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화목정 따로국밥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영도구 봉래동, 영도포차거리 안쪽 골목(태종로73번길 22)에 있는 국밥집입니다. 돼지국밥은 10,000원이고 밥이 따로 나오며, 소머리국밥 13,000원, 2인 이상 시키는 돼지 항정 수육 백반 1인 16,000원이 있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 방석에 앉는 좌식 집이고 테이블은 8~10개로 적혔습니다. 소면·부추무침·김치·깍두기가 기본으로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 7일부터 2026년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5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한 건은 같은 건물 옆집(어우량) 글이라 치웠고, 네 건은 가 보지 않은 소개·코스 글이거나 같은 방문을 다시 적은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73번길 22 (봉래동1가)
- 가격대₩4,000 – ₩58,000
- 면적면적 13 m² (약 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0:10–20:30, 6건이 10:1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10–20:30 | 22건 중 14건 |
|---|---|---|
| 요일 안 적음 | 10:10–20:30 | 22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19건 중 19건 |
| 라스트오더 | 15:00 | 11건 중 11건 |
| 쉬는 날 | 매달 둘째·넷째 일요일 | 19건 중 19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들어갈 때 신발을 벗습니다. 9건이 그렇게 적었고, 「신발을 벗고 들어와야 하는 것이 단점」이라고 적은 글과 「벗기 편한 신발 신고 가세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자리는 전부 바닥 좌식입니다. 13건이 좌식이라고 적었고, 「전체 좌식 이라서 짧은 치마를 입으면 앉아서 드시기 힘드실 거예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의자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는 것입니다 — 15건이 돼지 잡내·누린내가 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음식 냄새에 예민한 편」이라는 글도 「돼지 잡내 하나도 안 났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국물 간은 약하게 나옵니다. 간이 세지 않다·슴슴하다·밍밍하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새우젓이나 소금을 더 넣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2026년 1월 글 하나는 「맑은만큼 밍밍 하다」며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5개 더 보기
- 국밥에 고기가 많이 들었다고 12건이 적었습니다 — 「고기의 양도 정말 어마어마하게 푸짐」, 「굳이 백반으로 안 먹어도 될 거 같고」.
- 다시 간 사람이 많습니다. 단골이라거나, 여행 중 이틀 연속, 일주일 사이 두 번 갔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 반찬은 더 달라면 줍니다. 김치·깍두기·소면을 리필해 먹었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깍두기 리필2번함」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 점심에는 줄이 생깁니다. 줄을 서서 기다렸거나 기다리는 손님을 봤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번호표같은건 없었고 기다리는 손님끼리 눈치게임」. 점심 가까이 가면 줄을 서야 한다·웨이팅할 수도 있다고만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짝꿍·남편·남자친구와 둘이 간 글이 6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혼자 먹은 글과 친구 여럿이 간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따로 돼지국밥
잡내가 없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5건)와 「양이 많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4건 중 13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4건 중 9건
- 반찬 리필 24건 중 3건
- 오픈 주방 2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2건
- 포장 24건 중 1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2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직접 차를 대 본 글은 2건으로, 한 글은 봉래동 물양장 공영주차장에 대고 밥 먹고 바로 와서 천 원을 냈고, 한 글은 주변 갓길에 댔습니다. 나머지 글의 주차 안내(30분 900원, 60분 1,800원 등)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4건 중 6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 친구와 24건 중 2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 혼자 24건 중 2건
- 가족과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가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신발을 벗고 바닥에 앉는 집이라는 점만 거듭 적혔습니다. 접근성이 제한적이라고 쓴 글이 한 건 있지만 가 보지 않고 쓴 소개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화장실 남녀 구분이 안 된다고 1건이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이 점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6-01 | 2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5 |
| 2026-09 | 4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청결은 갈립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2건(그중 한 글은 보이는 주방 바닥까지 깔끔했다고 적었습니다), 깔끔한 스타일은 아니라고 적은 글이 1건, 「엄청 청결한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더러운것도 전혀 아니」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역이나 버스 정류장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포역 8번 출구에서 715m」「남포역에서 도보로 12분」은 옮겨 적은 안내이고, 부산역에서 택시로 15분 정도 걸렸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서 먹은 글 22건에 적혔고 거의 모두 「10:10~20:3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라스트오더 15:00·20:00, 매달 둘째·넷째 일요일 휴무」로 같습니다. 다만 모두 옮겨 적은 안내이고, 2026년 3월 글 한 건만 여는 시각을 10:30으로 적었습니다. 직접 겪은 것은 10시 10분 문 여는 시각에 맞춰 먹었다는 글 하나입니다.
- 값: 돼지국밥 10,000원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글마다 같습니다. 수육 백반은 2026년 5월 글 한 건이 15,000원, 2026년 8월부터의 글은 1인 16,000원으로 적었습니다 — 오른 것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는 한 글뿐이라 가리지 못합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이 「만원이면 그렇게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혼자 국밥 한 그릇이면 한 끼 값은 10,000원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28-4388로 적은 글이 11건, 051-412-4388로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예약을 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가 보지 않고 리뷰 수치나 추정으로 쓴 소개글이 2건 있습니다. 그중 한 건은 브레이크타임이 없다, 7월 말에 휴가를 간다고 적어 다른 글들과 어긋납니다.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영도] 부산돼지국밥 현지인맛집 화목정따로국밥 2026-10-15 · 이렇게 먹어도 다이어트가 되나요(아니요)
- [부산/영도구] 화목정 따로국밥 :: 부산 영도 국밥 맛집 내돈내산 대 .... 2026-10-14 · 원하는 걸 해
- 부산 영도 화목정 따로국밥 | 현지 분위기 노포 국밥 맛집 후기 2026-10-12 · 리리녕의 발도장기록
- 부산여행 영도 돼지국밥 맛집 화목정따로국밥 2026-10-07 · 취향의 도면 · 다음 색인
- 부산 워케이션 맛집 추천|송도 조개구이부터 로로베이글, 돼지국밥, 활새우회까지 4곳 모음 2026-10-05 · 뽀물언니의 아카이빙 · 다음 색인
- 영도 현지인 맛집 화목정 따로 국밥 라발스 호텔 근처 맛집 2026-10-05 · 박사데이
- [부산 영도 현지인 맛집] 부산 영도 돼지국밥 맛집 영도 화목정 2026-09-29 · 홍쥬의 맛깔난 여행
- 여행 기록|부산 2박 3일 2026-09-26 · ₊˚⊹♡ · 다음 색인
- [부산] 봉래동 화목정 따로국밥 2026-09-13 · 찌야 내맘대로 일상
- 부산 영도 현지인 추천 돼지국밥 맛집 화목정따로국밥 다녀왔어요! 2026-09-04 · 영옥사[YOUNGOKSA]스냅레코도[SNAPRECODO]
- [부산 봉래동 맛집] 화목정 따로국밥 돼지 항정 수육 백반 영도 맛집.... 2026-08-28 · 배짱이
- [회목정따로국밥] 부산 영도 돼지항정 수육백반 및 돼지국밥 맛집 2026-08-19 · 레드빈 블로그
- 부산 영도 맛집 깔끔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함께하는 1티어 로.... 2026-08-13 · 덕스클럽
- [부산] 부산 영도 현지 국밥 맛집, 여행 중 찾은 인생 국밥 2026-08-07 · 뚜뻬씨의 행복여행
- [부산 영도 돼지국밥] 푸짐하고 말끔한 돼지국밥 한 그릇이 좋은 영.... 2026-08-04 · 박PD의 잡다한 이야기...
- 부산 현지인 맛집 영도 화목정따로국밥 내돈내산 후기 2026-07-30 · 삼삼한 일상폿
- 부산 영도 맛집 화목정따로국밥 | 현지인 추천 영도 돼지국밥 후기 2026-07-25 · 응이의 일상 기록 ʕ•ﻌ•ʔ ♡
- (부산 영도) 부산맛집 국밥맛집 화목정따로국밥! 2026-06-25 · 아무것도 아닌 아무것
- [부산여행][부산 영도 맛집] 전주 사람이 인정한 찐 로컬 국밥, 영도 .... 2026-06-03 · 힐링일상블로그 ♥
- 영도 봉래동 돼지국밥 맛집 항정살 가득 화목정국밥 2026-05-08 · 맛있는 먹부림 일기장
- [부산 영도]맑은 국물이 예술, 화목정 따로 돼지국밥 솔직 후기👍내돈내산 2026-04-20 · 지밀웜의 맛집지도 · 다음 색인
- 영도 국밥 맛집이라는 화목정 따로국밥 솔직 후기 2026-01-19 · 왕배로그
- 부산 영도구 화목정 따로국밥 노포감성 전통 돼지국밥 돼지수백 추.... 2026-01-05 · 민마우쓰 여행 Archive
- 부산 돼지국밥 또간집, 영도 맛집 추천, 부산 여행코스 추천, ’화목.... 2025-09-07 · 보끔누들의 지지고 볶는 일상
후보 285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