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쿠치가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민락동 쪽으로 넘어가는 끝자락, 광안해변로277번길에 있는 일식 이자카야입니다. 저녁에 열어 새벽까지 하고, 사시미 모리아와세(1인 24,000원), 바질소바와 소고기 타다끼(25,000원), 하루 수량이 정해진 고등어봉초밥(24,000원), 모츠나베(27,000~28,000원)를 술과 함께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2건이 가 본 글입니다. 세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다섯 건은 소개만 하거나 이름만 남긴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77번길 8 (민락동)
- 가격대₩8,000 – ₩46,000
- 면적면적 78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6건이 18:00–02:00, 6건이 매일 18:00–02:00, 4건이 토요일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8:00–02:00 | |
|---|---|---|
| 매일 | 18:00–02:00 | |
| 토요일 | 17:00–02:00 | 14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01:00 | 5건 중 4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 앉으면 먼저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가 본 22건 중 11건이 이것을 적었고, 대부분 작은 그릇에 담긴 차완무시(일본식 계란찜)였습니다. 세 건은 트러플 향이 났다고 했고, 한 건은 「1인1개씩」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양배추가 같이 나왔다고 한 글이 셋입니다.
- 다찌(바)석과 테이블이 함께 있습니다. 9건이 두 가지가 다 있다고 적었고, 혼자나 둘이 오면 주로 바 테이블로 안내한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안쪽 룸(별실)을 직접 본 글은 2건이고, 한 건은 토요일에 이미 예약이 차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넓이는 갈립니다 — 넓지 않다는 글이 2건, 밖에서 보는 것보다 안쪽이 넓었다는 글이 1건입니다.
- 기다림은 3 대 3으로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3건,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바로 앉은 글은 6시 오픈 즈음에 갔거나(「6시 오픈런 해서 바로 앉을 수 있었다」) 성수기가 아니었습니다. 토요일 6시 반에 간 글은 나올 무렵 밖에 줄이 길어졌고, 직원이 웨이팅이 있을 때는 이용 시간이 2시간이라고 알려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다시 간 사람이 많습니다. 6건이 전에도 왔다고 적었습니다 — 「몇번이나 방문하는 N번째 방문」, 「진짜 매번 주문하는 고등어 봉초밥」, 출장 때마다 들른다는 글도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안주를 하나 더 줍니다. 3건이 이렇게 받았다고 적었고, 받은 것은 크림치즈 두부 2조각, 바질 토마토 샐러드였습니다.
- 와인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한 건이 서울에서 챙겨 간 와인을 마셨는데, 콜키지는 병당 20,000원이었고 칠링도 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콜키지가 무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친구 10건, 연인·부부 6건, 직장 동료·계모임처럼 여럿 3건, 혼자 1건입니다. 혼자 간 글은 사시미 1인분에 와인을 곁들여 「너무 편하게 즐겼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차완무시(기본 안주)
재방문했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 양이 많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2건 중 11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2건 중 9건
- 맥주 판매 22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2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2건 중 1건
- 냉방 22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10건
- 데이트 22건 중 6건
- 여럿이 22건 중 3건
- 혼자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2건 중 1건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2건이 적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1건이 적었습니다. 화장실 바로 앞 테이블에 앉았더니 냄새가 올라와서 떨어진 자리를 권한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2 |
| 2026-08 | 5 |
| 2026-09 | 6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사시미 모리아와세는 2026년 3월 소개글에서 1인 23,000원, 5월 글은 2인 46,000원에서 「현재 2000원인상」, 8월·10월 글은 1인 24,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비싸다는 말은 2 대 2로 갈립니다 — 「양에 비해 가격은 좀 있으나」와 남자 셋이 40분 만에 12만원어치를 먹었다는 글, 「퀄리티대비 비싸지 않으면서」와 가성비가 좋다는 글입니다. 동백전(지역화폐)은 안 된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대중교통으로 가 본 글은 없습니다. 「지하철 광안역 3번출구 도보 15분」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고, 해수욕장에서 걸어서 5분이라는 말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저녁 6시~새벽 2시로 적은 글이 12건으로 가장 많고, 그중 4건은 토요일만 오후 5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새벽 1시라고 4건이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다르게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5월 글은 매일 17:00~01:00, 10월 글은 17:00~24:00에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할 수 있다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고, 웨이팅이 있을 때는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를 쓴다고 합니다. 전화로 시간을 맞춰 두고 갔다가 늦었는데도 기다려 주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전화번호는 0507-1310-9592로 세 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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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6건 중 본문 64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