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카페인차저
Caffeine Charger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카페인차저는 광안리 해수욕장 바로 앞, 광안해변로 237에 자리한 건물의 2층에 있는 에스프레소 바 겸 카페입니다. 통창 너머로 광안대교를 보며 커피와 디저트를 먹는 집이고, 카운터에서 주문하면 자리로 가져다줍니다. 가 본 글에서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너티 라떼(12건)와 아메리카노(11건)이고, 값은 아메리카노 5,500원·너티 라떼 6,500원·바닐라 라떼 7,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8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이 26건, 이름만 지나간 글이 1건, 다른 내용의 글이 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37, 2층 202호 (민락동, 테마타워)
- 가격대₩5,000 – ₩10,000
- 면적면적 104 m² (약 3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00–22:00, 8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21건 중 12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21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21:30 | 15건 중 15건 |
| 쉬는 날 | 없음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창가 자리를 두고 쓴 글이 16건입니다. 창이 「폴딩도어라서」 날이 좋으면 활짝 열린다고 적었고, 2024년 12월·2026년 6월 글은 실제로 열려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계절은 탑니다 — 겨울 창가에서 커피가 금방 식어 「겨울엔 무조건 안쪽에 앉으세요」라고 한 글, 한여름 창가가 덥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비 오는 날 창가에 비가 들이쳐 아무도 없었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 의자가 편하다고 한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불편하다고 적은 글이 9건이고, 한 글은 불편할 것 같아 여러 번 미뤘다고만 적었습니다. 바닥·의자·테이블이 돌로 되어 있고 방석을 얹은 자리도 있으며, 「등받이가 따로 없어서」 허리를 펴고 앉아야 했다, 「앉으면 차갑고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오래 앉아 있을 자리로 고르기보다는 뷰를 보러 들르는 집이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1인 1음료를 꼭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같은 글은 커피를 이미 시킨 사람은 에스프레소는 빼고 나폴리만 더 시킬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이 규칙을 적지 않았습니다.
- 카페이지만 맥주를 판다고 적은 글이 6건, 와인을 판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기린 생맥주를 시키는 다른 손님을 봤다는 글이 있으나,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술을 직접 시킨 글은 없습니다. 중국어 메뉴판이 있고 중국인 손님이 꽤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너티 라떼
깨끗하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의자가 불편하다」(9건)와 「깨끗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5건 중 16건
- 2층이 있다 25건 중 8건
- 와인 판매 25건 중 6건
- 맥주 판매 25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25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2건
- 시즌 장식 25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1건
- 1인 1메뉴 25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9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8건 |
|---|---|
| 엘리베이터 | 25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3건 |
2층이라고 직접 적은 글이 8건입니다. 1층에 다른 가게(구포국수·족발집 등)가 있어 간판이 잘 안 보인다는 글이 여럿이고, 입구 간판은 베이지색 「Caffeine Charger」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고, 8건이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이지만, 그중 한 글은 「계단으로 올라와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간다고 적어서 엘리베이터 앞에 계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3건이고, 깔끔했다는 말도 함께 나왔습니다. 남녀 구분은 3건의 글 머리 정보 블록에만 옮겨 적혀 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1 | 2 |
| 2025-03 | 1 |
| 2025-04 | 1 |
| 2025-05 | 2 |
| 2025-07 | 1 |
| 2025-09 | 2 |
| 2025-11 | 2 |
| 2025-12 | 2 |
| 2026-01 | 1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많다고 한 글이 3건(셰이크 한 잔이면 셋이 먹을 뻔했다, 긴 잔의 디카페인, 손보다 큰 프렌치토스트), 적다고 한 글이 2건(둘 다 너티 라떼)입니다. 메뉴가 달라서 생긴 차이로 보입니다.
- 조용하다고 한 글이 2건(주말 낮인데도 대화가 잘 됐다, 손님이 없던 주말 오후), 음악 소리가 조금 크다고 한 글이 1건입니다. 사람이 많았다고 적은 글도 여럿이라, 시간대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 넓이도 갈립니다. 매장이 넓다고 한 글이 1건, 크지 않다·넓지 않다고 한 글이 2건입니다. 안쪽에도 자리가 있지만 뷰가 가려져 사람들이 창가에 몰린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광안역 3번 출구에서 691m~763m, 걸어서 12~15분이라는 길 안내가 여러 글에 있지만 대개 옮겨 적은 것이고, 역에서 걸어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버스 이야기는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섰다거나 몇 분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 없는」 카페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다만 사람이 많아 창가에 못 앉았다, 「자리가 많이 없고 사람은 너무 많아요」라고 한 글들이 있고, 드론쇼가 있는 날은 자리가 없을 것 같다는 글도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21건이 적었고 20건이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1:30(15건)으로 같습니다. 2025년 9월 글 한 건만 23:00까지로 적었습니다. 대부분 글 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값은 메뉴 몇 개만 알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5,500원·너티 라떼 6,500원(2024년 여름·2025년 4월), 바닐라 라떼·딸기 라떼 7,000원, 휘낭시에 5,000원, 아포가토 7,000원입니다. 프렌치토스트는 2025년 4월 정리 목록에 9,000원, 2026년 10월 방문 글에 10,000원으로 적혀 있어 올랐을 수 있지만 앞의 값이 옮겨 적은 목록이라 확정하지 않습니다. 비싸다고 한 글은 1건입니다. 리뷰를 쓰고 아메리카노를 받은 글이 1건, 리뷰 이벤트가 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전화번호 0507-1483-2773은 7건에 적혀 있지만 전화를 걸거나 예약해 본 사람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리 목록에 「예약: 불가」가 있으나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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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