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호네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호네는 부산 수영구 민락동 씨랜드 회센터 뒤 골목(광안해변로295번길)에 있는 숯불 생선구이 집입니다. 고등어·은대구·갈치·삼치를 숯불에 구워 반찬·장국·밥과 함께 정식으로 내고, 여름에는 청귤 고등어 냉소바와 교토 말차 소바 같은 차가운 면을 냅니다. 글에 적힌 값은 고등어 정식 15,000~16,000원, 은대구 정식 23,000원, 교토 말차 소바 12,000원, 청귤 고등어 냉소바 15,000원이고, 밥을 솥밥으로 바꾸면 3,000원, 야채 솥밥은 5,000원이 붙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9일부터 9월 24일까지 27건이고, 이 집에 다녀온 글은 그 가운데 13건(6월 19일~8월 21일)입니다. 13건은 이름이 비슷한 망미동 빵집 「베이크호네」와 근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건은 가 보지 않고 동네 목록에 올린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95번길 4-15, 1층 (민락동)
- 가격대₩3,000 – ₩50,000
- 면적면적 97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2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2건 중 12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10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6:30 | 10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0:00 | 6건 중 6건 |
| 쉬는 날 | 수요일 | 10건 중 10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
|---|---|---|
| 라스트오더 | 14:30 6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 수는 여섯 글이 같은 말로 적었습니다: 「4대」. 무료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혼자 가도 앉을 자리가 있습니다. 여덟 글이 바(다찌)석과 테이블석이 함께 있다고 적었습니다. 6인석·4인석·2인석이 있다는 글, 「6테이블정도」라는 글, 최대 8명까지 앉는 단체석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생선 굽는 것이 보입니다. 다섯 글이 오픈 주방 너머로 숯불에 생선을 굽는 모습을 봤다고 적었고, 카운터석에 앉으면 「생선 굽는 거 직관 가능」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여섯 글이 비린내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하나도 안비려요」). 식은 소바 위에 구운 고등어를 올린 냉소바에서도 그렇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8명이 간 가족 글은 숯불에 굽는 곳이라 「옷이나 몸에 구이 냄새가 살짝 배는 느낌」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세 글이 아기의자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어른 5명·아이 3명이 간 가족 글은 생선 살을 발라 주니 아이들이 밥 한 공기씩 먹었다고 적었고, 아이에게 냉우동을 시켜 준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고등어 숯불구이 정식
깨끗하다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7건)와 「잡내가 없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3건 중 8건
- 주차 규모 13건 중 6건
- 오픈 주방 13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3건 중 3건
- 유아의자 13건 중 3건
- 맥주 판매 13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3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3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13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3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3건 중 1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3건 중 8건 |
|---|
광안리에서 드물게 가게 앞에 차를 댈 수 있습니다. 여덟 글이 가게 앞 주차를 직접 적었고, 친구와 간 글은 「가게 앞 편하게 주차 완료」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약간 골목길이라 공간이 여유가 있진 않아요」라고 적었고, 붐비는 시간에는 자리가 넉넉하지 않을 수 있다는 글도 있습니다. 근처 이자카야 뭍의 글 두 건은 뭍 손님도 「제휴매장인 호네 앞」에 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자리를 두 가게가 나눠 쓴다는 뜻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3건 중 3건
- 친구와 13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3건 중 2건
- 여럿이 13건 중 1건
- 데이트 13건 중 1건
- 차로 감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이 옮겨 적은 편의시설 목록에 「좌석 휠체어 이용 가능」이 있지만 가게가 등록한 값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목록에만 나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3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8 |
| 2026-07 | 4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가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2호선 광안역 3·5번 출구에서 해변을 따라 민락동 쪽으로 걷는 길과 210번 버스 진로비치아파트 정류장을 적어 두었지만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동네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이 없습니다. 이른 점심에 갔더니 이미 식사하는 테이블이 있었다는 글, 「당장 예약하고 달려갔다」는 글이 있을 뿐입니다. 붐빌 때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다녀온 글 열두 건이 11:00~21:00로, 그 가운데 열 건이 수요일 휴무로 적었지만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줄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은 갈립니다 — 여덟 글이 15:00~16:30, 7월의 두 글이 15:00~16:00입니다. 주말에는 브레이크가 없다고 적은 글들이 있고, 라스트오더는 저녁 20:00, 점심 14:30입니다. 9월의 동네 목록 글 하나는 「연중무휴」라고 적었지만 가 본 글이 아니고 다른 글들과 다릅니다.
- 값은 2026년 6~7월 글에 몰려 있고 8월 이후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고등어 정식은 6월 19일 글이 15,000원, 7월 4일 글이 16,000원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모둠 생선구이는 2인 50,000원이라는 글과 메뉴판을 옮기며 20,500원(2인 이상)이라 적은 글이 있어 한 사람 값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군인·경찰·소방관 20% 할인, 생일자 미역국, 영수증 리뷰 아이스크림은 여러 글이 적었지만 가게가 내건 말을 옮긴 것입니다.
- 전화 010-9742-7782는 일곱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된다는 말도 여러 글에 나오지만,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6~7월 글 여러 건이 같은 해시태그 묶음(#광안리한식 #광안리핫플 #광안리식당 …), 같은 위치 문구(「씨랜드 회센터 뒤쪽 은해갈치, 하모횟집 사이」), 같은 반찬 목록을 씁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둘입니다. 나머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같은 시기에 한꺼번에 나온 홍보 원고일 수 있어 읽을 때 감안해야 합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광안리 생선구이 맛집 호네 아이부터 어른까지 잘 먹은 가족외식 2026-08-21 · 아이들과 함께 쌓는 여행기록
- 광안리 현지인 맛집 추천|숯불 향 가득한 호네 생선구이 청귤 냉소.... 2026-07-25 · 책과 함께하는 여행 일상 | 지구별시골쥐 김주영
- [광안리 생선구이/ 민락동 맛집] 깔끔한 생선구이 맛집, 호네 2026-07-04 · 슈리 로그 LOG :-)
- 광안리 생선구이 맛집, 호네 후기 2026-07-04 · ㅇㅠㄴ
- 광안리 생선구이 - 호네 2026-07-01 · 우리엄마 집밥 흉내내기
- 부산 광안리생선구이 민락동맛집 은대구 숯불구이 정식 솥밥 호네 2026-06-29 · 순간의 순간을 담다.
- 광안리 생선구이 "호네" 정갈한 한끼 점심 저녁 식사로 추천 2026-06-25 · 나, 기록장
- [소바-광안] 호네 : 가게 앞 주차가능한 광안리 생선구이 민락동 맛.... 2026-06-25 · 배곱화용이한테 놀러화용
- 광안리 맛집, 정갈한 숯불생선구이 한상 호네 광안리 다녀온 후기 2026-06-24 · 밍이 : 공간
- 맛집_부산 광안리 생선구이 맛집 일식전문 호네 솔직후기 2026-06-20 · 행복해져라얍
- 광안리 생선구이 호네, 숯불구이집에서 만난 고등어냉소바 2026-06-20 · 켈리퀸 블로그
- 광안리 생선구이, 광안리 밥집, 민락동 맛집[호네] 2026-06-19 · 정콩찍
- 민락동 맛집 생선 숯불구이 일식 전문점 추천 고등어 숫불구이 정식.... 2026-06-19 · 나의 일상이 내 미래가 된다
후보 40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