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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수영구 민락동

횟집한식

포항물횟집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해변에서 민락회센터 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는 포항식 물회집입니다. 물회는 육수가 없습니다 — 광어·잡어 회에 채 썬 배와 오이, 고추장 양념, 다진 마늘을 올려 비벼 먹고, 남은 양념에 밥을 비빕니다. 2025년 6월부터의 글에서 물회는 한 그릇 20,000원이고, 둘 이상이 시키면 큰 뚝배기 매운탕이 따라 나오며, 혼자면 5,000원을 더 내야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한 건은 서면에 있는 같은 이름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8건이 10:30–21:00, 5건이 매일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0:30–21:0013건 중 8건
매일10:30–21:0013건 중 5건
쉬는 날없음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 건이고, 대부분 매운탕 이야기입니다. 혼자 5,000원을 더 내고 받은 매운탕을 두고 「이게 오천원인데 뚝배기 자체가 어엄청 커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어머니와 둘이 간 글은 「이게 과연 2인분이 맞나 싶을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공깃밥이 적게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그 글은 밥은 더 달라면 준다고 덧붙였습니다.
  2.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늦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이고, 적어 둔 시간은 물회 5분, 10분 이내(두 건), 물회가 차려지고 매운탕까지 2분입니다. 점심에는 메뉴가 사실상 물회 하나라 들어가면서 「물회두개영 외치면서 착석하면됩니다」라고 적은 단골 글이 있습니다.
  3. 홀 말고 안쪽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방이 있다고 적은 글이 세 건,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한 글은 그 방에 테이블이 다섯 개 놓여 있었다고 했고, 다른 글은 홀이 다 차면 그 방으로 안내해 준다고 적었습니다. 2층이 있다고 적은 글은 두 건인데, 2025년 6월 평일 점심에는 2층을 열지 않고 1층에서만 영업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이고, 단골이 많습니다. 그중 두 건은 같은 사람이 「20년 단골」이라고 쓴 글이고, 아버지와 25년쯤 다녔다는 글, 남편과 10년 넘게 다닌다는 글이 있습니다. 같이 간 사람으로는 가족(부모·배우자)이 여섯 건으로 가장 많고, 연인 네 건, 혼자 세 건, 친구 두 건입니다. 손님 중에 어르신이 많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4/22가장 많이 시킨 것
물회
10/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0건)와 「재방문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2건 중 10건
재방문했다22건 중 7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2건 중 6건
깨끗하다22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22건 중 4건
매장이 넓다22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2건
조용하다2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밥 양이 적다2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2 · 아니다 4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4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2건 중 3건
  • 2층이 있다 22건 중 2건
  • 주차 규모 22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1건
  • 포장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물회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2건 중 9건

가게 맞은편에 전용 주차장이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아홉 건입니다. 점심 피크에는 사정이 다릅니다 — 「피크시간에는 겹주차를 해야합니다」, 「만차시 2중주차 해야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2025년 6월 평일 점심에 간 글은 「잠시간 주차 전쟁이네요」라고 적었습니다. 사장님이 주차장을 봐 주지만 「발렛말고, 주차장관리만」이라고 한 글이 하나 있고, 만차면 옆 호텔 주차장도 쓸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2건 중 6건
  • 데이트 22건 중 4건
  • 혼자 22건 중 3건
  • 차로 감 22건 중 2건
  • 친구와 22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포항물횟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2건 중 2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 이야기는 네이버 리뷰를 옮겨 적은 글 한 건에만 나오고, 우리는 그것을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61101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61
2025-111
2026-011
2026-042
2026-053
2026-063
2026-074
2026-084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오르고 있습니다. 2024년 11월 글의 물회는 18,000원(둘이 36,000원)이었고, 2025년 6월부터의 글은 20,000원입니다. 2026년 2월 목록 글 하나가 18,000원으로 적었는데, 옛 값을 옮겨 적은 것으로 봅니다. 혼자 먹어도 매운탕이 나오던 때가 있었지만 2024년 11월 글에서 이미 「1인 식사 매운탕 제공 이제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비싸다는 글이 둘, 값이 아깝지 않다는 글이 셋입니다.
  • 매운 정도는 갈립니다. 물회 양념이 매콤하다고 적은 글이 둘,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물회 양념 두 건, 매운탕 두 건). 한 글은 「새콤X 매콤X 달콤O 정도라 아이들도 먹을수 있는 맵기」라고 적었습니다.
  • 자리 배치가 바뀌었습니다. 2024년 11월 단골 글이 「예전엔 좌식평상이 같이잇었는데」 지금은 홀이 입식 테이블로 다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의 글들이 말하는 신발 벗는 방은 안쪽 룸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바로 들어갔다는 두 글은 모두 점심이나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고, 오후 4시쯤 간 글들은 한산했다고 적었습니다. 점심 피크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 지하철역에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광안리 해변에서 걸어갔다는 글이 여럿이고, 「버스는 쪼꼼 걸어야됩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같은 이름의 가게가 서면·남구·연산동에 있어서 내비에서 남구 쪽이 먼저 뜬다는 글이 있습니다 — 「민락동 181-120」으로 찾으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3건이 10:30~21:00으로 같게 적었지만, 거의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이 없다는 것도 옮겨 적은 정보이고,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는 말은 한 글이 직접 「브레이크 타임도 없어서 편하게」 간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이 옛 글을 인용해 「매일 11시 30분 ~ 22시」라고 적었는데 언제 값인지 몰라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1-757-7991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한 글의 정보 블록에 「예약가능」이라고만 있어 우리는 세지 않았습니다.
  • 가 본 글 가운데 두 건은 겪은 말이 두루뭉술하고 홍보 글과 같은 틀이어서 깨끗하다·넓다 말고는 세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리뷰 집계를 옮겨 붙인 글 한 건과 여러 집을 소개한 목록 글 네 건은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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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7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