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속조개왕국
횟집 · 서구 암남동
자료 기준 · 발행 ·
바닷속 조개왕국은 부산 송도해수욕장과 송도해상케이블카 사이 대로변에 있는 조개구이집입니다. 조개구이·조개전골·장어구이 셋을 대표로 걸고, 인원수로 시킵니다(2인 60,000원부터). 3층 건물의 1·2층을 쓰는데 2층에서는 송도 바다가 보이고, 여름에는 바깥 노상 테이블도 씁니다. 암남공원 포차촌과 달리 연탄이 아니라 가스불이고 실내라 겨울에도 앉을 수 있습니다 — 그 대비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열한 시에 열어 자정에 닫고 둘째·넷째 화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147-1 (암남동) |
|---|---|
| 전화 | 0507-1432-9292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51-243-9936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3,000 – ₩100,000 |
| 면적 | 22 m² (약 7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4:00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7 |
|---|---|---|
| 쉬는 날 | 둘째·넷째 화요일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것은 조개가 아니라 기본 상차림입니다 — 열아홉 글이 따로 적었습니다. 겹치는 것은 회무침·계란찜·콘치즈·김치전·홍합탕·토마토 스파게티이고, 글에 따라 구운 새우·옥수수·작은 회덮밥·물회가 더 붙습니다. 「기본찬으로 소주 1병 뚝딱」이라고 적은 글이 둘, 밑반찬이 푸짐해서 사이드메뉴를 안 시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치즈와 버터는 리필해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장 자주 놀라는 자리는 스파게티입니다 — 다 구운 조개를 넣어 함께 끓여 먹으라고 주는 것인데, 「조개구이집에서 이렇게 먹는 건 생소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2층이 있고, 바다는 2층에서만 보입니다 — 열한 글이 적었습니다. 「1층에도 테이블이 있으나 송도 바다를 보기 위해선 2층을 선택해야 한다」고 못 박은 글이 하나이고, 「1층은 사람과 차량이 많이 다녀 별로였다」고 적은 글도 그 글입니다. 2층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넷, 2층 창가가 이미 다 찼더라는 글이 하나, 평일에 올라갔더니 2층에 아무도 없어 전세를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 그 한 사람은 「술 추가하는 걸 계단 왔다갔다 하게 시키기 죄송해서 그냥 셀프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 여덟 글이 응대 이야기를 했고 여덟 다 좋게 적었습니다. 무엇을 했는지가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 조개 굽는 법을 알려 주었다는 글이 셋(그중 하나는 「이렇게 구우면 안 된다」며 직접 구워 주었고, 하나는 「가리비부터 굽는다」는 순서를 배웠습니다), 2층에서 먹어도 되느냐고 물었더니 흔쾌히 허락했다는 글, 조개를 못 먹는 일행 때문에 회덮밥과 라면만 시켜도 되느냐고 양해를 구했더니 그렇게 내주었다는 글, 손톱이 부러져 손톱깎이를 빌려주었다는 글입니다.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줄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 기다렸다는 글이 둘, 안 기다렸다는 글이 셋입니다. 기다린 둘은 토요일 저녁(전화로 웨이팅을 걸고 8시 예약에 8시 40분 착석)과 여름 밤 8시 반(앞에 외국인 가족 한 팀, 15분, 뒤로 3~4팀)입니다. 안 기다린 셋은 평일 오후 다섯 시, 주말 낮, 주말 저녁이지만 2층에 딱 한 자리 남았을 때입니다. 「방문할 때마다 만석」이라고 적은 단골 글이 하나 있습니다. 전화로 대기를 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같은 글이 대기할 공간이 딱히 없다고도 적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고, 값을 이야기한 셋이 모두 싼 쪽입니다 — 「관광지이지만 가격도 합리적」, 「가격도 정말 합리적이고」, 「해물라면은 사이드로 팔지만 다른 곳에 비하면 가격도 싸고」. 무엇보다 값이 두 해 동안 안 움직였습니다 — 2024년 11월 글에 찍힌 차림표(조개구이 2인 60,000 · 3인 70,000 · 4인 80,000 · 5인 100,000원)를 2026년 5월 글이 그대로 적었고, 2026년 9월 글도 「2인에 6만원」입니다. 소주도 2024년 11월과 2026년 5월이 똑같이 5,000원입니다.
- 굽는 것은 손님 몫이지만, 직원이 와서 손을 봐 줍니다 — 셋이 적었습니다. 「저희가 잘 못 구워 먹으니까 좀 도와주셔서 감사했다」는 글, 「이렇게 구우면 안 된다」며 직접 구워 주었다는 글, 처음 구워 보는 사람들에게 순서를 알려 주었다는 글입니다. 마지막 글은 배운 것을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 가리비부터 굽고, 살이 껍질에서 떨어지면 버터 한 조각과 치즈를 올리고, 떨어진 살을 뒤집어서 마저 굽는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8건)와 「비싸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2건 중 19건 |
|---|---|
| 2층이 있다 | 22건 중 11건 |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22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2건 중 2건 |
| 반찬 리필 | 22건 중 2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2건 중 2건 |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22건 중 2건 |
| 예약할 수 있다 | 22건 중 1건 |
| 냉방 | 22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조개구이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3건 |
|---|
전용 주차장은 없고, 건너편 노상 공영주차장을 쓰면 무료 주차권을 줍니다 — 셋이 받아 보고 적었습니다. 조건까지 적은 글이 둘인데 「테이블당 차량 한 대에 한해 2시간 무료」이고, 그 뒤로는 60분당 1,800원, 하루 최대 8,000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식사를 하면 주차비를 지원해 준다」고만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차를 안 대고 온 사람이 많습니다 — 송도해수욕장 앞이라 숙소에서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넷, 산책하다 들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2건 중 3건 |
|---|---|
| 여럿이 | 22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1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를 적은 글이 스물다섯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는 것은 열한 글에서 알 수 있고, 바다가 보이는 자리는 그 2층뿐입니다. 1층에도 테이블이 있으니 앉을 수는 있지만 1층 자리에서 바다는 안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 계단이 어려우시면 미리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3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5-06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3 |
| 2026-07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이 가게 안에 없습니다. 두 글이 「화장실은 바로 앞 공영화장실을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라고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 2025년 12월과 2026년 2월 글입니다. 그런데 「남녀 화장실 구분」이 편의정보 목록에 실린 글도 둘 있습니다. 그 둘은 옮겨 적은 목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직접 가 본 사람의 말과 정반대라서 더 그렇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으니, 급하시면 가게 앞 공영화장실이 있다는 것만 알아 두세요. 장애인 화장실 이야기는 한 건도 없습니다.
- 여러 사람이 여기를 처음부터 고른 것이 아닙니다. 스물다섯 가운데 다섯이 암남공원 조개구이촌에 갔다가 못 먹고 내려온 길에 들어왔습니다 — 「한여름에는 장사를 다같이 안 하는 모양」, 「문이 닫혀 있는 바람에」, 「2명은 잘 안 받아주시더라,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도 알 수가 없어서」, 「5시에 왔는데 9시가 되어도 식사를 장담 못 한다는 말에 빠르게 퇴진」, 그리고 「바로 옆 식당이 만원이라」입니다. 둘은 더 나아가 여기가 더 나았다고 적었습니다 — 「암남공원보다 저는 여기가 더 좋고 맛있었어요」, 「오히려 주변이 조용한 느낌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반대로 「조개구이는 암남공원이 가성비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연탄이 아니라 가스불입니다. 네 글이 그 점을 새삼스럽게 적었습니다 — 「포장마차와 다르게 연탄불은 아니고 가스불로 구워 먹는 곳」, 「연탄불에만 구워 먹다가 가스로 구워 먹으니 신기했어요」. 테이블마다 불판이 두 개 붙어 있는데 조개구이에는 한 판만 씁니다(왼쪽에서 굽고 오른쪽으로 옮겨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화력이 세서 한눈팔면 껍질까지 탄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콘치즈를 올려 두었다 태워 먹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불이 꺼져서 토치로 다시 붙여 주더라고 적었습니다.
- 서른 건 가운데 다섯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스물다섯이고, 스물네 사람입니다. 하나는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긁어온 「송도 횟집 베스트 10」 목록 글이라 아예 뺐고(우리 가게는 열 번째 줄에 상호·전화·주소뿐), 나머지 넷은 송도 조개구이·횟집 몇 곳을 묶은 글인데 넷 다 가 보지 않았습니다. 그 가운데 둘은 본인이 밝혀 두었습니다 — 「이미지출처: 네이버플레이스 업체등록사진」, 「본 포스팅의 내용과 이미지는 네이버 플레이스에 등록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뒤엣것은 평점 4.56점, 리뷰 384건, 「신선함 107명·친절 101명 언급」 같은 수치를 늘어놓으면서 무엇을 먹었는지는 한 줄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건이 스물다섯 사람은 아닙니다 — 한 블로그가 여행 코스 글과 조개구이 후기 글로 같은 끼니를 두 번 썼습니다. 그래서 스물다섯 건 · 스물네 사람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열둘입니다. 남은 열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이 가게에 대해서는 원고 발주로 보이는 판박이 묶음도 없었습니다 — 뺀 다섯은 협찬 글이 아니라 플레이스에서 긁어 만든 목록 글이라 성격이 다릅니다.
- 아쉬웠다고 적은 것이 셋 있습니다. (1) 조개에 모래나 돌이 씹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항상 조심하는데 이번엔 좀 많이 걸렸다, 앞니로 아작 찝어서 앞니 나가는 줄」. 다른 스물넷은 그런 말을 하지 않았으니 늘 그렇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2) 다른 조개구이집처럼 은박지에 초장과 야채를 넣어 주지는 않아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조개 위에 양파만 찔끔 뿌려진 것이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값이 두 해 동안 안 오른 집이니 구성으로 아끼는 쪽일 수는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니라 미루어 본 것입니다.
- 가게가 한 번 옮긴 적이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의 가게 안내문에 「위치가 변경되었습니다. 기존 매장에서 걸어서 1분 거리입니다」, 「깨끗하고 전망 좋은 2층도 생겼답니다」라고 적혀 있고, 그것을 그대로 옮긴 글이 하나 있습니다(그 글은 가 본 글이 아니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언제 옮겼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다만 우리가 읽은 가장 오래된 글(2024년 10월)부터 가장 최근 글(2026년 9월)까지 주소가 송도해변로 147-1로 같고, 2024년 11월 글에 이미 2층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금 자리는 두 해째 그대로입니다.
- 한 글이 열 시에 들어갔습니다. 2025년 2월 글인데 「오픈 시간보다 한 시간 일찍 도착했는데 이미 손님이 있더라구요. 이용 가능한지 여쭤보니 열 시에도 입장 가능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열한 글은 모두 11:00으로 적었습니다. 한 건이라 영업시간 칸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그날만 그랬는지 늘 그런지 우리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가 세 가지입니다. 글에 나오는 것은 0507-1432-9292(열 글)와 051-245-9292(한 글)이고, 영업 신고 장부에 올라 있던 것은 051-243-9936입니다. 앞의 둘은 끝자리가 9292로 같고(한 글은 「가게 번호가 웃기네 9292 ㅋㅋㅋ」라고 적었습니다) 0507로 시작하는 것은 가게 번호를 가려 주는 안심번호라 같은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장부의 9936은 글 어디에도 안 나옵니다 — 바뀐 번호인지 다른 용도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걸어 두는 번호는 글 열 건이 같이 적은 0507-1432-9292로 했습니다.
-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이 가게까지 온 길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것이 2024년 11월 글인데, 「자갈치역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송도」라고 적으면서도 바로 뒤에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야 하기 때문에 잘 안 가던 곳」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동네까지의 이야기이지 가게까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대신 걸어서 온 사람이 많습니다 — 숙소에서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넷(「걸어서 10분 거리」라고 적은 글이 하나), 해수욕장이나 구름산책로를 걷다 들렀다고 적은 글이 셋, 「송도 케이블카에서 걸어서 3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차로 온 사람은 셋입니다.
- 외국인 손님을 본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외국분들이 1층에 좀 보였고」, 「이 집에는 외국분들이 장어구이 많이들 드시고 있던데」라고 적었고, 또 하나는 여름 밤에 「우리 앞에 외국인 가족 한 팀이 웨이팅 중」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외국어 차림표가 있는지, 주문이 어떻게 되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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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송도 맛집] 부산 송도 조개구이 맛집 바닷속 조개왕국 2024-11-01 · 쏭쁘니의 일상
후보 241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