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
우시야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뒤편, 부전로65번길에 있는 한우 코스 집입니다. 다찌(바)석에 개인 숯불 화로를 놓고 직원이 고기를 한 점씩 구워 줍니다. 글들이 먹은 것은 거의 A코스(1인 79,000원)로, 육사시미, 우설, 한우 다섯 부위, 양념 꼬리 구이, 스키야키, 솥밥과 묵은지 김치찌개, 엑설런트 아이스크림 순서입니다. B코스는 59,000원입니다. 2026년 2월까지의 글에서는 스키야키 대신 대창이 나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이 집에 다녀온 글입니다. 나머지 3건은 해운대점 글 2건과 다른 가게 글 1건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로65번길 7, 1층 101호 일부호 (부전동)
- 가격대₩8,000 – ₩7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0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8건이 평일 17:00–02:00, 18건이 주말 16:00–02:00, 2건이 매일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7:00–02:00 | |
|---|---|---|
| 주말 | 16:00–02:00 | |
| 매일 | 17:00–02:00 | 2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2건 중 18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원이 다 구워 줍니다. 주문을 다룬 24글 가운데 23글이 직원이 화로에 고기를 구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덜 기름진 부위부터 굽고, 먹는 속도에 맞춰 다음 고기를 올린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천천히 구워달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속도를 맞춰 주었다는 글이 있고, 「너무 레어한 굽기는 못먹는다」고 하자 굽기를 맞춰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부위마다 소금, 명이나물을 넣은 와사비, 깻잎페스토, 유자폰즈 가운데 무엇을 찍으라고 일러 준다고 적었습니다.
- 다찌만 있는 집은 아닙니다. 다찌석 말고 안쪽에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17건이고, 전부 다찌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테이블 수를 적은 여섯 글은 모두 하나라고 했습니다 — 「4인 테이블은 우리가 예약한 좌석 하나 있었다」. 테이블에 앉은 세 글은 모두 미리 예약한 자리였고, 평일 5시 첫 손님으로 들어간 글은 「테이블석은 이미 예약이 차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열일곱 글이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금요일 저녁 7시에 갔더니 「매장은 만석」이었다는 글, 일요일 저녁 「저희 자리 말고는 전부 예약이 다 차있어서」라는 글이 있습니다. 2025년 7월 주말 저녁은 「꽤 널널하고 조용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당일 급하게 예약했는데 잡아 주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비싸지 않다,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13건이고, 한 글은 「살짝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아깝지 않다고 해 결론을 미뤘습니다. A코스 79,000원과 B코스 59,000원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모든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오후 4시쯤 가서 시간 할인을 받고 단품을 더 시켜 세 명이 「인당 7만원꼴」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79,000원인데 양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솥밥 「밥 양도 어마어마해서」라고 적었습니다. 사진으로는 고기가 적어 보였지만 먹어 보니 적지 않았다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연인이나 배우자와 간 글이 여덟, 친구와 간 글이 넷, 넷 이상이 함께 간 글이 둘입니다. 생일이나 기념일이라서 갔다는 글이 많습니다.
- 반찬을 더 받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박절임, 참나물 무침, 장아찌, 가지구이를 더 받았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A코스
비싸지 않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3건)와 「육즙이 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6건 중 23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6건 중 17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7건
- 맥주 판매 26건 중 5건
- 반찬 리필 26건 중 4건
- 오픈 주방 2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6건 중 1건
- 할인 26건 중 1건
- 와인 판매 2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8건
- 친구와 26건 중 4건
- 차로 감 26건 중 3건
- 여럿이 2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매장 안에 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저 문은 화장실 입구이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끼리 다릅니다 — 「남/녀 화장실 공용」과 「화장실 남녀 구분 O」. 직접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6-01 | 1 |
| 2026-02 | 2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9 |
| 2026-09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A코스 구성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7월부터 2026년 2월까지의 다섯 글은 꼬리 뒤에 대창이 나왔다고 적었고(「꼬리살, 대창, 솥밥까지」), 2026년 5월부터의 글에는 대창이 없고 스키야키가 나옵니다. 값 79,000원은 그대로였습니다.
- 이용 시간 제한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2시간 제한이 있어서」. 다른 글에는 이 말이 없지만,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지하철을 타고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서면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5~10분이라는 안내는 여러 글에 있지만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거의 모두 예약하고 갔기 때문에, 예약 없이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일찍 도착해 밖에서 잠깐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아기의자 X」라고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직접 확인한 말은 아닙니다.
- 영업시간은 22글이 적었고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18글이 평일 17:00–02:00, 주말 16:00–02:00으로 같게 적었고, 두 글은 「매일 17:00 - 02:00」으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과 마지막 주문 시각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는 0507-1428-1780으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받고 전화로도 받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자기 돈으로 갔다고 밝힌 글이 여덟, 체험으로 초대받았다고 밝힌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열여덟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리뷰 작성 시 코스할인 + 콜키지 무료」라는 가게 행사를 여러 글이 같은 문구로 옮겨 적었고, 기본정보·메뉴·행사 순서가 똑같은 글이 몇 있습니다. 행사 내용과 「수요미식회」 출연 이야기는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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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8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