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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사하구 신평동 주택가 골목(신산북로57번길 40)에 있는 유럽 가정집처럼 꾸민 브런치 카페입니다. 들어가는 층의 카운터나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계단을 내려간 아래층이나 마당의 야외 자리에 앉습니다. 2026년 값으로 트러플 버섯 크림 리조또 16,000원, 나폴리탄 파스타 12,800원, 치킨 스테이크 19,000원이고, 아메리카노는 7월 메뉴판의 5,000원에서 9월부터 5,500원이 되었습니다. 영업시간도 2025년 겨울 글의 09:00-20:00에서 2026년 글의 09:00-16:00(라스트오더 15:00)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 21일부터 2026년 10월 13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5건이 가 본 글입니다. 1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고, 4건은 가 보지 않고 쓴 목록·매물 광고·틀에 맞춘 원고였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사하구 신산북로57번길 40, 2층 (신평동)
- 가격대₩4,500 – ₩19,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3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8건이 매일 09:00–16:00, 7건이 09:00–16: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16:00 | 15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09:00–16:00 | 15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15:00 | 13건 중 13건 |
| 쉬는 날 | 토요일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글 열다섯이 야외 자리를 적었습니다. 아래층에서 문을 열고 나가면 잔디 마당과 야외석이 이어지고, 한 테이블만 들어가는 별관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026년 9~10월 글들은 가을에 바깥에 앉았다고 적었고, 6월과 8월 글은 벌레나 더위 때문에 안으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가 본 글 열이 철 장식을 적었습니다. 2025년 11·12월 글은 크리스마스 컨셉 「리본을 사랑하는 산타부부의 집」과 트리 여러 그루, 별관의 산타모자를 적었고, 2026년 9~10월 글들은 할로윈 장식을 적었습니다.
- 가 본 글 여섯이 기계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키오스크·태블릿·패드). 주문은 들어가는 층에서 하고, 번호표나 진동벨을 받아 아래층으로 내려갑니다. 물·식기·냅킨은 셀프바에서 가져가고 음식은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가 본 글 다섯이 반려동물이 함께 있는 것을 겪거나 보았습니다. 세 글은 직접 개를 데려갔고(카운터에서 접종을 확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두 글은 마당에서 강아지들이 뛰어다니는 것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리드줄·접종 확인 같은 이용 수칙은 가게 안내문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1개 더 보기
- 가 본 글 여덟이 다시 간 것이었습니다. 한 글은 세 번째 방문이었지만 「이제 안 갈듯」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재방문했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8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15건
- 시즌 장식 25건 중 10건
- 통창·채광 25건 중 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6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5건 중 5건
- 주차 규모 2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건
- 할인 25건 중 1건
- 노키즈존 25건 중 1건
- 2층이 있다 25건 중 1건
- 맥주 판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2건 |
|---|
가 본 글 열둘이 가게 옆 공터 주차장을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다섯 글은 들어가는 바닥이 고르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바퀴가 계속 헛바퀴 돌더라구요」, 「차 긁힐 수 있음」. 2026년 9월 글들부터는 가게도 바닥을 고칠 수 없다고 공지했고 근처 공영주차장을 권한다고 옮겨 적었습니다(주차비 지원은 없다고 합니다). 한 글은 「좀 빡빡하게 대면 10대 안팎 가능해보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7건
- 차로 감 25건 중 5건
- 데이트 25건 중 5건
- 여럿이 25건 중 3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혼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1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3 (읽은 글 25건) |
자리가 들어가는 층에서 계단을 내려간 아래층에 있다는 데는 글들이 같습니다. 그런데 그 아래층을 「지하」라 적은 글이 다섯, 「1층」이라 적은 글이 셋(한 글은 「2층으로 들어가면 주문하는 공간」)이고, 한 글은 「지하? 계단?」이라고 망설였습니다. 주소에는 2층이 붙어 있고, 아래층이 마당으로 바로 이어진다는 글이 많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다만 자리로 가려면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두 글이 편의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겪은 대로 적은 것은 「화장실마저 어쩜 그렇게 귀엽고」라고 쓴 한 글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6 | 3 |
| 2026-07 | 2 |
| 2026-08 | 6 |
| 2026-09 | 9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동매역 6번 출구에서 499m라는 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골목이 구불구불해서 「뚜벅이로 가기엔 힘들 것 같다」고 적었고,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9시 넘어 갔더니 「내가 첫손님이고 아무도 없어서」라고 적었고, 2025년 12월 주말에 간 글은 사람이 많았다가 「5시정도되니 사람도 많이 빠지고」라고 적었습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의자는 갈립니다. 한 글은 「편한 테이블과 의자라서 좋다」고, 다른 한 글은 「의자가 딱딱해서 장시간 이용은 다소 불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노키즈존이라는 말은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겪은 대로 적은 것은 아이 때문에 그동안 못 갔다는 한 글입니다. 한 글은 「12개월 이하, 10세이상부터 입장가능」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2026년 글 열다섯이 모두 09:00-16:00(라스트오더 15:00)으로 적었고, 2025년 11·12월 두 글은 09:00-20:00(라스트오더 19:00)이었습니다. 토요일은 갈립니다 — 2026년 6~9월 초 글 여섯이 토요일 정기휴무를 옮겨 적었지만, 9월 5일 토요일 12시에 갔다는 글이 있고 9월 중순 뒤 글은 모두 「매일」로 적었습니다. 토요일에 가려면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값은 시기로 갈립니다. 2026년 7월 메뉴판에서 아메리카노 5,000원·카푸치노 6,000원이던 것이 9월 방문기에서는 5,500원·6,500원이었습니다. 식사 값은 7월과 9·10월이 같았습니다. 오전 11시 전에 식사를 시키면 아메리카노가 함께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02-5740으로 여러 글이 같게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8인까지 가능한 예약석 1곳 있음」, 방문 전 전화 예약을 권했습니다.
- 2026년 8월 2일에 이 가게를 임대·매매로 내놓은 매물 광고가 하나 있습니다(오픈 2025년, 「다수 매장 운영으로 인한 운영 부재」를 매도 사유로 적음). 그 뒤 10월까지의 방문기에서 주인이나 운영이 바뀌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카페 만디 2호점」이라는 말은 두 글이 들은 말로 적었습니다.
- 가 보지 않은 글로 둔 넷 가운데 2026년 5월의 두 글은 같은 틀(인사, 소제목 세 개, 주의사항·Q&A, 마무리)이고 겪은 것이 거의 없습니다. 한 글은 이 집 메뉴에 없는 에그 베네딕트·파니니를 적었습니다. 이 두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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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0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