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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구 암남동

고깃집한식

백송갈비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백송갈비는 송도해수욕장 바로 앞, 송도모텔 건물 2층에 있는 숯불 갈비집입니다. 2025년 봄에 문을 열었고 「백년의 송도」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파는 것은 참숯에 직접 굽는 돼지갈비와 소갈비입니다 — 양념갈비는 주문을 받고 그 자리에서 무쳐 낸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양념을 국산 배·사과·양파를 갈아 만든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첫 주문은 3인분부터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밑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고, 열일곱이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매일 11시 30분에 열어 밤 11시에 닫는다고 적은 글이 열넷,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쉰다고 적은 글이 열셋인데, 주말과 공휴일에는 그 쉬는 시간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열둘이 창밖 바다를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117-1 (암남동, 송도모텔 2층)
  • 가격대₩10,000 – ₩18,000
  • 면적면적 233 m² (약 7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7건이 11:30–23:00, 7건이 매일 11: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3:00
매일11:30–23:00
브레이크타임15:00–17:0013건 중 9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5:00–17:0013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주말 없음13건 중 2건
라스트오더21:4011건 중 3건
쉬는 날매달 첫째·셋째 월요일14건 중 11건
쉬는 날매달 둘째·넷째 월요일14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7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라스트오더22:00 11건 중 7건 마지막 2026-03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바다가 보이는 자리가 있는데, 몇 자리인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열둘이 창밖 바다를 적었습니다 — 「창가 자리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정말 아름다워서 식사 전부터 기분이 좋아지고」, 「식당 문을 열고 들어가니 펼쳐지는 송도 해변의 푸른 바다와 수평선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았고」. 그런데 셋 가운데 여섯은 협찬을 밝힌 글이고, 협찬이 아닌 글 하나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 「바다가 보이는 테이블도 있긴했는데 3테이블정도? 오션뷰가 막 좋다! 이런 느낌은 딱히 없었어요, 저녁에 방문해서그런가..」. 실제로 창가에 앉은 이야기를 적은 글이 넷인데 그 가운데 둘은 자리를 못 잡을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 「창가 쪽을 먼저 채우시더라고요, 마지막 남은 창가 자리 저희 자리!」, 「저희는 창가쪽 가장 구석에 자리잡고」. 예약할 때 말하면 오션뷰 자리를 맞춰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해 지는 시간에 가야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밑반찬은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습니다 — 열일곱이 적었으니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입니다. 무엇이 있는지 적은 글이 넷이고 서로 맞습니다 — 파절이(파채), 배추김치, 쌈무, 양파절임, 궁채장아찌, 콩나물, 상추·고추·마늘, 감자샐러드, 쌈장. 셀프바에 갈치속젓이 있어 오겹살에 찍어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참기름과 종지가 있어 들고 와 고기를 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샐러드를 세 번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셀프바가 깔끔하게 관리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반찬 자체를 낮게 본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반찬은 비교적 부실한 공산품들로 보였음, 아마도 무한리필이 가능한 가게라서 그런듯」. 그 사람은 이 집이 「가격이 싼 대신 서비스를 포기하는 식당」과 「가격이 좀 있는 대신 구워 주거나 반찬이 셀프가 아닌 식당」 사이에서 이도 저도 아니다라고 적고 3.5점(5점 만점)을 줬습니다.
  3. 직원 응대에 대해 말이 크게 갈립니다 —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일곱, 아쉽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아쉽다고 적은 셋 가운데 둘은 문을 연 직후의 글입니다. 2025년 4월(오픈 직후): 「직원분들의 응대가 다소 미흡하고 어수선했다, 재방문은 글쎄,,,,」. 2025년 6월: 「알바생들이 친절하긴 하지만 무경력+메뉴얼이 없는게 티가 나는게 숯이 죽었을 때 살릴 줄 몰라 셀프로 살리고 불을 뺄 때는 잿가루를 날리면서 빼서 상에 다 뿌려지는 등의 해프닝이 있었음 (물론 오픈 초라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질듯)」. 그런데 2025년 10월 글이 가장 나쁩니다 — 여섯이 예약하고 갔는데 예약석이 없어 우왕좌왕했고, 계란찜·파채가 둘씩 나와야 하는데 하나씩 나왔고, 숯을 넣어 주는 데 오래 걸리고 불판을 안 깔아 줘서 직원을 불러야 했고, 오겹살 6인분이 3인분씩 한참씩 끊겨 나왔고, 버섯·호박과 음료가 누락됐습니다 — 「이런 점들에 대해 조치는 딱히 없었다」. 그 뒤 2025년 12월부터 2026년 8월까지의 글에는 같은 말이 없고, 「일하시는분의 열정과 매너가 최고였어요, 이 큰매장에서 저분만계셔도 매장이 돌아가는구나」·「사장님 내외분부터 직원들까지 다들 친절하게」·「사장님께 판 갈아달라고 부탁 드렸는데 친절하게 바로 갈아주셨다」가 나옵니다. 나아진 것인지는 우리가 확인할 수 없습니다 — 우리가 아는 것은 언제 누가 무엇을 겪었는지입니다.
  4. 첫 주문은 3인분부터입니다 — 여섯 글이 같이 적었습니다. 「처음 주문하실 때는 무조건 3인분이상 하셔야하는데요. 한 메뉴로만 안하고 여러메뉴로 고르셔도 됩니다」라고 갈라 적은 글이 하나이고, 제주 흑돼지 오겹살이 3인분부터라고 따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둘이 가면 이것이 문제가 됩니다 — 「3인분이면 충분히 둘이서 먹겠구나 싶어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양이 작았어요 … 오잉?? 이게 3인분이라고??? 너무 작은거아니야??」라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같은 사람이 곧 「그런데 양을 보니 다른 고깃집과 별 다를바가없었습니다」로 물러났습니다. 한 끼 값의 아래끝을 읽을 때 이것을 같이 보아야 합니다 — 12,000원은 한 사람 값이 아니라 3인분을 시켜야 하는 집의 1인분 값입니다.
4개 더 보기
  1. 아기의자가 있습니다 — 넷이 제 눈으로 보고 적었습니다. 「원목 아기의자가 넉넉한 수량으로 구비되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아기의자도 구비 되어 있어서, 가족단위 외식도 좋을 것 같습니다」가 하나, 「아기 의자까지 준비되어 있었다」가 하나, 아기와 함께 가서 「아기의자 : 있음」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이 다섯인데 다섯 다 아이가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양념갈비도 맛이 너무 강하지 않고 적당한 양념맛에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먹을 수 있었어요, 저희아기도 조금씩 잘라주니까 아주 맛있게 먹더라고요」, 「된장찌개가 너무 맛있어요, 갈비두 맛있어서 꾸끼도 잘먹었습니다」. 의자 아래에 외투와 가방을 넣는 보관함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고깃기름 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18000 의 「✔️ 유아의자」는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2. 넓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이고 좁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넓다는 쪽은 단체를 꼽습니다 — 「안쪽 자리는 단체 손님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 「대부분 4~6인 테이블이라 가족외식장소로 정말 좋답니다」, 「테이블이 널찍해서 모임하기도 괜찮아보입니다」, 「입구는 좁았는데 안으로 들어와보니 엄청 넓었습니다」. 좁다고 적은 하나는 여섯이 앉으려 한 글입니다 — 「내부가 엄청 넓을 줄 알았는데 넓진 않았다, 좌석은 부족하지 않게 있었는데 자리가 거의 꽉 찼다」. 그 사람은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갔습니다. 고깃집인데 연기와 냄새가 심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까닭을 적었습니다 — 「테이블마다 무연 로스터가 설치되어 있어」. 「동생이 고기도 별로 안 좋아하고 옷에 냄새 베이는 걸 정말 싫어하는데 환기장치가 잘되어 있어서 자주 가게 되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넷은 대기가 없었다고 적었고 나머지 스물하나는 대기 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 안 기다린 넷은 시간대를 적었습니다 — 평일 저녁 시간이 조금 지난 때, 평일 오후 8시 넘어, 저녁 6시쯤(5테이블 정도), 사람이 많지 않을 때. 그렇다고 늘 한가한 집은 아닙니다 — 「설날 당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빨간 날인데도 사람들로 북적거렸어요」, 「토요일 저녁 6시 30분경 … 자리가 거의 꽉 찼다」, 「평일에도 손님이 계속 들어오는 곳」, 「연말이고 2025년의 마지막이라서 그런지 가족전체와 단체손님들이 많이 자리하고있었습니다」. 예약하고 간 글이 셋입니다 — 둘은 자리가 여유로웠고, 하나는 여섯이 예약했는데 예약석이 확보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웨이팅 앱이나 대기 명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이 집에서 붐빌 때 어떻게 기다리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4. 고기가 어디서 왔는지 적은 글이 넷입니다. 가장 자세한 것은 현관문 앞 안내판을 그대로 옮긴 글입니다 — 「✔️국내산 암퇘지 ✔️1번~4번 갈빗대 사용 ✔️생과일의 숙성된 양념 ✔️두번 구운 참숯의 깊고 은은한 불향」. 제주 흑돼지 오겹살이 제주산이라고 적은 글이 둘, 양념이 국산 배·사과·양파를 갈아 만든 것이라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리고 소갈비만은 다릅니다 — 「돼지갈비 국내산, 소갈비 미국산」이라고 메뉴판을 보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소 이야기를 한 아홉 글 가운데 원산지를 적은 것은 그 하나뿐이고, 나머지 여덟은 「마블링이 고르게 퍼진」·「최상급」처럼 눈으로 본 것만 적었습니다. 숯에 대해서는 비장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참숯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숯이 고르게 달아올라 있고 화력이 안정적이라」, 「이미 시간이 2~30분 이상 지났는데도 숯불이 아직 쌩쌩하게 살아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9/23가장 많이 시킨 것
돼지양념갈비
16/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6/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6건)와 「깨끗하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3건 중 16건
깨끗하다23건 중 13건
비싸지 않다23건 중 4건
웨이팅이 없다23건 중 4건
재방문했다23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 없음23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3건 중 1건
밥 양이 적다23건 중 1건
표시가와 다르다23건 중 1건
잡내(누린내)가 난다23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직원이 친절그렇다 7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3건 중 17건
  • 통창·채광 23건 중 12건
  • 2층이 있다 23건 중 10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3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5건
  • 발레파킹 23건 중 5건
  • 엘리베이터 23건 중 5건
  • 유아의자 23건 중 4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3건
  • 짐 보관 23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돼지양념갈비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3건 중 12건

주차장이 1층에 있는데 말이 심하게 갈립니다 — 열둘이 주차 이야기를 했고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지만, 같은 주차장을 두고 정반대로 적습니다. 좋다는 쪽: 「전용 주차장까지 갖추고 있어 차량을 이용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자리가 넓어서 초보들도 주차 가능합니다」, 「주차되는데 아무 데나 가자 해서 온 곳」. 나쁘다는 쪽: 「주차할 자리가 없었다 … 안에 주차되어있는 차를 빼려면 바깥에 차를 빼야하는 상황」, 「주차하기가 조금 많이 불편할것같습니다, 주차 후 식당에서 식사하고있는데 차 빼주라는 연락이 자주 오더라구요」, 「이중주차에 조금 협소해서 불편할수있어요」, 「3중주차로 해야해서 번거로울수도」. 여덟 대쯤 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백송갈비 단독이 아니라 송도모텔과 같이 쓴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차 관리자가 있어 발렛이 된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그 가운데 둘은 키를 맡겨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맡긴 뒤 「집에 와서 보니 트렁크에 물 같은게 엄청 떨어져 있었음 ㅜ_ㅜ」이라 적었습니다. 만차일 때 쓸 곳으로 한빛·다은 공영주차장, 동탄이 아닌 송도 쪽 공영주차장을 이름으로 든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3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5건
  • 차로 감 23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백송갈비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3건 중 10건
엘리베이터23건 중 5건

가게는 2층이고 1층은 주차장입니다 — 열이 제 말로 적었습니다. 「1층은 주차장이고 가게는 2층이군요」, 「1층필로티에 주차하시면 됩니당」, 「건물 2층으로 올라가면」.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좁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시면 되는데 엘레베이터가 조금 협소합니다」, 「엘리베이터가 너무 좁아서 당황했습니다, 차라리 2층이면 걸어올라가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아요」, 「엘리베이터가 있긴 한데 협소한 편이라 그냥 걸어서 올라가는 걸 더 추천드려용」. 반대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2층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불편함은 없습니다」. 입구가 좁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 「입구는 좁고 들어가는손님 나오는손님이 북적일수도있는 사이즈의 출입구였습니다」. 한 사람은 지하 주차장에서 올라와 「반대편 복합문화센터 쪽 대로변에 출입구가 있다」고 길을 적었습니다. 걷기 편한 정도를 별로 매긴 글이 하나 있는데 접근성에 별 둘(다섯 만점)을 줬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글 본문에서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베리어프리」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기계로 훑고 손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자리에서는 아는 것이 적지 않아 그대로 적습니다 — 가게가 2층이고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다섯이 적었습니다). 그런데 넷이 그 엘리베이터가 좁다고 적었고, 하나는 「차라리 2층이면 걸어올라가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아요」라며 계단을 권했습니다. 입구가 좁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얼마나 좁은지, 휠체어가 들어가는 너비인지는 아무도 재 보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온 다섯 가운데 유모차를 끌고 간 사람은 없습니다 — 한 사람은 「유아차를 가져갈까말까했는데 안가져가길 잘한거같아요」라고 적었지만 그것은 택시 이야기입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글 본문에서 「화장실」이 나오는 자리는 하나뿐이고, 그것은 18000 의 「✔️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주차」 —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줄입니다. 그 사람이 화장실을 보고 적은 것이 아니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몇 칸인지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아는 것 하나는 적어 둡니다 — 이 가게는 송도모텔 건물 2층이고 1층은 주차장이라, 화장실이 가게 안인지 건물 공용인지는 가 보기 전에 알 수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6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60708101112010203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41
2025-051
2025-062
2025-071
2025-081
2025-102
2025-111
2025-121
2026-013
2026-022
2026-031
2026-062
2026-072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스물다섯 가운데 여섯이 협찬이라고 밝혔습니다 — 넷에 하나입니다. 넷은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포스팅되었습니다」, 둘은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아 포스팅되었습니다」라고 맨 앞이나 맨 끝에 적어 두었습니다(2025년 10월·11월, 2025년 12월, 2026년 1월·2월·3월). 내돈내산이라고 제 입으로 적은 글이 여섯이고, 나머지 열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읽어 보면 두 무리가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 — 협찬을 밝힌 여섯은 아쉬운 점을 한 줄도 적지 않았고, 아쉬운 점을 적은 글 셋은 셋 다 협찬이 아닙니다(내돈내산 둘, 아무 말 없는 하나). 그 셋이 적은 것이 직원 응대, 음식 누락, 주차, 재방문 의사입니다. 협찬 글에서 가져온 것은 값·구성·원산지처럼 확인되는 것으로 한정했고, 그것도 대부분 다른 글과 맞을 때만 문장에 넣었습니다. 덧붙여 분모에서 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업소용 철제의자를 파는 업체가 「우리 의자를 이 집에 넣었다」고 쓴 홍보 글인데, 사진마저 「이미지 출처: 네이버 블로그」로 남의 글에서 가져왔습니다. 길 건너 술집 사장이 쓴 글도 하나 있는데, 이쪽은 실제로 먹고 값까지 적어서 분모에 두고 본 것만 셌습니다(끝이 「갈비는 백송, 술은 무조건 빅부즈!」입니다).
  •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오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버스도 지하철도 한 줄이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것이 「송도해수욕장 앞 (부산역 기준 택시 20분)」 한 줄이고, 그것은 택시입니다. 대신 걸어서 닿는 자리는 여럿이 적었습니다 — 송도해수욕장 바로 앞(열둘), 투썸플레이스 옆 건물(둘), 동탄복합문화센터 맞은편(둘), 반석산 에코스쿨 옆(하나), 송도해수욕장 입구에서 약 7분(하나). 해수욕장에서 놀다가 왔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앞에 복합문화센터도 있어서 거기서 수영하고 와서 먹어도 꿀맛」이라 적은 글이 하나, 숙소가 걸어서 갈 거리라 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차로 왔다고 적은 사람이 다섯입니다. 부산 밖에서 온 사람이 열둘인데 그 가운데 열이 어떻게 왔는지 안 적었습니다.
  • 쉬는 날이 두 갈래로 갈립니다. 「매달 첫째·셋째 월요일」이라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매달 둘째·넷째 월요일」이라 적은 글이 셋입니다. 날짜를 보면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 둘째·넷째라 적은 셋은 2025년 5월·6월·8월 글이고, 첫째·셋째라 적은 열하나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7월까지의 글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둘 다 보여 줍니다 — 우리가 본 것은 글이고, 어느 쪽이 지금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월요일에 갈 생각이면 전화해 보는 편이 낫습니다(051-248-9292). 라스트오더도 셋으로 갈립니다 — 22:00(일곱), 21:40(셋), 21:00(하나). 브레이크타임은 열셋이 15:00–17:00 으로 같고, 주말·공휴일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2025년 5월·6월).
  • 값이 표시가와 다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8월 글이 「네이버에 나와있는 메뉴판은 인상되기 전 가격으로 기재되어 있어요. 참고해주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실은 값도 글에서 읽은 것이니 같은 위험이 있습니다. 실제로 돼지양념갈비 한 자리가 크게 움직였습니다 — 2025년 6월 차림표에는 「180g 18,000원」이었고, 2025년 10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넷이 「200g 12,000원」이라 적었으며, 그 가운데 둘은 그램 수가 늘었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값이 내리고 양이 늘었다는 것이 우리가 읽은 그대로입니다. 반대로 2026년 1월 글은 같은 200g 12,000원을 두고 「그람수가 적은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메뉴는 두 해 안에서 값이 갈리지 않았습니다 — 흑돼지 오겹살 120g 16,000원, 소갈비살 120g 17,000원, 돼지생갈비 120g 12,000원, 된장찌개 5,000원, 김치찌개 7,000원이 서로 다른 달의 글에서 같게 나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무언가를 줍니다 — 다섯이 적었는데 받은 것이 저마다 다릅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 작성 시 음료, 주류 테이블당 1개 제공」(2026년 7월), 「리뷰이벤트 있어서 콜라 받았습니다」(2026년 6월),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있으니 음료도 챙기셔요! (양심상 제로콜라 했습니다)」(2025년 5월), 「네이버 영수증 리뷰하시면 서비스로 음료수+맥주가 서비스」(2026년 1월), 그리고 「백송갈비는 리뷰 이벤트가 있어요. 동영상이나 포토 두 종류. 저는 동영상 리뷰로 달걀찜 서비스 받았답니다」(2026년 8월)입니다. 무엇을 주는지는 갈리고, 다섯 다 실제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세는 숫자에 영향을 줍니다 — 이 집 후기 가운데 여섯이 협찬을 밝혔고, 다섯이 리뷰를 쓰고 무언가를 받았습니다. 스물다섯 가운데 아무 대가 없이 쓴 글은 그만큼 적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31개월 아기와 함께하는 부산여행 (KTX화이팅!) 2026-09-11 · 자그미의 블로그 · 다음 색인
  2. 부산 송도 백송갈비 생돼지갈비 고기맛이 너무 좋은 곳 2026-08-17 · 꼼지락 집밥♡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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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95건을 모두 열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