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딤타오
DIMTAO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딤타오는 부산 해운대 해리단길(우동1로 25)에 있는 홍콩식 딤섬집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소룡포와 가지튀김(각 11건), 하가우(9건)이고, 2026년 10월 글 기준 딤섬 한 접시가 8,300~10,300원, 완탕면이 10,800원, 광동식 돼지고기 비빔면이 14,000원입니다. 둘이 여섯 가지를 시켜 6만 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4일부터 10월 20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3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4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뺐고(서면점, 삼정타워점, 2호 브랜드 TAOFAN, 휴무라 못 가고 다른 집에 간 글), 3건은 소개나 목록뿐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1로 25, 1층 (우동)
- 가격대₩1,500 – ₩14,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4 m² (약 4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4건이 11: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0:30 | 14건 중 14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4건 중 14건 |
| 라스트오더 | 14:30 | 12건 중 11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2건 중 1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00 12건 중 11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은 갈립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7건,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셋입니다 — 일요일 11시 9분에 테이블링으로 걸고 6명이 12시 10분쯤 들어갔다는 글, 원격으로 걸고 1시간 반을 기다렸다는 글, 2팀 앞에서 10분 만에 들어갔다는 글입니다. 바로 들어간 글들은 평일 11시 30분 문 열 때, 일요일 1시 넘어, 토요일 5시 브레이크타임이 끝날 때, 비 오는 늦은 저녁에 갔다고 적었습니다. 「지점이 많아져서 그런가」 웨이팅이 줄었다고 세 번째 간 사람이 적었습니다.
- 기다릴 자리가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밖에도 안에도 대기 공간이 있다는 글, 대기실이 따로 있어 에어컨 아래서 기다릴 수 있겠다는 글, 매장 앞에 작은 대기석이 있다는 글입니다. 테이블링 원격 줄서기는 가게에서 50m 안에 들어와야 확정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홀에서 창 너머로 딤섬 빚는 주방이 보인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다른 건물에서 통창으로 딤섬 만드는거 구경」했다고 적었습니다.
- 가지튀김은 가 본 23건 중 11건이 시켰습니다. 겉이 바삭하다고 한 글이 넷이고, 기름을 많이 머금어 한 개 넘으면 느끼하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여기 가지는 기름을 많이 머금었더라구요」).
6개 더 보기
- 맵다고 적은 글이 5건(매운완탕면 4건, 볶음밥 1건),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매운완탕면 1건, 광동식 비빔면 1건)입니다. 매운완탕면의 매운맛은 마라 같은 향신료 맛이라고 적었고, 그 향이 힘들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한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메뉴판에 음식 사진이 다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통창 너머로 대나무와 작은 정원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정원을 더 가꾸면 좋겠다고 아쉬워한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값이 비싸다는 말은 2 대 2로 갈립니다.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비싸지만..... 맛있음」이라 적은 글이 둘, 둘이 6만 원이면 합리적이라거나 대접하기에 「가격도 좋고」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오이피클을 더 시키거나 차를 시키면 따로 값을 받는다는 점을 여러 글이 짚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친구 6건, 가족 3건(엄마·아들·여동생), 연인·배우자 3건, 6명 일행 1건입니다. 6인 테이블이 하나 있지만 자리가 안 나 2인석과 4인석에 나눠 앉았다고 일행 글이 적었습니다.
- 여행 캐리어는 카운터 앞에 두면 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가지튀김
튀김옷이 바삭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4건)와 「깨끗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7 · 아니다 11 |
|---|---|
| 맵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3건 중 4건
- 오픈 주방 23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3건
- 맥주 판매 23건 중 2건
- 짐 보관 2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2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를 몰고 간 두 글이 해리단길 공영주차장(유료)에 댔고, 한 글은 만차라 5분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라 적은 다른 글들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6건
- 차로 감 23건 중 3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가족과 23건 중 3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값일 뿐이고 옛 주택을 고친 건물이라는 말만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유모차나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유아의자」는 한 글의 정보 블록에만 나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실내 화장실 깨끗」이라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8 | 1 |
| 2026-09 | 5 |
| 2026-10 | 16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로 가는 길은 한 글만 겪어서 적었습니다 — 해운대역 4번 출구에서 해리단길 입구 쪽이라 가깝다고 했습니다. 「도보 5분」이라 적은 다른 글들은 정보를 옮겨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실제로는 택시를 탔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다섯 글이 11:30~20: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14:30·20:00, 화요일 휴무로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한 글은 「매일」이라 적었고, 한 글은 라스트오더를 19:50으로 적었습니다. 저녁 8시에 마지막 주문을 받는다고 직원이 알려 줬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는 051-741-3638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한 글만 0507-1426-3638). 전화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줄은 테이블링 원격 줄서기나 현장 대기로 겁니다.
- 세 글(정보 블록과 일반적인 칭찬뿐이고 시킨 것을 거의 적지 않은 글들)은 같은 틀로 쓴 홍보 글로 보입니다. 협찬을 밝히지는 않았고, 그중 한 글만 닭발·갈비찜을 먹었다고 적었는데 다른 글 누구도 그 메뉴를 보지 못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딤타오 본점 내돈내산 2026-10-20 · 행복한썽
- 부산 해운대 맛집 딤타오 본점|딤섬부터 갈비찜까지 다양하게 먹.... 2026-10-20 · 여기다윤의 먹고 놀고
- 해운대 딤섬 미슐랭 받은 맛집 딤타오 내돈내산 2026-10-18 · 루띠의 일상일기 · 다음 색인
- (부산 맛집) 해리단길 딤타오 본점 / 내 돈 내산 후기 2026-10-18 · 호잇.
- 부산 해운대 딤타오 본점 후기 | 가지튀김 강추!! 2026-10-13 · Spring’s moment
- 👶🏻임신기록: 18주차-23주차 2026-10-12 · 공깃밥로그 · 다음 색인
- 부산여행 맛집 추천 해운대 딤타오 본점 내돈내산 후기|주말 웨이팅 정보 2026-10-11 · 나나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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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3건 중 본문 96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