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옥이보리밥 청사옥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수영구 민락동, 민락수변공원 공영주차장 맞은편 건물 4층에 있는 보리밥집입니다. 보리밥(쌀밥이나 쌀귀리보리밥) 한 상이 11,000원이고, 나물 열 가지를 밥에 얹어 강된장이나 고추장으로 비벼 먹으며 된장찌개·비지찌개가 함께 나옵니다. 둘이면 조기 두 마리와 전이 붙는 2인상 세트(38,000원·40,000원)를 많이 시켰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2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20건입니다. 한 건은 같은 이름의 기장점 이야기라 뺐고, 한 건은 동네 맛집 목록의 한 칸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344번길 17-5, 4층 401호 (민락동)
- 가격대₩11,000 – ₩60,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01 m² (약 6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0건이 10: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20:00 | 17건 중 4건 |
|---|---|---|
| 라스트오더 | 19:30 | 11건 중 4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4건 중 14건 |
다른 값 4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0:30–19: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3 | |
|---|---|---|
| 영업시간 | 10:30–20:30 17건 중 10건 마지막 2025-12 | |
| 라스트오더 | 18:30 11건 중 3건 마지막 2026-03 | |
| 라스트오더 | 20:00 11건 중 4건 마지막 2025-08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창가에서 광안대교가 보입니다. 열두 글이 창가 자리나 광안대교가 보이는 뷰를 적었습니다. 오전 11시에 갔더니 창가 자리가 대부분 차서 하나 남은 자리에 앉았다는 글, 햇빛이 강해 블라인드를 내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앞에 배를 대는 곳이 있어 「뷰가 조금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 일곱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단체로 온 손님을 보았거나 여섯 명 가족 모임으로 3인상 둘을 시킨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따로 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쪽은 방처럼 단을 올린 자리인데 신발을 신은 채 들어간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간이 세지 않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세 글이 짜지 않다·삼삼하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원래 고추장을 안 넣는데 여기선 간이 삼삼해서 넣었다고 했습니다. 전이 바삭했다는 글은 다섯 건입니다.
- 어머니나 아버지와 함께 간 글이 다섯 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넷, 연인·부부가 셋, 여럿이 모임으로 간 글이 둘,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조기구이 보리밥
매장이 넓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7건)와 「튀김옷이 바삭」(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9건 중 12건
- 엘리베이터 19건 중 3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아니라고 19건 중 2건
- 포장 19건 중 1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1건
- 오픈 주방 19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4건 |
|---|
가게 주차장은 없고 길 건너 수변공원 공영주차장에 세웁니다. 실제로 세웠거나 세우기 편했다고 적은 글이 네 건이고, 한 글은 주말에는 금방 만차가 된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지원이 없다는 말과 10분당 300원이라는 요금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9건 중 5건
- 친구와 19건 중 4건
- 데이트 19건 중 3건
- 여럿이 19건 중 2건
- 혼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9건) |
|---|---|
| 엘리베이터 | 19건 중 3건 |
| 입구에 턱이 있다 | 19건 중 1건 |
4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올라갑니다. 세 글이 엘리베이터를 적었는데, 「덜커덩 거려 조금 불안했는데」, 「엘리베이터에서부터 느껴지는 세월의 향기」처럼 낡았다는 말이었습니다. 같은 건물 7층 숙소에 묵은 두 사람도 엘리베이터가 요란하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옮겨 적은 가게 정보에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이 있으나 겪은 것이 아닙니다. 안쪽 자리는 단차가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다는 말은 한 글이 옮겨 적은 가게 정보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04 | 1 |
| 2025-05 | 2 |
| 2025-07 | 3 |
| 2025-08 | 2 |
| 2025-09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싼지는 갈립니다. 한 글은 동네 보리밥정식이 8~9천원인데 11,000원이라 「가성비가 좋은 집은 아닌것 같아요」라고 적었고, 두 글은 반찬과 구성을 보면 괜찮은 값이라고 적었으며, 한 글은 비싼 편이지만 반찬을 보니 이해된다고만 했습니다. 단품 11,000원, 2인상 38,000·40,000원은 우리가 읽은 기간 내내 같게 적혔습니다.
- 양은 많다는 글이 네 건, 많지는 않지만 적당하다는 글이 한 건입니다. 밥만 놓고는 「양이 적은가 싶었는데」 나물을 넣고 비비니 충분했다는 글이 하나, 남성에게는 부족할 수도 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의 글 10건은 10:30-20:30(라스트오더 20:00), 2026년 1~3월 글 3건은 19:00까지(한 글이 12월~2월은 19:00까지라고 적음), 2026년 7월부터의 글 4건은 10:30-20:00(라스트오더 19:30)이라 적었습니다. 월요일 휴무는 14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지금 시간을 확인하십시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점심에 올 때마다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 칠판에 예약한 사람 이름이 많이 적혀 있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기다린 이야기를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전화번호 0507-1485-7180은 여러 글에 적혀 있습니다. 예약은 한 글이 칠판의 예약자 이름을 보았다고 적었을 뿐,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광안리 해변과는 멀어 「뚜벅이들은 찾아오기 조금 번거로울수도」 있다고 했고, 수영강을 건너 걸어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포장은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남은 파전을 포장해 왔고, 2026년 3월 글은 「남은 음식은 포장 불가!」라는 안내를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 옥이보리밥은 해운대·청사포·기장 칠암 등에 가게가 있는 이름입니다. 이 페이지는 민락동 4층 가게 글만 셌고, 기장점 글 한 건은 뺐습니다(그 글은 기장점이 영업을 마쳤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민락동 광안해수월드 사우나 후 어머니와 함께 다녀온 건강한 .... 2026-10-01 · 리코, 보통의 영역
- 광안리 집밥같은 밥집 옥이보리밥 청사옥점 든든한 아점 드세요 2026-08-12 · 지극히 개인적인° 공작소
- 옥이보리밥 청사옥 민락동 맛집 광안리 횟집 말고 밥집 찾다가 우연.... 2026-08-06 · buycheck
- 광안리 민락수변공원 맛집 옥이보리밥 청사옥점 든든한 한식 보리.... 2026-07-27 · 오늘을 수집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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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광안리 민락동 한식 / '옥이보리밥 청사옥' / 비빔밥 맛집! 내돈.... 2026-02-20 · 고운시간
- [옥이보리밥 청사옥]광안리 한식 맛집/민락동 점심맛집/보리밥정식.... 2026-02-10 · CANDY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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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광안리 민락동 맛집 옥이보리밥 청사옥 내돈내산 2025-12-02 · 혀니앙의 맛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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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광안리 내돈내산 현지맛집 옥이보리밥 청사옥 2025-08-10 · 이모저모.zip · 다음 색인
- 부산 광안리 한식 맛집 옥이보리밥 청사옥 한식집 후기 2025-07-27 · Pro먹방러 · 다음 색인
- 광안리 밥집 옥이보리밥 청사옥 내돈내산 2025-07-27 · 부산테이블 · 다음 색인
- 부산 민락 맛집 / 옥이보리밥 청사옥 2025-07-23 · 평범하게 빛나는 하루, 기록장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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