓴이 별명이 「오동통통 지니명이」이고 본문은 해운대의 다른 빵집 후기였으며, 하나는 「지니 결혼식」이라는 친구 이름이었습니다. ② 같은 상호 2호점 글이 여덟입니다 — 지니베이커리는 매장이 둘이고 이 페이지는 시장 안 본점입니다. 2호점은 센텀2로에 있고 주소·영업시간·네이버 항목이 다 다릅니다. 한 글이 둘을 또렷이 갈라 적어 주었습니다 — 「센텀 인근에 두 개 매장이 있는 지니베이커리! 지니베이커리 본점은 우동종합시장에 있는 매장이고, 오늘은 벡스코점에서 배달로 빵을 시켜봤어요」. 또 한 글은 「우동시장 지니베이커리가 몇달전에 센텀에 분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그 여덟 가운데 하나는 체크인 위젯과 항목번호가 이 가게 것인데도 뺐습니다 — 본문이 처음부터 끝까지 2호점 이야기였기 때문입니다. 체크인이 우리 것이어도 판정은 본문이 합니다.
  • 분모에서 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를 긁어 지은 글입니다. 제목이 「벡스코역 맛집 지니 베이커리 솔직후기|맛·가격·영업시간·주차까지 정리!」인데 주차가 한 줄도 없습니다. 본문에 「옵션사항 : ['포장', '배달', '예약']」처럼 파이썬 리스트가 그대로 박혀 있고, 「524명의 방문자 분들이 ‘빵이 맛있어요’ 라고 말했습니다!!」처럼 플레이스 후기 집계를 옮긴 줄이 일곱 개 이어지며, 맨 끝에 서울 지역 공동구매 카페 광고가 붙어 있습니다. 먹은 기록이 한 줄도 없어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글에는 값 스물아홉 줄이 있습니다. 우리는 값을 가 본 글에서만 받는 것이 원칙이지만, 이 집에서 값을 적은 가 본 글이 2025년 2월 한 건뿐이라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두 목록이 겹치는 자리를 세어 봤더니 열 줄이 한 자도 안 틀렸습니다(소금빵 2,200·초코소금빵 2,800·라우겐 2,500·앙버터라우겐 4,000·스콘 2,800·요거트크림빵 2,800·초코깜빠뉴 3,500·올리브치즈 3,800·단팥빵 2,000·소시지빵 4,800). 그래서 가 본 글이 값을 안 적은 메뉴에만 그 목록의 값을 쓰고 메뉴마다 「긁어 온 목록에서 왔다」고 적었습니다 — 식빵류·모닝빵·무화과 오픈샌드위치가 그렇습니다. 한 줄은 갈립니다: 고르곤이 2025년 2월에 3,000원, 긁어 온 목록(2025년 9월)에 3,500원입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이 열 건이고, 한 해 반입니다. 2025년 2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우리는 보통 두 해를 보고 스물 몇 건을 세는데, 여기서는 상호가 흔한 말이고 2호점이 생겨서 분모가 열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아래 것들을 우리는 모릅니다: 빵 값이 올랐는지(값을 적은 가 본 글이 2025년 2월 한 건뿐이라 움직였는지조차 볼 수가 없습니다 — 긁어 온 목록과 견주면 2025년 안에서는 거의 같았습니다), 월요일 휴무가 지금도 없는지, 주말 빵이 금·토인지 금·토·일인지, 몇 시에 빵이 다 나오는지, 구움과자가 얼마인지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0건이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다만 리뷰 이벤트로 빵을 받은 글이 둘입니다 — 하나는 「네이버리뷰이벤트 참여하고빵받아요 힣」이라고 적었고, 하나는 「리뷰 영수증 이벤트도 참여해보세요!」라고 권했습니다. 협찬은 아니지만 빵 하나를 값 없이 받은 자리이니 적어 둡니다. 「작년에 첫방문시에 서비스를 주셨던 요거트 빵」을 적은 글도 하나 더 있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지니 베이커리 센텀시티 빵투어 건강빵 무설탕빵 포장만 N번째 하는 나만 알고 싶은 빵집 2026-07-25 · 쩡이언니와 그남자 · 다음 색인
  2. [센텀] 벡스코 근처 빵집 지니 베이커리 방문 후기 2026-07-09 · 내 일기장
  3. [부산 해운대구/지니 베이커리] 부산 빵지순례 추천, 지니 베이커리 .... 2026-06-08 · 릴리난니
  4. [해운대맛집] 해운대 센텀시티 빵맛집 건강빵 빵지순례 지니베이커.... 2026-05-01 · 꿀땅콩이네 소소한 라이프
  5. 해운대 우동 센텀 빵집 , 우2동 종합시장 안 숨은 빵맛집 “ 지니베.... 2025-07-02 · Elin’s Diary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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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4건 중 본문 88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