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
치직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치직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광안리 해변에서 골목으로 걸어 올라가는 건물 2층의 한우 구이집입니다. 지금 대표 메뉴는 그날 들어온 한우 부위 대여섯 가지를 1인 200g씩 내는 「시그니처 한우 세트」로, 2026년 3월 방문부터의 글은 1인 49,000원이라 적었습니다(2026년 2월 글은 44,000원). 테이블에서는 직원이 숯불 화로에 고기를 구워 잘라 주고, 마무리로 솥밥·해물 된장찌개를 시키면 카레가 함께 나온다는 흐름을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2024년 말부터 2025년 1월까지의 글은 한우와 한돈(버크셔K)을 한 접시에 담은 「치직세트」(58,000원, 2~3인)를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3건이 가 본 글입니다. 다섯 건은 같은 건물 1층 「스시바 시쿠」 등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두 건은 소개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55번길 45, 2층 (민락동)
- 가격대₩3,000 – ₩58,000
- 면적면적 133 m² (약 4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7:00–24:00 | 3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테이블에 앉으면 구워 줍니다. 열여덟 글이 직원이나 사장님이 자리에서 고기를 구워 잘라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채끝은 겉을 구운 뒤 타레를 부어 레스팅하고 다시 잘라 준다는 글, 「대화에 방해되지 않도록 필요할 때만 와서」 굽고 빠진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바(다찌)석은 다릅니다. 일곱 글이 바석에서는 구워 주지 않고 직접 굽는다고 적었고, 바를 좋아해 앉았다가 「테이블 가야 구워주신다고 하셔서」 옮겼다는 글도 있습니다.
- 바석과 4인 테이블이 함께 있습니다. 아홉 글이 두 가지 자리를 다 적었고, 4인 테이블이 「4개정도」였다고 센 글이 하나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술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와인이나 소주를 직접 들고 가서 마셨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와인잔을 내주고 병을 따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조건은 시기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 2025년 글 둘은 한 병까지 무료이고 「2병째부터는 추가 금액 2만 원」이라 했고, 2026년 2월 글은 「브로큰 차지 발생」이라 적었습니다.
-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저녁 시간이 되니 만석이었다는 글, 토요일 다섯 시 예약 때 테이블이 다 차 있었다는 글이 있지만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 평일 저녁 「웨이팅은 없긴 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계단이나 입구에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2025년 1월 글은 대기석에 난로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값은 싸다는 쪽입니다. 일곱 글이 가격이 합리적이다,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격만 보면 엄청난 가성비라고 외칠 순 없을 것 같은데」 고기 질과 서비스까지 치면 괜찮다고 했습니다. 아이와 셋이 세트와 특상 우설을 시킨 글은 고기값이 「16만원 정도」였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1인 200g이 「전혀 부족하지 않았음」, 마지막 차돌박이를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었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 가족과 간 글이 넷이고 그중 아이를 데려간 글이 셋입니다. 연인과 간 글도 넷이며, 300일·생일 같은 기념일에 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친구와 간 글은 둘입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시그니처 한우 세트
비싸지 않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7건)와 「직원이 친절」(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2건 중 18건
- 2층이 있다 22건 중 11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2건 중 9건
- 맥주 판매 22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8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2건 중 5건
- 주문 즉시 조리 22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2건 중 3건
- 반찬 리필 22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1건
- 유아의자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3건 |
|---|
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로 간 세 글 모두 근처 동방스카이 주차장에 세웠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5·6월 글 둘은 가게가 그 주차장 1시간을 지원해 준다고 적었지만 2025년 5월 글은 「주차 지원 X」라 적었습니다 — 지원이 새로 생긴 것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층 스시바 시쿠의 주차 안내와 섞지 마십시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2건 중 4건
- 데이트 22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3건
- 차로 감 22건 중 3건
- 친구와 22건 중 2건
- 여럿이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1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1건 |
열한 글이 계단을 올라 2층으로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2층에 마당과 단독주택 같은 건물이 있는 구조라 「료칸」, 「일본 온천」 같다는 글이 있고, 주택을 개조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일곱 글이 계단으로 올라간다고만 적었습니다 —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매장 안에 있고 깔끔했으며 비누가 이솝이었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2 |
| 2024-12 | 1 |
| 2025-01 | 2 |
| 2025-05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6-02 | 1 |
| 2026-05 | 4 |
| 2026-06 | 4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일부 갈립니다. 2025년 9월 글은 「시그니처 한우세트 2인 78,000원」이라 적어 1인 39,000원이 되는데, 2026년 7월 글은 44,000원이 「3년동안 동결」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함박 샌드위치 2pc도 8,000원(2026년 2월·7월 글)과 9,000원(2026년 5월 글)으로 갈립니다. 2026년 3월에 간 글 하나는 단품을 따로 팔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지만, 6월 글 둘은 부위별로 시켰습니다.
- 영업시간은 바뀌었습니다. 2026년 5월까지의 글은 월요일에 쉬고 새벽 1시에서 4시 사이까지 연다고 적었는데 그 시각이 글마다 다릅니다. 2026년 7월 말부터의 글 셋은 17:00-24:00이고, 8월 글 하나는 가게에 물어보니 마감이 24시로 바뀌었고 휴무가 없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셋 중 둘은 옮겨 적은 정보이니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지하철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간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광안리 해변에서 걷는 시간은 3~4분, 5~6분, 10~15분으로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13-3881로 여덟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우설은 들어오지 않는 날이 있어(2025년 5월 글) 미리 전화로 확인하고 예약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치직..끝내주는 우설과 합리적인 가격의 한우 야키니쿠를 맛볼수있.... 2026-10-07 · 미누..기억을 남기다..
- [부산] AI도 인정한 맛집 광안리 '치직' 내 돈 내산 후기 2026-09-07 · 좋은거 다 내 거.
- 민락동 광안리 치직 2026-08-19 · 쉐프리 Chef lee
- 부산 광안리 기념일 추천 '치직' 퀄리티 좋은 가성비 소고기 찐맛집!.... 2026-07-30 · 챙모예드의 슬기로운 생활
- 광안리 한우 맛집 치직 소고기 한우코스 콜키지프리 구워주는고깃.... 2026-07-10 · izy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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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5건 중 본문 95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