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거대곰탕 해운대점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거대곰탕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63 현대베네시티 상가동에 있는 곰탕집입니다. 대표 메뉴인 「농후하고 더 진한 곰탕」은 24,000원, 뽀얀 고기곰탕은 20,000원이고, 자리의 QR코드로 주문합니다. 오전 7시 문 열 때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아침을 먹으러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2026년 가을 무렵까지 같은 건물 103호에 있다가 바로 옆 101·102호로 넓혀 옮겼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6일부터 10월 23일까지 31건이고, 그중 21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다른 지점(센텀시티·서면)이나 같은 건물의 다른 가게 글 7건은 셈에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63, 상가동 101,102호 (우동, 현대베네시티아파트)
- 가격대₩3,000 – ₩24,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66 m² (약 8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5건이 매일 07: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7:00–21:00 | 6건 중 5건 |
|---|---|---|
| 라스트오더 | 20:30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말과 휴일에는 오래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열두 건입니다. 토요일 12시 정각에 받은 번호가 「349번」이었고 2시 20분에 들어갔다는 글, 일요일 9시 반에 앞에 90팀이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추석 연휴 첫날 집에서 원격 줄서기를 걸어 44분 만에 들어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반면 문 여는 7시 무렵에 간 두 글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줄은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로 서고, 「10번째 순서부터 도착 인증」을 눌러야 차례가 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앉아서 기다릴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가게 앞 곡선 벽을 따라 대기 의자가 길게 있고 안에도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난해 갔던 사람은 예전에는 「대부분 서서 기다려야 했는데」 이제 앉을 수 있게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의 QR코드로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포장은 QR로 안 되고 직원에게 직접 말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추가 주문은 호출 버튼을 누르고 계산은 나갈 때 카운터에서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자리를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 창가를 따라 혼자 앉기 좋은 바 자리가 일자로 있고, 2인석·4인 테이블과 룸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사이에 칸막이가 있어 붐벼도 어수선하지 않았다는 글이 셋입니다.
2개 더 보기
-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세 건, 아이와 함께 먹었다고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31개월 아기가 곰탕을 「무척 좋아했다」는 글, 떡국을 좋아하는 아이가 떡곰탕을 잘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곰탕 한 그릇이 20,000~24,000원이고, 만두 반 접시가 8,000원입니다. 다만 일곱 건 대부분이 먹고 나서 「그 값을 한다」 쪽으로 적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농후하고 더 진한 곰탕
깨끗하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2건)와 「비싸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4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9건 중 3건
- 포장 19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9건 중 3건
- 유아의자 19건 중 3건
- 이전해 옴 19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9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5건 |
|---|
차를 대 봤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이고, 그중 네 건이 건물 지하주차장이라고 적었습니다. 식사하면 2시간까지 무료였다는 글, 직원에게 차 번호를 말하면 무료로 나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평일 1시간, 주말 2시간 무료」는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5건
- 가족과 19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3건
- 데이트 19건 중 2건
- 혼자 19건 중 2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1층」은 주소와 옮겨 적은 정보에만 나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5 |
| 2026-10 | 14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양이 많거나 고기가 넉넉했다고 적은 글이 셋, 값에 비해 고기 건더기나 도가니가 적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느끼한지도 갈립니다. 대표 곰탕이 다 먹어 갈 때쯤 느끼했다고 적은 글이 둘, 느끼함과는 다르고 묵직한 것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같은 건물 103호에서 바로 옆 101·102호로 「리뉴얼 확장 이전」을 했습니다. 정확한 날짜를 적은 글은 없고, 2026년 9월 글부터 새 매장을 말합니다. 그래서 103호 주소를 옮겨 적은 글이 아직 있습니다. 옛 매장의 자리 배치를 적은 글은 없어서, 위의 자리·대기 공간 이야기는 모두 새 매장 것입니다.
- 대중교통으로 간 글은 하나뿐입니다(기차에서 내려 버스를 탔다는 글). 「동백역 1번 출구」에서 걷는 길 안내가 있지만 길 안내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모두 매일 07:00-21:00, 라스트오더 20:30 으로 적었지만 전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휴무는 「연중무휴」와 「설날 및 추석 당일 휴무」로 한 글씩 갈립니다. 명절에 가려면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51-731-0157 로 같게 적었습니다. 매장 식사를 미리 예약했다고 분명히 적은 글은 없습니다. 「캐치테이블 예약」이라고 쓴 글이 하나 있지만 다른 글들은 같은 것을 원격 줄서기라고 부릅니다. 포장은 전화로 주문하면 찾으러 올 시간을 알려 줘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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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맛집/해운대맛집]거대곰탕 - 농후하고 더 진한 곰탕 2026-10-23 · 맛있는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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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0건 중 본문 56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