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몽실종가돼지국밥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몽실종가돼지국밥 감천문화마을 본점은 부산 서구 아미동, 부산대학교병원 옆 골목 안쪽에 있는 돼지국밥집입니다. 돼지국밥·섞어국밥·순대국밥이 11,000원, 무항생제 돼지국밥이 13,000원, 수육백반이 14,000원이라고 적혔고, 특은 3,000원을 더 받습니다. 국은 간을 약하게 내고 다대기를 기본으로 넣어 나오며, 새우젓·소금으로 각자 간을 맞추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2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3건은 토성동의 같은 이름 다른 지점이거나 이 집이 나오지 않는 글이라 치웠고, 5건은 여러 곳을 늘어놓은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197번길 3, 1층 (아미동2가)
- 가격대₩6,000 – ₩46,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0 m² (약 5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09:00–20:00, 2건이 09: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20:00 | 14건 중 12건 |
|---|---|---|
| 요일 안 적음 | 09:00–20:00 | 14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19:40 | 12건 중 1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밖에서 보는 것보다 안이 넓습니다. 22건 가운데 13건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 「약국 옆 입구에서 봤을 때는 가게가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굉장히 크다」. 약국 옆 입구로 들어가 안쪽 깊숙이 가야 매장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정문을 못 보고 지나쳐 뒤쪽으로 들어갔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간이 약하게 나옵니다. 4건이 처음 맛이 싱겁다고 적었습니다 — 「생각보다 간이 거의 안되어 있어서 살짝 당황」, 「우리의 입맛에는 덜 자극적이라 아숩」. 국에 다대기가 기본으로 들어 있어 주문할 때 빼 달라고 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직원이 먼저 물어봤다는 글도 있습니다.
- 잡내가 없다고 11건이 적었고, 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수육을 먹을 때 냄새에 예민한 편인데 양념 없이 먹어도 괜찮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14건이 셀프바·셀프 코너를 적었고, 매운 고추와 안 매운 고추를 나눠 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소면은 주지 않는다고 서운해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10건이 적었습니다. 특으로 시키니 「밥을 말지않았는데도 뚝배기가 한가득」이었다는 글, 수육 소(小)인데도 양이 많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가족과 간 글이 6건(남편·아내·동생·아이)으로 가장 많고, 아이를 데려간 글이 2건입니다. 짝꿍과 간 글 1건, 친구와 간 글 1건입니다. 병원 진료 전후에 들렀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 음식이 빨리 나왔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 「국밥은 진짜 초스피드로 나오는 거 같아요」. 만두만은 주문받고 쪄서 15분쯤 걸린다고 직원에게 들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돼지국밥
매장이 넓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3건)와 「잡내가 없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2건 중 14건
- 포장 22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4건
- 커피 판매 22건 중 3건
- 주차 규모 22건 중 2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2건 중 1건
- 냉방 22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2건 |
|---|
주차는 12건이 다뤘지만 겪어서 적은 것은 적습니다. 가게 앞에 1~2대 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2건, 점심 12시~2시에는 골목에 「눈치껏」 대고 그 밖에는 유료주차장을 쓴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주말에 병원 2·3·5주차장 1시간 지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안내이거나 들은 말이고, 평일에는 지원이 없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2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2건
- 데이트 22건 중 1건
- 친구와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입구에 턱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2건 중 1건 |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 글자만 있습니다.
휠체어로 들어오는 사람을 본 글이 한 건(2026년 7월) 있습니다 — 「출입구도 휠체어 밀고 바로 들어올 수 있다」, 휠체어에 앉은 채 식탁에서 식사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한 글뿐이고, 다른 글은 턱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여 화장실」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 블록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11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7 | 4 |
| 2026-08 | 10 |
| 2026-09 | 4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에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후 3시쯤 가서 사람이 많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늦은 점심에도 손님이 많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점심 웨이팅을 적은 글은 토성동의 다른 지점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기다리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대중교통으로 간 길을 적은 글은 한 건(협찬 글)뿐입니다 — 토성역 6번 출구에서 감천문화마을 쪽 오르막을 따라 올라오면 파스쿠찌 옆 골목 입구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좋은 곳」처럼 일반적으로만 말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14건이 매일 09:00–20:00, 마지막 주문 19:4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 모두 글 머리의 안내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이고, 아침 9시에 열어 병원 진료 전에 먹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2026년 8월)은 「월-토 08:00-23:00」이라 적었는데 토성동 지점의 시간과 같아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은 한 끼 11,000~14,000원으로 적혔고, 2026년 5월과 10월 글이 돼지국밥을 똑같이 11,000원이라 적어 이 기간에 오른 기록은 없습니다. 2인 세트는 46,000원이었습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 한 캔이나 만두 2알을 준다는 이벤트를 4건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1-256-0133으로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단체·배달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안내 블록에만 있고,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한돈 1등급」「부산의 맛 6년 연속」「화학조미료 무첨가」는 가게가 벽과 메뉴판에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여섯 글이 가게 스마트스토어 밀키트 링크와 같은 상품 제목을 붙였고, 여러 글이 같은 해시태그와 같은 문구를 같은 순서로 써서 발주 원고로 보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뿐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감천문화마을 맛집 몽실종가돼지국밥 본점 부산대학교병원 옆 담백한 돼지국밥 내돈내산 리뷰 2026-10-13 · Happy__s · 다음 색인
- [부산 맛집] 몽실종가돼지국밥 :: 감천문화마을 국밥 맛집 추천 2026-10-01 · 똔똔또또
- 부산 감천문화마을 맛집 몽실종가돼지국밥 본점|남포동·자갈치 .... 2026-10-01 · All up to me ♥
- 부산 감천문화마을 맛집 몽실종가돼지국밥 감천문화마을 본점 국밥.... 2026-09-30 · 으컁컁
- 부산 감천문화마을 맛집 몽실종가돼지국밥│아이와 다녀온 "순대국.... 2026-09-25 · 여행 맛집 수아네♡
- 해목→아쿠아리움→돼지카페→씨야→양곱창… 부산 제대로 조짐 2026-09-11 · 도토리데이즈 · 다음 색인
- 부산대학병원 옆 몽실종가돼지국밥, 든든한 한 끼 제대로 즐기고 왔어요! 🐷 2026-09-03 · 민궁이만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감천문화마을 맛집 몽실종가돼지국밥 본점|진하고 뽀얀 부산 돼지.... 2026-08-29 · 홍워니짱
- 부산 서구 감천문화마을 맛집 남포동 돼지국밥으로 유명한 몽실종.... 2026-08-27 · 하이딩의 리뷰놔트
- 8월 시작, 부산에서 보낸 사흘-1 2026-08-25 · qpoeir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감천문화마을맛집 몽실종가돼지국밥 무항생돼지국밥 전통맛 순대 .... 2026-08-23 · 피콜로의 맛집 여행
- 부산대병원 근처 돼지국밥 맛집 [몽실종가 돼지국밥] 진~하고 고소한 국물의 돼지국밥 2026-08-19 · 읽어보면 도움이 될지도 · 다음 색인
- 토성역맛집 감천문화마을 밥집 부산대학교병원 아침식사 몽실종가.... 2026-08-08 · 내 가장 젊은 날의 기록❤️✌️
- 부산 감천문화마을·남포동·자갈치 여행 필수 코스 '몽실종가돼지.... 2026-08-06 · 부산병 있는 부산사람 블로그
- [감천문화마을맛집] 자갈치맛집 부산 최초 한돈1등급 돼지국밥 :: 몽.... 2026-08-06 · 먹방람지의 일상〰️♥
- 감천문화마을맛집 몽실종가돼지국밥|한돈 1등급 돼지국밥과 비빔.... 2026-08-03 · 렛츠 뿡이찌
- 부산 잠깐 돌고 집으로! 2026-08-02 · 러블리샨이네 · 다음 색인
- 부산 감천문화마을 맛집 몽실종가돼지국밥 식사후기 2026-07-31 · 맛으로 여행으로 즐거운날~ 빠른늘보
- 부산 아미동 : 부산의 맛 국밥맛집 ‘몽실종가돼지국밥‘ 후기 2026-07-11 · 지니의 놀고 먹는 기록
- [부산 맛집] 오랜만에 만난 찐하고 깊은 고기 국물, 몽실종가 돼지국.... 2026-07-09 · 부산 직장인의 지갑 털기
- 부산 감천문화마을맛집 몽실종가돼지국밥,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부.... 2026-07-07 · 설레는 빵순이
- 감천문화마을 맛집, 진한 국물 찾는다면 여기 2026-05-04 · 오늘도 걷고, 먹고, 적는다 · 다음 색인
후보 344건 중 본문 67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