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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수영구 민락동

양식

토피너리

Topeenary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민락동, 민락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 알록달록한 건물의 초록 대문으로 들어가 계단을 올라간 2층에 있는 양식 브런치 식당입니다. 양배추에 소·돼지 다짐육을 말아 감자 크림소스를 부은 크림 캬베츠롤(17,000원)을 가 본 글 29건 가운데 20건이 시켰고, 여기에 톳주먹밥과 두부치즈튀김(2,200원)을 곁들였다는 글이 많습니다. 파스타와 샐러드는 계절과 달마다 바뀝니다. 자리를 먼저 잡고 카운터에서 먼저 값을 내는 식입니다. 남천동에서 '오노마토피'라는 이름으로 하다가 옮겨 온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가 본 글입니다(나머지 1건은 포장해 집에서 먹은 글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여덟 글이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95번길 15, 2층 및 옥탑1층 (민락동)
  • 가격대₩2,200 – ₩28,5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7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22건이 11:00–19: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19:3024건 중 22건
라스트오더18:5017건 중 17건
쉬는 날수요일17건 중 1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열한 글이 남천동 '오노마토피' 시절부터 다녔다고 적었습니다. 옛집과 견주어 「매장이 더 커지고」, 「테이블 수도 많아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옮긴 때는 글마다 조금씩 달라 2022년에서 2023년 말 사이로만 알 수 있고,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옮긴 뒤의 것입니다.
  2. 열한 글이 여러 번 갔다고 적었습니다. 「1월에 두 번 갔다온」 글, 샐러드만 「5번짼가」 먹었다는 글, 2019년부터 「본가보다 자주 가는 곳」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3. 기다림은 대체로 없었습니다. 줄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주말 1시 20분에 「3팀의 손님만」 있었다는 글, 주말 1시쯤 「웨이팅은 없었고」라는 글, 금요일 1시 반에 「아무도 없었당」이라는 글, 11시 오픈에 맞춰 가서 바로 들어갔다는 글입니다. 2024년 연말에 손님이 차서 「약간의 웨이팅후에」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4. 음식이 빨리 나왔다고 세 글이 적었고, 그중 하나는 「15분정도 만에」 다 나왔다고 했습니다. 손님이 한꺼번에 들어와 20분쯤 걸렸다는 글이 하나인데, 사장님이 오래 기다리게 했다며 치즈케이크를 내주었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1. 아홉 글이 사장님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서비스로 샐러드나 케이크를 내주었다는 글, 오픈 전에 기다리는데 사장님 아버님이 문을 열어 안에서 기다리게 했다는 글, 만삭으로 간 손님에게 「여기까지 방문해줘서 고맙다」며 케이크를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2. 여덟 글이 크리스마스 장식을 적었습니다. 11월부터 트리가 서 있었다는 글이 있고, 1월 말에도 트리가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2025년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에는 예약을 받아 정해진 메뉴만 냈다고 직접 겪어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네 글이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미니 치즈케이크 한 조각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맛은 그때그때 달랐다고 했습니다(금귤, 밤 등).
  4. 짝꿍·남자친구·여자친구·남편과 간 글이 여섯, 엄마나 아이와 간 글이 넷, 혼자 간 적이 있다는 글이 둘, 친구와 간 글이 하나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셋이고, 유아의자가 있다고 직접 본 글도 셋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0/28가장 많이 시킨 것
크림 캬베츠롤
11/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11건)와 「직원이 친절」(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8건 중 11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9건
웨이팅이 없다28건 중 4건
깨끗하다28건 중 4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8건 중 3건
맵다28건 중 3건
양이 많다28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8건 중 1건
조용하다28건 중 1건
달다2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느끼하다그렇다 3 · 아니다 3
매장이 넓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11건
  • 이전해 옴 28건 중 11건
  • 2층이 있다 28건 중 9건
  • 시즌 장식 28건 중 8건
  • 포장 28건 중 4건
  • 커피 판매 28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4건
  • 유아의자 28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8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8건 중 1건
  • 오픈 주방 28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8건 중 1건
  • 짐 보관 28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1건
  • 주차 규모 28건 중 1건
  • 통창·채광 28건 중 1건
  • 읽을 책이 있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크림 캬베츠롤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7개 더 보기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8건 중 1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8건 중 1건

가게 주차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샌드스테이 옆 사유지 2~3대'라는 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겪어서 적은 글은 셋인데, 가게 옆 3자리를 같이 쓴다는 글이 하나, 전용 주차장이 없다는 글이 하나, 전화가 안 되고 자리도 없어서 유료주차장에 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차로 간 세 글은 모두 가게 밖, 근처 주차장이나 행정복지센터 앞에 댔습니다(해변주차장 1시간 4,000원).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8건 중 6건
  • 가족과 28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3건
  • 차로 감 28건 중 3건
  • 혼자 28건 중 2건
  • 친구와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토피너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8건 중 9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8건)

아홉 글이 계단을 올라 2층으로 들어간다고 적었고, 그중 다섯 글은 계단이 가파르거나 많으니 조심하라고 적었습니다. 「계단이 가파르니 아이 동반 고객들은 꼭 아이손잡고」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지하 자리나 1층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아홉 글이 2층에서 먹었다고 적었고, 파일 주소에 적힌 옥탑 자리를 겪어서 적은 글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 엘리베이터나 경사로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위의 아홉 글은 모두 계단으로 올라갔고, 만삭으로 간 한 글은 「이제는 이런 계단있는곳 갈수없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남녀 공용 한 칸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주방 근처 계단 앞」, 「가게 입구에 한 개」라고 위치를 적었고, 둘 다 깨끗했다고 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20305060708101201040609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4-122
2025-022
2025-032
2025-053
2025-061
2025-072
2025-081
2025-102
2025-125
2026-012
2026-043
2026-06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크림 요리가 느끼한가는 세 글 대 세 글로 갈립니다. 「느끼함이 배가」, 「느끼한 맛이 확」이라는 쪽과 「느끼한 맛은 절대 아님」, 「하나도 안 느끼한」이라는 쪽입니다. 한 글은 메뉴마다 다르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셋, 아담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담하다고 한 한 글은 「2인석 6개, 4인석 1개 정도」라고 세어 적었습니다. 바(창가) 자리·1인석부터 4인 이상 자리까지 있다고 적은 글은 열하나입니다.
  • 버스로 갔다는 글이 둘입니다(그중 하나는 41번 버스). 지하철은 멉니다. 「지하철역에서는 너무 멀더라구요」, 「광안역에서 꽤 걸어야」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22건이 11:00-19:30, 17건이 라스트오더 18:50으로 적었고, 수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은 글이 17건입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이고, 휴무가 달마다 바뀌니 인스타그램(@topeenary)을 확인하라는 글이 여럿입니다. 2026년 6월 글 하나는 11:00-15:30으로 적었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다른 글이 없어서 바뀐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2025년 10월 글 하나는 19:00 마감으로 적었습니다.
  • 값은 같은 메뉴라도 글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혔습니다. 후무스 새우 샐러드는 네 글이 17,000원, 2025년 5월 글 하나가 16,500원으로 적었습니다. 톳주먹밥 플레이트 A는 두 글이 14,000원, 2026년 9월 글 하나가 13,000원으로 적었습니다. 한 끼 값으로는 둘이 라자냐·플레이트·아메리카노 두 잔에 39,500원, 셋이 다섯 가지와 음료 세 잔에 104,500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여러 글이 0507-1346-6247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인스타그램 DM이나 전화로 받는다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이고, 크리스마스에 DM으로 예약하고 주문까지 미리 넘겼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주차를 묻으려고 전화했지만 「전화연결도 어려웠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4월 글 하나와 2025년 7월 글 하나는 겪은 대목이 얕고 홍보 문구처럼 쓰였습니다. 2025년 7월 글은 실내를 「식물과 자연광이 가득한」 「작은 식물원」처럼 적었는데, 다른 글들이 적은 알록달록한 실내와 맞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커피를 마셨다는 것 말고는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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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부산 광안리 브런치 카페 토피너리 맛집으로 추천 2026-06-06 · 하루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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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토피너리 ▎사장님의 소신이 엿보이는 민락동 광안리 브런치식당 2024-12-08 · seize the day. · 다음 색인
  27. 광안리 브런치카페 토피너리 TOPEENARY 건강한 파스타 맛집 2024-12-03 · 효딩_zip
  28. 부산 수영 맛집 단골이 되어버린 브런치 토피너리 2024-11-17 · Temper 블로그

후보 229건 중 본문 83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