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카마와루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카마와루는 광안리 해변에서 민락동 골목으로 올라간 광안해변로295번길 49 1층의 일식 돈카츠집입니다. 입구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4인 테이블 하나와 나머지 다찌석에 앉아 사장님이 혼자 튀기는 오픈 주방을 보며 먹습니다. 히레카츠 15,000원, 로스카츠 14,000원, 상로스카츠·모듬카츠 16,000원, 카타로스카츠 18,500원이고 밥·장국·김치·양배추가 한 상에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일부터 9월 24일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5건은 소개·목록·포장이라 겪은 것으로 세지 않았으며, 가서 먹은 글은 2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95번길 49, 1층 (민락동)
- 가격대₩2,000 – ₩18,5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4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2건이 11: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0:30 | 13건 중 12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6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20:0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2건 중 1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4:30 10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는 4인 테이블 하나에 나머지는 다찌석입니다. 앉을 자리를 적은 열세 글 가운데 열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다찌를 15석으로 센 글이 여럿입니다. 9월 한 글은 「바테이블 형태로 되어있고 , 12좌석 정도」라고만 적었습니다.
- 열 글이 오픈 주방을 적었습니다 — 바에 앉으면 생고기에 튀김옷을 입혀 튀기고 써는 것까지 보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튀긴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1인 운영 중이셔서」 조리에 15분 넘게 걸린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음식은 늦게 나옵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적힌 시간은 15~20분입니다. 한 글은 「주문 후 조리시간은 15분~」이라고 적되 늦다고 결론 내리지는 않았습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오후 5시 첫 손님, 토요일 점심, 평일 1시 반, 첫 손님 입장, 웨이팅 없이)이고,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셋은 모두 점심입니다 — 5월 일요일 오픈 10분 전에 갔는데 먼저 온 사람들이 있었고, 7월 일요일 11시 20분에 가서 줄 2등이 됐고, 8월에는 12시 15분쯤 거의 마지막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 8월 글은 키오스크로 대기를 걸어 두면 자리가 날 때 사장님이 전화를 준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튀김옷이 얇고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열셋, 육즙이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느끼한가는 한 글이 로스카츠가 「느끼했어요」라고 적었고, 세 글은 느끼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새우튀김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한 글은 「인당 하나」, 한 글은 「메뉴당 하나」 준다고 적었고, 2개를 받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 밥·장국·김치를 더 받을 수 있다고 적은 일곱 글이 있습니다. 밥이 안동 백진주쌀이라는 것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긴 것이지만, 밥에 윤기가 돌아 맛있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물 대신 녹차물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물은 녹차물인데」, 더운 날 「시원한 녹차물」이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YBD 히레카츠
튀김옷이 바삭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3건)와 「육즙이 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1건 중 13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1건 중 12건
- 오픈 주방 21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10건
- 반찬 리필 21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6건
- 주문 즉시 조리 21건 중 4건
- 원산지 게시 21건 중 4건
- 맥주 판매 21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1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1건
- 통창·채광 21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5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차로 간 두 글은 바로 옆 대동주차장(1시간 3,000원)과 걸어서 11분 걸리는 민락 공영주차장(1시간 1,800원)에 댔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7건
- 데이트 21건 중 3건
- 차로 감 21건 중 2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 혼자 21건 중 1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층은 모릅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 들어가며 계단이나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바닥에 놓인 자리는 4인 테이블 하나뿐이라는 것만 적혀 있습니다.
화장실은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3월 글은 「바테이블석 끝쪽에」 남녀공용 화장실이 있다고 했고, 9월 글은 「바 옆쪽 뒷편으로 가면 바로 야외 앞편에 있는 화장실」이라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3월 글이 공용이라 적은 것 하나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5 |
| 2026-04 | 3 |
| 2026-05 | 1 |
| 2026-07 | 3 |
| 2026-08 | 4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간 글은 하나입니다 — 해운대 숙소에서 버스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지하철역이 멀어 버스를 권했지만 직접 탔다고는 적지 않았습니다. 41번·83번 버스가 앞에 서고 광안역·수영역에서 걸어서 20분이라는 안내는 여러 글에 같은 문구로 실린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세 글이 11:30-20:30으로 같게 적었고, 열두 글이 월요일 휴무라고 했습니다(4월 한 글은 「매일」이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시간은 시기로 갈립니다 — 5월까지의 일곱 글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고 라스트오더 20:00만 있는데, 7월 22일부터의 여섯 글은 모두 15:00-17:00 브레이크타임을 적었고 그 가운데 넷은 점심 라스트오더 14:30도 적었습니다. 그 사이에 쉬는 시간이 생긴 것으로 보지만, 가게가 바꿨다고 밝힌 말은 읽지 못했습니다.
- 값은 3월부터 9월까지 바뀌지 않았습니다 — 로스카츠 14,000원은 3월 글과 9월 글에, 히레카츠 15,000원은 다섯 글에 같게 적혔습니다. 한 끼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이 「무난한 편이라 부담 없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예약은 모릅니다. 전화번호 0507-1487-3077은 일곱 글에 적혔지만,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8월 한 글은 지인을 통해 예약했는데 「예약이 된건진 잘 모르겠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문구를 쓴 묶음이 있습니다. 「0.3%만 유통」되는 YBD 돼지, 안동 백진주쌀·학가산김치, 이름이 하회(河回)에서 왔다는 설명, 「씨랜드 회센터」 윗길 안내가 여러 글에 거의 같은 말로 실려 있어 가게가 내건 말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3월 2일 글은 히레카츠를 먹었다고 적고 끝에 「다음엔 히레카츠도 도전」이라고 적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네이버 리뷰 수를 정리한 6월 글, 여러 곳을 도는 코스 글, 포장해 집에서 먹은 글은 겪은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광안리 돈까스 맛집 카마와루|톤쇼우보다 맛있었던 히레카츠 2026-09-24 · 한 줄로 끝내는 맛집과 결혼 · 다음 색인
- 상수동 카스티야 광안리 베이커리카페 카스테라 아포카토 아기도좋.... 2026-09-20 · jellybones
- 카마와루 | 부산 광안리 저온조리로 부드러운 일식 돈까스 맛집 2026-09-19 · 까마기의 맛집 둥지
- 광안리돈까스 카마와루 저온 조리로 만든 바삭하고 촉촉한 돈카츠 .... 2026-09-07 · 센찌한 일상
- 더워라 2026-09-02 · - · 다음 색인
- [부산 맛집] 광안리 돈카츠 카마와루 내돈내산, 톤쇼우 예약 실패 민.... 2026-08-10 · 꾸러기 생활기록
- 광안리 데이트 맛집 카마와루(かまわる)|저온조리 돈카츠 & 카츠산도 내돈내산 후기 2026-08-06 · 요고조고 기록남기기 · 다음 색인
- 부산 광안리 일싯 돈카츠 맛집 카마와루 내돈내산 2026-08-03 · 라온 raooonnn
- 6월29일-7월3일 벌써 그리운 부산휴가 마지막정리 2026-08-03 · 하고싶은대로 하는 블로그>___^ · 다음 색인
- 조심히살자.... 2026-07-25 · 먹는 게 제일 좋아 · 다음 색인
- 광안리 맛집 일식 돈카츠 전문점 카마와루 2026-07-22 · 말랑콩빵떡 · 다음 색인
- [부산 수영구] 육즙이 살아있는 광안리 돈까스 맛집, 카마와루 2026-07-07 · frauoh1004님의 블로그
- 광안리 맛집 저온조리 돈카츠가 맛있는 [카마와루] 2026-05-05 · 민 스토리
- 부산 광안리 돈카츠 맛집 카마와루, 부드러운 저온조리 돈까스 2026-04-25 · : ʜᴇɴʏ ʀᴇᴄᴏʀᴅ
- 20주 일상 2026-04-17 · 무
- 광안리 맛집 카마와루 육즙 가득한 프리미엄 돈카츠 2026-04-08 · 귀여운거좋아
- 부산 광안리맛집 카마와루 돈가스 안동소주 민락맛집 2026-03-28 · 현픽의 국내 사진여행
- [부산 수영구] 카마와루 광안리 돈카츠 맛집 2026-03-26 · 예스노의 Tasty Road · 다음 색인
- 부산 돈까스 민락 맛집 카마와루 일식 돈카츠 2026-03-05 · 정신 체리라 ♥ᴗ♥
- 부산 광안리 데이트 맛집 카마와루 저온조리 겉바속촉 돈까스 2026-03-04 · 하이 리이치
- 광안리돈까스 찐맛집 카마와루 다녀왔어요 2026-03-02 · 나의 기록
후보 247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