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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해변 앞, 민락해변공원 쪽 테라스타오션 건물 4층에 있는 찻집입니다. 커피는 팔지 않고 차만 낸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카운터에서 찻잎 향을 맡아 보고 고르면 직원이 카트를 끌고 와 자리에서 차를 우려 주고, 다 마시면 한 번 더 우려 줍니다. 싱글오리진 차는 11,500~14,000원, 동방미인 셔벗은 13,000원, 디저트를 곁들인 세트와 말차한상은 20,000~23,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5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2건이 직접 가서 쓴 글입니다(4건은 소개·목록 글, 4건은 남의 가게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69, 4층 (민락동)
- 가격대₩9,500 – ₩23,000
- 면적면적 133 m² (약 4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10건 중 10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22건 가운데 16건이 통창 너머 광안리 바다와 광안대교를 적었습니다. 다만 낮 해가 강합니다 — 다섯 글이 창가가 덥거나 눈부셨다고 적었습니다. 「3시-5시 사이에는 햇빛이 너무 쨍해서」 창가를 피하라는 글이 있고, 점심 뒤에 갔더니 햇볕 때문에 창가 자리가 다 비어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12건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커피 머신 소리가 없다는 것을 이유로 든 글이 있고, 바깥 해변이 북적이는 주말에도 「마법처럼 평화롭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8건이 직원이 차를 친절히 설명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차를 잘 모른다고 하면 원하는 맛을 묻고 골라 주었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한 글은 메뉴 설명은 친절했지만 차 자체에 대한 설명은 잘 안 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세다는 글이 6건, 비싸다면서도 뷰와 서비스로 납득했다는 글이 3건입니다. 「밀면이랑 왕만두 값보다 더 나옴」, 「거의 밥 한끼임」이라 적었고, 두 사람이 2만 원짜리 밥을 먹고 와서 「찻집에서 3만 5천 원 나왔어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개 더 보기
- 1인 1메뉴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다섯이 간 글은 세트를 두 사람 몫으로 쳐 주지 않아 다섯 개를 다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 8건이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고 작은 디저트를 덤으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받은 것은 시기마다 달랐습니다 — 4월 글들은 얼그레이 크림 떡뻥, 8~9월 글들은 아이스크림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리뷰 이벤트 디저트(떡뻥)
조용하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2건)와 「직원이 친절」(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1건 중 16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6건
- 커피 판매 아니라고 21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21건 중 3건
- 1인 1메뉴 21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1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1건 중 1건
- 오픈 주방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1건 |
|---|
차를 가지고 간 글은 하나입니다 — 건물 주차타워가 「무시무시하게 생겨서」 맞은편 유료 주차장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주차타워 90분 무료」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가게 안내이고, 실제로 그 타워에 대 본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4건
- 데이트 21건 중 2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 혼자 21건 중 1건
- 차로 감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1건) |
|---|---|
| 엘리베이터 | 21건 중 3건 |
지하가 아니라 위층입니다 — 6건이 올라가서 4층이라 적었고, 3건이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3층」, 한 글은 「2층」이라 적었지만 주소(401호)와 다른 글들을 따라 4층으로 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출입구: 단차 없음」「휠체어 이용 가능」은 무장애 관광 소개문과 한 글의 정보 블록에 옮겨 적힌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직접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매장 내부 화장실」「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2 |
| 2026-04 | 3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7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이는 갈립니다. 좁다·아담하다·자리가 많지 않다고 적은 글이 4건, 「생각보다 훨씬 넓은 공간」이라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자리가 바다를 향해 한 방향으로 놓여 있다는 말과, 바 자리는 티 코스(예약) 손님용이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 의자가 불편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좌석은 딱딱해서 불편했고」). 테이블이 낮아 불편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오래 앉아 있기 편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토요일 오후 5시에 갔더니 「저희를 제외한 딱 한 팀만」 있었다는 글과, 주말 낮 12시에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2건입니다. 다만 7월 글 하나는 「자리가 없어서 나가는 손님이 꽤 있었음」이라 적었고, 좌석이 많지 않아 오픈 때 가라는 글도 있습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걸어서 갔다는 글이 둘 있을 뿐입니다. 「광안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5분」은 가게 안내를 옮긴 것입니다.
- 10세 미만 어린이와 반려동물은 들어갈 수 없다는 안내가 두 글의 정보 블록에 옮겨져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어 직접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0건이 모두 매일 11:00-22:00으로 적었지만, 대부분 가게 등록값을 옮긴 것입니다. 밤 10시 가까이까지 있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브레이크타임·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바 자리 티 코스는 네이버 예약이 필요하다고 여러 글이 들은 대로 적었습니다. 전화번호 0507-1399-0880 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한 사람이 쓰는 값은 시킨 것마다 다릅니다. 차 한 잔이면 1만 원대, 세트나 말차한상이면 2만 원대이고, 1인 1메뉴라 사람 수만큼 시켜야 합니다. 두 사람이 3만 5천 원을 냈다는 글 하나 말고는 전체 계산 금액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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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7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