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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동래구 온천동

고깃집한식

완뚝순두부 부산온천점

자료 기준 · 발행 ·

완뚝순두부 부산온천점은 부산 동래구 온천동, 허심청 뒤 골목에 있는 순두부찌개 전문점입니다. 24시간 엽니다 — 낮에는 근처 직장인과 온천시장 손님, 새벽에는 술 마시고 해장하러 온 사람들 이야기가 같이 올라옵니다. 순두부는 열넷쯤 되는 종류 가운데 골라 맵기를 네 단계(하얀맛·순한맛·보통맛·매운맛) 중에서 정하는데, 보통맛이 신라면 정도이고 매운맛은 거기에 청양고추가 들어간다고 메뉴판에 적혀 있다는 글이 셋입니다. 값에 돌솥밥이 딸려 나오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무제한입니다 — 스물아홉 글 가운데 스물다섯이 그 셀프바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부산 곳곳에 지점이 있는 체인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완뚝순두부
완뚝순두부 14/29 이 시켰습니다글 14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장로119번길 58-7, 1층 (온천동)
전화051-556-2854
가격대₩10,000 – ₩35,000
면적221 m² (약 67평)
영업상태영업

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7건 가운데 16건이 매일 00:00–24:00, 7건이 월~토 00:00–24:00, 5건이 일요일 0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00:00–24:00 27건 중 7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일요일00:00–21:00 27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일요일00:00–22:00 27건 중 5건 마지막 2026-07
영업시간월요일07:00–24:00 27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영업시간매일00:00–24:00 27건 중 16건 마지막 2026-04
라스트오더일요일21:00 8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라스트오더월~토23: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라스트오더23:00 8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밥이 돌솥에 따로 지어져 나오고, 그래서 15분을 기다립니다. 아홉 글이 그 시간을 적었고(한 글은 16분), 점심때는 미리 안쳐 두어 5분이면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기다림 자체를 불평한 글은 하나뿐인데, 오후 세 시에 첫 끼를 먹으러 간 사람이었습니다. 나머지는 그 시간을 반찬 먹는 시간으로 씁니다. 밥을 먹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 받자마자 밥을 그릇에 덜고 빈 솥에 뜨거운 물을 부어 뚜껑을 덮어 두었다가, 찌개를 다 먹고 나서 숭늉으로 마십니다. 스물다섯 글이 그 순서를 적었고, 물을 반만 부어야 누룽지가 눅진해진다는 요령까지 적은 글이 있습니다. 돌솥밥이 싫으면 공기밥 두 개로 바꿔 줍니다.
  2. 반찬이 이 집 이야기의 절반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대여섯 가지가 차려지고, 모자라면 셀프바에서 얼마든지 가져다 먹습니다. 도토리묵을 이름으로 짚은 글이 여섯이고 그 가운데 둘은 몇 번씩 리필했다고 적었습니다. 구운 김은 셀프바에 없고 직원에게 따로 부탁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반찬이 방문할 때마다 달랐다고 적은 글이 셋 있습니다 — 한 사람은 도토리묵·구운 김·김치만 늘 있고 나머지는 바뀌더라고 썼고, 다른 사람은 저번에 멸치볶음이던 자리에 감자조림이 있었다고 썼습니다. 날계란은 인원수대로 하나씩 줍니다. 한 번은 셋만 시킨 네 사람에게 계란을 네 개 줬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3월에 메뉴판을 통째로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때 순두부는 10,000원(기본)과 11,000원(완뚝·얼큰짬뽕·매생이굴·차돌박이) 두 단이었습니다. 2026년 8월에 같은 일을 한 글에서는 12,000원과 11,000원입니다 — 대부분이 한 단 올랐고 해물·굴·소고기·김치돼지처럼 두 단 올라간 것도 있습니다. 2025년 8월 글까지 10,000원이 보이고 9월 글부터 12,000원이 나오니, 그 사이 어디쯤에서 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도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순두부치고는 가격이 좀 있는 편」, 다만 돌솥밥이라 납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값이 싸다·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4. 체인이고, 사람들이 지점을 견줍니다. 일곱 글이 체인점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넷은 다른 지점을 다녀온 뒤에 여기 온 사람들입니다 — 화명동점·장림점·센텀점 이야기가 나옵니다. 한 사람이 지점 차이를 직접 짚었습니다: 화명점은 점심·저녁 시간대마다 미니 돈가스·손두부·떡볶이·순대 같은 추가 밑반찬이 나오는데 알아보니 그건 화명점만의 것이었고, 찌개 맛은 두 지점이 같고 다른 것은 밑반찬뿐이더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어머니가 센텀점에서 먹은 기억으로 이 집에 들어왔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5건)와 「비싸지 않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9건 중 15건
비싸지 않다29건 중 8건
양이 많다29건 중 6건
재방문했다29건 중 6건
깨끗하다29건 중 6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9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9건 중 3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9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29건 중 2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9건 중 10건
주문 즉시 조리29건 중 9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29건 중 7건 — 아니라고
포장29건 중 4건
예약할 수 있다29건 중 3건
리뷰 이벤트29건 중 3건
지역화폐 사용29건 중 1건
할인29건 중 2건
오픈 주방29건 중 1건
원산지 게시29건 중 1건
유아의자29건 중 1건
대기 공간이 있다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돌솥밥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11건

주차는 되는데 몇 대가 되는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대수를 센 글이 넷인데 7~8대, 6대 정도, 5~6대 정도로 갈립니다. 「가게 앞과 옆에 있고 앞쪽 갓길에도 대는 듯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자리가 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사람은 「초보운전인 나는 어려웠다」고, 다른 한 사람은 「공간이 조금 협소해서 초보면 살짝 빡셀 수 있다」고 썼습니다. 한 글만 다른 말을 합니다 —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이라고만 적었고 가게 앞 주차 이야기가 없습니다. 무료인지 유료인지를 적은 글은 전용 주차장 무료라고 쓴 한 건뿐인데, 그 한 건이 편의정보를 옮긴 목록입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29건 중 4건
여럿이29건 중 3건
친구와29건 중 3건
가족과29건 중 3건
데이트29건 중 1건
혼자29건 중 1건

가는 길

완뚝순두부 부산온천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층을 제 말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 끝에 「1층」이 붙어 있고 스물아홉 글이 그 주소를 그대로 옮겨 적었지만, 가게가 1층이라고 문장으로 쓴 사람도, 2층이나 지하에 자리가 더 있다고 쓴 사람도 없습니다. 실마리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 — 한 사람이 「전용 주차장을 갖춘 단독 건물」이라고 적었고, 다른 사람이 매장을 「20평 이상 되는 느낌」이라고 어림했습니다. 계단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 좌석 휠체어 이용가능 · 화장실 휠체어 이용가능」이라고 적힌 글이 한 건 있지만, 그것은 포장·남녀 화장실·무선인터넷과 함께 줄줄이 붙은 플레이스 편의정보 목록이고 그 글쓴이가 문턱을 봤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나머지 스물여덟 글에는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계단」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기의자가 입구 쪽에 놓여 있는 것을 본 글은 하나 있는데, 그것은 다른 물음에 대한 답입니다.

화장실에 다녀온 사람이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다섯 다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목록 안의 한 줄입니다 — 같은 줄에 「포장」·「무선인터넷」이 붙어 있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써 있다는 것과 그 사람이 봤다는 것은 다릅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깨끗한지, 24시간 여는 집인데 새벽에도 쓸 수 있는지 — 스물아홉 글 가운데 한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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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
2026-072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에서 얼마나 걸리는지를 적은 글이 열인데 그 열이 서로 다릅니다. 온천장역 5번 출구라는 데까지는 넷이 같고, 거리는 686m라고 적은 글이 둘, 도보 5분이라는 글이 하나, 도보 10분이라는 글이 둘입니다. 나머지는 「허심청 근처」·「온천시장 근처」·「칼국수거리 쪽으로 조금 걸어 들어오면」처럼 동네 지물로 설명합니다. 우리는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버스로 어떻게 오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기다릴 수도 있고 안 기다릴 수도 있는데, 무엇이 갈랐는지는 점심시간뿐입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점심때였습니다 — 20분(바깥에 대기석이 있어 앉아서 기다렸다고 합니다), 5분, 그리고 「안에 들어가자마자 앉을 자리도 없을 정도」였다는 글입니다. 반대로 「24시간이라 대기 거의 없음」이라고 못 박은 글이 하나 있고, 토요일 점심에 거의 만석이었지만 내부가 넓어 자리는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새벽이나 밤에 기다렸다는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그 시간에 간 사람들은 오히려 한산했다고 적습니다.
  • 동백전이 되는지가 두 글에서 정반대입니다. 2025년 5월 글은 「아쉽지만 동백전 사용은 불가하고 대신 영수증리뷰 10% 할인, 블로그리뷰 20% 할인」이라고 적었고, 2026년 5월 글은 「동백전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해 사이에 바뀐 것일 수도 있고 둘 중 하나가 잘못 안 것일 수도 있습니다 — 우리는 가릴 수 없었습니다. 리뷰 할인은 2025년 3월과 5월 글 둘이 같은 비율(영수증 10%·블로그 20%)로 적었고, 다음 방문 때 보여 주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 아이를 데려간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아기의자가 비치되어 있는 것을 본 글이 하나, 편의정보 목록에 「아기의자O」가 들어 있는 글이 하나입니다. 「맵기를 고를 수 있으니 아이와 와도 되겠다」·「돈가스가 있으니 아이들과 와도 괜찮을 듯」처럼 가 보지 않은 사람의 짐작은 넷인데, 실제로 아이와 먹은 이야기는 없습니다. 기저귀 교환대나 아이 놀거리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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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맛집탐방] 부산 동래 한식 맛집 완뚝순두부 온천점 후기 2025-01-12 · Seize_the_day

후보 158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